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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멈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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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람이 성장하면 조직도 함께 성장한다고 믿는 HRD 전문가입니다. 20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과 조직의 성장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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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6T03:14: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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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부터 붙잡는 순간, 신임 팀장은 실패하기 시작한다 - 업무보다 먼저 봐야 할 것은 사람의 맥락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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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5:00:26Z</updated>
    <published>2026-04-09T15: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이 된 지 사흘째 되던 날이었다. A팀장은 아침부터 팀 공유 드라이브를 열었다.폴더가 수십 개였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 반기 보고, 예산 파일, 거래처 현황, 해결되지 않은 여러 이슈들. 파악해야 할 것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었다. '일단 다 읽어봐야지.' 그렇게 시작된다.첫 주는 업무 파일 분석, 둘째 주는 진행 프로젝트 현황 파악, 셋째 주에는 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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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장은 팀원과 다른 일을 해야 한다 - 성과를 내는 사람에서, 성과가 나게 만드는 사람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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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5:00:20Z</updated>
    <published>2026-04-02T15: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이 되고 나면 가장 많이 듣는 말 중 하나가 있다. &amp;ldquo;이제 팀원들 잘 이끌어주세요.&amp;rdquo; 맞는 말이다. 틀린 말은 아니다.근데 솔직히 말하면, 그 말을 듣는 순간 머릿속엔 이런 생각이 먼저 든다. 그래서 뭘 어떻게 하라는 거지?  실무자일 때는 비교적 단순했다.내가 맡은 일을 잘하면 됐다. 빠르게, 정확하게, 믿고 맡길 수 있게. 문제가 생기면 해결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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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팀장이 된 첫 날,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다 - 실무 에이스에서 팀장 루키까지, 아무도 설명해주지 않는 그 간극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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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5:00:28Z</updated>
    <published>2026-03-26T15:0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라인드에 이런 글이 올라온 적 있다. &amp;quot;저 나름 에이스였거든요. 팀에서 제일 빠르고, 제일 정확하고, 뭐든 시키면 잘 해냈어요. 그래서 팀장 됐는데... 지금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팀원한테 말 한 마디 잘못했다가 분위기 싸해지고, 상사한테는 '팀이 왜 이래요?' 소리 듣고... 나 원래 이렇게 못하는 사람이 아닌데, 여기선 그냥 민폐 덩어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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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데려온 사람에게 미안한 밤 - 당신이 무능한 게 아니라, 적응의 비용을 치르는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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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06:44:23Z</updated>
    <published>2026-03-17T06:4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회는 '이직 6개월, 아직도 사기꾼 같은 기분입니다(https://brunch.co.kr/@cloudnote/15)에 @JUN M님이 남겨주신 댓글에서 영감을 받아서 작성한 글입니다.  새 회사로 옮긴 첫 주에는 이상하게 더 밝게 웃게 된다. 팔푼이처럼.... 괜찮아 보이고 싶어서다.  생각보다 빨리 적응하는 사람처럼 보이고 싶고, 경력직답게 프로페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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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떠나야 할 때인가, 버텨야 할 때인가 - 조용히 부식되는 커리어의 4가지 신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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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3T14:07:33Z</updated>
    <published>2026-03-03T14:0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을&amp;nbsp;처음&amp;nbsp;고민한&amp;nbsp;게&amp;nbsp;언제였는지&amp;nbsp;잘&amp;nbsp;기억이&amp;nbsp;나지&amp;nbsp;않는다.&amp;nbsp;딱&amp;nbsp;어떤&amp;nbsp;사건이&amp;nbsp;있었던&amp;nbsp;것도&amp;nbsp;아니었다.&amp;nbsp;누군가에게&amp;nbsp;크게&amp;nbsp;상처를&amp;nbsp;받은&amp;nbsp;것도&amp;nbsp;아니고,&amp;nbsp;연봉이&amp;nbsp;갑자기&amp;nbsp;깎인&amp;nbsp;것도&amp;nbsp;아니었다.&amp;nbsp;그냥&amp;nbsp;어느&amp;nbsp;날&amp;nbsp;아침&amp;nbsp;출근길에,&amp;nbsp;지하철 손잡이를&amp;nbsp;잡고&amp;nbsp;서서&amp;nbsp;문득&amp;nbsp;이런&amp;nbsp;생각이&amp;nbsp;들었다. '나&amp;nbsp;지금&amp;nbsp;1년&amp;nbsp;전이랑&amp;nbsp;똑같은&amp;nbsp;일만&amp;nbsp;하고&amp;nbsp;있는&amp;nbsp;거&amp;nbsp;아닌가?' 이&amp;nbsp;생각이&amp;nbsp;한 번&amp;nbsp;들고&amp;nbsp;나니까&amp;nbsp;그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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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의실의 투명인간, 말재주 없어도 &amp;quot;지분&amp;quot;을 챙기는 법 - 말하지 않아도 되는 회의와, 반드시 말해야 하는 회의를 구별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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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06:27:21Z</updated>
    <published>2026-02-24T06:2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력으로 입사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첫 팀 회의 날이었다. 회의실에 들어서자마자 느꼈다. 이 사람들은 이미 서로 눈빛만 봐도 아는 사이다. 농담 한마디에 같이 웃고, 누가 말하려 하면 이미 그 다음 말을 알고 있는 것 같았다. 나만 혼자 투명인간처럼 느껴졌다. 발언 기회가 왔다. 팀장이 나를 쳐다봤다. &amp;quot;OO씨는 어떻게 생각해?&amp;quot; (약 20년 전쯤이라 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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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력으로만 승진하겠다는 그 오만함에 대하여 - 조직이라는 거대한 게임에서 살아남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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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14:34:29Z</updated>
    <published>2026-02-18T14:3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나보다 일 못하는 동기가 나보다 먼저 팀장이 되는 걸까? &amp;quot;선배님, 제가 뭘 잘못한 걸까요?인사평가도 제가 압도적인데 이번 팀장 인선에서 제가 왜 밀렸을까요?&amp;quot; 옆 팀의 O과장이 티타임을 하자고 했다. 그는 올해 굵직한 프로젝트 몇 개를 성공시켰다. 팀에서 성과는 항상 1등이었다. 근데 팀장 승진은 옆자리 동기가 했다. 사실 나도 목격했다. 같은 팀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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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 지금 잘하고 있나?연차별 커리어 자가진단 체크리스트 - &amp;lsquo;물경력&amp;rsquo;을 피하는 4단계 생존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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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6:09:35Z</updated>
    <published>2026-02-10T06:0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선배님, 저 지금 잘하고 있는 건가요?&amp;quot; 온보딩 프로그램을 운영하다 보면 꼭 한 명씩은 이런 질문을 던진다. 입사 2년 차 사원도 묻고, 10년 차 베테랑도 묻는다. 눈빛은 간절하고 표정은 불안하다. &amp;quot;괜찮다&amp;quot;는 위로를 바라는 것 같으면서도, 한편으론 &amp;quot;이게 네 커리어의 구멍이야&amp;quot;라는 서늘한 피드백을 원하는 것 같기도 하다. 직장인들의 성지라는 블라인드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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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장 쌀집에서 잃어버린 파란색 강아지 인형과 나 - 어릴 적 잃어버린 인형을 수십년 째 그리워하던 와이프에게 한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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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7:22:47Z</updated>
    <published>2026-02-04T07:2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편은 오피스 서바이벌 가이드도, 경력사원 온보딩 가이드북도, 그리고 리더십 이야기도 아니다. 그냥 나의 개인적인 이야기이다. 외전 쯤으로 해두자. 내 필명이 &amp;quot;멈미&amp;quot;인 이유 &amp;quot;멈미가 뭐예요? 무슨 뜻이에요?&amp;quot; 브런치에 글을 올리기 시작하면서 지인들에게 가장 많이 받았던 질문이다. 영어권 아이들이 사용하는 Mummy냐, 아니면 이집트의 미이라의 영어 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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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잘러의 진짜 실력은 '실수 후 수습'에서 나온다 - 자책이라는 늪에서 빠져나와 우아하게 수습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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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12:19:45Z</updated>
    <published>2026-02-03T12:1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팀장님께 보고서 숫자가 틀려서 혼났습니다.&amp;quot; 某그룹 연수원에서 신입사원과 경력사원 교육을 오래 했기 때문에 후배들의 이런 사연(?)을 종종 듣는다. 경력으로 입사한지 몇 개월 안 된 후배가 전화로 본인 고민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팀장님께 혼났는데, 숫자를 잘못 적었다는 것이다. &amp;quot;어떻게 하셨어요?&amp;quot;라고 물으니 &amp;quot;죄송하다고만 했어요. 근데 화를 더 내시더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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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설명할 시간에 내가 하고 말지&amp;quot;, 당신을 망치는 생각 - 내 손을 떠나면 불안한 당신에게 필요한 페어링(Pairing)의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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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0:27:42Z</updated>
    <published>2026-01-27T00: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모든 걸 잘하는 사람보다, 팀원을 성장시키는 사람이 더 멀리 간다 금요일 오후 5시 50분. A팀장은 퇴근을 앞두고 습관처럼 메일함 새로고침을 누른다. 직속상사인 임원에게 이메일이 와 있다. &amp;quot;A팀장! 월요일 오전까지 이 자료 정리해서 한번 봅시다.&amp;quot; A팀장은 메신저 창을 띄워 팀원들의 이름을 하나씩 훑어본다. 이미 짐을 챙겨 일어서는 팀원들의 뒷모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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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팀 '문제아'가 B팀 '에이스'가 되는 결정적 이유 - 상사 한 명의 호불호에 내 커리어를 베팅하지 않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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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0:31:34Z</updated>
    <published>2026-01-20T13: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팀장님이 저를 싫어하는 것 같아요.&amp;quot; 온보딩 기간에 커피챗을 신청하는 후배들이 적지 않게 있었다. 그들이 나를 찾은 이유는 내가 온보딩과 연계된 경력사원과정을 담당하기도 했고, 그들과는 다른 회사 소속의 선배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심리적 안전감이 발동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들 중 열 명 중 세 명 정도는 &amp;quot;팀장님이 왠지 저를 싫어하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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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맙소사! 월급 루팡이 과로보다 더 괴로울 줄이야... - 몸은 편한데 정신이 썩어가는 기분이 들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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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14:31Z</updated>
    <published>2026-01-12T11:03: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이 데칼코마니 같다. 9시 출근, 10시 회의, 12시 점심, 6시 퇴근. 신입 때는 모르는 게 많아서 두려웠지만, 적어도 매일이 새로웠다. 사원증을 목에 거는 것만으로도 심장이 뛰었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긴장감이 나를 깨어있게 했다. 그런데 지금은 아니다. 눈을 감고도 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은 익숙함. 그 편안함이 이제는 목을 조여오는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AN%2Fimage%2FvFBTXJp_D-T2RFqufAEr8XKuvf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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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침대에 누워서도 업무 메일 확인하는 당신에게 - 일 생각 스위치 끄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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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3:41:17Z</updated>
    <published>2026-01-05T03:4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침대에 누웠다. 침실의 불을 껐다. 자려고 눈 감았다. 그런데 내 손이 나의 생각과는 달리 먼저 움직여 핸드폰을 집어 든다. &amp;quot;혹시 급한 메일이 왔나? 미리 확인하면 내일 할 일이 줄어드니까...&amp;quot;라고 생각하며 회사 어플을 클릭하고 업무 메일함을 연다.  블라인드와 리멤버 커뮤니티에도 이런 글과 댓글이 올라왔다. &amp;quot;침대에 누워서도 메일 확인함ㅋㅋ 혹시 급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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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지금 번아웃이다 - 퇴근하면 밥 먹을 기력도 없고, 주말엔 침대에서 못 일어나는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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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11:53:39Z</updated>
    <published>2025-12-16T11:5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지금 번아웃이다. 아마도 번아웃이 맞을 거 같다. 아침에 일어나면 출근할 생각만으로 답답하다. 퇴근하면 밥 먹을 기력도 없어서 배달 음식을 시키거나 대충 때운다. (귀찮다고 굶진 않는다...) 주말에는 침대에서 못 일어난다. 친구와의 약속도 부담스럽다. 솔직히 이게 번아웃인 줄 몰랐다. 그냥 &amp;quot;요즘 좀 힘드네?&amp;quot; 정도로 생각했다. 근데 우연치 않게 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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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안 하고, 책임은 떠넘기고, 광만 팔고 싶은 사람들 - 유형별 '오피스 빌런'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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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6:26:13Z</updated>
    <published>2025-12-08T06: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안 하고, 책임은 떠넘기고, 광만 팔고 싶은 사람들 &amp;quot;또라이 질량 불변의 법칙&amp;quot;을 들어본 적 있는가? 직장인들 사이에서 피타고라스의 정리,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의 뒤를 잇는 신뢰성 있는 법칙이다.(과학적 근거는 없지만, 진짜 밝히면 맞을 것 같은....) 명제는 간단하다. 어디에 가더라도, 또라이의 질량은 동일하다. 그러므로 어느 조직이든 또라이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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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소리 대처법(feat.느그 아부지 뭐하시노?) - 선 넘는 사람들에게 선 긋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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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2T04:55:00Z</updated>
    <published>2025-12-02T04:5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는 언제 낳을꺼야?' 이런 말 같지도 않은 말 하는 사람들,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amp;quot;요즘 살 좀 빠진 것 같은데?&amp;quot; &amp;quot;남자(여자)친구 있어? 그 사람 직업은 뭐야?&amp;quot;&amp;quot;그나저나 언제 결혼할꺼야? 애 낳으려면 지금도 너무 늦은 거 아니야?&amp;quot; &amp;quot;OO대리, 부모님은 뭐 하셔? 퇴직하셨나?&amp;quot; 회사 선배나 임원 중 웃으면서 이런 질문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런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AN%2Fimage%2FSScT433XggtKZ4jPdnaGznsRMv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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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원이 우리 팀장을 팀원들 앞에서 깠는데요... - 이제 아무도 팀장 말 안 듣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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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05:58:29Z</updated>
    <published>2025-11-28T05: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개와 늑대의 시간이 알려준 리더의 함정' 4부작 중 최종회입니다. 블라인드에서 본 글이다. &amp;quot;사업부 회의에서 상무님이 우리 팀장을 팀원들 앞에서 깠습니다. 아주 제대루요....&amp;quot; &amp;quot;'이 팀장, 이 정도도 못 해? 모르면 팀원들한테 물어봐' 이러시더라고요.&amp;quot; &amp;quot;그 후로 팀원들의 태도가 달라졌어요. 팀장님 말 듣는 사람이 없어요. 다들 상무님 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AN%2Fimage%2FzsFkiN5kWGxP2Nv10fqWJaltjy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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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조금만 도와줘'라는 말, 제일 짜증납니다.&amp;quot; - 부탁과 거절, 둘 다 잘하는 사람들의 커뮤니케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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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6:41:51Z</updated>
    <published>2025-11-25T06:4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만 도와줘'라는 말, 제일 짜증납니다 &amp;quot;잠깐 시간 좀 내줄 수 있어? 부탁할 게 있거든. 조금만 나를 도와주면 내가 일을 더 빨리 끝낼 수 있을 것 같은데. 막 어려운 것도 아니니까 부담 갖지 말고.&amp;quot; 퇴근 준비 중이던 한 대리는 멈칫했다. 박 과장의 '부탁'이었지만, 들으면 들을수록 업무 지시에 가까웠다. '잠깐'이 얼마나 걸릴지, '조금'이 어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AN%2Fimage%2F19vyIqxH56mgDQ4dMmtjpx_wNj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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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순이와 삼식이를 잃은 엄마의 선택 - 트라우마에 갇힌 리더의 의사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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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06:20:08Z</updated>
    <published>2025-11-20T06:0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개와 늑대의 시간이 알려준 리더의 함정' 4부작 중 3편입니다.  &amp;quot;우리 CEO는 새로운 시도를 절대 하지 않습니다.&amp;quot; 블라인드에서 본 글이다. &amp;quot;'예전에 그거 했다가 잘릴 뻔 했어'라는 말만 반복합니다. 그게 10년 전 일인데... 시장 상황도 바뀌었고 우리역량도 달라졌는데, CEO는 여전히 그때 그 자리에 갇혀 있는 것 같습니다.&amp;quot; 댓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AN%2Fimage%2Fl2UohBeWFDt1bSXEzS-cMxknF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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