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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도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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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ndodam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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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도담입니다. 저도 이번 생은 처음이라 모든 것이 새롭네요! 첫 생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 힘내봐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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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3T12:01: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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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메이저 중 메이저를 꿈꾸었다. - Chapter 02. 저는 웹소설 작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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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6T04:04:09Z</updated>
    <published>2025-06-06T01:1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 장르마다 잘나가는 키워드들이 있지 않은가. 나는 늘 그러한 키워드들에 발을 살짝 걸쳤을 뿐, 그 키워드를 메인으로 쓰진 못했던 것 같다.  현대 로맨스를 쓸 때고 그랬고, 로맨스 판타지를 쓸 때도 그랬다. 현대 로맨스보다는 로맨스 판타지를 쓸 때 더 그랬던 것 같다.  '판타지 로맨스'가 아니라 '로맨스 판타지'인 이유가 있는데, 나는 그 로맨스의 감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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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결국은 인간관계 - Chapter 02. 저는 웹소설 작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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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2:25:36Z</updated>
    <published>2025-05-29T00: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소설 작가로 데뷔하고 나서 나는 여러 출판사와 만났다. 신생 출판사부터 대형 출판사에 이르기까지 많은 담당자(매니저나 피디)와도 얘기를 나눴다. 오늘은 그에 대한 얘기를 해보고자 한다.  제목에서 쓰여 있듯 결국엔 인간관계에서 비롯된다는 것을 잊어선 안 된다.  천천히 얘기를 풀어보겠다.  어느 플랫폼과 연이 있어서 &amp;lsquo;친 &amp;lsquo;ㅇㅇㅇ플랫폼 출판사라고도 불리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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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8년 차, 중고 신인입니다. - Chapter 01. 그런 꿈을 꾸던 시절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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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12:01:54Z</updated>
    <published>2025-05-24T10:2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웹소설 작가  당시에 막 생겨나기 시작한 이름이었다. 처음엔 '작가님'이라고 불리는 것도 간지러웠다. 부담스럽고 부끄럽기도 했다.  공모전에 도전에 첫 작품부터 컨택을 받았을 때, 어안이 벙벙하면서도 이게 맞나 싶은 생각이 들었다. 이런 계약서는 받아본 이력이 없어서 부모님과 꼼꼼하게 살펴보았다. 독소조항 같은 건 없다고 판단했다. 그렇게 두근거리는 마음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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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온전한 나의 꿈 - Chapter 01.그런 꿈을 꾸던 시절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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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3T10:42:59Z</updated>
    <published>2025-05-23T09: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히 특별하다고 생각되는 직업을 꿈꾼 적은 없었다. 어떠한 직업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없었다. 주변에서 이거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주로 따랐던 것 같다. 가장 오래 유지되었던 직업은 '초등학교 교사'였다. 글은 취미로 썼고 이걸로 먹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던 적은 없었다.  중학교 3학년 때인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으나, 중학생 시절 어느 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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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나는 평범한 사람이고 싶었다. - Chapter 01.그런 꿈을 꾸던 시절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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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09:52:10Z</updated>
    <published>2025-05-22T08: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이 또렷하게 나는 것은 아니다. 지금부터 내가 하는 얘기는 가족 혹은 친구에게서 들은 얘기가 대부분이라는 것을 먼저 말해두고 싶다. 솔직히 말해 내 기억 중에 온전한 것은 얼마나 되는지 잘 모르겠다. 어렸을 때부터 중/고등학교에 다닐 때까지를 떠올려 보면 딱히 머릿속에 남는 게 없다.  내 기억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건 병원에서 있던 기억이나 아팠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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