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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남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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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광고 대행사에서 일했고, 지금은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어요. 어느 날, 멋진 광고 카피를 보고 내 이야기를 덧붙여 보면 어떨까 싶어서 광고 에세이 브런치를 다시 시작했네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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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5T02:14: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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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카피 속에서 읽는 세상 - #16 공익광고협의회 [당신의 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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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3:19:25Z</updated>
    <published>2023-09-19T05:1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피 시작) 열 달을 기다렸다.  첫 마디를 기다렸다.  꿈이 자라기를 기다렸다.  그토록 기다렸던 너의 끝.  이제 그 아이가 당신의 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카피 끝) 아이를 낳아야 할까 아님 낳지 말아야 할까? 우리나라는 현재 (2023년 9월19일 기준) 가임 여성 1명당 0.778명으로 저출산율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고령화 시대로 접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7D%2Fimage%2F1oLvrbtvmYN2jle1f6TLoR8S6UE.jpg" width="22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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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카피 속에서 읽는 세상 - #15 공익광고협의회 [행복한 가방]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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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18:38:10Z</updated>
    <published>2023-09-12T02: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피 시작) 43년전 두 간호사가 '작은 가방' 하나를 들고 소록도에 왔습니다.  그 가방엔 값비싼 약도 최신 장비도 들어있지 않았죠.  환자들을 위한 마음만 담겼을 뿐.  나눔은 거창한 것이 아닐지 모릅니다.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작은 가방처럼  당신의 가슴엔 어떤 가방이 있습니까? (카피 끝) 나의 20대. IMF 세대인 나는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7D%2Fimage%2FkQdRvf-p0PF5y3zXoayqRy7BK8I.jpg" width="32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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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카피 속에서 읽는 세상 - #14 공익광고협의회 [묵념]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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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6T13:41:30Z</updated>
    <published>2023-09-07T05:4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피 시작) 잃어버린 [대화]에 대한 묵념 읽어버린 [가족]에 대한 묵념 잃어버린 [열정]에 대한 묵념 잃어버린 [관심]에 대한 묵념  스마트폰으로 잃어버린 것들에 대한 묵념  고개를 들면 소중한 사람, 소중한 순간들이 당신 곁에 있습니다. (카피 끝) 21세기 육아에 가장 혁신적인 제품이 무엇인가라고 묻는다면 단연코 &amp;lsquo;스마트폰&amp;rsquo;이 우선순위를 차지할 듯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7D%2Fimage%2Ff6r2EdPVwtd31KKyd5u8CJV8ngk.jpg" width="44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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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카피 속에서 읽는 세상 - #13 공익광고협의회 [주인공은 싫습니다]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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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07:05:07Z</updated>
    <published>2023-09-05T00:5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피 시작) 전 주인공은 싫습니다  전 골목 카페 점원 역을 맡고 있습니다  전 밴드 멤버 3역을 맡고 있습니다  전 동네 화실에서 친구 2역을 맡고 있습니다.  그런 우리는 발달장애인입니다.  우리는 특별한 주인공보다 당신의 평범한 이웃이 되고 싶습니다. (카피 끝) 장애인에 대한 우리의 시선은 어떨까? 미국 유학생활 동안 길거리에서, 버스에서, 식료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7D%2Fimage%2F--rvWdGLWXQiD1qwyQHyasGU6Pk.jpg" width="27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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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카피 속에서 읽는 세상 - #12 공익광고협의회 [색안경]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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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5:22:54Z</updated>
    <published>2023-09-03T09: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피 시작) 학력만 보면 볼 수 없습니다.  성별을 따지면 볼 수 없습니다.  장애를 문제 삼으면 볼 수 없습니다.  진정한 능력을 보려면 벗어 던지십시오.  편견을 버리면 더 많은 인재들이 보입니다. (카피 끝) 영화 [달짝지근해:7510*]를 조조영화로 관람했다. 조조영화의 장점은 티켓 값이 싸고 관람객이 많지 않아서 영화를 여유있게 즐기기에 딱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7D%2Fimage%2FbvU1-lrrMqgWnHw0sFyxkqe4v4g.jpg" width="4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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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카피 속에서 읽는 세상 - #11 KB국민은행 [안도현]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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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5:23:21Z</updated>
    <published>2023-08-29T00: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피 시작] 너에게 묻는다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뜨거운 사람이었느냐  내레이션) 모두가 쉬어 갈 그늘을 만들기 위해 시인은 주머니를 털어 나무를 심습니다. 뜨거운 마음을 심습니다. 내일의 꿈을 심는 돈, 국민이 만듭니다. [카피 끝] 책을 읽다 보면 밀도가 느껴지는 책들이 있다. 다음 장을 넘기기가 버거워 못내 책을 덥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7D%2Fimage%2F7zhrZnGg0W0M7dBjQjoHitbUBx8.jpg" width="49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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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카피 속에서 읽는 세상 - #10 공익광고협의회 [우리나라에 버렸습니다]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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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5:23:54Z</updated>
    <published>2023-08-27T09: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피 시작) 내 차가 더러워질까봐 우리나라에 버렸습니다.  내 집에 냄새가 날까봐 우리나라에 버렸습니다.  내 배낭이 무거워질까봐 대한민국에 버렸습니다.  내 돈드는게 아까워 대한민국에 버렸습니다.  당신은 부끄럽지않게 대한민국을 외칠 수 있습니까 (카피 끝) &amp;lsquo;우리나라&amp;rsquo;, &amp;lsquo;대한민국&amp;rsquo; 뭐 시답지 않게 무조건적인 자랑스런 애국심을 강조하는 &amp;lsquo;국뽕&amp;rsquo;(*)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7D%2Fimage%2FfDdaaJLv_KP3Lskbr9cQt1ZUp9E.jpg" width="46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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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카피 속에서 읽는 세상 - #9 대우증권 [눈길]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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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0:26:32Z</updated>
    <published>2023-08-26T07: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피 시작] 눈 덮인 들길 걸어갈 제  행여 그 걸음 아무렇게나 하지 말세라.  오늘 남긴 내 발자국이 마침내 뒷사람의 길이 되리니&amp;hellip;  (자막: 새천년, 투자의 길이 되겠습니다) [카피 끝] 광고 카피로 &amp;lsquo;시(詩)&amp;rsquo;가 인용되어 사용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하지만, 이렇게 고승의 선시(禪詩)가 카피로 인용된 경우는 극히 드물다. 서산대사가 지은 &amp;lsquo;시&amp;rsquo;로 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7D%2Fimage%2FrzW3Hcww0dHWPxdFhouSburxfP8.jpg" width="24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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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카피 속에서 읽는 세상 - #8 공익광고협의회 [병들의 합창]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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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5:24:54Z</updated>
    <published>2023-08-25T07:1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피 시작)  쓰레기는 죽지 않는다 다만 재활용 될 뿐이다.  (카피 끝) 우선 광고적으로 보자. &amp;lsquo;쓰레기는 죽지 않는다. 다만 재활용 될 뿐이다&amp;rsquo;라는 광고 카피는 명확하고 핵심을 꽤 뚫는다. 설명적이지도 않고 그렇다고 계몽적이지도 않으며, 소비자들에게 명령하듯이 말을 건네지도 않는다. 쓰레기 재활용의 필요성을 단순하지만, 비주얼의 어울림 속에서 임팩트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7D%2Fimage%2Fc007zRP9NgKL4w9DwkfWcZQUnLo.jpg" width="43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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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카피 속에서 읽는 세상 - # 7 예스24 [피터팬]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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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5:25:23Z</updated>
    <published>2023-08-23T01: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피 시작] 아이는 모두 어른이 된다. 한 아이만 빼고.  하나의 문장에도 저마다의 세상이 있다. 그래서 사람은 읽는다고 생각합니다.  읽는 당신에게, 상상의 우주를  (자막: 당신은 어떤 세상을 보았나요?) [카피 끝] 좋아하는 작가가 누구냐고 내게 묻는다면 난 단연코 &amp;lsquo;김훈&amp;rsquo;이라고 말한다. 그가 쓴 소설들과 에세이들을 보면 정말 그는 지우개 똥을 열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7D%2Fimage%2FweuGr74oOKO01CTqUG7KdviAp6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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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카피 속에서 읽는 세상 - #6 공익광고협의회 [밥이 되고 싶습니다]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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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5:25:49Z</updated>
    <published>2023-08-22T02:5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피 시작) 밥이 되고 싶습니다.  어려운 이웃과 희망을 나누고,  외로운 이들과 사랑을 나누고,  아픈이들과 생명을 나누는 그런 밥이 되고 싶습니다.  사랑은 자신을 내주는 것이다.  나눔으로 세상을 채우는 밥이 되고 싶습니다. (카피 끝) &amp;lsquo;넌, 내 밥이야!&amp;rsquo; 초등학교가 아닌 국민학교를 1980년대에 다닌 나에게 익숙한 표현이다. 힘있는 아이가 약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7D%2Fimage%2FlyX_AFnve2YPPPKfgquiMK8CwOg.jpg" width="34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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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카피 속에서 읽는 세상 - #5 공익광고협의회 [장난감]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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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5:26:13Z</updated>
    <published>2023-08-20T10:1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피 시작) 아빠는 나를 좋아합니다. 말 잘 들을 때만  엄마는 나를 사랑합니다 기분 좋을 때만  엄마 아빠는 나를 예뻐합니다 남이 볼 때만  (자막: 아동학대 가해자의 80%는 부모입니다)  사랑받고 자란 아이가 사랑하고 살아갑니다. (카피 끝)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가 사랑스러울 때도 있고, 가끔은 말을 듣지 않거나 거짓말을 하거나, 약속을 지키지 않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7D%2Fimage%2Fcv12pMhVt4OF4MqNmSwNGfdYbec.jpg" width="27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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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카피 속에서 읽는 세상 - #4 공익광고협의회 [안과 밖이 다른 가족]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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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5:26:48Z</updated>
    <published>2023-08-18T05:4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피 시작) 사원 김아영은 상냥하지만 딸 김아영은,  꽃집주인 이효진은 친절하지만 엄마 이효진은,  친구 김범진은 쾌활하지만 아들 김범진은,  부장 김기주는 자상하지만 남편 김기주는,  밖에서 보여주는 당신의 좋은 모습 집안에서도 보여주세요. (카피 끝) 영어 표현 중에 &amp;ldquo;wear many hats&amp;rdquo;라는 것이 있는데 단순히 &amp;lsquo;많은 모자를 쓰다&amp;rsquo;라는 직역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7D%2Fimage%2FtCZRWoiYOZkeTo6OtzQxbD-o9V8.jpg" width="46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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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카피 속에서 읽는 세상 - #3 공익광고협의회 [실버넷기자]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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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5:27:12Z</updated>
    <published>2023-08-16T00: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피 시작) 수줍음 많은 열아홉 소녀의 꿈은 기자였습니다. 소녀는 할머니가 되었고 꿈은 변치 않았습니다.  실버넷 사진부장 실버기자 송선자(73세)  그리고 69세에 비로소 그녀의 꿈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우리를 웃고, 울리고, 영감받게 할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세요.  노인은 위대한 스토리텔러다. (카피 끝) 우리 모두는 하나의 스토리를 가지고 살아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7D%2Fimage%2FSP_jP2PJceYXBOQjQ0bhqTGK1xk.jpg" width="26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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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카피 속에서 읽는 세상  - #2 공익광고협의회 [숨은 인재 찾기]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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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5:27:38Z</updated>
    <published>2023-08-13T23:3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피 시작) 남녀의 벽을 넘으면 바다를 지키는 미래의 숨은 지휘관이 보입니다.  나이의 선입견을 버리면 노장의 숨은 노하우가 보입니다.  장애의 편견이 사라지면 행복을 굽는 숨은 달인이 보입니다.  학력의 제한을 없애면 세상을 설계한 숨은 리더가 보입니다.  공정한 경쟁은 편견 없는 시각에서 시작됩니다. (카피 끝) 편견은 항상 쌍방향적이다. 타인이 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7D%2Fimage%2FBm3uLEqqWai8uJhawBGAr3RZr_k.jpg" width="2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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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카피 속에서 읽는 세상  - #1 공익광고협의회 [부모와 학부모]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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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5:28:12Z</updated>
    <published>2023-08-12T02:3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 카피 시작) 부모는 멀리 보라하고 학부모는 앞만 보라 합니다.  부모는 함께 가라하고 학부모는 앞서가라 합니다.  부모는 꿈을 꾸라하고 학부모는 꿈 꿀 시간을 주지 않습니다.  당신은 부모입니까?&amp;nbsp;학부모입니까?  부모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길 참된 교육의 시작입니다. (광고 카피 끝) 난, 부모일까 학부모일까? 하나를 일방적으로 선택해서 살 수 있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7D%2Fimage%2FGu3WBi5WvJMNpTDLP2rIlVNOXJ0.jpg" width="21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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