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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시멀리스트 로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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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물건을 사랑하고 아끼지만, 그 물건들을 제대로 사용하고 정리하지는 못하는 맥시멀리스트입니다.사랑하던 물건과 제대로 이별하는 법을 찾아나가는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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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5T00:35: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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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건과도 안전이별이 되나요? - 프롤로그 ㅡ 물건의 공동묘지 같은 나의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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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07:17:00Z</updated>
    <published>2023-09-15T03:5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말   이 이야기는, 서른이 된 내가 이제야 물건을 정리하는 법을 스스로 터득해 나가는 내용이다.  나는 내가 이 나이를 먹도록 정리를 잘 못한다는 사실이 참 부끄럽다. 그래서 이것을 공개하는 것에 작은 용기가 필요했다.  그렇지만 나는 정말로 변하고 싶다. 내 방과 나를 정리하고 싶다. 여태까지 많은 시도를 해보았지만, 실패를 거듭했다.  그 이유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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