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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차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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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드라마&amp;amp; 영화를 기록하는거 좋아하는 초딩남아를 키우는 엄마입니다~ ^^ 소소하지만 공감되고 위로되는 글 적고싶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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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3T14:09: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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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별에 필요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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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8:39:43Z</updated>
    <published>2026-04-14T08:3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K T 텔레콤 관련 광고에서 이 영화 장면이 살짝나왔다. 무슨 애니메이션 영화지? 궁금증이 생겼다. 그러다 넷플릭스에서 만든 영화임을 알게되었다. 처음에는 일본에서 만든 영화 인줄 알았는데.. 우리나라에서 만든 영화라서 깜짝 놀랐다.주인공이 무려 김태리, 홍경이라니.. 목소리가 너무 좋았다. 주인공 분들이 워낙 연기도 너무 잘하셔서 영화에서 목소리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wvQreYCcwdqxcSnZosBDFmxG0f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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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첫 혼자 등교길 - 분홍색 잠바 입은 사람 누구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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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04:29:30Z</updated>
    <published>2026-04-08T04: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지 한달이 넘었다. 3월 한달 내내 함께 등교하며.. 학교가는길을 알려주었다. 이제는 혼자서도 학교 갈 수 있을것 같아서.. 다른아이들도 혼자가길래.. 우리아이도 처음으로 혼자 등교하기로 했다. 아무래도 걱정이 되어 몰래 따라가봤다. 얼마나 빨리 가는지.. 나랑 같이 갈때는 엄청 느릿느릿 걸어가더만.. 혼자라서 무서웠나.. 벌써 아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_89cjUg1tWPm8gxzy1GYOu0eGX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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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늦게 흑백요리사 1,2몰아보기 - 나만의 요리를 만들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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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7:41:42Z</updated>
    <published>2026-04-01T07:4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뒤늦게 넷플릭스를 가입하게 되면서.. 넷플릭스에서만 볼 수 있는 예능, 드라마, 영화를 연달아 보게되었다. 최근 끝난 흑백요리사 2를 몰아보기 하게되었다.. 얼마나 인기가 많은지.. 왜그렇게 사람들이 열광하는지.. 너무 그 비밀을 알고 싶어서 한번 보기 시작했더니.. 너무 빠져버려 시즌 1,2를 몰아보게되었다.  최강록쉐프님을 시즌 1,2를 보면서 너무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lrqV0M4FqAb12hvXFNNN1IHXAw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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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눈에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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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3:28:03Z</updated>
    <published>2026-03-26T03:2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밤에 잠을 자는데.. 띠띠띠띠.. 현관비밀번호 입력하는 소리가 들렸다.. 계속 계속 반복하는 소리에. 안방에서 자고있는데..잠에서 깨버렸다.. 도둑이 든건가.. 순간 너무 무서워서 나가서 확인도 못할것같았다.. 그래서 그냥 무서워도 참고 잠을 청했다..   아침이 되고.. 아이에게 밤에 있었던 이야기를 했다.. 아이는 깜짝 놀라며..&amp;quot;도둑이 우리 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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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이날 같은 추석연휴주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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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7:30:53Z</updated>
    <published>2026-03-19T07:3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   엄마아빠 아이들이 공원에서 뛰어놀고 있다  엄마아빠는 평일에는 열심히 직장에서 가정에서 열심히 살아가다가 주말이되서야 아이들과 그 치열한 삶을 내려놓고 드디어 아이들과 시간을 가진다..  놀이터에서 공원에서 축구공차고 줄넘기하고 자전거 밀어주고 같이 뛰어주고 곤충 잡기 미끄럼타기 각자가 최선을 다해서 아이와 시간을 가져다 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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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벚꽃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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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7:28: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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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4살짜리 아들에게 어린이집 마치고 뒷 공원에 가자고 했다. 벚꽃이 언제 떨어질지 모르니 빨리 사진 찍어야 한다고.. 나는 곧 떨어질 없어질 벚꽃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우리는 안다.. 벚꽃처럼 우리의 삶도 그렇게 찰나로 지나간다고.. 그래도 그 삶을 그 순간을 잊지 않기 위해 열심히 살아간다..  요즘 과몰입하며 보고 있는 드라마 스물다섯스물하나 때문인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4YJZZexZk44SmCpHG4-EQu6RzQQ"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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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다섯 스물하나 -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내편들어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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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7:27:38Z</updated>
    <published>2026-03-19T07:2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물다섯 스물하나 드라마에서 여자주인공은 남자 주인공에게 아무것도 묻지말고 그냥 누가 잘못했네.. 라고 말해달라한다.. 하지만.. 남자주인공은 뭐가 문제냐며.. 결국 따지기 시작했고.. 그저 자기편 되어서 위로를 바란 여자주인공은.. 거리두기 실패라며 실망감을 내비치며 떠나간다..  18살 여고생이라서 그런줄 알았는데.. 37살 어른인 나도.. 별다를게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ofohKrMhiYQP2JDzGWSrdIrGWX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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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물의여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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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7:25:36Z</updated>
    <published>2026-03-19T07:2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끝이났다.. 정말 열정을 가지고 본방사수하며 본 드라마가 끝이 났다.. 계속해서.. 여운이 남는다.. 원하는 결말이 아니라서 이기도하고.. 또 생각하게 만드는 것도 있고.. 이레저레 계속해서 생각이 난다..  그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여서 봤는데.. 재벌집과 평민의 사랑이야기라 생각했는데.. 어떻게 재벌들이 망하고 다시 돌아오는지 그런 사건들 이야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N5HyNQ6VYsttsZUcjNsBghUTtd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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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재업고튀어 - 15년 전으로 돌아간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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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7:24:37Z</updated>
    <published>2026-03-19T07:2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티비 보다가 여주가 좋아하는 사람을 위해 계속해서 15년 전으로 돌아가는 드라마를 보게되었다.  가끔 지니가다 보아서 무슨내용인지 잘 몰랐는데 처음부터 쭉 보아도 내용이 많이 헷갈릴 정도로 시간타임이 많이 왔다갔다한다.  여주는 남주를 살리기 위해 계속해서 과거를 가게되고 살릴려고 노력해도 일어날 일은 일어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참 공감이되었다.. 진짜 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uJjpHduPpDZ1IHY-RwbAGA6ZsHI"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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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굿파트너 - 당신은 굿파트너 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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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7:23:15Z</updated>
    <published>2026-03-19T07:2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태랑 이혼변호사역 장나라와  신입변호사역을 맡은 남지현의 연기가 돋보인 드라마 굿파트너가 드디어 종영을 마쳤다.  직장상사의 불륜을 알게되고 또 이혼을 맡으면서 다이나믹한 줄거리와 한회마다 새로운 사건들의 줄거리가 뒤엉키면서 매회마다 스릴이 넘치고 엄청 빠른 전개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드라마였다.  이혼에대한 막연하고 선입견이 있었는데 이 드라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NE_DEP7yavSS3uc9LeEOBUdest8" width="49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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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친구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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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7:22:13Z</updated>
    <published>2026-03-19T07: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주위에는 엄친아 즉 엄마친구아들이 많다. 엄마친구아이들은 키도 크고 공부도 잘하고 심지어 착하기도하단다. 늘 그런 엄친아들을 부러워 하며 비교당하는 나 자신에 기죽는게 일수다. 이제는 그 엄친아가 드라마로도 나오네. ㅎ  처음엔 그냥 꽁냥꽁냥 두 소꿉친구들의 사랑이야기 인줄 알았는데.. 결국 가족이야기 였다. 사람 사는 이야기였다. 나는 요즘 그런 드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ZmSnImEJnuuEcuL1lbWutq7gB9w"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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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에서 온 판사 - 정의는 죽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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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7:21:31Z</updated>
    <published>2026-03-19T07:2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는 별관심없어서 보지 않다가 나중에 급 재미있어 보게된 드라마이다. 박신혜가 악역하는 연기가 새삼 신기했다. 모든 사람은 선한모습과 악한 모습이 공존하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로맨스가 시작되고서 부터 재미있었고 .. 구지 왜 악마가 판사가 되서 저렇게 악인들을 처리하게됐을까 궁금해졌다.  악마는 다시 지옥에 돌아가기 위해서 판사의 몸으로 들어가서 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JfavjmZZl0U1KuH2lKvnv1vET4U"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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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놈은 흑염룡  - 당신은 덕후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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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7:20:20Z</updated>
    <published>2026-03-19T07: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그놈은 흑염룡&amp;quot; 발음이 잘 안되는 드라마 제목이다. 제목처럼 아주 나에게는 특이한 드라마로 기억될것 같다. 처음엔 주인공들이 게임 속 장면처럼 분장해서 나와서 어찌나 당황했는지..게임세상을 잘 모르는 나로서는 너무 나도 낯선 장면들과 단어들이 많았다.. 이런건 덕후들이나 보는거지.. 했었는데.. 내가 덕후가 될줄 이야..  웹툰을 드라마로 나와서 그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Aj198gHeSPLBxqEOMqnkQV-gj8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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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젠간 슬기로울 전공의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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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7:19:11Z</updated>
    <published>2026-03-19T07: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에 찍어둔 드라마가 일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세상밖으로 나왔다. 슬의생을 좋아해서 이번 언슬전도 기대가 컸다. 모두가 그러하겠지만 초년생의 직장생활은 쉽지 않다. 병원에서의 전공의는 더 더욱 힘들어보였다. 아직 의사로서의 전공지식과 경험이 없지만 환자에 입장에서는 모든걸 알고 있는 의사같이 보이기 때문이다. 진정한 의사가 되기위해 고군분투하고 혼나고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PtXFGF2KaYVnFfaOUgaaale6vu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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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사의품격 - 마흔살이 되서 다시보는 드라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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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7:16:28Z</updated>
    <published>2026-03-19T07:1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티비에서 오랜만에 다시보게된 드라마 신사의품격을 너트뷰에서 정주행하며 본적이 있다. 2010년에 나온 드라마 임에도 불구하고 다시봐도 재미있었다. 그전에도 다시봤지만.. 지금 내가 마흔이 되고 나서 마흔한살인 드라마주인공들의 이야기가 조금은 남같지 않았다.  4명의 남자들이 신사 이고 싶지만 여전히 신사이지 않는 모습들이 너무 재미있게 나왔다. 그들의 사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Atj7t8yxDJKLP37g19mP5czXsW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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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설 - 당신의 얼굴이름은 무엇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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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7:15:13Z</updated>
    <published>2026-03-19T07:1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TV 무료 영화로 &amp;lt;청설&amp;gt; 대만영화가 나와서  너무 오래전에 본 영화라 내용이 기억이 잘 안나서 다시 보게되었다.  &amp;quot;청설&amp;quot;은 말그대로 &amp;quot;듣고 말하다&amp;quot; 이다. 연기자들이 수화를 너무 잘해서 놀랬다. 지금도 궁금한것은 첫만남에 남주는 비 장애인이면서 왜 처음부터 수화로 말을 시작했을까? 그래서 남주여주 모두 장애인으로 오해하며 시작하게된다. 아무래도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tBxtcrrsf3fB2_kyzIw61w-Zb5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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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실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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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3-19T07:14: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새 티비에서하는 인간실격이란 드라마를 봤다.. 전도연의 역할인 부정이란 여자는 상사때문에 직장도 잃고 ... 아기도 잃고.. 더이상 아무것도 할수 없는 사람이 되어버렸다..   나도 요즘 그런 생각이 든다..  몸이 계속 아파서.. 누워있을수 밖에없어서.. 내가 할수 있는게 너무 없다는 생각이 든다..   나도 저런 일들이 있었다.. 내가 하고싶은일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t1rwzIpxcSg079xs8eiDNCxWcr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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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초동 - 당신은 어떤 꿈이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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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7:13:15Z</updated>
    <published>2026-03-19T07:1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쏘라는 단어를 잘 알지 못해서 네이버에 검색해 보았다. [어쏘(어쏘 변호사)는 로펌에 채용된 변호사로, 영어 명칭 'Associate Lawyer'의 줄임말입니다.] 라고 나왔다. 이 드라마는 법원도 있고 법률사무소가 즐비한 서초동의 한 빌딩에서 각 층마다 다른회사의 대표변호사 밑에서 근무하는 어쏘변화사들의 이야기이다.   드라마 속 남녀주인공은 10년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Pt2hjLkxOkJ2CEDKnWzPJiMeyb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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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군의 셰프  - 연산군의 순정&amp;lt;&amp;lt;망운록&amp;gt;&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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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망할줄 알았다. 첫회 현 시대의 여주가 조선시대로 떨어져서 남주와 만나는 장면을 보고 망할것 같아 보였다. 판타지 로맨스에다가 특히 음식관련 영화나 드라마가 성공한 적을 본 적이 없었다. 그래서 기대 없이 보게되었다.  맛으로 사람을 감동시키다. 매료시키다. 여주가 사극찍는 줄 알고 현실을 부정하다 결국 조선시대에서 본인의 장점인 요리로 맛으로 사람들을 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0Fg8MTiOcSuB8HSCtZDqW0JoHg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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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싱글인서울 - 가을로맨스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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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7:09: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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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날이 추워지고 쌀쌀해지는 날씨에 가을 로맨스 영화가 생각났다. 그중에 눈에 띄는 영화가 바로 &amp;lt;싱글인 서울&amp;gt; 쓸쓸해지는 계절 서울에 사는 싱글들은 어떻게 살까? 궁금해져서 보게되었다.  여주는 편집작가이고, 여러 도시의 싱글들의 삶을 엮어 책을 내려고 하고 있다. 남주는 일타강사로 논술강의를 하고있고, 아주 개인주의이며, 본인을 너무 아끼고 사랑하는 서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ks%2Fimage%2FmKqGwS9GQOAvsWxjEua7m1GTNs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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