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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몬스테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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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onstera122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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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며 사색하며 나누며.. 뒤늦게 자아 찾기 중. 댓글을 달아주시면 자양분으로 삼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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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2T11:16: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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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단편 소설을 대하는 마음&amp;gt; - 성해나 작가의 &amp;lt;혼모노&amp;gt;를 통한 새로운 경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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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23:57:49Z</updated>
    <published>2025-10-07T14:1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단편 소설을 대하는 마음&amp;gt;   기본적으로 사람을 좋아하는 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그 순간의 모습만이 아닌 그의 과거에서부터 이어진 서사에 대해 관심이 많다. 어떤 일을 겪고 경험했는지, 그런 순간들은 이 사람에게 어떤 의미로 남았는지, 어떻게 대처했는지, 그래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등에 대해 궁금하다. 소설도 마찬가지. 글 속의 등장 인물들에 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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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먹기에 달렸다 - 악성 민원으로 병가를 들어가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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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23:52:47Z</updated>
    <published>2025-10-07T13:3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간 악성 민원으로 시달리며 심난하고 우울했다. 교사라는 이 직업이 나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나는 학생들에게 어떤 사람이었는지... 이 생각들은 머릿속에 딱 들러 붙어 떨쳐내려 해도 떨쳐지지 않았다.  내 마음가짐과 교육방식은 과연 올바른 방향이었가, 라는 생각도. 이 일로 인해 내 인생이 잠깐 stop되었다는 생각에 막막하고 억울하기도 했다. 잘 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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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절망에 대처하는 자세 - 누가 방법 좀 알려줘요&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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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2T23:11:09Z</updated>
    <published>2025-09-02T07: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또 시작인가? 이번에는 뭘까? 저녁 식사를 하고 있다가 무음 설정 된 휴대폰에 관리자의 부재중 전화가 뜬 것을 보고 나니 더는 입에 숟가락을 넣을 수 없었다. 먹던 밥을 버리고 책상에 돌아왔다.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직감대로라면 또 시작이라는 신호겠지. &amp;lsquo;만약 다시 시작되면 나는 어떻게 해야 하나?&amp;rsquo;를 두고 오랜 시간 고민을 했었지만 답을 찾지 못하던 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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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어제는 지났고, 내일은 멀었고, 오늘은 아직 모른다&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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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8:06:37Z</updated>
    <published>2025-08-06T08:0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tvN에서 방영한 &amp;lt;미지의 서울&amp;gt;이라는 드라마에 나오는 대사이다. 세상의 시선이 두려운 주인공이 방안에 틀어박혀 몇 년을 나오지 못하고 있을 때, 그녀를 가장 사랑하는 외할머니가 해주신 말씀이다. 숨는 것도 용기이며 다 살자고 하는 짓이다... 하는 말씀과 함께. 할머니의 이야기를 들은 주인공은 어떤 막막한 일이나 용기가 필요한 시점에서 다짐을 하듯 방문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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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Y C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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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11:13:28Z</updated>
    <published>2025-07-01T09: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 새차를 샀었다. 중고였거나 경차였던 과거의 차와는 다르게 새 차로 말이다. &amp;lsquo;이 차를 타는 내가 좋아, 승차감이 좋아&amp;rsquo;라는 느낌이 들게 하는 차였다. 어디까지나 나의 기준에서는 말이다. 이 차를 타고 가족 여행도 가고, 두 아이의 입학식, 졸업식을 다녔고, 아이들의 학원과 학교 라이딩을 다녔다. 타지에 발령받은 남편의 근무지에 놀러가기도 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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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가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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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7:30:32Z</updated>
    <published>2025-04-25T06:0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의 사춘기와 부모의 병환, 그리고 야속한 세월 속에 내 안의 알맹이는 없고, 내가 누구인지 모를 시간들이 있었다. 가까스로 나의 몸뚱이를 부여잡고 정신을 잡아채어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내야겠다는 일념으로 다시 일어서야 했던 시간들을 거쳐 나는 한없는 자유를 부르짓게 되었다. 아이들에게서도, 남편에게서도, 부모에게서도 심리적으로 해방되어 오롯이 나만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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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춤꾼 지욘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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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4:48:19Z</updated>
    <published>2025-03-28T06:0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흥이 많다고 했다. 길거리에서 음악이 나오면 어디서든 흔들흔들 흔들어대서 엄마 아빠가 가끔은 부끄러워하시기도 했었다. 자라는 내내 마음 속에는 흥이 가득했던 것 같다. 하지만 부끄러움도 많고 소심한 성격에 티를 많이 내지는 못했고,&amp;nbsp;현실에 부딪혀 제대로 춤이라는 것을 배울 생각도 하지 못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중년이 된 지금도 음악이 나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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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을 알아가는 시간 - 당신을 알아가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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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5T23:51:52Z</updated>
    <published>2025-02-25T21:2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1학년 때 만난 남자친구와 10년을 연애하고 결혼하게 되었다. 10년이라는 긴 시간을 사귀면서 그와 나는 서로에 대해 이미 충분히 많은 것을 알게 되었다. 그의 표정만 봐도, 그의 말만 들어도 다음의 행동을 충분히 예측할 수 있을 만큼.그래서 나는, 그리고 그는 이제 우리는 너무나 서로를 잘 안다고 자부했다.하지만, 10년간 연애하는 중에도 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AjS%2Fimage%2FfjZscf7oIA2vE1KE5X-pWRl1gS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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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나한테 무례하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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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22:51:17Z</updated>
    <published>2023-01-21T02: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지기 지인들이 있다. 최근 바빠서 잘 못 만나다가 2-3년 만에 모였다. 각자 자기들의 근황을 이야기한다. 아이가 곱셉을 못하고, 애들 병원 다니느라 연가를 다 써버리고, 남편이랑 티격태격하고 미주알 고주알... 재미나게 이야기를 듣는다.   나에게도 갑자기 질문이 들어왔다.   &amp;ldquo;언니네 딸 졸업하지 않았어?&amp;rdquo;   &amp;ldquo;어 했어. 어제.&amp;rdquo;   &amp;ldquo;근데 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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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소중한 그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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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04:28:36Z</updated>
    <published>2022-12-30T13:5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리가 멈췄다. 매번 4주, 28일 만에 찾아오던 빨간 손님이 오질 않았다. 그리도 귀찮고 번거롭더니 오지 않는다고 걱정을 하고 있다. 친구에게 털어놓았다. 그랬더니 한다는 말이, &amp;lsquo;에이 한 달 그냥 넘긴 거겠지.&amp;rsquo; &amp;lsquo;그래 그런걸거야.&amp;rsquo; 그러겠지 했는데 두 달을 넘겼다. 친구는 우스갯소리로 임신 아니냐며 축하한다는 실없는 소리를 해댔다. 휴~ 맙소사. 드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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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장 랩소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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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2T12:58:43Z</updated>
    <published>2022-12-05T10:1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찬 바람이 분다. 김장 시즌이 다가왔다는 증거다. 결혼하고 가정을 꾸리다 보니 전에는 관심없던 김치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게 되었다. 매끼 김치없으면 밥을 못 먹는 스타일은 아지만, 별다른 반찬이 없을 때 김치로 만든 음식이 필요했고, 가끔 입맛이 없을 때 김치를 두어 번 집어 먹는 것만으로도 뱃속이 편안해진다. 이렇다 보니 김치는 없으면 불안하고, 떨어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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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B급 감성 애호자&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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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9T11:26:35Z</updated>
    <published>2022-11-29T08: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Step by step woo~~baby.&amp;rdquo; New Kids On The Block(NKOTB), 나의 오빠들의 노래가 세상에 가득할 때, 멤버 중 가장 잘생겼다며 인기가 최고였던 조던 나이트, 학급의 반 이상은 그의 팬이었다. 그런데 나는 그보다 그의 형 조나단 나이트를 좋아했었다. 내가 그를 좋아하던 특별한 이유가 있있던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다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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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골 소녀 상경기 aka. 더부살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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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6T06:38:46Z</updated>
    <published>2022-11-25T13:3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4학년 졸업 전. 운이 좋게 교수님의 추천을 받아 경기도 화성에 있는 회사에 조기 취업이 되었다. 취업난으로 허덕이던 친구들과 후배들은 나를 부러워했다. 그러나 갑자기 타지에 취업이 되고 나니 마땅한 거처를 구하기가 어려워 임시라는 명목으로 서울에 사시는 외삼촌 댁에서 생활하기로 했다. 엄마는 남동생 집에 딸을 보내려니 미안했는지, 아니면 올케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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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을 보장해 주지 못하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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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9T08:46:02Z</updated>
    <published>2022-11-25T13: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도 초등학교 1학년이었던 딸은 세월호 참사 뉴스를 보며 밤새 자지 못하고 울던 내 옆에 와서 함께 울었다. 그러면서 내 딸은 이렇게 이야기했었다. &amp;lsquo;엄마 선생님이 나오지 말라고 방송했잖아. 나도 그 언니들처럼 수학여행 가는 중이었다면 나도 나가지 않고 선실에서 기다리고 있었을 거야. 그랬다면 나도 방에서 그렇게 죽었을까?&amp;rsquo; 어린 너희들을 지켜주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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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출산장려자 출산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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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7T10:28:17Z</updated>
    <published>2022-11-25T13: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한 지인 J로부터 질문을 받았다. &amp;ldquo;아기를 낳을까요? 말까요?&amp;rdquo; 그녀는 결혼 4년 차인데 아직 아기는 없다. 때가 되었고 결혼했으니 아기를 낳으라는 사회의 짐을 지고 싶지 않다고 했다. 자신이 진심으로 원할 때 그때 낳겠다며 여태 임신을 유예해왔던 터였다. J에게 이런 질문을 받고 나니 어깨가 무거워졌다. &amp;lsquo;잘 생각해서 대답해야 한다. 섣불리 아무 말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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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안의 아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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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6T06:24:05Z</updated>
    <published>2022-11-25T13: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부도 잘하고 똑똑했지만, 집안 형편으로 대학교육을 받지 못했던 엄마는 결핍 때문인지 야망이 많은 분이다. 허투른 행동도, 뒹굴거리는 것도 용납하지 않았고, 투자를 한 만큼 결과를 내야 직성이 풀리는 분이다. 그게 자식이어도 마찬가지였다. 아이러니하게도, 그런 엄마에게 자식 셋 중 둘은 투자 대비 효율이 떨어지는 자식들이었다. 몸이 약했던 언니와 남동생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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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나도 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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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5T13:49:17Z</updated>
    <published>2022-11-25T13: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은 업종에서 15년 이상 근무하고 있는 나는 삶을 통해 익히고 배워왔던 덕목들을 가슴에 새기고 지키려 노력한다. 신념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거창하지만, 그것은 &amp;lsquo;정직하고 성실하게, 타인과 조화롭게, 무능함이나 나태함으로 타인에게 피해를 끼치지 말자&amp;rsquo;이다. 하루의 반 이상 머무는 직장 내에서의 인간관계는 나에게 꽤 높은 비중의 의미를 지닌다. 내가 그렇듯 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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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본에서 일주일 모자란 한 달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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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1T18:42:19Z</updated>
    <published>2022-08-06T13: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다리고 기다리던 연수일이 다가오고 있었다. 하필 이런 중요한 시기에 남편은 나보다 일주일 먼저 하와이로 출장을 가버렸다. 나의 일정과 겹치는 데도 일말의 망설임이 없던 남편을 보면서 먼저 계획이 잡혀있었던 내가 오히려 망설였지만 포기할 수 없었다. 아니 질 수 없었다. 그냥 밀고 나가자. 나도 내 맘대로 하고 싶은 거 할거야. 연수 가기 전 일본은 다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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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추앙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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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6T15:35:51Z</updated>
    <published>2022-08-06T13:4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주변에서 &amp;lsquo;추앙&amp;rsquo;이라는 단어로 시끌시끌했다. 흔히 들어볼 수 없었던 말로 사전상에는 등록되어 있으나 일상용어라고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도, 사용해 본 적도 없던 단어. 최근 &amp;lt;나의 해방일지&amp;gt;라는 드라마에서 사용된 단어이다. 말도 안되는 단어를 사용했다며 그 작품을 그만 보겠다는 부류와 그 단어가 신선해서 그 이후 계속 관심을 갖고 있다는 부류의 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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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용감하신가요? - 어제와 다른 그들을 대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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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14:11:53Z</updated>
    <published>2022-08-06T13:3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Cheers!!&amp;rdquo; &amp;ldquo;오늘부터 진짜 속마음 터놓고 지내는거야.&amp;rdquo; &amp;ldquo;이제 언니(형), 동생 하는거야&amp;rdquo; 퇴근 후 같은 부서 사람들끼리 모여 시원한 맥주 한 잔을 걸친다. 그간 근무하며 쌓였던 스트레스, 서운했던 이야기, 친하게 지내고 싶은 애정 어린 말들, 그리고 반짝반짝 오가는 눈빛들. 시원한 맥주와 함께 그간의 시름을 꿀꺽꿀꺽 삼켜버리고, 앞으로 시원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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