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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본주의 해커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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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0 자본주의는 신이 아니다. 코드다 1</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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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4T05:47: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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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데카르트와 일론 머스크의 부자 방법론 - 방법서설과 제1원칙 사고를 사용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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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3:00:01Z</updated>
    <published>2026-02-10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amp;ldquo;부자가 되는 법&amp;rdquo;을 묻는다. 하지만 정작 더 중요한 질문은 이것이다.  &amp;ldquo;어떤 사고방식이 반복적으로 부를 만들어내는가?&amp;rdquo;  이 질문에 답하기 위해서는&amp;nbsp;재테크 기법이 아니라 방법론을 봐야 한다.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정보가 없어서가 아니라방법론 없이 돈을 대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방법론은 놀랍게도&amp;nbsp;17세기 철학자 데카르트와&amp;nbsp;21세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DH%2Fimage%2Fnh2xRmezNRoiw8IMoeFMovImJYc.png" width="3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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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의 시작과 금융자본주의에서 투자로 부자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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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10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미스 하사비스 전기 다큐멘터리, 싱킹게임을 보면서 AI의 시작과 현재를 살펴볼 수 있어 의미있었다.  AI 강화학습을 통해 최적의 솔루션을 찾아낸다면 인간은 게임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  이처럼 벽돌깨기 게임의 최적 솔루션이나 자본주의에서 부자가 되는 솔루션이나 어차피 최고 점수를 올린다는 목적이 동일하기에 그 방법에서는 동일한 것이 아닌가.  구조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DH%2Fimage%2FmEbLBLCmP1OrQrggWPOENrCyH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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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주식의 지배력과 한국주식의 한계 - 팔란티어, 엔비디아, 구글, 테슬라의 사업전략이 시사하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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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10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한다.&amp;ldquo;미국 주식은 너무 많이 올랐다&amp;rdquo;, &amp;ldquo;이미 늦은 것 아니냐&amp;rdquo;고. 하지만 이 질문은 본질을 놓치고 있다. 문제는 주가가 아니라, 기업이 설계된 목표 자체가 다르다는 점이다.  왜 한국 기업은 &amp;lsquo;잘 버는 기업&amp;rsquo;을 목표로 하고 미국 기업은 &amp;lsquo;세계를 지배하는 기업&amp;rsquo;을 목표로 한다는 것이 가능성과 한계를 만든다.  목표가 다르면 성과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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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티끌 모아선 태산이 안된다 - '아껴서 잘살자'의 종말: 금융자본주의 시대의 새로운 부자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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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3:00:01Z</updated>
    <published>2026-02-10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0년대를 넘어선 오늘날, 우리는 과거의 경제 원칙이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 금융자본주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수십 년간 우리를 지탱해 왔던 '아껴서 잘살자', '티끌 모아 태산', '저축이 먼저다'**와 같은 절약, 성실, 근면의 표어들은 이제 구시대적인 유물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토가 우리 조부모님 세대에게는 안정과 중산층으로 가는 굳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DH%2Fimage%2Fyg43TufdMhmfSW8BZh2YFQ8Vd0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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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어떻게 빈곤해졌는가? - 가난은 하루아침에 완성되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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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3:00:00Z</updated>
    <published>2026-02-10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유의 여부가 빈부를 결정한다는 사실을 이미 여러 차례 언급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빈자들은 각성되지 못하고 빈곤과 가난으로 걱정과 불안 속에 살아가게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배경을 7가지로 정리해 본다.   1. 인간은 &amp;lsquo;노동 중심 사고&amp;rsquo;를 기본값으로 갖고 태어난다 수만 년 동안 인간은 노동 &amp;rarr; 생존의 구조 속에서 살았음. &amp;ldquo;일한 만큼 벌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DH%2Fimage%2FxJAFl0mJ-gDcPIVHS1QqU5R3Mw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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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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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3:00:00Z</updated>
    <published>2026-02-10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며 돈을 법니다.하지만 일하지 않는 시간에도 돈이 들어오는 구조를 만들지 못한다면,평생 일을 멈출 수 없습니다.  결론은 단순합니다. 돈이 들어오는 구조 = 자산 또는 자본을 소유하는 것&amp;nbsp;노동의 대체재는 결국 &amp;lsquo;소유&amp;rsquo;입니다. 소유하지 못하면 노동해서 벌어먹고 살아야 합니다.   1. 왜 소유가 답인가? ① 노동소득은 한계가 있다 하루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DH%2Fimage%2FZ71I1XtzMRnosXlALhyb6Vzfc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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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나는 자영업을 하지 않는가? - 자영업을 준비하는 50대와 나누고픈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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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13:00:00Z</updated>
    <published>2026-02-05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 자본주의의 부자방정식이 20세기와는 달라졌음을 이전글에서 살펴보았습니다. https://brunch.co.kr/@078bdbce77124e6/124  이런 부자 방정식은 시대에 따라 변형되어 출제되는 전형적인 문제입니다.  구석기 시대에는 신석기 사용하는 호모 사피엔스가, 신석기 시대에는 청동기 사용하는 인류가, 자급자족 시대에는 상업자본가가, 대항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DH%2Fimage%2Fy0UHKm1J_rB4g_J-8Vb4EwD-2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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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소유냐 존재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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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13:00:00Z</updated>
    <published>2026-02-03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젊은 시절 누구나 읽었던 필독서로서 에리히 프롬의 소유냐 존재냐를 오늘날 다시 생각해 보면 그 의미가 다르게 다가온다.  그 당시는 소유하고 소비하는 삶에서 사랑하고 창조하는 존재적 삶으로의 가치를 지향해야 한다는 의미로 해석했었다.  어쩌면 그 당시가 아직 낭만의 시대였거나 젊음이 아직 기회이자 가능성으로 남아 있고 가진 것 없는 자가 위로를 필요했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DH%2Fimage%2FmcLPs4-1KosqJDzQC-OtExSMlsc.png" width="30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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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 이후는 무엇으로 사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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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13:00:00Z</updated>
    <published>2026-01-29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50대 이후의 삶을 준비할 때 많은 사람들이 &amp;ldquo;더 오래 일할 수 있을까?&amp;rdquo;, &amp;ldquo;퇴직 후 소득은 어떻게 만들지?&amp;rdquo;라는 고민에 머문다. 하지만 더 중요한 고민은 이거다.  앞으로도 계속 노동으로 벌 것인가?&amp;nbsp;아니면 자동으로 돈이 벌리는 시스템을 만들 것인가?   ■ 우리가 가진 &amp;lsquo;노동소득의 철학&amp;rsquo;  한국에서 대부분은 이렇게 살아왔다. 좋은 대학 가라 좋은 회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DH%2Fimage%2FQ-YOIVceIWFNEw7sMqwc_NMF3z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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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핏 지수의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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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3:00:00Z</updated>
    <published>2026-01-27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는 버핏지수로 국내 증시와 미국 증시를 평가한 글입니다. 이런 글들이 자주 투자자들에게 혼란을 주는 것 같아 버핏지수의 한계에 대해서 살펴보려 합니다.  주식시장의 과열 여부를 판단할 때 가장 자주 언급되는 지표 중 하나가 버핏지수입니다. 버핏지수는 한 국가의 전체 시가총액을 GDP로 나누어 시장의 고평가&amp;middot;저평가 여부를 판단합니다.&amp;nbsp;단순하고 직관적인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DH%2Fimage%2FHN3fTdSG7IOn0JjcD0uN7_gQl0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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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돈을 번다 &amp;mdash; 패배주의인가, 현실의 구조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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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2T13:00:00Z</updated>
    <published>2026-01-22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돈이 돈을 번다.&amp;rdquo; 이 문장은 자주 듣는 표현이지만, 그 안에는 단순한 사실보다 더 복잡한 감정이 숨어 있습니다.  표면적으로는 자본주의의 본질을 꿰뚫은 말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이 문장이 쓰일 때는 패배주의적 자조가 강하게 깔려 있습니다. 즉, &amp;ldquo;가진 자만 더 부자가 된다&amp;rdquo;는 체념이죠.   경제적 사실로서의 &amp;lsquo;돈이 돈을 번다&amp;rsquo; 경제학적으로 보면, 이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DH%2Fimage%2F7a_qsv-0sryJD1CLczOnDDJpVN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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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워렌버핏은 하워드막스의 메모를 가장먼저 열어보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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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1-20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렌버핏은 하워드 막스의 메모를 가장 먼저 열어본다가 일전에 말했습니다. &amp;ldquo;When I see memos from Howard Marks in my mail, they&amp;rsquo;re the first thing I open and read.&amp;rdquo;&amp;nbsp;&amp;mdash; Warren Buffett   왜 하워드막스의 메모에서 가치를 느꼈을까요? 하워드 막스의 글을 먼저 읽어보겠습니다. &amp;quot;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DH%2Fimage%2FsMQ0-_KWiy4kHLUnzQUAHaGQl1k.png" width="45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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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위의 실행으로서의 절제력 - 테드 윌리엄스의 &amp;lsquo;타격의 과학&amp;rsquo;과 트레이딩의 철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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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13:00:00Z</updated>
    <published>2026-01-15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테드 윌리엄스가 말한 &amp;lsquo;좋은 공만 치라&amp;rsquo;는 뜻 전설적인 타자 테드 윌리엄스는 『The Science of Hitting』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amp;ldquo;좋은 타자는 모든 공을 치려 하지 않는다.&amp;nbsp;자신이 칠 수 있는 &amp;lsquo;좋은 공&amp;rsquo;이 올 때까지 기다린다.&amp;rdquo;  그는 자신의 스트라이크존을 세밀하게 구분해&amp;nbsp;각 구역마다 타율을 계산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높은 확률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DH%2Fimage%2FYaYvNMEEeI7whPNFAt_iU05CHw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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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할 때 내 곁에 두는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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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3:00:00Z</updated>
    <published>2026-01-13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세는 나의 친구다 투자의 첫 번째 원칙은 &amp;lsquo;추세는 친구다&amp;rsquo;입니다.시장은 언제나 방향을 가지고 움직입니다. 그 방향을 거스르지 말고, 이용하세요. 추세는 파도와 같습니다. 서퍼는 파도를 예측하지 않습니다.그저 파도 위에 올라타는 법을 익힐 뿐입니다. 시장의 흐름도 마찬가지입니다.거스르지 말고, 타십시오.   리스크는 더 가까이 두어라 리스크는 피해야 할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DH%2Fimage%2Fnl8Abz10LTpirypljVCv0eusGi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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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를 이용해서 무엇을 해먹고 살아야 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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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7:17:11Z</updated>
    <published>2026-01-12T06: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에 올리는 글들도 어느새 100개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자본주의 해커톤이라는 주제로 시작했는데, 어느새 100여개의 글에서 자본주의의 구조는 대부분 말씀 드린것 같아요. 이제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자 합니다.  AI와 함께 동행할 수 있는 방법을 시도하기 위함입니다. AI가 대체하는 노동이 있고, AI가 새로 생성하는 기회가 있을 수 있다고 판단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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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투자 어떻게 할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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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13:00:00Z</updated>
    <published>2026-01-08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을 구축하는 기술 주식투자에서 중요한 것은 &amp;lsquo;정답&amp;rsquo;을 찾는 것이 아니라상대적으로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은 모두 이 목적을 향한 도구입니다. 기본적 분석은 많은 기업들 중에 상대적으로 실적이 더 좋고 전망도 상대적으로 더 밝은 기업을 찾아내는 과정입니다. 기술적 분석은 차트 분석을 통해수많은 타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DH%2Fimage%2FtWXz6q7VhnZDmKZ0YNBO6E7wi1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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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자 GOAT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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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13:00:00Z</updated>
    <published>2026-01-06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야별 GOAT(Greatest Of All Time)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그들의 플레이를 보면서 느끼는 보편적 감정은 부드러움, 자연스러움, 우아함 등으로 요약됩니다. 왜, 어떻게, 무엇이 그런 특징들을 만드는 것일까요?   그들의 부드러움은 &amp;lsquo;노력의 완성형&amp;rsquo;이다 지단의 드리블, 페더러의 포핸드, 메릴 스트립의 연기는&amp;nbsp;모두 자연스럽고 우아해 보이지만,&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DH%2Fimage%2FdzPffPjvPJr47HJWz3ejkRarja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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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선은 왜 가난했는가? - 도덕이라는 가오가 정신을 지배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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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13:00:00Z</updated>
    <published>2026-01-01T13: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선은 학문이 깊은 나라였습니다.&amp;nbsp;사람의 마음을 탐구하고 도덕과 질서를 세우는 철학이 사회의 근간이었습니다. 그러나 그토록 지적이던 나라가 왜 경제적으로는 늘 가난했을까요? 그 답은 사고의 방향, 즉 세상을 이해하는 방법에 있었습니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1230/111027446/1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DH%2Fimage%2FmxKR5Miqg29uT48kXdWn3HZj6Gk.png" width="4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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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티 타임프레임과 평정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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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0T13:00: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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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트레이딩은 기술이 아니라 감정의 예술입니다.&amp;nbsp;가격의 파동은 시장의 감정이 시각화된 결과입니다.  그 감정을 읽기 위해선&amp;nbsp;단기적 반응이 아닌&amp;nbsp;멀티 타임프레임의 시선이 필요합니다.  일간 차트는 파티처럼 하루의 감정을 보여줍니다.&amp;nbsp;전체적인 분위기와 정서를 읽는 시간입니다. 일간 차트 (Daily) &amp;nbsp;&amp;rarr; 파티의 감정 주기&amp;nbsp;&amp;nbsp;- 하루 동안의 감정의 고저를 보여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DH%2Fimage%2FzmbPCxZnEM5sPYRzlumOPW1xLK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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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이 돈을 버는 시대의 구조 - 자본(부동산,주식)의 이라는 재고를 쌓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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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13:00:01Z</updated>
    <published>2025-12-25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M2/GDP 데이터로 본 현대 금융자본주의의 구조  1. 숫자가 말해주는 구조 변화 한국 경제의 장기 데이터를 보면 하나의 분명한 변화가 드러난다.&amp;nbsp;명목 GDP 대비 통화량(M2)의 비율, 즉 M2/GDP 배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해 왔다는 점이다. 2000년대 초반: 약 3배 내외 2020년대 중반: 6배 수준  이는 단순한 &amp;ldquo;돈이 많아졌다&amp;rdquo;는 이야기가 아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DH%2Fimage%2FzEd8EqQXItQOUVIatR3aQOstR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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