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준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eG" />
  <author>
    <name>joonwon154</name>
  </author>
  <subtitle>제 글이 타인의 마음에 닿아 울림을 줄 때 가장 행복합니다. 조그마한 문학상을 받기도 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9eG</id>
  <updated>2021-03-13T09:36:32Z</updated>
  <entry>
    <title>프롤로그-급변하는 시대, 글쓰기의 필요성과 중요성 - 앞으로 글을 쓰지 못하는 사람은 살아남지 못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eG/87" />
    <id>https://brunch.co.kr/@@c9eG/87</id>
    <updated>2023-09-19T12:01:32Z</updated>
    <published>2023-04-08T04:4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 능력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글쓰기 능력은 '삶의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글을 쓰지 않아도 삶에 큰 지장이 없었던 분들은 글쓰기의 중요성이 크게 와닿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글쓰기의 중요성을 역설하기 위해&amp;nbsp;세계적인 지성과 기업가들이 글쓰기에 대해 강조한 말들을 찾아왔습니다.   세계적인 심리학자이자 하버드 대학교 전 심리학 교수인 조던 피터슨&amp;nbsp;</summary>
  </entry>
  <entry>
    <title>프롤로그-나는 왜 쓰는가? - 글을 쓰기 전에 나에게 물어야 할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eG/92" />
    <id>https://brunch.co.kr/@@c9eG/92</id>
    <updated>2023-04-09T00:36:26Z</updated>
    <published>2023-04-08T04:2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왜 글을 쓰고 싶으신가요?  재미, 생각정리, 자기표현 욕구, 책 출판 등 다양한 이유가 있을 텐데요. 글을 쓰기 전에 자신만의 글쓰기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글쓰기는 운동과 같습니다. 많은 회원들이 운동을 처음 시작할 때엔 열정에 가득 차서 1년 내내 헬스장에 다닐 것 같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연초에 등록해서 1년 내내 꾸준히 운동을 나</summary>
  </entry>
  <entry>
    <title>글쓰기 왕초보를 위한 친절한 안내서 - 글과는 담쌓고 살던 내가 3개월 만에 문학상을 수상한 비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eG/56" />
    <id>https://brunch.co.kr/@@c9eG/56</id>
    <updated>2023-04-08T04:06:15Z</updated>
    <published>2023-03-03T06: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벽을 눕히면 다리가 된다.&amp;quot;-안젤라 데이비스-   제인생에 가장 큰 벽은 글쓰기였습니다. 글을 쓸 때마다 텅 빈&amp;nbsp;백지 앞에서 무엇을 써야 할지 몰라 한참을 헤맨 적이 많습니다. 저는 살면서 읽은 책을 다 합쳐도 5권이 넘지 않던 사람이었고 글을 꼭 써야 할 때만을 제외하고는 전혀 쓰지 않았습니다. 책을 읽으면 졸음이 몰려오고 대입 자소서를 너무 못써서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eG%2Fimage%2FpLCrOyzOL4TKV_Tz3TQ48VGyUck.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젠틀몬스터는 어떻게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가 되었을까? - 미술관보다 볼거리가 많은 화려한 안경점이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eG/57" />
    <id>https://brunch.co.kr/@@c9eG/57</id>
    <updated>2026-01-14T23:00:33Z</updated>
    <published>2022-11-20T11: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교 시절 대구의 시내인 동성로에 놀러 갔을 때 민트색 세탁기들이 전시되어있는 의문의 공간을 보고 '예쁜 세탁방이 생겼네' 하고 들어간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 통로를 따라가다 보니 갑자기 웬 파스텔 톤의 수납장에 비커들이 진열되어 있는 실험실이 나오고 그다음엔 보라색 나무들이 무성한 공간이 나왔습니다.   &amp;lsquo;대체 여긴 뭐하는 곳이야?&amp;rsquo;   제가 처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eG%2Fimage%2FrLu0gmdnLc3w0Q5grpE_LtjKDA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본질에 따라 흔들림이 달라진다. - 내가 글을 쓰는 이유는 무엇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eG/54" />
    <id>https://brunch.co.kr/@@c9eG/54</id>
    <updated>2022-12-03T05:38:15Z</updated>
    <published>2022-11-02T02: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잘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땀을 흘리려고 하는 거니까.&amp;quot;박웅현- &amp;lt;여덟 단어&amp;gt;  오늘&amp;nbsp;소개해드릴&amp;nbsp;문장은&amp;nbsp;여덟 단어라는 책에서 나오는 아내 분의 질문에 대한 박웅현 작가의 짧고 직관적인 대답입니다. 문장이 아름다워서 가져왔다기보다는 이 에피소드를 읽은 순간 머리를 탁하고 치는 무언가가 지나갔기 때문입니다. 위 대답이 나오게 된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오늘</summary>
  </entry>
  <entry>
    <title>사흘만 세상을 볼 수 있다면 -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은 당연하지 않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eG/47" />
    <id>https://brunch.co.kr/@@c9eG/47</id>
    <updated>2022-11-22T13:41:15Z</updated>
    <published>2022-10-30T22:2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만일 단 사흘만이라도 앞을 볼 수 있다면 무엇을 가장 보고 싶은가 상상해봅니다. 내가 이런저런 상상을 하는 동안 당신도 앞으로 단 사흘만 볼 수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하면서 함께 고민해볼 수 있을 겁니다. 셋째 날 어둠이 내릴 때, 이제 다시는 빛이 비치지 않을 것임을 알고 있다면 이 소중한 사흘을 어떻게 살아가시겠습니까? 당신이 가장 보고 싶은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eG%2Fimage%2FG10yzDT8Tah9TzI3y-ih9FI3GuE"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래도록 머무르는 문장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eG/52" />
    <id>https://brunch.co.kr/@@c9eG/52</id>
    <updated>2022-10-30T11:09:05Z</updated>
    <published>2022-10-30T11:0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읽다 보면 책장을 바삐 넘기는 걸 멈추게 만들고 잠시 눈을 멈추어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게 되는 문장들이 있습니다. 그런 오래도록 마음에 머무는 함께 읽고 싶은 문장들을 소개하고 저의 감상을 나누려고 합니다.  제 메모장에 쌓아만 두고 혼자 읽기엔 아까운 문장이라고 생각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문장의 아름다움을 느끼셨으면 합니다. 아직 식견이 부족한 대</summary>
  </entry>
  <entry>
    <title>[서평] 여덟 단어-1강 자존 - 내 안의 별을 찾는 삶</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eG/50" />
    <id>https://brunch.co.kr/@@c9eG/50</id>
    <updated>2023-03-10T12:05:05Z</updated>
    <published>2022-10-27T15: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인이라면 모를 수 없는 박웅현 작가님의 여덟 단어라는 책을 읽었다. 그중 가장 첫 번째 단어인 자존에 대해 읽고 느낀 점들을 정리하려고 한다. 자존은 말 그대로 나를 중히 여기는 태도다. 나는 자존과는 거리가 먼 사람이었다. 박웅현 작가님은 일관되게 스스로의 모습을 존중하고 내 안에 있는 점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 점들을 이어나가라고 말해준다. 어떤 외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eG%2Fimage%2Fa3TC5yLSgBid05mMRxxuWBt_PjE" width="3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평] 공모전을 위한 당당한 반칙서 - 대학시절 43번이나 공모전에서 수상한 비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eG/49" />
    <id>https://brunch.co.kr/@@c9eG/49</id>
    <updated>2023-03-26T14:06:15Z</updated>
    <published>2022-10-26T04:5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카피라이터로 일하고 싶다고 결심한 후 공모전 출품을 위해 찾아본 책이다. 짧은 책이라 핵심만 간단히 정리해서 머릿속에 내용을 붙잡아두려고 한다.  1. 공모전 팀원은 각자 하는 작업이다.  공모전은 팀을 이루고 출품하지만 필요한 역량을 가진 개개인이 각자 자기 분야를 주도할 때 더욱 성공확률이 올라간다. 예를 들어 기획은 자신의 주관이 들어가는 분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eG%2Fimage%2FBE0fu5V2CV8-4pLL7HyFC7GrsjU.jpg" width="34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서평] 날개가 없다 그래서 뛰는 거다&amp;nbsp; - 학벌이란 벽을 넘을 수 있는 자신만의 무기를 갖추어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9eG/48" />
    <id>https://brunch.co.kr/@@c9eG/48</id>
    <updated>2023-03-11T13:15:35Z</updated>
    <published>2022-10-26T04:2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것이 좋아 카피라이터라는 직업을 알았고 자연스레 기획 책을 찾아보다 보니 제갈현열이라는 작가님을 알게 되었다. 계명대라는 지방대 학벌로 학벌 천국이라는 대형 광고 회사를 뚫은 공모전 60관왕의 광고계의 신화라는 소개가 있었다. 남들보다 조금은 늦게 진로를 확정한 나는 한창 작가님이 20대에 했던 고민들과 비슷한 고민들을 하고 있었다.  '진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9eG%2Fimage%2FOb8b8fv_Jyl8xVXN47N-c7aR8M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