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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재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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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개미에서 일재미로 새출발 #일상의 재미를 추구합니다 #현재는 IT회사에서 HRD와 조직문화를 담당합니다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글을 쓰고, 강의하는 일을 즐겨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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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7T17:05: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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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느린 학습자들에게 읽는 기쁨과 대화의 기쁨을 선물하다 - 느린 학습자를 위한 콘텐츠 전문기관 '피치마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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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2T22:34:31Z</updated>
    <published>2024-08-04T18: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피치마켓의 뜻은 구매자와 판매자가 균등한 정보를 공유하며 양질의 제품이 활발하게 거래되는 시장을 말합니다. 정보 비대칭이 심해 주로 저품질의 상품이 거래되는 &amp;lsquo;레몬마켓&amp;rsquo;의 반대 개념이죠. &amp;quot;저는 콘텐츠 업계에도 피치마켓을 만들고 싶어요. 정보 격차 없는 세상을 꿈꾸죠.&amp;quot; 2014년, 함의영 대표는 정보 격차 없는 세상을 꿈꾸며 느린 학습자를 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fB%2Fimage%2FZNRoK_hR-_KVL7aH-JrNL3kDQ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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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족을 모르는 것이 왜 위험한 걸까? - 결코 채워지지 않는것 (큐텐의 비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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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2T04:34:15Z</updated>
    <published>2024-07-27T06:2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롱텀 캐피털 매니지먼트라는 헤지펀드가 있었다. 이 헤지펀드의 직원들은 개인적으로 각자 수억 달러를 보유한 트레이더였다. 이들은 재산 대부분을 자신들의 펀드에 투자했다. 더 많은 것을 가지기 위한 여정에서 이들은 너무 많은 리스크를 무릅썼고 결국 모든 것을 잃었다. 역사상 가장 경제가 튼튼하고 가장 큰 강세장이 섰던 1998년에 말이다.  2. 이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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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의 비밀 혁신 조직, X를 소개합니다 - 성공의 다른 이름은? 실패하기를 실패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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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9T18:10:02Z</updated>
    <published>2024-07-18T09:1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오늘은 &amp;lsquo;실패 전도사&amp;rsquo; 이야기를 들려 드리려 합니다. 구글의 혁신 조직, X를 이끄는 아스트로 텔러 Astro Teller가 그 주인공이죠.  X는 수학의 미지수 (X) 에서 이름을 딴 구글의 비밀 조직입니다. 2010년 시작됐지만 정확히 몇 명이 일하는지, 뭘 하는지 알려져 있지 않습니다. 대신 별명이 있죠. '문샷팩토리 Moonshot Factor</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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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뮤니티 전성시대, 왜 사람들은 커뮤니티에 열광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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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4T18:41:50Z</updated>
    <published>2024-07-07T17:5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요즘 사람들은 커뮤니티를 통해 서로를 만나고 싶어합니다. 과거엔 '동문회'처럼 과거로부터 출발한 커뮤니티가 많았다면, 요즘엔 취향을 개발하고, 공부를 하거나, 루틴을 함께 잡는, 즉 바꿀 수 있는 미래에 시간을 투자하는 커뮤니티에 적극 참여한다고 하죠. 2. 혼자서도 모든 걸 할 수 있는 시대, 사람들은 왜 서로 만나고 싶어하는걸까요? 왜&amp;nbsp;한번에 십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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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는 어떻게 브랜드로 살아남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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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0T14:13:08Z</updated>
    <published>2024-06-23T19: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squo;한 사람이,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랜 여정을 떠나는 것.&amp;rsquo; 브랜드 디렉터이자 매거진 『B』개발진인 김명수 대표는 브랜드를 이렇게 정의합니다. 2. 여기서 &amp;lsquo;한 사람&amp;rsquo;은 브랜드의 시작인 창업자, &amp;lsquo;그럼에도 불구하고&amp;rsquo;는 창업자가 내리는 무수한 &amp;lsquo;결정&amp;rsquo;을 말합니다. &amp;lsquo;오랜 여정&amp;rsquo;은 그 결정들이 쌓이는 &amp;lsquo;시간&amp;rsquo;을 뜻하고요.  3. 브랜드는 한 사람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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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가 나의 일상을 더 행복하게 만들어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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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3T21:26:34Z</updated>
    <published>2024-06-16T17:1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이미 오래전부터 사람들은 '행복'에 대해서 관심을 가졌지만, 관심의 수위가 최근에 확 올라왔다. 먹고살만해지니까 '개인의 행복'과 같은 것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다.  2. (의료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만일 우리가 병들지 않고 먹을 걱정 없이 살면 영원히 행복해질까?  3. 절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때 출현하는 중요한 심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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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 끝에서 마주한 선물, 22년 회고와 23년 다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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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8T16:32:44Z</updated>
    <published>2023-01-15T08:59: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지옥 같은 시간 2022년 선물 같은 시간  2023년 ?   2021년 1월 3일, 지금으로부터 약 1년 전, 브런치에 이런 글을 남겼다. 퇴사 1년,N잡으로 얼마를 벌었고 얼마나 만족하는가? (brunch.co.kr)  2021년 프리랜서이자 반백수로서 1년여의 경험을 회고하면서,  &amp;lsquo;일이란 무엇인가?&amp;rsquo;에 대한 본질적인 질문으로 회귀하였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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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재미의 발견 - 재미있는 콘텐츠는 어떤 특징이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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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20:36:50Z</updated>
    <published>2022-03-03T07: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읽고 보는 사람보다, 쓰고 만드는 사람이 더 많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유튜브와 블로그, 인스타그램 같은 SNS가 일상화되며 글을 쓰고 사진을 올리고 영상을 만드는 일들이 먹고 자고 숨 쉬는 것 마냥 익숙해졌는대요. 단순히 친목이나 일기의 목적이 아닌, 콘텐츠로서 대중과 소통하고 수익을 창출하길 원하는 크리에이터라면 항상 '내가 만든 콘텐츠가 재미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fB%2Fimage%2FAMGaUd-4BPctVrAMuse1zwmjv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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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김봉현의 글쓰기 랩 - 에세이, 칼럼, 리뷰의 차이점과 잘 쓴 글의 기준이 궁금하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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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20:36:53Z</updated>
    <published>2022-02-21T05:2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고등학교를 다니던 시절에는&amp;nbsp;크게 두 가지 범주로 글의 장르를 구분하고&amp;nbsp;있었습니다. 문학과 비문학. 문학은 시와 소설, 희극을 포함합니다. 비문학은 시, 소설, 희곡 외에 모든 글을 뜻하죠. 우리가 어른이 되어 흔히 읽거나 쓰는&amp;nbsp;글(칼럼이나 보고서, 자기소개서, 연설문, 기사, 리뷰 등)은 모두 비문학에 속합니다. 감수성과 창의성이 발휘되는 문학 글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fB%2Fimage%2F2kbopFbMqrzR1_VDYTcpCqAoxu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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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우리는 글쓰기를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 매일 쓰는 사람, 정지우의 쓰는 법, 쓰는 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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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13T13:18:50Z</updated>
    <published>2022-02-14T07:5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14개월 차, 회사를 떠나 프리랜서의 삶을 살다 보니 '시간'의 개념이 희미해집니다. 기상시간, 출근 시간, 퇴근 시간, 취침 시간의 루틴이 정해지지 않은 삶을 살고 있는대요. 지켜야 할 약속이나 책임을 최소한으로만 유지한 채 하루하루를 보내다 보니, 문득 오늘과 내일의 구분 없이 흘러가는 시간들이 너무 아까워졌습니다.  그래서 2022년 새해에는 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fB%2Fimage%2FYxyLhA3Jl2Iz1ZH2PuHMNQTdE0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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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내가 올해 주식농사를 망칠 줄 알고 있었다 - 레셉스의 함정과 초심자의 행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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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00:44:03Z</updated>
    <published>2022-02-10T02: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레셉스의 함정 나는 오랫동안 기업의 리더십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임직원들을 육성하는 일을 해왔다.  보통 실무자에서 팀장으로, 대리에서 과장으로(승진자), 학생에서 회사원으로 직급이나 직책, 신분의 변화를 맞이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할 때 강의안 맨 첫 장에 등장하는 이론이 있다.  '레셉스의 함정' 이는&amp;nbsp;프랑스의 외교관이자 건축가였던 '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fB%2Fimage%2Fbarh7Q-sJ4fv2imv146W3VHxyH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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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JOBS : 에디터] By 매거진 &amp;lt;B&amp;gt; - 에디터 : 좋아하는 것으로부터 좋은 것을 골라내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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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13:20:28Z</updated>
    <published>2022-02-07T06: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혹시 매거진 &amp;lt;B&amp;gt;를 아시나요? &amp;lt;B&amp;gt;라는 이름만 들었을 땐 낯설게 느껴지신 분들도, 다음의 사진을 보면 &amp;lsquo;아, 커다란 대문자 B가 쓰여 있던 잡지! 알아!&amp;rsquo;라고 외치실 것입니다. 매거진 &amp;lt;B&amp;gt;는&amp;nbsp;2011년 11월에 창간한 &amp;lsquo;브랜드 다큐멘터리 매거진&amp;rsquo;입니다. 광고 없이 한 호에 하나의 브랜드만을 다루는 잡지이죠.  잡스(JOBS) 시리즈는 매거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fB%2Fimage%2FWbDFp_kkMtXmWTQoUswtXet711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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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 - 논리적인 글을 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입문 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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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8T04:15:01Z</updated>
    <published>2022-01-31T14:2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유시민의 글쓰기 특강&amp;gt;은 어떤 책인가?  바야흐로 15년 전, 제가 고3 수험생 시절에는 대학에 입학할 수 있는 길이 오로지 두 가지였습니다. 정시와 수시, 정시는 수능점수에 맞춰 대학에 지원하는 것이고, 수시는 논술 시험에 따라 합격과 불합격이 판가름 나는 전형이었습니다. 1년여의 고3 수험생활을 끝마치고 보니, 주로 기대치보다 상향으로 &amp;lsquo;대박&amp;rsquo; 좋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fB%2Fimage%2FLlwWZelQHluio9s5DFzBa6bbj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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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재능은 어떻게 단련되는가? - 탁월한 성과를 만들어내는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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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4T22:52:40Z</updated>
    <published>2022-01-19T02: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거진에서 소개할 첫번째 책은 &amp;lsquo;재능은 어떻게 단련되는가&amp;rsquo; 입니다. &amp;lsquo;왜 첫 책이 &amp;lsquo;글쓰기&amp;rsquo; 도서가 아니지?&amp;rsquo; 라고 생각되신다면, 이 글의 끝머리에서 그 이유를 발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amp;quot;재능은 어떻게 단련되는가?&amp;quot;는 어떤 책인가  &amp;lsquo;인간은 어떻게 탁월한 성취를 만들어내는가?&amp;rsquo;  여러분이 이러한 질문을 받는다면, 어떤 답변을 하시겠습니까? 선뜻 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fB%2Fimage%2FzlZl7gS_cXXNL60uC7FtiNqI2n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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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글을 잘 쓰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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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3T20:56:24Z</updated>
    <published>2022-01-19T02: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글을 잘 쓰고 싶다&amp;rsquo;  최근 저의 주된 관심사이자 욕망입니다.   세상에는 여러 부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무언가를 파는 사람, 말하는 사람, 숫자(돈)를 보는 사람, 조직을 관리하는 사람, 만드는 사람, 쓰는 사람&amp;hellip;  적게는 다여섯가지, 많게는 수십 개의 유형으로 개개인을 정의하고 구분 지을 수 있습니다.  물론 대다수의 사람들은 몇 가지 유형의 경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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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린이가 험난한 주식시장에서 생존하기 위해 알아야 할것 - 이런 사람, 이런 정보를 조심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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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7T01:17:37Z</updated>
    <published>2022-01-12T02:5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식 투자할 때 조심해야&amp;nbsp;할 사람&amp;nbsp;: 자신의 예측에 확신을 가진 사람들, 그리고 자신의 예측을 공개적으로 떠벌리며 선택을 유도하는 사람들]  왜 주식 유투버들은 하나 같이 예언가가 되기를 자처하는 것일까? 세력들이 판을 치는 국내 주식 유투버들은 말할 것도 없고, 거대한 미국 증시에 투자하는 미국 주식 유투버들도 별반 다르지는 않다. 영상의 제목은 온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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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 유투버를 믿으시나요? - 주식에서 가장 위험한 것은 '남의 말'만 듣고 투자하는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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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7T01:18:34Z</updated>
    <published>2022-01-12T02: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지금 주린이들이 처음 주식에 입성하여, 주식에 푹 빠져들고, 패기롭게 주식에 투자했다가, 시간과 돈, 감정을 낭비하는 대표적인 실패의 패턴을 보고 계십니다. 오늘은 주린이들이 처음 주식 공부를 할 때 자주하는 실수와 경계해야 할 '남의 말'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amp;lsquo;주식 투자를 하고 싶은데, 당장 무슨 공부부터 시작해야 할까?&amp;rsquo;  8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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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식의 가격은 가치를 반영한다? - 나의 애틋했던 첫 주식, 이항(E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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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7T01:18:50Z</updated>
    <published>2022-01-05T00:4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에서 강의를 하다 보면, 교육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있다.  &amp;lsquo;성공 사례를 알려주세요.&amp;rsquo;  사람들은 누구나 성공사례를 듣고 싶어 한다.'성공 사례'는 마치 타인의 성공 방정식을 똑같이 모방하면 나도 같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심어준다. 그래서 유튜브나 강연, 방송도 주로 타인의 &amp;lsquo;성공담&amp;rsquo;에 초점을 두고 콘텐츠를 생산한다.  하지만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fB%2Fimage%2FEFb2B4l0m6gQyBY9Q-mfwzB2V7g.png" width="41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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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 1년,N잡으로 얼마를 벌었고 얼마나 만족하는가? - 직장 밖에서 생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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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06:43:53Z</updated>
    <published>2022-01-03T03:1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정확히 1년이 지났다.  사업이나 장사, 부동산 투자 같은 원대한 목표나 돈 욕심을 가지고 퇴사를 했던 것은 아니라, 퇴사 후 소자본으로 할 수 있는 N잡을 거의 다 시도해 보았다. 무엇을 해서 먹고살 것인가를 찾는 데에만 1년의 시간이 소요된 것이다.   바야흐로 &amp;lsquo;N잡의 시대&amp;rsquo;라고 하는데, 나는 1년간 어떠한 N잡을 시도 했고 무엇을 이루었는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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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주식 기본 개념 정리 - 선택해야 할게 이렇게 많다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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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7T03:35:22Z</updated>
    <published>2021-12-29T05:1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본격적으로 미국 주식에 대한 나의 썰들을 풀기 전에, 주식 입문 단계에서 알아야 할 개념을 정리해보았다.  이번 글은 나의 경험이나 주관적 견해(해석, 의견, 선호도 등)는 배제하고 최대한 &amp;lsquo;사실&amp;rsquo;을 한 데 모으는데 초점을 두었다. 그래서, 다소 길고, 드라이하고 재미없는 글이 될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야만 한다고 생각했기에 최대한 담백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fB%2Fimage%2Ftm1ZBj0nE2-wEGcsiKFb7VO338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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