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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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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진심으로 브런치 작가처럼 살고 싶어 매일 책상에 앉아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일단 망설이지 않고 뼛속까지 내려가서 씁고자 노력합니다. 당신에게 그 진심이 가닿기를 바랍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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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2T17:39:5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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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중2 담임 11년차 이야기  - 친절하고 상냥한 선생님이 되고 싶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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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6T09:43:34Z</updated>
    <published>2026-02-26T09: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중2 담임이 되었다. 세상에 이런 일이! 11년 동안 중학교 2학년 담임이라니. 이건 거의 운명이라고 생각해도 된다. 중학교 2학년 아이들 전담마크. 중학교 담임 중에서 가장 힘들다는 중2 담임. 중1은 초등학교 7학년 느낌의 햇병아리이고, 중3은 고입 준비를 위해서 공부하느라 정신이 없다. 상대적으로 중2 담임은 모든 선생님들이 기피한다. 중2병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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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날,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 작가처럼 살아보기 DAY 8 아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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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4:27:05Z</updated>
    <published>2025-12-16T04: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의 아침은 따뜻한 캐모마일 차와 함께 시작한다. 어떤 날은 바닐라 루이보스 차를 마시기도 한다. 아침을 깨우는 알람이 울리면 커피 포트에 물을 데운다. 물이 끓는 사이 사과 하나를 깎아 잘 손질한다. 아삭한 사과와 함께 캐모마일의 따뜻함이 온몸에 퍼진다.  오늘은 어떤 문장들을 만날까? 아침은 책 읽기에도 글쓰기에도 딱 좋은 시간이다. 투명한 얼음장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0c%2Fimage%2F9euiHTt4gRHrw1egvPslTuXQl8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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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도대체 왜 피곤할까 - 피곤에 절어사는 현대인들을 위한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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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10:43:36Z</updated>
    <published>2025-12-14T10:4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놈의 피로.  결코 친구가 되고 싶지 않은데 자꾸 달라붙습니다. 특히, 월요일이면 더더욱 심해지는 친구죠. 월요병과 함께 이 죽일 놈의 피로와 결별하고 싶은 당신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빨간색 표지부터 강렬하네요. 다크서클이 내려온 사람, 그리고 머리 위에 달라붙어 있는 피로라는 귀여운 강아지(!) 라니.   아마존 베스트셀러인 책의 제목은 [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0c%2Fimage%2FB_14kvAkaOdAZ2wrtDuYG0F90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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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처럼 살아보기 DAY 7 밤 - 어느 날,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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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0:35:23Z</updated>
    <published>2025-12-12T00:3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이 되어서야 비로소 선명해지는 것.   꿈속에서 아이를 잃어버렸다. 수많은 사람들 속에서 엉엉 울고 불며 아이를 찾아 나선다. 너무 울어서인지 눈앞이 보이지 않는다. 도무지 누가 누군지 분간이 되지 않는 상황 속에 기필코 아이를 찾아야겠다는 마음만 앞선다. 분명 내 옆에 있었는데. 손 잡고 걷기 싫다고 손을 뿌리칠 때, 꼭 잡아야 했어.   &amp;ldquo;누가 데려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0c%2Fimage%2Fm_zDB2ogVYGnFG6Rz_JJAS5EECg.png" width="4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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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처럼 살아보기 DAY 6 요리 - 어느 날,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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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7:24:02Z</updated>
    <published>2025-12-09T02: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당신이 먹는 것이 곧 당신을 말해준다.&amp;rdquo;  문득, 홍게살을 열심히 발라 먹다가 생각한다. 홍게살을 먹은 내 몸은 곧 홍게가 되는 건가. 홍게 너머로 짭조름한 바다 내음이 입안으로 밀려 들어온다. 홍게 너는 어느 바다를 건너서 왔니. 붉은빛을 도는 다리들이 열심히 헤엄쳐서 근육을 만들고 살을 만들었겠지. 홍게처럼 너는 열심히 살고 있니?     먹는 데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0c%2Fimage%2F6do96blxY-C5uZFOSDy5mkWbEp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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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처럼 살아보기 DAY 5 책 - 어느 날,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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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8:33:53Z</updated>
    <published>2025-11-13T08:2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처럼 살아보기 한 달간 글쓰기 습관 키우기 나만의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amp;lt;DAY 5 _ 책&amp;gt;  나를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만든  책에 대해 써 보세요        &amp;quot;다독상을 수여합니다.&amp;quot;  상을 받았다.  그것도 도서관에서.  일 년 동안 가장 많은 책을 읽은 사람에게 수여되는 다독상.   &amp;quot;그냥 읽다 보니 다독상을 받게 되었네요!&amp;quo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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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처럼 살아가기 DAY 4 달리기 - 어느 날,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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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7:28:03Z</updated>
    <published>2025-11-05T05: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당신은 러너의 DNA가 흐르고 있습니다. &amp;ldquo;  런데이 트레이너의 우렁찬 목소리. 혼자였으면 쉽게 포기했을지도 모른다. 트레이너가 매번 칭찬해 준다. 잘하고 있다고. 포기하지 말라고. 지금은 달리기 좋은 시간이라고. 끝까지 달린 자신을 상상해 보라고. 트레이너의 칭찬을 들으며 절대 조바심 내지 않고 천천히 바람을 가르며 달린다. 두 발은 땅 위에서 자유롭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0c%2Fimage%2FfcaDettiOUFPAsScjrtXk51ZHh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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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처럼 살아가기 DAY 3 여행 - 어느 날,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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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1:10:57Z</updated>
    <published>2025-10-29T04:1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처럼 살아가기  브런치 스토리 미션 수행이 즐겁다. 마치 작가가 된 기분이랄까.  나에게 편지처럼 찾아온 세 번째 주제는 여행이다.  여행이라는 주제에 흥분을 감추고  직접 경험했던 프랑스 파리 여행과 관련된  한 편의 동화를 만들어 들려드리고 싶다.    Day 3 여행 나의 시야를 더 넓게 만든  여행에 대해 써 보세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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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처럼 살아가기 DAY 2 부모 - 어느 날, 작가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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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0:54:05Z</updated>
    <published>2025-10-22T00:5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에 대해 써보세요    엄마에게 전화가 왔다. &amp;ldquo;엄마가 많이 아파서 병원에 가야 해.&amp;rdquo; 병원 진료에 동행을 해 달라는 전화인 줄 알았다. 그게 아니었다. 엄마의 아픈 상황을 알아달라는 것이었다. 엄마가 아프다. 병원에 가서 조직 검사를 해야 한다. 조직 검사에서 용종인지 암인지 결과는 기다려야 한다는 이야기였다. 부디 아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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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처럼 살아가기 DAY 1 추억 - 어느 날,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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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0T08:48:20Z</updated>
    <published>2025-10-20T08:4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  브런치 작가로 선정 되었다는 메시지를 받고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다. 마치 내가 쓴 책이 출간되어 베스트셀러 1위를 했다는 소식처럼 느껴졌다. 다음 주에는 작가 사인회가 있을 예정이라고 연락이 올 것만 같았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했다. 브런치 작가가 된지 6개월이 지났지만 아직 발행한 글이 하나도 없다. 지금쯤 브런치 스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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