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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년의 절반은 여행지에서 한달 이상 살기를 지향하는 노마드 의료인. 삶 또한 여행처럼 트랜서핑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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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3T10:48: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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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 소피, 발리 비치 클럽에서 친구를 만들다. - 발리한달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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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9T14:19:58Z</updated>
    <published>2022-01-05T12: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01.10  (지난 편에서 이어집니다.) Artotel beach club은 우리 삼대 모녀가 발리에서 처음으로 가본 비치 클럽이었다. 발리는 열대의 더운 기후를 즐기는 관광객의 섬인 만큼 굉장히 다양한 비치 클럽이 있었다.   발리의 다양한 해변만큼이나 종류도 다양하고 인지도,&amp;nbsp;가격도 다양한 발리의 비치 클럽들. 발리 안 가본 사람들도 알 만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a0%2Fimage%2FzHA8glFAy8Cg7XF9DCOQhgpbz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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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 사누르 비치에는 맛집이 없다. - feat. 신의 발로 운전하는 듯한 발리의 운전기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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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8T23:16:18Z</updated>
    <published>2021-12-29T10: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01.09   발리에서 첫날, 발리의 첫 아침해가 떴다. 보통 발리의 이미지는 아름다운 석양 이미지가 떠오르는데 빌리의 유명 관광지인 꾸따, 스미냑이 서쪽에 위치한 해변이고 이곳에서의 석양은 정말 미칠 듯이 아름답기 때문이다. &amp;nbsp;이글이글 타오르던 태양을 천천히 바다가 삼키는 모습은 언제 보아도 장관이었다.   그에 비해 우리 삼대 모녀가 발리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a0%2Fimage%2FB_Ag1V9ydC95yqbmki8J9ZayAJ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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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에서 생긴 일 (삼모녀 발리한달살기) - 발리의 맛 박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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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4T04:45:00Z</updated>
    <published>2021-12-22T12:5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01.08  (발리 숙소에 도착 후 개미의 습격을 겪은 지난 편에서 계속..)  욕실 대리석 바닥에 수없이 흩어진 개미를 보고 화가 잔뜩 난 나는 발리인 경비원에게 전투형 영어를 쏴 댔지만, 그는 정말 거의 하나도 알아듣지 못했다.ㅠ    한 달간 발리 생활을 돌이켜보면 발리인들의 영어실력은 우리나라 중학생 이상은 되었다. 특히 택시기사, 가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a0%2Fimage%2FNsF-XwDLU7sadTJgFn_Fk8NMeQ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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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에서 생긴일 삼대모녀의 발리한달살기,영어캠프 - 개미의 역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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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9T02:43:54Z</updated>
    <published>2021-12-15T04:3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편에서 이어집니다.   2020.01.07  발리 응우라라이행 비행기에 타기 전 우리 삼 모녀는 간단한 요기를 하기로 했다.   사실 할머니 최여사와 나, 소피의 여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제주도, 세부, 괌에 이은 네 번째 해외여행.   공항 라운지를 알뜰이 이용하기 위해서 나는 현대 다이너스카드 가족카드를 만들어 놓았다.   해외여행이 꽃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a0%2Fimage%2FRBdq63N-MG5cDPTT1EvB3KfIqx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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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리에서 생긴 일  - 우당탕당 삼대 모녀의 발리 한달 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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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1T06:27:21Z</updated>
    <published>2021-12-09T12:5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01.06  차가운 바람이 쌩하게 불던 2020년 1월 한겨울. 나이가 제각각인 얇은 패딩 차림의 여자 셋은 ktx 부산역 앞에 모였다.   등장인물  여자1. 60대여성, 소피의 할머니 최여사, 통장 14년차로 동네 마당발. 여자2. 30대여성, 소피의 엄마 보보, 최근 육아를 위해 남편이 일하는 중소도시로 이주하며 휴직상태. 여자3. 8세여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a0%2Fimage%2F1eO98Tx1a-GRzmTPjD3gl-bW9M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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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롭지 않은 의사생활 - [의사의 길] 난 최고의 톱니바퀴가 되는 길로 가고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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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04:40:57Z</updated>
    <published>2021-07-07T10:0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말해, 말하고 싶으면, 근데 절대로 안들어.       I know what you're saying 근데 이건 다 내문제!내 삶, 내 맘, 나의 전부 다 내 맘대로 할래'    평소 유튜브 광고가 나오면 대부분 건너뛰기를 누르는데,  '제시'라는 가수가 나와서 하던 제모기 광고에서 나오는 이 노래를 3초 정도 듣다가 버튼을 못 누르고 결국 ful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a0%2Fimage%2FRM2FjccjKApD3qT3TtaF_r3Pjf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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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용실과 진료실의 상관관계 - 첫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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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5T04:40:52Z</updated>
    <published>2021-06-29T10:5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허리까지 기르던 머리카락을 1년 만에 끊어냈습니다. 한동안 코로나를 핑계로 기쁘게 미용실 출입을 중단했더니, 진갈색 머리카락은 내 어깨를 넘기고, 어느샌가 내 가슴을 넘겼습니다.  그러던 어제 우연히 백화점 유리창에 비친 내 모습은 과히 충격적이었어요.   여리여리한 목덜미 뒤로 진갈색 긴 컬 머리를 귀 뒤로 넘기는 미모의 30대 여성까지 생각한 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a0%2Fimage%2FYUhENkwvVoPou7LIwhzf9U0mjN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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