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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stryJ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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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뇌종양과 치매에서 Astrocyte(별세포)를 연구합니다. 의학/약학/바이오 분야의 이슈에 대한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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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3T22:07: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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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꼰대의 세상 사는 이야기 - 포닥으로 산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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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7T00:19:28Z</updated>
    <published>2022-10-17T03:0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닥. 일명 포스트닥터, 박사 후 연구원.  박사 졸업자들이 교수 또는 연구소의 책임연구원 밑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면서 실험 스킬과 연구를 갈고닦아 높은 점수의 논문을 쓰고자 애쓰는 과정이다. 다른 말로 교수가 되고 싶은 자들 및 갈데없는 박사 졸업자들의 자발적인 노예생활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다. 나는 자발적 노예인 것이다. 올해로 10년이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tf%2Fimage%2FSlfC0s2Fjr1TMpuZJXoImkdUMz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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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꼰대의 세상 사는 이야기 - 퇴직 후에도 연락하는 상사에게 대처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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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5T09:51:59Z</updated>
    <published>2022-06-03T00:4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시 글쓰기를 쉬는 동안에 구독자님들이 많이 늘었다. (모두 정말 감사드립니다!!!)   실은 심한 편두통으로 잠시 휴직을 하기로 했다. 시간이 많아졌으니 그동안 여유롭게 글을 쓸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지만, 이 역시 컴퓨터 작업과 마감 스트레스로 인한 두통 유발 요인일 뿐이라 때려치우고 치료에 집중하기로 했다. 한동안 두문불출한 것에 대한 변명일 뿐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tf%2Fimage%2F60JHDFpRcAuZLdmSfMmBwhAXdB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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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꼰대의 세상 사는 이야기 - 'MZ세대'라는 용어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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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4T03:26:12Z</updated>
    <published>2022-02-07T06: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MZ세대가 화두다.  뉴스, 인터넷, SNS 모든 매체에서 MZMZMZ 떠들기에, 이 시대의 뒤지지 않는 대학원 꼰대로서, 트렌드에 편승하기 위해 나도&amp;nbsp;한 번은 이 주제에 대해 다뤄야지 하는 의무감(=압박)을 갖고 있었다. 하지만 몇 번 글을 시도했으나 맘에 들지도, 완성할 수도 없었다.  오늘 청소를 하다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청소나 샤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tf%2Fimage%2F0moY8z3pUh4qpVTRjrXI_H811k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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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꼰대의...-외전  - 대학원출신은 사회성이 떨어진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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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2T01:22:04Z</updated>
    <published>2021-12-20T17: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사람들과 답답한 동료나 후배들에 대해서 얘기할때 '공부만 해서 그런가?' 라거나 '학교에만 있어서 사회성이 떨어지나봐' 라는 평가들을 내리곤 하는걸 듣는데, 들을때 마다 약간 화가 나면서 정말로 편견에 가득찬 잘못된 평가라고 생각한다.   어떤 한 개인이 일머리가 없거나, 예의가 없거나, 조직에서 트러블을 일으키는건 '원래 그런 사람이라서' 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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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리 아파 죽겠을 땐 떡볶이도 먹기 싫어-#1. - #1. Int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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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09:34:08Z</updated>
    <published>2021-12-17T03:1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편두통이 정말 심하다.  2007년 정도 시작됐던 것 같으니, 대충 15년쯤 되었다.  원인은 잘 모르겠다.  15년 전부터 가끔 출근을 못할 정도로 아픈 날이 발생했고, 그때에도 한 달에 열흘 정도는 약을 먹어야 했다. 출근을 못하는 날은 약을 먹어도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낫지 않는 날이다.   언제부턴가 나의 기준은 '머리가 아픈가/아닌가'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tf%2Fimage%2FlbZ9CuzfWY-u3LQETA121DzI10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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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꼰대의 라떼는 이야기-#7 - #7. 라떼가 교수님께 바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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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01:15:47Z</updated>
    <published>2021-12-05T06: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는 대학원 후배들에게 바라는 점, 고쳐줬음 하는 점에 대해서만 글을 썼다. 오늘은 내 밥벌이를 책임지고 계시는 교수님께 바라는 점을 의식의 흐름대로 적어보고자 한다.  교수님, PI (Principal invastigator), &amp;nbsp;상사님, 어쨌든 내게 월급을 주시는 모든 분들께 바란다.  1. 정해진 휴가 및 연월차. 아, 정말 휴가 얘기를 안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tf%2Fimage%2FCblT4EK9jlHKonZKa5hXUsiv0A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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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꼰대의 '라떼는' 이야기-#6 - #6. 교수님이 화를 내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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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3T05:47:03Z</updated>
    <published>2021-11-05T01:5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랩 미팅 시간에 우리 박사과정 학생이 비 오는 날 먼지 나도록 털렸다. 처음엔 도무지 이유를 알 수가 없는 거다. 평소보다 과하게 혼내시기에, 뭐 기분 나쁜 일이 있으셨나 하고 묵묵히 듣고 있었는데, 사십 분쯤 혼나고 나서 드디어 이유를 알 수 있었다. 교수님은 이번 주 내로 논문을 투고하려고 했으나, 이 박사과정 학생이 실험이 잘 안돼서 실험을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tf%2Fimage%2FFPGiIJpdw5qlySQ0fb9EHaLO40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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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꼰대의 라떼는 이야기-#5 - #5. 대학원생의 슬기로운 질병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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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3T05:47:03Z</updated>
    <published>2021-10-29T01: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떼도 석사 병아리 시절에는 건강했고, 실험실에서 힘꾸러기를 담당했던 시절이 있었다. 냉장고도 밀어 옮겼고, &amp;nbsp;못 여는 병이 없었으며 (autoclave로 압력이 걸린 병이라고 해도 말이다), 매일 밤 10시 11시까지 일을 해도 다음날 거뜬히 일어날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10시가 뭔가, 8시만 넘어가도 허리와 다리가 너무 아프고 손이 덜덜 떨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tf%2Fimage%2FDBoYA17aL2leS9kAHlSwoAhbZ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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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꼰대의 라떼는 이야기-#4 - #4. 교수님께 대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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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7:19Z</updated>
    <published>2021-08-30T05:2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교수님께 대드는 방법에 대해 논의해 보고자 한다. 전에 '발표는 두괄식'이라고 했으니, 결론부터 말하자면 웬만하면 하지 말기를 추천한다. 교수님께 대들어 봐야 열에 아홉은 실패하고 잔소리만 들을게 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우리가 평생 당하고만 살 수는 없으니 캔디처럼 참고 참아도 대들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마음 상태에 이를 때가 오기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tf%2Fimage%2F3YC1aLALbUGG4ja3Zh-N995NhE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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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탈모의 종류와 탈모 치료제 - 탈모 치료 신약은 언제쯤 출시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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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5:20:21Z</updated>
    <published>2021-08-23T07:2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드로겐성 탈모 증상 유전적 요인과 남성호르몬인 안드로겐의 영향으로 모발이 빠지는 대표적인 탈모 질환으로&amp;nbsp;탈모의 원인 중 대략 80% 정도를 차지한다. 여성에게도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생성되기 때문에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영향을 미친다. 흔히 남성에게 많이 나타나는 M자 탈모가 이에 해당되며 여성에게서는 전반적으로 빠지기도 하고 가르마 부위만 집중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tf%2Fimage%2FvDs3KnE5Sh-vFHxSTqlHFAUZit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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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꼰대의'라떼는'이야기-#3 - #3. 대학원생은 학생일까 근로자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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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7T01:14:47Z</updated>
    <published>2021-08-03T04:1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은 학교일까 회사일까? 이 질문을 던지는 이유는 대학원의 법적 위치를 몰라서가 아니다. 대학원, 대학원생의 생활은 애매한 위치를 가지고 있다. 대학원은 교육기관, 즉 학교이지만 그들에게 요구되는 것은 학생에 그치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오히려 그들이 근로자 가깝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1. 정해진 근무 시간과 규칙이 있고 2. 상사가 있고 3. 급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tf%2Fimage%2FtpsIq_rNwmsMvRtZnY2qhwQdyP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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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매 극복의 시대가 오는가? - 알츠하이머 치매 신약 아두카누맙(Aduhelm)의 효과와 한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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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2T15:07:10Z</updated>
    <published>2021-07-22T09: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두카누맙은 최초의 치매 치료제가 될 수 있을까?   지난 6월 7일, 미국 제약사 바이오젠의 아두카누맙(상품명 Aduhelm)이 알츠하이머 치매 치료제로 미 FDA의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 이는 알츠하이머 치매에 대해 승인된 최초의 신약으로, 치매 극복의 길을 열어 줄 것으로 기대가 되지만, 승인 과정에 논란과 진통이 있었고, 조건부 승인인 점과 신약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tf%2Fimage%2F8vCMI8db2ZHKo6ZagAIsjTX12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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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꼰대의 '라떼는' 이야기-#2.2 - #2. 발표는 이렇게 -part 2. 이렇게 발표하면 좋을 텐데 말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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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6T23:11:45Z</updated>
    <published>2021-07-10T07: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part 1에서 청자의 울화를 부르는 발표를 몇 가지 소개했다. 이번 회차에서는 화기애애하고 평화롭게 마무리할 수 있는 욕먹지 않는 발표법에 대해 알아보겠다. (칭찬은 기대하지 말라. 당신은 고래가 아니고, 교수님은 조련사가 아니다. 대학원생에게는 평화가 행복이다.)   Part2. 발표의 기본형발표하면 좋을 텐데 말이야 Part1에서 말했듯 대학원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tf%2Fimage%2FuYC2Riarm9XPfRJkV-kjnTGi8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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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꼰대의'라떼는'이야기-#2.1 - #2. 발표는 이렇게 하라 - part1. 이것도 발표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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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13:41:13Z</updated>
    <published>2021-07-07T13: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생은 발표할 일이 많다. 다른 과는 어떨지 몰라도 적어도 내가 겪은 바이오 분야는 그렇다. 대부분의 랩에서 연구 진행 상황을 보고하는 미팅을 정기적으로 진행하는데, 교수님의 성향에 따라 매일 하기도, 매주 하기도 한다. 뉴비라고 절대 빼주지 않는다. 아직 실험이 없다면 선배를 따라다니며 보고 배운 거라도 발표해야 한다. 또 학회도 있고, 수업도 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tf%2Fimage%2FzVENbJ8BE31JluAiBR4gU_4mYu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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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꼰대의 '라떼는' 이야기-#1 - #1. 대학원 입학을 고려하는 후배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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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3T05:47:03Z</updated>
    <published>2021-07-03T12:2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원 후배님들께 꼰대질을 시작하기에 앞서 대학원에 입학하려는 친구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다시 생각해라. 농담이 아니다. 진심이다. 진짜진짜 진심이다. 경험해본 선배로써 이야기하는 건데, 멘탈 나가고 성격 망치고 몸 망가지는 길이다. 특히 건강에 있어서 말이다. 이십 대 까지는 젊음이 깡패라고 티가 나지 않지만 서른이 넘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tf%2Fimage%2Fu14IcQDQjNWq9rJ-cEjIkA_Tp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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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원 꼰대의'라떼는'이야기 - 시작하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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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1:44Z</updated>
    <published>2021-07-03T12:2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요즘 꼰대라는 소리를 심심치 않게 듣는다. 대학원에서 후배들과 프로젝트를 같이 하거나 실험에 대해 디스커션 하다 보면 답답한 게 한두 가지가 아닌지라 이런저런 소리 하게 되는데, 최대한 참고 참아 얘기한다 하더라도 애들에겐 잔소리인 모양이다. 좀처럼 개선되는 법이 없어서 내가 뭔가 잘못하고 있는가 주변 사람에게 상담해보면 너는 꼰대야 소리를 듣고 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tf%2Fimage%2Fj6Dqxn_3W8ys2C-r8jYBXq2se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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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백신은 안전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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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7T06:26:10Z</updated>
    <published>2021-06-29T02: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상적인 신약개발 과정을 벗어난 코로나19 백신의 안전성 상반기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마무리되고 7월부터 3분기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됩니다. 정은경 중앙 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24일 온라인 정례 브리핑에서 '연령대별로 접종자를 확대해 9월까지 집중적으로 1차 접종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3분기 접종 대상자의 연령이 확대되면서 화이자,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Btf%2Fimage%2FhzkpnvmXD9H2wcVtw50l2LPOv2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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