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시옷</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CT" />
  <author>
    <name>d72fda1800184dd</name>
  </author>
  <subtitle>이야기를 듣고 싶어,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DCT</id>
  <updated>2021-06-18T22:36:58Z</updated>
  <entry>
    <title>내 남편이 키가 작은 이유 - 키 큰 남의 남편이 부러운 사람은 읽어 보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CT/66" />
    <id>https://brunch.co.kr/@@cDCT/66</id>
    <updated>2025-12-09T03:31:38Z</updated>
    <published>2025-12-08T09:1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시옷입니다.  얼마전 아는 사람이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그녀의 남편이 키가 아주 크고 멋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결혼 자체야 축하해줄 일이지만, 키도 크고 멋진 신랑감이라는 말에 부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실 저의 신랑은 남자 평균키 보다 조금 작은 편이거든요. 왜 난 저렇게 키크고 훤칠한 남자를 만나지 못 한걸까? 알 수 없는</summary>
  </entry>
  <entry>
    <title>우주의 위대한 존재이면서 한낱 미물인 우리의 이야기 -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 널 이해하고 싶어서 하는 긴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CT/65" />
    <id>https://brunch.co.kr/@@cDCT/65</id>
    <updated>2025-12-01T21:09:53Z</updated>
    <published>2025-12-01T09:0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시옷입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과연 얼만큼 합리적인 사람들일까요? 저는 요즘 보다 BODA라는 유튜브를 즐겨보는데, 과학자들이 패널로 나와서 이야기 하는 영상들을 보면서, 인간이란 이런 것까지 알아내고야 마는 대단한 지적 생물체구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인간이라는 종은 이렇게 대단한데, 과연 나라는 한 개체는 이렇게 어리석고 모자라</summary>
  </entry>
  <entry>
    <title>시간은 소중하다 - 생각만 말고 실천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CT/63" />
    <id>https://brunch.co.kr/@@cDCT/63</id>
    <updated>2025-11-26T10:22:28Z</updated>
    <published>2025-11-24T09: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시옷입니다.  나이를 먹다보니 생긴 안좋은 습관 중에 하나가, 3~5년을 심지어 10년을 짧은 시간단위로 생각한다는 겁니다. 학창시절에야 1년이 지나면 생활 환경이 통째로 바뀌고, 실제로 외모며 체격이며 머리며, 1년이 다르게 쑥쑥 자라니, 초등학교 6학년 때의 나와 고등학교 1학년 때의 나는, 깊이 숙고하지 않아도 굉장히 다른 사람으로 인식합</summary>
  </entry>
  <entry>
    <title>업무의 퍼포먼스를 바꾸어 놓는 시간 관리법을 공개함 - 단, 짭J의 썰을 기반으로 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CT/62" />
    <id>https://brunch.co.kr/@@cDCT/62</id>
    <updated>2025-11-18T11:04:35Z</updated>
    <published>2025-11-18T09:3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시옷입니다.  저는 J가 되고 싶은 극P 인간입니다. 하루가 늘 후루룩 지나가서, 회사에서 만큼은 J가 되어보자 싶어 며칠전부터 플래너를 쓰고 있습니다.  짭J이기 때문에 찐J가 보기에 코웃음 나오는 수준일 수도 있지만, 플랜이라고는 '~~~하기' 밖에 쓸 줄 모르는 저로서는 꽤 근사한 시도이기에 뭘 하고 있는지 설명해볼까 합니다. 일단 놀고</summary>
  </entry>
  <entry>
    <title>욕실에서 시간여행을 떠나다. - 김장 후유증은 몸살만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CT/61" />
    <id>https://brunch.co.kr/@@cDCT/61</id>
    <updated>2025-11-16T12:12:08Z</updated>
    <published>2025-11-16T11: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시옷입니다.  저는 어제 시댁에 가서 김장을 하고 왔어요. 저 혼자라면 절대 엄두를 못 낼 일이지만, 시어머니가 재료를 다 준비해주시고 저랑 남편은 하루이틀치 노동력만 제공하면 1년치의 맛있는 김치를 얻을 수 있으니, 손꼽아 기다리진 않지만 그렇다고 그리 꺼려지지도 않는 연례 행사 중 하나입니다. 알록달록 단풍이 물든 산을 보며 시골집으로 가는</summary>
  </entry>
  <entry>
    <title>달리는 기차에서도 충동구매는 가능하다. - 다만 그 효과는 미미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CT/59" />
    <id>https://brunch.co.kr/@@cDCT/59</id>
    <updated>2025-11-15T01:34:54Z</updated>
    <published>2025-11-14T10: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시옷입니다.  저는 지금 기차를 타고 있습니다. 금요일 저녁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고 있는 중인데도, 아까 낮에 나한테 싹퉁바가지 없이 말했던 그 사람의 기분 나쁜 말투를 떠올리며, 즐거운 귀갓길의 기분까지 망치고 있어요. 그 말을 딱 들었을 때 기분 나쁜 것 까지야 막을 길이 없지만, 지금은 그 말을  듣고 있는 것이 아닌데도 기분이 나</summary>
  </entry>
  <entry>
    <title>말랑말랑 x 다이어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CT/57" />
    <id>https://brunch.co.kr/@@cDCT/57</id>
    <updated>2025-06-11T14:01:13Z</updated>
    <published>2025-06-10T09:1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말랑말랑 매거진&amp;gt;은 골치 아픈 일 말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을 말랑말랑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야. 한 번 들어볼래?  오늘은 다이어리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게.  난 다이어리라고 하면 일기를 쓰는 것보다는 일정표를 관리하거나 있었던 일을 짤막히 기록하며 스티커도 붙이고 영화표도 붙이고, 뭐 이런 게 먼저 떠오르는데 여학생이었다면 한 번쯤은 해보았을 '다</summary>
  </entry>
  <entry>
    <title>말랑말랑 x 아이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CT/54" />
    <id>https://brunch.co.kr/@@cDCT/54</id>
    <updated>2025-06-11T12:38:38Z</updated>
    <published>2025-06-04T13:1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말랑말랑 매거진&amp;gt;은 골치 아픈 일 말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을 말랑말랑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야. 한 번 들어볼래? 오늘은 아이돌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게.  난 예쁘고 잘생긴 사람을 좋아(동경)하는데,  아마도 1세대 아이돌 태동기 때 사춘기를 보내서 그런 것 같애. 지금도 내 음악 취향은 아이돌 K-pop 이야. 너무하다고는 하지 말아 줘. :)</summary>
  </entry>
  <entry>
    <title>말랑말랑 x 산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CT/55" />
    <id>https://brunch.co.kr/@@cDCT/55</id>
    <updated>2025-06-06T01:45:49Z</updated>
    <published>2025-06-02T12:2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말랑말랑 매거진&amp;gt;은 골치 아픈 일 말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을 말랑말랑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야. 한 번 들어볼래? 오늘은 산책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게.  나는 운동에는 관심이나 흥미가 부족한 편인데, 딱 하나 걷기는 참 좋아해. 건강에 도움이 되는 운동 같은 느낌으로 해보려고 운동장을 걷거나, 러닝머신 위를 걸어본 적이 있는데 그것들은 쉽게 지루해</summary>
  </entry>
  <entry>
    <title>말랑말랑 x 출근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CT/53" />
    <id>https://brunch.co.kr/@@cDCT/53</id>
    <updated>2025-06-01T12:24:28Z</updated>
    <published>2025-05-28T08:4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말랑말랑 매거진&amp;gt;은 골치 아픈 일 말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을 말랑말랑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야. 한 번 들어볼래?  오늘은 출근길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게.  나는 또래들보다 취업을 늦게 해서 사실 출근길을 고대했었어. 동네에서 회사 사무실 같이 생긴 건물만 봐도 아, 출근하는 사람들은 참 좋겠다, 하며 누군지도 모를 그들을 부러워했지.  드디어 취업</summary>
  </entry>
  <entry>
    <title>말랑말랑 x 사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CT/52" />
    <id>https://brunch.co.kr/@@cDCT/52</id>
    <updated>2025-05-29T11:21:20Z</updated>
    <published>2025-05-26T09:0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말랑말랑 매거진&amp;gt;은 골치 아픈 일 말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을 말랑말랑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야. 한 번 들어볼래?  오늘은 사진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게.  사람은 자기 자신을 보려면 거울을 봐야 하잖아. 그런데 거울을 볼 땐 의도적으로 예쁜 표정을 짓고 예쁜 각도로 비친 나를 본대. 그래서 사람은 누구나 실제보다 자기 자신을 더 예쁘다고 생각한다는</summary>
  </entry>
  <entry>
    <title>말랑말랑 x 칭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CT/51" />
    <id>https://brunch.co.kr/@@cDCT/51</id>
    <updated>2025-05-30T10:30:01Z</updated>
    <published>2025-05-23T09: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말랑말랑 매거진&amp;gt;은 골치 아픈 일 말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을 말랑말랑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야. 한 번 들어볼래?  오늘은 칭찬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게.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나는 칭찬을 들으면 그렇게 쑥스러워. 춤은커녕 아니예요, 아니예요 하면 손 젓기 바빴다니까. 그런데 어디선가 칭찬을 잘 받는 것도 칭찬을 하는 사람에 대한 예의라고</summary>
  </entry>
  <entry>
    <title>말랑말랑 x 편의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CT/50" />
    <id>https://brunch.co.kr/@@cDCT/50</id>
    <updated>2025-05-28T10:48:26Z</updated>
    <published>2025-05-21T11:2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말랑말랑 매거진&amp;gt;은 골치 아픈 일 말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을 말랑말랑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야. 한 번 들어볼래?  오늘은 편의점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게.  요즘 가장 많이 가는 가게라고 하면 단연 편의점이 일등이야. 출퇴근하며 따뜻한 원두커피 한잔을 사거나, 간단하게 점심을 해결하고 싶을 때 김밥이나 단백질 음료를 사기도 하고, 새로 나온 맛있는</summary>
  </entry>
  <entry>
    <title>말랑말랑 x 친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CT/48" />
    <id>https://brunch.co.kr/@@cDCT/48</id>
    <updated>2025-05-28T10:47:05Z</updated>
    <published>2025-05-18T23: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말랑말랑 매거진&amp;gt;은 골치 아픈 일 말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을 말랑말랑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야. 한 번 들어볼래?  오늘은 친구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게.  나 어젯밤에 꿈을 꿨어. 중학교, 고등학교를 같이 다니던 친구들이 어른이 되어서 다시 만나는 컨셉이었어. 꿈에서 어른이 된 나는, 나 어렸을 때 친하면서도 친하지 않다고 생각한 친구들에게 미안하다</summary>
  </entry>
  <entry>
    <title>말랑말랑 x 독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CT/33" />
    <id>https://brunch.co.kr/@@cDCT/33</id>
    <updated>2025-05-28T10:44:51Z</updated>
    <published>2025-05-16T11:5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말랑말랑 매거진&amp;gt;은 골치 아픈 일 말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을 말랑말랑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야. 한 번 들어볼래?  오늘은 독서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게.  나는 소설도 좋아하고, 에세이도 좋아하고, 자기계발서도 좋아하고, 전반적으로 책 읽는 걸 좋아하는 편인데. 요즘 책 읽을 시간이 별로 없어. 집에서 유튜브 볼 시간은 많아도, 각 잡고 앉아서 책</summary>
  </entry>
  <entry>
    <title>말랑말랑 x 차</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CT/42" />
    <id>https://brunch.co.kr/@@cDCT/42</id>
    <updated>2025-05-28T10:43:20Z</updated>
    <published>2025-05-13T22: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말랑말랑 매거진&amp;gt;은 골치 아픈 일 말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을 말랑말랑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야. 한 번 들어볼래?  오늘은 차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게.  나는 내가 진짜 어른이 된 것 같다,고 느낀 게 바로 내 차를 갖게 되었을 때야. 내 차가 있고 언제든 이 차로 어디든 갈 수 있다,는 감각이 이제 나도 어른이라는 걸 실감할 수 있게 하더라고. 아</summary>
  </entry>
  <entry>
    <title>말랑말랑 x 멋</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CT/47" />
    <id>https://brunch.co.kr/@@cDCT/47</id>
    <updated>2025-05-28T09:12:02Z</updated>
    <published>2025-05-12T05:0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말랑말랑 매거진&amp;gt;은 골치 아픈 일 말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을 말랑말랑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야. 한 번 들어볼래?  오늘은 멋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게.  나는 학창 시절에 소위 말하는 모범생이었어.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 하는 샌님 있잖아. 머리를 단발로 자르라고 하면 똑단발로 자르고, 치마를 짧게 입지 말라고 하면 꼭 무릎라인에 맞춰 입고, 넥타이를</summary>
  </entry>
  <entry>
    <title>말랑말랑 x 커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CT/45" />
    <id>https://brunch.co.kr/@@cDCT/45</id>
    <updated>2025-05-28T09:11:31Z</updated>
    <published>2025-05-09T01:5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말랑말랑 매거진&amp;gt;은 골치 아픈 일 말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을 말랑말랑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야. 한 번 들어볼래?  오늘은 커피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게.  내가 정말 좋아하는 것에 대해 한번 이야기해 보고 싶은데, 하는 생각이 들어서 커피를 주제로 골랐어.  난 고등학생 때까지는 절대 커피를 마시지 않다가 대학교 들어가서 처음으로 카페라는 곳에 가서</summary>
  </entry>
  <entry>
    <title>말랑말랑 x 음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CT/41" />
    <id>https://brunch.co.kr/@@cDCT/41</id>
    <updated>2025-05-28T09:10:47Z</updated>
    <published>2025-05-06T2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말랑말랑 매거진&amp;gt;은 골치 아픈 일 말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을 말랑말랑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야. 한 번 들어볼래?  오늘은 음식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게.  난 솔직히 관대한 입맛이라 웬만한 음식이면 다 맛있어. 예전에 급식실에서 국이 약간 타서 나왔는데도 나만 냠냠 잘 먹었다니까. 친구들은 매점으로 다들 도망갔는데도 말이야. 그래서인지 나는 딱히 맛</summary>
  </entry>
  <entry>
    <title>말랑말랑 x 동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DCT/32" />
    <id>https://brunch.co.kr/@@cDCT/32</id>
    <updated>2025-05-28T09:10:00Z</updated>
    <published>2025-05-04T23:0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말랑말랑 매거진&amp;gt;은 골치 아픈 일 말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을 말랑말랑한 이야기를 나누는 곳이야. 한 번 들어볼래?  오늘은 동물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게.  동물이라고 하면 범주가 참 넓지만 동물 하니 먼저 생각나는 건 반려동물이야. 우리 주위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동물이라서 그런가 봐. 난 털 달린 귀여운 생명체들을 참 좋아하는데, 반려동물은 키우</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