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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IT 회사의 개발 매니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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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9T05:21: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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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의 포트폴리오 - 개인만 포트폴리오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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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6:00:02Z</updated>
    <published>2025-07-05T0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트폴리오라고 하면 보통은 개인을 떠올리게 돼요. 내가 어떤 프로젝트를 했고, 어떤 문제를 해결했고, 어떤 방식으로 성장해 왔는지를 보여주는 일종의 커리어 기록이죠.&amp;nbsp;그래서 포트폴리오는 &amp;lsquo;나를 설명하는 도구&amp;rsquo;라고 생각하기 쉬워요.&amp;nbsp;하지만 포트폴리오는 개인만을 위한 것이 아닌 것 같고,&amp;nbsp;요즘 저는&amp;nbsp;조직에도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되는 것 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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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서 우리의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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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1T07:06:23Z</updated>
    <published>2025-06-21T0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ChatGPT가 나오면서부터 주변에서 이런 말들을 종종 들었던 것 같아요. &amp;quot;AI가 발전하면 사람의 일자리와 직업이 점점 사라지는 거 아냐?&amp;quot; 저도 과거에는 왠지 그럴듯하게 들렸지만 지금은 조금 다르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AI가 발전할수록 오히려&amp;nbsp;&amp;nbsp;사람의 역할은 더 섬세해지고, 더 중요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불과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익숙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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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물음표와 느낌표 사이) - 결정은 나의 몫이지만, 혼자의 몫은 아니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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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6:59:09Z</updated>
    <published>2025-06-14T06: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있었던 한 멤버와의 이야기입니다. &amp;ldquo;이 길이 맞는 걸까요? 제가 다른 사람들보다 잘할 수 있을까요?&amp;rdquo; 3년 차 정도의 경력을 가진 사람이라면 한 번쯤 마주하게 되는 고민인 것 같아요. 실력은 조금씩 늘고 있는 것 같지만, 아직 확신은 부족한 시기, 눈앞의 업무보다 앞으로의 커리어가 더 복잡해 보이기 시작하는 그런 시점이요.  사실 우리는 커리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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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키는 일만 하길 바란다면 - 내가 하기 싫은 일은 다른 사람도 하기 싫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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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1:09:03Z</updated>
    <published>2025-05-31T06: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서 일을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amp;ldquo;왜 나만 이런 일을 해야 하지?&amp;rdquo;,&amp;nbsp;&amp;ldquo;이건 좀 다른 사람이 해주면 안 될까?&amp;rdquo;  우리는 때로 업무를 분배하면서 자신이 하기 싫은 일, 귀찮고 반복적인 일을 자연스럽게 다른 동료, 조직 멤버에게 '부탁'이라는 명목하에 넘기곤 하죠.  리더가 되었을 때, 또는 주니어보다 경험이 많아졌을 때,&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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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가 처음이라.. - 리더의 길로 들어서려는 사람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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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4T01:00:04Z</updated>
    <published>2025-05-24T01: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소속되어 일을 하면 반드시 소속된 조직의 리더가 있을 거예요. 그분들과 함께 일을 하면서 여러 생각들이 들었을 것 같아요. 배울 점이 많은 리더라고 생각되는 분도 있을 것이고, 반대로 '어떻게 저분이 리더가 됐을까?'라는 의문이 드는 경우도 있었을 겁니다. 이런 생각들이 드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산업군, 회사, 직군마다 리더에게 기대하는 역할도 다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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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리더의 고민 Vol.2 - 업무와 책임은 구분 짓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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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8:17:41Z</updated>
    <published>2025-05-18T02: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통의 회사에서 상위 조직장이나 동료에게 정말 일잘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실력이 뛰어나서 본받을 점이 많은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러다가 조직이 커진다던지 혹은 이전 리더의 빈자리가 생기면 평가가 좋았던 그런 사람들이 주로 리더가 되어 매니저로서 업무를 시작하게 됩니다. 상위 조직장은 하위 조직을 잘 책임져주길 바라고, 멤버들은 그 사람을 리더로서 믿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IN%2Fimage%2FoPxEs1ytxw4qK0PnxYJcWLYRxM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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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리더의 고민 Vol.1 - 흔하지만 흔하지 않을 한 걸음을 내딛는 당신에게 드리는 한 마디 &amp;quot;함께&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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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8:18:01Z</updated>
    <published>2025-05-17T02:33: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드들과 일대일 면담을 할 때면, 비슷한 이야기들이 종종 듣게 됩니다. 팀을 이끄는 자리에 막 오른 이들이 특히 그런것 같아요. 자신이 짊어진 책임의 무게를, 오롯이 성과로 증명해야 한다는 압박. 그 마음 안에는 조급함이, 때로는 두려움이 자리 잡게 되는 거죠.  성과로 말해야 한다는 부담감은 이해됩니다. 누군가는 리더가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무언가를 보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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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한다는 것 - 같은 일이라도 충분히 다를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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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07:28:16Z</updated>
    <published>2022-12-13T02: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서 배스킨라빈스 31을 방문한 적이 있었어요. 보통은 집 근처 매장으로 가서 포장해오곤 하는데 그날은 이마트에서 장을 보고 주차장으로 가는 길에 갑자기 먹고 싶어 지더라고요. 그래서 이마트 안에 있는 배스킨라빈스 31 매장에 가서 자주 먹던 맛의 아이스크림들을 골랐고 아르바이트생이 담아주는 걸 보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이스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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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의 기술 Vol.2 - 임원 면접에 대처하는 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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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8:19:11Z</updated>
    <published>2021-07-12T07:1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글에서 기술 면접을 진행할 때 알아두면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이야기했어요. 1차 면접을 통과했다면 이제는 임원 면접을 준비해야 하지만&amp;nbsp;면접을 진행하다 보면 1차 면접(혹은 기술 면접)에서 통과하지 못해 2차 면접(혹은 임원 면접)을 진행하지 못한 경우가 많아서 많은 분들이 임원 면접에 대해서 기술 면접보다 어려워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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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의 기술 Vol.1 - 준비 요령과 대답하는 자세가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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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8:18:48Z</updated>
    <published>2021-07-02T02: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니저이기 전에 개발자로 보면 요즘 이직하기 좋은 환경이 갖춰진 것 같아요. 예전엔 주로 큰 기업들 위주로 이직을 준비하다 보니 유명한 몇 군데의 회사에만 지원자가 몰리고 인지도가 낮은 회사들의 경우 반대로 지원자를 찾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중소기업들은 사람이 없어 난리였고 이직 시즌이 되면 그나마 회사에서 잘 키워온 인재를 대기업에 뺏기는 현실도 있었으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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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무기는 무엇인가요? - 무기가 될 만한 원석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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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30T05:07:25Z</updated>
    <published>2021-06-30T00:4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잘하고 있는 건가요? 사람들과 면담, 고민 상담이란 시간을 통해 이야기하다 보면 '저 잘하고 있는 건가요?'라는 질문을 자주 듣게 되는 것 같아요.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누군가에게 이야기하지 않았더라도 한 번쯤은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나요? 혹은 이런 생각을 지금도 하고 있나요? 보통 경력이 얼마 되지 않는 주니어 개발자 분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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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보상) 보다 중요한 것은, - 나의 성장을 돕는 동료, 조직 문화 그리고 회사의 지원/노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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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02:47:36Z</updated>
    <published>2021-06-25T04:4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IT 개발자의 초봉 인상으로 한동안 IT업계가 떠들썩했고 지금까지도 그 여파가 아직 남아서 채용시장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아요. 개발자의 인식과 대우가 좋아지고 있고 그에 따라 보상도 함께 높아지고 있는 요즘 다른 직종보다도 개발자에 대한 관심도 따라서 높아지고 있는 것 같네요. 심지어 네카라쿠배와 같이 특정 회사들만을 타겟팅해서 관련 기술만을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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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이력서, 정말 제대로 어필이 되었나요? - 이력서 서류 통과가 어려운 당신에게 (Feat. 개발직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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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4T11:36:23Z</updated>
    <published>2021-06-23T13: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IT 개발자의 초봉이&amp;nbsp;5천부터&amp;nbsp;시작해서&amp;nbsp;6천만 원까지 주겠다는&amp;nbsp;곳이&amp;nbsp;생기면서&amp;nbsp;전통적인&amp;nbsp;대기업이라고&amp;nbsp;부르던&amp;nbsp;삼성이나&amp;nbsp;LG보다도&amp;nbsp;개발자의&amp;nbsp;몸값이&amp;nbsp;높아진 요즘,&amp;nbsp;저는&amp;nbsp;개인적으로&amp;nbsp;너무&amp;nbsp;환영하고&amp;nbsp;있어요. 물론&amp;nbsp;제가&amp;nbsp;신입은&amp;nbsp;아니지만&amp;nbsp;그동안&amp;nbsp;IT 개발자분들이 제대로&amp;nbsp;된&amp;nbsp;대우나&amp;nbsp;보상을&amp;nbsp;받지&amp;nbsp;못하고&amp;nbsp;일해왔던&amp;nbsp;것을&amp;nbsp;누구보다&amp;nbsp;잘&amp;nbsp;알고&amp;nbsp;있기에&amp;nbsp;지원자분들&amp;nbsp;입장에서는&amp;nbsp;너무&amp;nbsp;다행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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