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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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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사소한 것에 목숨거는 피부과 전문의.웃자고 한 '여드름짜기'에죽자고 달려드는 어떤 의사가 보고싶다면..읽다보면 그 사소한 '여드름 짜기'가거창하고 숭고해보이게 되는 경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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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7T03:08: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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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1. 여드름, 과연 짜야하는 것인가?? - I am a surge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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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8T16:48:53Z</updated>
    <published>2021-11-05T23:5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드름의 치료에  면포 제거가  즉, '여드름 짜기'가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믿는다.  물론 면포가 계속 형성되게 하는  원인을 해결하지 않고  계속 면포만 제거(여드름 짜기)하는 것은  끝없는 고통 유발, 즉 고문,  그 이상 아무것도 아니라는  냉정한 평가도 있을 수 있다.  &amp;quot;여드름 짜기&amp;quot; 무용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이고 일리도 있다.   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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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여드름, 과연 짜야하는 것인가?? - 여드름이란 무엇인가?? 면포 때문에 생기는 그 무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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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4T13:55:24Z</updated>
    <published>2021-11-03T02:0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못 짜면 더 나빠지고,  의사들에겐 부담이고, 환자들은 죽도록 아파하는데... 이 '여드름 짜기' 과연 해야 하는 것일까??  여드름은 과연 짜야하는 것인가를  이야기하기에 앞서서  여드름이란 무엇인가를  잠시 정의하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  이 책은 여드름 전반을 다루는  학술 서적이 아니기 때문에  여드름에 대한 기본 학술 정보를  모두 다 다룰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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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여드름 염증 주사에서 영감을 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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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8T04:16:14Z</updated>
    <published>2021-11-02T00: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직접 여드름 짜기를 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은, 지금도 일반 환자들에게  '여드름 염증 주사'라고 널리 알려진 트리암시놀론(triamcinolone) 병변내 주사를 하면서 깨달은 점들 때문이었다.  트리암시놀론 병변내 주사는  국소 부위에 오래 머물며 작용하는  트리암시놀론 아세테이트라는 스테로이드 약물을 여드름 염증 부위에 주사하는 방법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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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여드름 짜기를 천시한 대가 - 피부과를 개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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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31T08:38:47Z</updated>
    <published>2021-10-28T02:2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이닥터를 할 때에는 그다지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았던 여드름 짜기는 &amp;lsquo;내 병원&amp;rsquo;을 개원하여 &amp;lsquo;내 환자'를 치료하게 되면서 그 문제점이 피부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여드름 치료 환자들의 불만, 즉  컴플레인이 시작된 것이다. 여드름 환자들이 병원에 와서 비싼 레이저와 스케일링 관리를 받는데도 호전이 되지 않고, 오히려 악화가 되고 자국이 심해지는 경우가 많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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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여드름 짜기는 왜 천시(賤視)되는가 - 뽀대, 생산성, 고통, 천시, 그리고 성공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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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13:47:39Z</updated>
    <published>2021-10-21T03:0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모로 살펴봐도 여드름 압출은 의사들에게 천대, 외면받기 딱 좋은 시술이다. 서구권(소위 선진국)에서도 많이 하지 않고, 학술적인 느낌도 없고, 뽀대도 나지 않고, 시간도 많이 잡아먹는 데다, 수가도 받기 힘들다.   개원 초기 믿고 따르던 선배 형이 해준 조언이 생각난다. &amp;quot;여드름 치료는 노동 집약적인 산업이야.  너의 노동이든, 관리사의 노동이든. 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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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여드름 짜기는 얼마나 천시(賤視)되는가 - 교과서 of 교과서 조차&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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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13:35:50Z</updated>
    <published>2021-10-20T01: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라떼&amp;rsquo;의 레지던트 시절 원탑 피부과 교과서는 &amp;lsquo;Fitzpatrick's Dermatology (이후 피츠패트릭)'이었다.  이 교과서의 아성은 여전히 무너지지 않았고 지금 현재도 건재함을 과시한다.  전 세계 피부과 의사라면  반드시 한 권은 가지고 있을 교과서.   나는 레지던트 시절, 교수님들의 여러 날카로운 질문에 &amp;ldquo;피츠패트릭을 보면.. &amp;ldquo;이란 수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ZI%2Fimage%2FbS9Yu95CQ6Y-Bewmoe70DxUIsV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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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여드름 짜기는 얼마나 천시(賤視)되는가 - 현재는 다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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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2:57:53Z</updated>
    <published>2021-10-18T11:3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부과 전문의들 사이에서 '여드름 짜기'를 천시하는 이러한 분위기는  비단 '라떼'의 일이 아닌, 지금 내가 이 글을 쓰고 있는 이 순간에도 현재 진행형이다.  여드름 짜기 자체가 필요 없다고 강력하게 주장하는 피부과 전문의로부터, 필요하긴 하지만 나는 하기 싫다고 생각하는 피부과 전문의까지.. 아마 여드름 짜기에 대한 인식을 묻는 설문을 한다면 부정적 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ZI%2Fimage%2FaaluFbEw3eLV7sJGBtRbtJkUu6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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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여드름 짜기는 얼마나 천시(賤視)되는가 - 페이닥터.. 또 하나의 라떼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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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3T15:26:23Z</updated>
    <published>2021-10-16T16:3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드름 짜기에 대한 천시(賤視)는  비단 레지던트 시절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전문의가 되어 페이닥터로 개원가에 첫 발을 내밀던 그 당시 내가 여드름에 대해 가지고 있던 지식은  전문의 시험 족보였던, (새롭게 떠올라 여드름 치료의 특효약으로 자리 잡던) 레티노이드(retinoid)에 대한 것과  '여드름의 병인(병의 원인) 4가지' 에 대한 것 정도 뿐이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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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여드름 짜기는 얼마나 천시(賤視)되는가 - 레지던트 '라떼'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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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1T03:00:35Z</updated>
    <published>2021-10-15T12:0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amp;lsquo;여드름 짜기&amp;rsquo;가 가장 큰 주제인 이 책에서 가장 먼저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이 시술(기술 또는 테크닉)이 얼마나 천시(賤視) 되는 가에 대한 것이다.  내가 쓴 이 &amp;lsquo;천시&amp;rsquo;라는 표현은 그 중요성에 비해 사람들이(피부과 전문의를 포함한)  '여드름 짜기'를 얼마나 하찮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일말의 과장이 없이 잘 표현한 말이다 (라고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ZI%2Fimage%2F7GVALxHYn_TH2VIxneSw2T1z9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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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드름 짜기의 예술  - 길고 긴 프롤로그 - 누가 첫 경험 아니랄까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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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3T05:22:30Z</updated>
    <published>2021-10-14T14: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글쓰기를 좋아한다.  나는 소위 전문직 종사자이다. 이 두 사실은 자연히 맞물려 언젠가 '전문 서적'을 한 번 출간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한 병원의 원장, 두 어린아이의 아버지, 그리고 한 여인의 남편이라는, 여러 책임을 가진 이름으로 살아가는 일상 속에 '글쓰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만약 나의 제한된 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CZI%2Fimage%2FLplPoapMRoetGI14oLghG88P8l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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