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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기로운 서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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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기업 뷰티 브랜드 7곳을 거쳐 퇴사한 31살, 이제는 사진 작가이자 크리에이터로 살아가는 중입니다. 아직 설익은 N잡러의 솔직한 성장기를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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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6T15:09: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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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물 아홉 , 취준하다 사장되다. - 우당탕탕 그냥 내던져진 퍼스널 브랜딩의 길, 그 솔직한 기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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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19:05:31Z</updated>
    <published>2025-07-21T18: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이 글 2022년 5월에 기록을 남기고 딱 1달이 되었을 시점 나는&amp;nbsp;뷰티업계로서 세계 1위 회사 로레알에 합격했다. 마케팅 사관학교로 유명한 로레알의 공채 소위 '로레알 베이비'였다. 회사를 다니는 3년간 정말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건 나의 모든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부었다는 것이다.&amp;nbsp;그리고 지금, 2025년 7월 22일 퇴사한 지 근 3개월이 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RE%2Fimage%2FycZdcFZxi3lrzMPuRJRH8sLeg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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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저 그랬던 오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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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3T03:39:24Z</updated>
    <published>2023-10-12T16: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의 사소한 특별함을 기억하는 방법은 기록하는 것뿐  일상_1 골목길 소독차 몇 년 전 그냥 추억 속 소독차를 봤다는 것, 그 하나로 이 날의 오후는 특별한 기억이 되어 내 머릿속, 그리고 사진으로 앨범에 남았다.  경의선 책 길이 개발되기 전 동교동 골목길은 정말 '동네 골목길'이었다.&amp;nbsp;추억 속 소독차가 다닐 정도로. 북적이던 홍대 거리랑 10분 정도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RE%2Fimage%2FZLlfp-GQocvuBmaC9l23H79vV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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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인의 오후 2시 - 누군가에게는 설레임, 누군가에게는 나른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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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16:16:52Z</updated>
    <published>2023-10-12T16:1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Spain, Barcelona 나에게 스페인의 첫인상은 '노란 도시'였다. 햇빛이 유독 노랗고 따뜻한 색감이라 오후가 되면 도시가 노랗게 물드는 느낌이었다. 특히 오후 2시가 되면 뜨겁게 녹아내리는것 같았다. 그런 시간도 여행객이었던 나에게는 설레임이었지만, 시선이 닿는 거리의 사람들은 나른하거나 지루한 오후같았다. 누군가에게는 설레는 누군가에게는 나른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RE%2Fimage%2FosC-1-M8rMHJ3nDhRX8cqYBNn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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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는, 일단 하자 - 완벽하지 않아도 일단 시작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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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16:16:34Z</updated>
    <published>2023-10-12T16:1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간 2021는 뭔가를 이뤄내야만 하는 결과의 해였다. 그래서 내가 이뤄온 것들, 이뤄내야하는 것들, 이뤄내는 과정들에 대해&amp;nbsp;계속 생각해야 했다. 그러한 작년을 지나오며 느낀 건 나는 애매한 완벽주의자라는 것, 뭐든 준비가 완벽하면&amp;nbsp;내놓고 싶어지고, 뭔가를 시작하면서부터 성공을 기대하는 나쁜 버릇이 있었다. 그게 나의 시작을 망설이게 하고 있었다. 브런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RE%2Fimage%2F24Z10dhXPk8cdd91Dj2p5lxcut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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