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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owth With 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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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업인, 사업가, 연구자로서 성장에 관한 일과 공부를 합니다. 그 이외의 시간에는 러닝, 술, 음악, 글쓰기, 여행을 즐깁니다. 사실 애정하는 사람들과 함께라면 뭐든지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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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5T02:45: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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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 - 양귀자 - 두 가지 모순을 발견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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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09:27:14Z</updated>
    <published>2026-03-31T09:2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 글은 책에 대한&amp;nbsp;스포일러 내용이 담겨 있으니 책 내용을 알고 싶지 않은 분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기 바랍니다!)      새해가 왔다. 이제 나이가 들면서 한 해 한 해가 지나가는 것이 더 이상 새롭지 않다. 무덤덤할 뿐이다. 연말이라고 해서 부산스러울 것 없고, 또 새해라고 하여 큰 기대도 없다. 삶이 무탈하길 바랄 뿐이다.  지난해 11월, 12월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NO%2Fimage%2FI2eoS_kfbzSmsNgYbM2In3liB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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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스키 단상 - 3일에 걸쳐 13가지 위스키를 시음해보고 시음노트를 적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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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09:41:57Z</updated>
    <published>2024-03-29T07: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실 지인들에게 소문난 '애주가'로 정평(?)이 나있다. 오죽하면 '저 놈은 술 먹으려고 운동한다'라는 말을 들을 정도니까. 이번에는 '알코올 라이프' 기행기를 써볼까 한다.  #1. 술의 역사 스스로 걸어온(?) 술의 역사를 살짝 밝히자면 20대 초반에는 정말 아무거나 잘먹는 잡식가였지만 20대 중반부터 취향을 찾아 떠나기 시작했다. 싱글몰트 위스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NO%2Fimage%2FYNc4B0CysqiDcp-leFwIk623w9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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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명론자가 된 나의 고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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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1:58:38Z</updated>
    <published>2023-02-08T04:2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연말부터 글을 써야지 써야지 마음 먹었었는데 실행에 옮겨지지 않았다. 브런치를 처음 시작할 때에는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 마음을 담아 글을 썼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글쓰기가 부담스러워지기 시작했다. 현실이 너무 바쁘고 귀차니즘에 빠져 그렇것도 있겠지만, 사람들이 내 글을 봤다고 종종 말할 때부터, 뭔가 더 좋은 글을 써야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겼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NO%2Fimage%2Ft-knlNETAEVDsxbjIMqgSjn_4A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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