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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nit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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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웃는 게 매력적인 Bonita - 삶이 여행이고, 여행이 삶 - 365일 발길따라 여행중 - 예능 작가 9년 - 3년동안 뉴질랜드 거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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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6T07:02: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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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한 어제, 사랑에 빠진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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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4T04:53:17Z</updated>
    <published>2023-07-16T14: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내 생애 굉장히 특별한 날이었다. ​ 남자친구 부모님을 처음 뵙기로 한 날인데. 평소, 어른들을 어려워하지 않고, 어렸을 때부터 시골에 나고 자랐고, 교회에서 나이든 집사님, 권사님들과 편하게 지냈기에 어른에 대한 부담감은 전혀 없었다. ​ 다만, 날 마음에 들어할까? 마음에 안 들어하면 어쩌지? 처음엔 어떻게 인사를 해야할까? 어떻게 웃는 걸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G%2Fimage%2FTiTPiMGrKxERhllRtajjsVPVJ7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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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이 평화로운 요즘&amp;nbsp; - 또 다른 도전을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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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12:20:55Z</updated>
    <published>2023-07-03T08:2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Next Challenge? 나는 도전하는 걸 참 좋아한다.  도전을 통해서 내가 살아있음을 다시 한 번 느끼는 것 같다. 지금 도전하는 것 중에는 1년동안 하고 있는 수영 (잠시 스탑하긴 했었음...) 그리고 캐논변주곡을 꼭 치고자 피아노를 3개월 째 배우고 있고, 이번에 새로 시작하는 건&amp;nbsp;블로그다.  언제까지나 작가를 할 수 있을 것 같지가 않다. 요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G%2Fimage%2FZaDSG5y3UlVXs9gaYnLyFo8Jw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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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 하나씩만 - 1장 아니고 단 몇 줄이라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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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17Z</updated>
    <published>2023-05-22T02:4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으른 내가. 이 마음을 먹기까지 참 오랜 시간이 걸렸다.  평소 글 쓰는 건 너무 좋은데.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고 보니 어느새 그 글은 사라지고  나도 모르게 지쳐있곤 했다.  그래서 뭔가를 잘하기보단, 누군가에게 보여주기보단, 그냥 '내 생각', '내 일상'을 하나씩 차근차근 쓰기로 했다.  오늘이 그날의 첫걸음이다. 내일도 쓸 수 있겠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G%2Fimage%2FhdUVPZRu1-njPm8qD3jSVP7yUG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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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사람들의 기쁨이 내 기쁨이 되는 순간이 왔다. - 2023, Happy New Yea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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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2T01:35:21Z</updated>
    <published>2023-01-01T14: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 첫 시작을 예배로 맞이했고, 새해 첫날 내가 한 말은 줴기랄이었다. 이런 말투를 쓰는 내 모습에 조금은 놀라며 예쁜 말투를 쓰기로 결심했다. - - 예배가 끝난 뒤엔, 내가 사랑하고 고마워하는 사람들에게 문자가 아닌 전화로 새해 인사를 했다. 저 멀리 뉴질랜드에 사는 사람부터  한국 저 끝자락에 사는 사람들까지. 평소 같았으면, 문자로 인사를 끝냈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G%2Fimage%2F4K2WKnVR5IfmzCsxbvL1Xr4MAm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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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수 있다, 할 수 없다 - 또다시 시작된 선택의 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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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14:53:23Z</updated>
    <published>2022-02-09T14:4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많던 자신감은 어디로 갔을까? 한국에 귀국한 동시에 다시 자신감이 사라졌다. 과연, 날 3년 전과 비교했을 때, 뭐가 달라지고 뭐가 똑같을까? 나는 왜 이렇게 겁쟁이일까? 다시 일하는 게 두렵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G%2Fimage%2FPVHfsBzZ5d0Fs2jNVVeMCxFhFf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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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리 끝난 지 세 달, 다시 시작된 자가격리 - 아니,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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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5T11:40:22Z</updated>
    <published>2022-01-30T09:0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질랜드에서 한국에 귀국한 지 세 달이란 시간이 흘렀다.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3개월이었다.그리고 나는 그 겨우 세 달만에 자가격리를 두 번이나 하게 생겼다.아니, 생겼다가 아니라 하고 있다.때는 바야흐로 이틀 전,같이 살고 있는 룸메이트 중 한 명이 전 날부터 몸이 으슬으슬 춥다며, 코로나 검사를 받아야 할 것 같단 말을 했다.그녀는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G%2Fimage%2F3Wru6teCI_GQo4X2PyYcG20jEk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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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가 새벽 6시에 뛰는 이유 - 맞아, 이게 바로 뉴질랜드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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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5T11:41:14Z</updated>
    <published>2022-01-15T11:2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날의 새벽 공기는 유난히도 찬 공기로 가득했던 걸로 기억한다. - - 한국에서는 뛰지도 않던, 뛸 생각도 없던, 공원들을 뉴질랜드에서는 새벽 6시부터 일어나 뛰었다.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같이 뛰고 또 뛰었다. 그것도 여름이 아닌 꼭 한 겨울에. 사람들은 따뜻한 계절에 뛰는 거라면 이해를 하지만, 한 겨울에 뛰는 건 이해를 못 하는 눈치였다. 나도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G%2Fimage%2FmvE8WK4lA33lP8eh2n5DSLOaH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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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정의할 수 없지만, 행복을 전하기로 결심하다 - 행 to the 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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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7T01:52:12Z</updated>
    <published>2022-01-11T12:3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8년 10월, 행복하기 위해 뉴질랜드로 떠났고, 2021년 10월 뉴질랜드에서 한국으로 귀국하기까지 매일매일 행복했다.물론 지금 불행하다는 건 아니고 지금도 매일매일이 행복하다.그렇지만, 내가 뉴질랜드에서 얼마나 행복했었는지, 어떤 행복을 느꼈는지 그 일상을 기록하고자 글을 쓴다.내게 '행복'이란 기준은 뉴질랜드로 떠나기 전과 떠난 후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G%2Fimage%2FrvmhhoocpIoaH_f9rnbJ2HHn0j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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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황장애란 핑계로 하고 싶은 말 다하면서 살자 - 의도치 않은 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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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3T04:43:07Z</updated>
    <published>2021-12-12T14:5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뉴질랜드에서 귀국한 지 두 달이 되어간다. 그동안 나는 무엇을 했냐고?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아니, 할 수가 없었다. 서울에 올라오자마자 내가 가장 좋아하고, 존경했던 피디님을 만났다. 이 피디님으로 말할 것 같으면, 유일하게 나의 공황장애를 아는 인물이자, 내가 막내시절 너무 힘들 때, 가장 큰 버팀목이 되어줬던 인물.  정확히 3년 만이다.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G%2Fimage%2FFpvFN75loIR4bwfHc9FRYi1htJ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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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질랜드 사람들은 다 이렇게 친절한가요? - 도착하기도 전에 감사한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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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1:51:19Z</updated>
    <published>2021-10-24T10: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착하기 도전에 감사한 만남 . . 우연히 공항에서 이야기하다가  친구가 되었다.  왼쪽은 앤더, 오른쪽은 메이슨. 뉴질랜드 #dunedin에서 가이드로 활동 중이라고 한다. 환승 자체가 서툰 나에게 이들은 네비가 돼 주었다. #푸동에서 #오클랜드 까지 비행기를 같이 타고 왔고, 오클랜드에서 #크라이스트처치 가는 국내선 구간을 인도해주었다.. . 조금이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G%2Fimage%2FJsoaBS3HjnPL73Eue21RciLic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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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일 축하해, Jess - 세상 쿨한 외국인들의 생일파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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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1:51:19Z</updated>
    <published>2021-10-24T10:2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일 축하해, Jess - - 누군가의 생일을 축하해 줄 수 있다는 건 정말 기쁜 일이다. 그리고 그 사람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더욱이 기쁘고 행복한 일이 두배가 된다. - - 그래서 선물을 고르는 내내,  카드를 쓰는 내내 너무 행복했다. 물론 선택 장애가 남들보다 심해서 시간은 엄청 소요되긴 했지만, 잘 전달했으니 이루 말할 수 없이 기쁘고 기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G%2Fimage%2Fp7WW3vvhBQuAaCHe1A-wcrBnE6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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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없는 딸이라서 미안해 - 엄마, 그거 아니잖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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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8T12:40:30Z</updated>
    <published>2021-10-24T10:0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 그거 아니잖아 엄마, 제발 그렇게 좀 하지 마 엄마, 요즘은 그렇게 안 해  엄마, 가져가도 안 먹어. 싸지마 - - 내가 점점 커 가면서 엄마한테 가장 많이 한 말이다. 친구 부모님께는, 친한 언니한테는, 그냥 처음 보는 사람한테도 엄청 예의 있는 척, 싹싹한 척, '네, 좋아요' 하면서 정작 내 부모님한테는 그냥 알겠다고 하고 넘어간 적이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G%2Fimage%2FfcyeVzEBvreotEBk63Cq38H-7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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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가 세상에 반짝이는 별이 되길 - 어제 본 별빛은 유난히도 반짝거렸다고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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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1:51:19Z</updated>
    <published>2021-10-24T10:0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하면서 수많은 별들을 보았고, 그것을 눈에 담았지만 어제만큼 오랫동안 보고, 두 눈에 모두 담은 건 처음이었던 것 같다.  - - 밤 12시, 무작정 별을 보러 친구들과 길을 나섰다. 캄캄했기에 앞이 보이지 않았고, 흔한 노랫소리조차 들리지 않았다. 그때,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개똥벌레를 불렀다. 추억이다. 먼 훗날, 아니 몇 달 뒤에 고속도로를 달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G%2Fimage%2Fd0Qz5I78VsWjQBSUtfYiUYsn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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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 아빠, 어제는 뭐했어? - 정작 가장 내 편이었던 사람에게 무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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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1:51:19Z</updated>
    <published>2021-10-24T10:0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엄마아빠, 어제는 뭐했어? - - 어제는 일을 마치고 드라이브를 갔다. 드라이브를 안 갔다면 락카페를 가려했다. 어제는 그냥 나가고 싶었다. - - 그리고 목적지가 없는체로 무작정 달렸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G%2Fimage%2F5AHvEZC6oKMKOLKNpIlw_Ef8H4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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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가장 친한 친구, Barbara - 그녀와 추억 하나 더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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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10-24T09:5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나의 가장 친한 친구, Barbara - - 나를 아는 지인들은 알겠지만, 나는 어른들을 어려워하지도,  불편해하지도 않는다. 오히려 나보다 어린 친구들이나 또래를 대할 때 조금 더 불편하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G%2Fimage%2FTJvBJiS3p_RQ2Xnj1zPGWlHE-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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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회하지 않는 삶은 없다 - 이 결정을 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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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1:51:19Z</updated>
    <published>2021-10-24T09:3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평화로웠던 뉴질랜드 - - 많은 사람들이 내게 말했다. 이토록 뉴질랜드에서 뚜벅이로 적응 잘하고, 재밌게 보냈던 사람은 너뿐이었다고.  평생토록 여기 살 줄 알았는데 왜 가냐고.  뉴질랜드 떠나는 게 안 아쉽냐고 다 포기하고, 한국 가는 게 안 아쉽냐고. 분명 후회할 할 거라고.  - - 후회는 하겠지,  도착하자마자 후회할 수도 있어.  꽉 막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G%2Fimage%2FrxIbewPwaEnefBCIWM7m-JJUW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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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뉴질랜드 삶에 마침표를 찍다 - 그래도 나, 참 잘 살았구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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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1:51:19Z</updated>
    <published>2021-10-23T12: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뉴질랜드에서 살았던 3년이란 시간이 마치 꿈만 같다.   2018년 10월 첫 워킹홀리데이를 뉴질랜드로 떠났다. 그리고 뉴질랜드에서 산 지 1년이란 시간이 막 다 닿았을 때쯤 워킹홀리데이로 다른 곳을 살아보고 싶어 한 참 찾아봤었다.  하지만, 삶은 언제나 그렇듯  생각한 것과는 다르게 흘러가는 것 같다. 나는 비자 만료 한 달 전에, 뉴질랜드에서 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G%2Fimage%2FYAg1Yj8ftw9DOWaaGc6VsSbt_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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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동안 뉴질랜드가 내게 남긴 20가지의 깨달음 - 그들이 내게 남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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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1:51:19Z</updated>
    <published>2021-10-17T09:4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행복은 멀리 있지 않다. 꽃 하나를 보면서도 미소가 끊이지 않는 날 보며, 행복은 가까이 있다는 걸 몸소 깨닫게 됐다.  (트래킹, 산책, 먹방 투어, 여행 등)  2. 이 세상에서의 만큼은 돈을 좇으면서 살아가진 말자 (남한테 피해 주지만 않게 돈을 벌면 되고,  나는 돈복은 없어도 인복이 많기에 그걸로 다 채워진다.  내가 많은 사람을 돕고 싶다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G%2Fimage%2F48c_wnW_DWs2ABssl2qUlpivT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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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잎이 - 뉴질랜드 봄봄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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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15:11:02Z</updated>
    <published>2021-10-16T10:4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야, 예뻐도 너무 예쁘잖아‼️ - - 작가 시절, 여의도에서 근무할 때 그렇게나 벚꽃이 보고 싶었다. 남들은 아침 일찍 예쁘게 꽃단장하고 여의나루 역을 나서는데... 나는 그 시간에 퇴근하거나, 출근을 했다.  그리고 거울을 보면 후줄근한 나의 모습에 창피했다. - - 그래서 난 4월이 싫었다. 여의도 일대가 마비되는 그때.  내 마음도 마비가 된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G%2Fimage%2FiIYNeNEfYjw1WQjkyhv85vltS8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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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떠날 수밖에 없던 이유 - 박수 칠 때 떠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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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1:51:19Z</updated>
    <published>2021-10-16T10:2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4월, 6년 동안 일했던 방송작가 일을 그만두기로 결심했다. 사실 몇 번이나 그만뒀어야 했는데 오기로 붙잡고, 버티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러다 터질 게 터지고 말았다.  &amp;quot;현재, 당신의 증상은 공황장애와 비슷합니다&amp;quot; 공황장애란, 특별한 이유 없이 예상치 못하게 나타나는 극단적인 불안 증상을 말하는데, 요 며칠 내가 좀 이상했다는 게 이 이유라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GG%2Fimage%2Fa5YFmADhuzJyI-5jjPqbvrWtE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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