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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키몬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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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초코쿠키와 따뜻한 흰우유</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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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1T15:01: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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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과제 - 지구종말임박, 프로젝트의 대한민국 담당자로 국민을 설득하는 글을 써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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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11:00:39Z</updated>
    <published>2023-06-23T15: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11&amp;nbsp;글쓰기 주제 20◇◇년, 당신은 지구 종말에 대비한 '노아프로젝트'의 대한민국 담당자로 임명되었다. 대한민국과 관련된 단 세 가지만 이 '절대 방주'에 실을 수 있다면 무엇을 싣겠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국민과 세계시민을 상대로 설득, 설명하는 글을 써보라. (유형/무형, 생물/무생물 무관. 그 외 상황들은 마음대로 가정).  &amp;ldquo;미쳤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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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이 어떻게 두렵지 않을 수 있겠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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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00:15:14Z</updated>
    <published>2021-11-15T13: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새로운 시작이 어떻게 두렵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이미 추락해 밑바닥까지 떨어진 사람이 어떻게 다시 힘을 낼 수 있겠는가. 한 발자국만 움직이면 그 진창에서 벗어날 수 있으니 힘을 내라는 말은 이미 예측하지 못한 비에 흠뻑 젖어 추위에 떨고 있는 사람에게 얼마나 잔인한 말인가.​폭우 직후의 마른 땅은 하늘에서나 찾을 수 있는 것이다. 땅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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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란 이토록 두려운 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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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00:15:20Z</updated>
    <published>2021-11-07T19:1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변화란 이토록 두려운 일이다​​판 구조론에 따르면 판의 경계에서 지각 변동이 가장 활발하다. 환태평양 조산대는 바로 그런 판의 경계들이 모여 이루어진 곳이다. 모든 지진의 90%, 매우 큰 규모 지진의 80%가 환태평양조산대에서 발생하며, 전 세계 활화산과 휴화산의 75%가 이 지대에 몰려있다. 때문에 이 대륙판이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태평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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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엇인가 잘못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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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00:15:53Z</updated>
    <published>2021-11-07T19:1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 무엇인가 잘못되었다​​방 문을 닫고 왼쪽으로 90도 돌아서자마자 나타나는 첫 계단에서부터 왼발을 딛으며 걷기 시작하면, 가게까지 정확히 523걸음이었다. 사실 522걸음이면 충분하지만 첫 발을 왼발로 딛었으니 마지막 발은 오른발로 마치기 위해 제자리에서 한걸음 더 걸어 균형을 맞추는 것이 그의 습관이었다. 그렇기에 그는 언제나 정확히 52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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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쳤다' 현상에 대한 고찰 [짝사랑 실험보고서] - '스쳤다'현상과 짝사랑의 상관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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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21T08:44:04Z</updated>
    <published>2021-07-02T05:5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짝사랑 실험 보고서 짝사랑의 경험을 실험 보고서의 형식으로 써낸 글 : 모든 순간, 감정은 실험으로&amp;nbsp;담겼습니다.  &amp;lt;실험 목적 : 글 소개&amp;gt; 책 '사피엔스'는 현대 인류가 새로운 지식의 획득을 목표로 관찰을 수집한 뒤, 새로운 이론을 만들고 그것으로 새로운 힘을 획득한 경험들을 기반으로 자신에게 연구를 통해 새로운 힘을 획득할 능력이 있다고 믿게 되었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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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 - 내게 남은 흔적들에 대하여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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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00:12:45Z</updated>
    <published>2021-06-24T07:5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못 하는 아이  &amp;lsquo;생각&amp;rsquo;을 &amp;lsquo;말&amp;rsquo;하려면 먼저 &amp;lsquo;생각&amp;rsquo; 해야 한다. 당연한 사실이다. 하지만 생각은 아무것도 없는 머리에서 나오지 않는다. 요리에 재료가 필요하고, 작품에 소재가 필요한 것처럼 생각에는 지식이 필요하다. 그래서 나는 나의 생각을 하기 위해 먼저 다른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해왔는지 알아야 했다. 나보다 더 똑똑한 사람들이 거쳤던 생각의 경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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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접촉은 흔적을 남긴다 - 내게 남은 흔적들에 대하여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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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00:12:51Z</updated>
    <published>2021-06-24T07: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 잘 듣는 아이  &amp;ldquo;어른들 말을 잘 들어야 착한 어린이야&amp;rdquo; 그렇다면 나는 내내 착한 어린이였다.&amp;nbsp;그러니까 바른생활 교과서에서 배웠던 대로 쓰레기는 꼭 쓰레기통에만 버리고, 어른들에게 인사를 잘 하는 어린이가 착한 어린이라면 나는 착한 어린이였음이 분명했다. 내가 쓰레기통을 찾아 온종일 손바닥이 하얘질 때까지 껌종이를 꼭 쥐고 다니는 어린이였고. 학교 앞</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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