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Funny</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Pn" />
  <author>
    <name>bb34aebf63df4a0</name>
  </author>
  <subtitle>Funny의 브런치입니다. 뇌개조 중인 미국 대학원생. 일본에서 10년 넘게 거주하다 한국에 부모님 집에서 논문쓰는 중.</subtitle>
  <id>https://brunch.co.kr/@@c9Pn</id>
  <updated>2021-03-15T03:57:48Z</updated>
  <entry>
    <title>2026년 결혼 임신 출산하기로 결심한 아직 싱글 - 임신. : 11. 난자채취 한 사이클을 마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Pn/56" />
    <id>https://brunch.co.kr/@@c9Pn/56</id>
    <updated>2026-01-24T08:17:33Z</updated>
    <published>2026-01-24T08:1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거의 한 달이 되어가는데 이제 생리를 끝냈고, 한 사이클이 거진 끝난 듯하다. 그러나 놀랍게도 나의 몸은 아직 정상이 아니며, 아직 달리기를 하는 것도 애매하다. 그렇지만 어쨌든 일상생활을 할 수 있고, 적극적인 운동을 못하는 것을 사이클이 안 끝났다고 하기는 또 야박하니 일단 끝났다고 하고 돌아보자.  총평: AI가 별로 아프지 않다고 할만하다고 하</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결혼 임신 출산하기로 결심한 아직 싱글 - 임신: 10. 난소과자극과 회복의 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Pn/55" />
    <id>https://brunch.co.kr/@@c9Pn/55</id>
    <updated>2026-01-18T02:41:30Z</updated>
    <published>2026-01-18T02:4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참 여러 가지 일들이 있다. 그러나 우리는 그 일이 나에게 닥치기까지는 인지하지 못하고 생각조차 해보지 않는다. 그 배경에는 본인에 대한 긍정적인 기대가 기저에 있다. 나도 그랬다. 복수가 찰 수 있다고 입원까지 했지만 어디까지나 관찰적인 것이었고 수액도 맞고 했으니 나는 조금 배가 빵빵한 것 같기는 하지만 시술 때문에 변비가 생겨서 그런 것이라고</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결혼 임신 출산하기로 결심한 아직 싱글 - 임신: 9. 난자채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Pn/54" />
    <id>https://brunch.co.kr/@@c9Pn/54</id>
    <updated>2026-01-18T01:28:02Z</updated>
    <published>2026-01-18T01:2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자채취 당일의 아침은 당연히 잠을 좀 설쳤다. 그럴 수밖에 없다. 일단 몸이 불편하다. 거기다 불안하다. 의사들은 몇 개의 난자가 채취가능할지의 퍼센티지조차도 말해주지 않는다. 이해는 간다. 일단 10개의 가능성이 80%입니다,라고 말했을 때 그것을 80%도 받아들이는 냉정하고 객관적이고 논리적인 인간 개체수는 너무 적어서 그냥 말을 하지 않는 편이 그들</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결혼 임신 출산하기로 결심한 아직 싱글 - 임신: 8. 과정 - 트리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Pn/53" />
    <id>https://brunch.co.kr/@@c9Pn/53</id>
    <updated>2026-01-17T07:02:23Z</updated>
    <published>2026-01-17T07: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이란 모든 것이 그렇겠지만 처음 과정을 시작하고 겨우, 10만에 난자를 채취한다고 한다. 그럴 리가 없다. 이렇게 영겁의 시간이 지나 최소 아무리 못해도 3주는 지난 것 같은데 겨우 10일 만에. 믿을 수는 없지만 눈앞에 숫자가 그러하니 그렇구나 하며 트리거 주사의 설명과 난자채취 시술을 하는 날짜와 시간 주의 사항 등을 간략히 들었다.  글쎄 우리나라</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결혼 임신 출산하기로 결심한 아직 싱글 - 임신: 6. 난자냉동 과정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Pn/52" />
    <id>https://brunch.co.kr/@@c9Pn/52</id>
    <updated>2026-01-02T08:36:37Z</updated>
    <published>2026-01-02T08:3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이 나이가 되도록 난자냉동을 하지 못한 이유는 아플까 봐였다. 예전에 잘 모르고 그냥 해야 한다고 해서 그런가 보다 하고 유방에 종양을 제거한 적이 있는데 다른 사람들은 별로 안 아픈 그냥 조직 검사 정도다 이래서 했는데 나는 5년 넘게 아팠고, 시술 후에 앞으로 이런 것을 또 해야 한다면 차라리 그냥 죽어야겠다고 싶을 정도로 아팠다. 그렇다 나는 엄</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결혼 임신 출산하기로 결심한 아직 싱글 - 임신: 5. 난자냉동 시작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Pn/51" />
    <id>https://brunch.co.kr/@@c9Pn/51</id>
    <updated>2025-12-29T07:42:49Z</updated>
    <published>2025-12-29T07:4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리가 시작하면 오라던 난자를 냉동하는 과정의 첫걸음이다. 토요일 생리는 시작했고, 토일은 하지 않는 병원의 특성상 월요일 가게 되었다. 현재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는 상태라 시작한 것도 있어서 나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왜 토일을 하지 않는가...? 난임병원으로 스스로를 규정짓는다면 토일을 하고 평일을 쉬어야 하는 것은 아닐까? 난임 부부란 대부분이</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결혼 임신 출산하기로 결심한 아직 싱글 - 임신: 4. 난자냉동 상담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Pn/50" />
    <id>https://brunch.co.kr/@@c9Pn/50</id>
    <updated>2025-12-22T07:58:38Z</updated>
    <published>2025-12-22T07: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과를 알고 이제 정말 내키지는 않지만 난자냉동을 가야 한다. 그러나 나는 정보가 아무것도 없다. 정보가 있기에는 주변에 얼린 사람도 없고 한 다리 걸쳐서 알기에 내가 실제로 아는 정보는 너무나 적다. 이럴 때 AI를 써야 한다.  Gemini 씨와 이야기를 나눴다. 생각보다 아프지 않은 모양이다. 뭔가 엄청 힘들고 여자에게 무리가 된다 이래서 무서워서 못</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결혼 임신 출산하기로 결심한 아직 싱글 - 임신: 3. 건강검사 결과 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Pn/49" />
    <id>https://brunch.co.kr/@@c9Pn/49</id>
    <updated>2025-12-22T07:30:39Z</updated>
    <published>2025-12-22T07:3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과는 일주일정도 걸렸고 모바일로 받았다. 행복하게 잘 살면서 운동도 하고 딱히 증상도 없어서 유소견이 나올 거라는 생각도 하지 않았고 그냥 항체 검사의 영역이겠거니 했는데 이게 웬걸 유소견이 나왔다. 예방주사도 맞아야 할 것이 있었다.  이런 일들이 발생을 하니 건강검진이라고 하는 것이 있는 듯하다. 내가 내 몸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내가 지금 건강</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결혼 임신 출산하기로 결심한 아직 싱글 - 인터루드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Pn/48" />
    <id>https://brunch.co.kr/@@c9Pn/48</id>
    <updated>2025-12-10T12:55:12Z</updated>
    <published>2025-12-10T12: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연법과 마음공부 중에서  &amp;quot;꽃은 아무 때나 피지 않습니다. 자기가 피고 싶다고 하여 아무 때나 마구 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가 피고 싶을 때 꽃이 핀다면 이 우주 법칙은 우습게 돌아갈 것입니다.&amp;quot;  아니, 꽃은 마음대로 필 수도 있다. 그런가, 하고 피면 그냥 미친 꽃, 수정되지 못하는 꽃, 서리에 지는 꽃이 될 뿐이다. 꽃의 의미와 기능을 다하지</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결혼 임신 출산하기로 결심한 아직 싱글 - 임신: 2. 건강검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Pn/47" />
    <id>https://brunch.co.kr/@@c9Pn/47</id>
    <updated>2025-12-10T12:42:02Z</updated>
    <published>2025-12-10T12:4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시대가 참 좋아졌다. 9일 날 가겠다던 검사는 10일인 오늘 다녀왔다. 정말 8일 날 마음을 먹은 것처럼 건강검진을 예약을 하려다 보니 인터넷상에서 건강검진이 예약이 가능했고, 9일 날은 이미 예약 끝 10일은 남아있었다.  예약을 하고 나니 전화가 왔다. 아직 인터넷상에서 모든 것이 다 되지는 않는다. 그래도 어디인가. 전화를 하는 것이 싫은 비교</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결혼 임신 출산하기로 결심한 아직 싱글 - 임신: 1. 임신 준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Pn/46" />
    <id>https://brunch.co.kr/@@c9Pn/46</id>
    <updated>2025-12-10T12:24:10Z</updated>
    <published>2025-12-10T12:2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 준비라는 것은 사실 생각을 해본 적이 없었다. 엄마를 보면서 살아오는 거고, 엄마 시대 때는 준비해서, 준비가 되면 하는 그런 성격의 것이 아니었고 나의 주변에는 아이를 낳고 한 사람들도 있겠지만, 나는 친구가 많이 없고, 있던 친구도 결혼하고 애를 낳고 하면 멀어지기에 주변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경우가 거의 없었다.  그러나 이제는 산모로서는 나이가</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결혼 임신 출산하기로 결심한 아직 싱글 - 인터루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Pn/45" />
    <id>https://brunch.co.kr/@@c9Pn/45</id>
    <updated>2025-12-05T01:45:42Z</updated>
    <published>2025-12-05T01: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쓸내용이 있고 다음에 할 것도 많으니 쭉쭉 써내려갔던 결혼편에서 막히고 말았다. 쓰기가 싫다. 쓰기가 싫다기 보다는 쓸 내용이 없다. 왜냐하면 공연장에 결혼식해도 되냐고 묻는것이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물론 한국과 외국에서 얘는 좀 특이하다, 아니지 솔직히 말하면 좀 이상하다 라는 이야기를 늘 들어왔기 때문에 그런 반응을 받는 것이 뭐 그닥 새로운 일은 아니</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결혼 임신 출산하기로 결심한 아직 싱글 - 결혼- 10. 결혼식 소프트웨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Pn/44" />
    <id>https://brunch.co.kr/@@c9Pn/44</id>
    <updated>2025-11-30T02:21:31Z</updated>
    <published>2025-11-30T02:2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식장에 대한 연구는 다음 주 평일에 전화 등을 통해서 해야 하겠지만, 결혼식을 진행함에 있어서 무언가 소프트웨어 적인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드레스를 입을 생각이 없으니 드레스 도우미는 필요하지 않겠지만 그러나 사회는 누군가가 봐야 하고, 접수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 누군가에게는 축의금을 받고 답례품을 주고 식권을 주는 등의 일을 시켜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Pn%2Fimage%2FHpYEIUjLPNXrg74KgiAkcbdJx_Y.JPG"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결혼 임신 출산하기로 결심한 아직 싱글 - 결혼- 9. 답례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Pn/43" />
    <id>https://brunch.co.kr/@@c9Pn/43</id>
    <updated>2025-11-30T01:57:21Z</updated>
    <published>2025-11-30T01:5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식을 어떤 마음으로 하는지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애써서 축의금하고 왔는데 사정상 밥을 못 먹고 가는 사람들, 그리고 와준 사람들에게 온 보람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하기 위해서 답례품 문화가 생겨나고 있다고 한다. 정말 왜 점점 일본을 닮아가는 것인가 귀찮지만 그렇다고 그런 것들을 소홀히 했다가는 사회생활을 잘하지 못하는 금수가 될 수 있으니 이런 것</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결혼 임신 출산하기로 결심한 아직 싱글 - 결혼- 8. 청첩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Pn/42" />
    <id>https://brunch.co.kr/@@c9Pn/42</id>
    <updated>2025-11-30T01:44:14Z</updated>
    <published>2025-11-30T01:44: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첩장 혹은 편지 같은 게 그래도 예전에는 집에서 많이 굴러다녔던 것 같다. 요즘에는 정말 가끔 보지, 그나마 오는 편지류는, 대부분 국세청, 지방세, 뭐 이런 것들이고, 기간이 아닌 사람에게서 오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 같다.  청첩장 모임 같은 게 또 있다고 하지만, 나는 친구가 없다. 있다고 해도 친구에게 청첩장을 주면서 꼭 오라고 하고 싶지는 않다.</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결혼 임신 출산하기로 결심한 아직 싱글 - 결혼- 7. 관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Pn/41" />
    <id>https://brunch.co.kr/@@c9Pn/41</id>
    <updated>2025-11-29T02:21:36Z</updated>
    <published>2025-11-29T02:2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리스트에 관리 부분이 있다. 의아하다. 결혼에 관리라니. 이것도 다 드레스를 입는 관행에서 비롯된 것이다.  내가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은, 왜 그날은 세상에서 가장 예뻐야 하는가 이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신부가 되는 것은 애초에 본판상 거의 대부분의 인간들에게 불가능하며, 그날 인생에서 가장 예쁘다면, 평생 하락하는 미모와 극대치와의 비교 속에서 늘</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결혼 임신 출산하기로 결심한 아직 싱글 - 결혼-6. 신혼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Pn/40" />
    <id>https://brunch.co.kr/@@c9Pn/40</id>
    <updated>2025-11-29T02:13:31Z</updated>
    <published>2025-11-29T02: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스트에 신혼집이 있었다. 생각해 보니 그렇다. 일단 결혼을 하면 같이 살게 될 테니 같이 살 공간은 정해야겠다.  나는 집을 살 생각이 전혀 없다. 또한 앞으로 어느 나라에서, 어느 도시에서 살지부터 미지수이기에 그런 것은 너무나 알 수 없는 일이다. 남편이 집이 있다면 거기 들어가 살 것이며 내가 대학원 시절을 보낼 월세방에 들어와서 살겠다면 그것도 상</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결혼 임신 출산하기로 결심한 아직 싱글 - 결혼- 5. 예물 &amp;amp; 예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Pn/39" />
    <id>https://brunch.co.kr/@@c9Pn/39</id>
    <updated>2025-11-29T01:58:16Z</updated>
    <published>2025-11-29T01:5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물 예단이라는 것이 있다고 한다. 결혼 준비 리스트에서 가져왔다. 그래도 결혼을 하는데 이런 단어와 이를 어떻게 할 지도 고민을 해봐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결혼이란 나만 하는 것이 아니고 왜인지는 모르나 주변인들이 본인들의 지분을 주장하며 나중에 서운에 할 것이기 때문이다.  예물의 정의는, 결혼 약속의 상징으로 금붙이 반지, 시계, 귀금속을 주고받는</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결혼 임신 출산하기로 결심한 아직 싱글 - 결혼- 4. 신혼여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Pn/38" />
    <id>https://brunch.co.kr/@@c9Pn/38</id>
    <updated>2025-11-28T10:06:57Z</updated>
    <published>2025-11-28T10:0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혼여행은 안 갈 거다.  끝   번외) 신혼여행은 왜 가는가  신혼여행은 왜 가는 것인가에 대한 근본적인 궁금증이 늘 있었다. 왜 가는 걸까. 여행은 늘 가는데 굳이 신혼여행이라고 또 가야 하는가? 도대체 왜 가는 건가?  이런 궁금증에 잘 대답해 주시는 Claude AI선생님에 따르면, 첫날밤의 프라이버시 등을 이유로 서양에서 결혼 후에 여행을 하는 것</summary>
  </entry>
  <entry>
    <title>2026년 결혼 임신 출산하기로 결심한 아직 싱글 - 결혼- 3. 식장 feat. 축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Pn/37" />
    <id>https://brunch.co.kr/@@c9Pn/37</id>
    <updated>2025-11-28T09:14:15Z</updated>
    <published>2025-11-28T09: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다. 식장이 필요하다. 사실 어제 잠을 못 잔 것, 이 식장의 문제가 크다. 나는 식장은 공짜로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자자, 흥분을 가라앉히자. 그럴 수도 있다. 내가 세상물정을 모를 수도 있지만, 충분히 그렇게 오해할 소지가 있다는 것을 알아주길 바란다.  내가 식장이 공짜, 혹은 공짜에 가까운 가격일 것이라고 생각했던 데에는, 다 이유가</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