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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 살로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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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그 책이 아니라서 그 책이 생각나&amp;gt; 그동안 읽었던 책 제목을 빌려 와 다른 글을 써보려 합니다. 동일한 제목이지만 동일하지 않은 이야기. 그 이야기는 서로 어떻게 만나게 될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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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8T03:35: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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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홋카이도 여행기 - ① 모에레누마 공원 - 삿포로 여행 중 만난 아름다운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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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2:48:03Z</updated>
    <published>2026-01-08T08:0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을 좋아하지 않게 된 건 언제부터일까. 한때 나도 겨울을 좋아한 적이 있는 것 같은데 도통 생각이 나지 않는다. 내게도 그런 시절이 있었겠지. 겨울을 기다리고 눈이 내리면 옥상에 올라가서 오빠와 눈사람을 만들던 시절. 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겨울은 내게 적이 되었다. 피할 수 있다면 피하고 싶은. 독감이나 감기에 걸리고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부모님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mV%2Fimage%2Fg2-koeZ_P2i7ucLb6h-01yTUuM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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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으로 행복을 살 수 있을까? - 건강의 뇌과학 - 행복하게 사는 방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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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7:55:07Z</updated>
    <published>2025-08-25T07: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는 '뇌과학' 관련 서적을 많이 읽었다. 처음에는 '건강'에 관한 궁금증으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덧 뇌과학 책들을 줄줄이 읽게 되었고 이로써 뇌과학의 요즘 트렌드도 알게 되었다. '건강의 뇌과학'은 굉장히 포괄적이고 압축적이어서 '깊이' 면에서는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건강에 대한 큰 그림을 그려보기에는 괜찮은 책이었다. 건강에 대한 저자의 설명도 흥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mV%2Fimage%2FMR8xi0XngWdrgws3rzUR6deBunc.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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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가 있어야 가능한 일 - 글쓰기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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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9:19:26Z</updated>
    <published>2025-07-25T05:1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amp;lt;2024 이상문학상 작품집&amp;gt;을 읽다가 좋은 구절을 발견해서 메모해 두었다. 글쓰기에 대한 생각을 자주 하는데 그럴 때면 작품성 있는 글을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결국 많은 사람들이 읽어주는 글을 쓰는 것 또한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무도 읽어주지 않는 글은 얼마나 쓸쓸한가. 글은 마치 비밀을 폭로하기 위해. 그리고 홀로 있지 않기 위해 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mV%2Fimage%2FUB93QhYC8EELjrVTspTGi2K55n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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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핍이 없다는 두려움 - 인간에게 만족스러운 삶이란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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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14:08:22Z</updated>
    <published>2025-07-21T06: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 잠시 남원에 다녀왔다. 멋진 한옥 스테이 광고를 보고 다녀왔는데 비가 내리다 그치기를 반복해서 마음껏 돌아다니지는 못했지만 한옥 냄새를 맡으며 따뜻한 물이 담긴 욕조에서 반신욕을 하자니 마음이 평온해졌다. 요즘은 '결핍'에 대한 생각을 자주 했다. '결핍'이 없는 삶이란 어떤 삶인지. 그런 삶은 존재하는지. '결핍'은 인생의 어떤 원동력과 이유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mV%2Fimage%2FOx8z8B-UcovoMvxvvY9wmUv8g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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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오시마 - 자연과의 조화 Valley Gallery - 안도 타다오의 건축이 아름다운 '밸리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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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8T08:07:03Z</updated>
    <published>2025-07-08T05:1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유는 무얼까. 많은 장소들을 여행 다녔다고&amp;nbsp;생각했지만&amp;nbsp;'나오시마 섬'이 이렇게 내 마음을 사로잡은&amp;nbsp;이유는! 방문 전에는 (예술섬을 기획하고 만들었기에) 조금 인공적인 섬이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었지만 막상 방문했을 때 나는 이 섬에 매료되었다. 특히&amp;nbsp;'베네세 하우스 뮤지엄'&amp;nbsp;근처의 산책로와 뮤지엄 곳곳에서 바라보는 풍경들이 너무 아름다웠다. 또한 내가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mV%2Fimage%2Fd_z0J7-jnVw6SnEqgqazUpESo2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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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한 번의 삶  - 후회하지 않는 삶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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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8:24:45Z</updated>
    <published>2025-07-07T06: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이 되었을 뿐인데 지독한 폭염이 시작되어서 주말이면 더위를 피하기 위해 남편과 집 근처 신세계 백화점에 자주 들르게 된다. 식사도 하고 차도 마시고 식재료나 디저트를 구입하고 바로 옆에 있는 영풍문고에 시원하게 앉아서 눈에 띄는 책들을 읽을 수도 있으니 말이다. 이번 주에는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는 한강 작가의 &amp;lt;빛과 실&amp;gt;과 김영하 작가의 &amp;lt;단 한 번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mV%2Fimage%2F61tnxm51U80AqbpIGyjpDXJ08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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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로 오래 살아남는 방법 - 부부싸움을 피하는 방법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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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6:39:21Z</updated>
    <published>2025-07-04T06:3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오래전 TV 프로그램에 출연한 '정혜영' '션' 부부는 너무나 해맑은 모습으로 결혼 후 한 번도 싸운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 프로그램에 출연한 션 부부를 보면서 나는 결혼해서 부부싸움을 하지 않고 살아가는 게 보편적이고 쉬운 일이라고 생각했다. But, 막상 내가 결혼을 해보니 그건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오죽하면 한 번씩 남편과의 대화 중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mV%2Fimage%2FR7uOJbNN3EBCk9NwaJyRn65y-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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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별인사 - 그동안 홍 작가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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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11:11:02Z</updated>
    <published>2025-07-04T04:3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홍 작가 인스타툰을 사랑해 준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 부족한 게 많았지만 그만큼 공부도 많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너무 슬퍼하지 마세요! 새로운 캐릭터와 스토리로 다시 찾아뵈려 합니다. 그동안 열심히 배운 만큼 더 멋진 인스타툰으로 돌아오겠습니다. ^^&amp;heart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mV%2Fimage%2F5AI4tNFJLbtQrfvBPDb7Zi5Hai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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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인이 유독 많았던 '나오시마 섬' - 모네의 정원을 거니는 기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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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4:33:16Z</updated>
    <published>2025-07-03T06:0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여행을 좋아할까? 단순히 익숙한 환경에서 해방되고 맛있는 걸 먹고 놀 수 있기 때문일까.  이번 결혼 10주년 여행지를 예술의 섬&amp;nbsp;'나오시마'로&amp;nbsp;정하면서 나는 예전과 같이 나오시마 섬에 대한 막연한 인상이나 풍경을 머릿속에 그려보았다. 책을 찾아서 읽었고 다른 여행자들이 미리 찍어둔 사진과 이미지를 보면서 상상 속에서 그곳에 대한 느낌을 만들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mV%2Fimage%2FuFquTx7-3Z0f9dBLO8CXzd7_l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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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요함에 대하여 - 리쓰린 공원을 거닐다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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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7:01:49Z</updated>
    <published>2025-06-27T06:4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건 어느 정도의 단절을 의미하고 있을 텐데 살아있는 누군가의 하루를 들여다보았을 때 결코 모두 평온하지 않을 것이기에 그런 소란스러운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고요함 속에 머문다는 것은 어느 정도의 이기적인 마음을 동반하기 마련이란 생각을 했다  그냥 고요한 채로 있고 싶은 이기적인 마음 그런 삶이 결코 나쁜 것은 아닐 텐데 왠지 죄책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mV%2Fimage%2FDbwfTmch_QUchQXEglTLRRoS1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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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이 먼저일까  - 고통 없는 평안한 삶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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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3T10:37:53Z</updated>
    <published>2025-06-23T10:0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참 평온한 날들이다. 평온하고 고요한 그런 날들이라고 할까. 참 간사하게도 인간은 몸과 마음이 편안하면 갈급함이 줄어드는 것 같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겠지만. 나란 사람은 편안하면 전투적으로 살아지지가 않는다. 최근에는 남편과 결혼 10주년을 맞아 가까운 일본 소도시로 여행을 다녀왔다. 예술의 섬 나오시마에 들러서 미술 작품도 보고 아주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mV%2Fimage%2F7A4Ji23yJnTxBA-NeUnI6efRVB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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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속노화 열풍에 대한 우려와 생각 - 두려움을 이용한 마케팅의 문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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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23:44:06Z</updated>
    <published>2025-04-25T03: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 먹는 것을 좋아하고 음식과 식재료에 관심이 많아서일까. 요즘 유행처럼 번지고 있는 '저속노화' 열풍을 보고 있자면 이 풍경이 낯설고 우려스럽기도 하다. '저속노화'는 건강에 이로운 것인데 우려될 것이 무엇이냐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겠으나. 저속노화 전문가의 말만을 신뢰하며 극단적으로 식습관을 바꾸는 사람들을 보자면 저토록 강박적으로 식습관을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mV%2Fimage%2FwG-y4ruhmfWZ7IpZ8OiALtB0Os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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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불 지연되면 지연 이자 있다?! - &amp;lt;전자상거래법&amp;gt; 반품하고 환불 늦어지면 꼭 대응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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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31T14:26:34Z</updated>
    <published>2025-03-31T08:3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도 황당한 일이 있었다. 11번가에서 물품을 구입했는데 너무 복잡한 구조로 물품을 판매하고 있었다. 물품의 하자가 없었다면 그리 크게 문제가 될 것은 없었겠지만.. 문제는 불량 상품이 도착했다는 것이고. 이때부터 복잡한 절차가 시작되었다.  먼저 11번가는 자칭 '오픈 마켓'으로 이런저런 쇼핑몰의 상품을 11번가에서 판매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쇼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mV%2Fimage%2Fitc-mCzmZouHssbxQhW0Cm3z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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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SG닷컴+국민카드 청구할인 주의할 점! - 기업들의 전략에 속지 말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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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01:19:11Z</updated>
    <published>2025-03-13T02: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이런저런 일로 고객센터에 전화할 일이 많았다. 기업들은 인력이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전략적인 방식으로 소비자를 속이는 것인지 자세히 알 수는 없으나.. 앱 페이지 등이 제대로 운영되지 않으며 하물며 소비자가 의견을 이야기해도 반영되는 경우가 거의 없다는 점만은 확실한 듯하다.  바쁜 세상이니까~&amp;nbsp;얼마 차이 안 나면 대충~&amp;nbsp;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소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mV%2Fimage%2FF9puBjO3cHhZVrXiMuTWiifOl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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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루탈리스트의 건축 &amp;amp; 음악 - 2025년 아카데미 음악상은 브루탈리스트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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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8T12:25:11Z</updated>
    <published>2025-02-28T06:3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봉하자마자 아트나인으로 달려가서 관람한 '브루탈리스트'!  영화의 OST와 사운드가 압도적으로 매력적이었고 좋았으며 건축적이었다. &amp;lsquo;건축&amp;rsquo;이라고 하면 1차적으로 &amp;lsquo;공간&amp;rsquo;을 떠올리기 마련인데 음악으로도 그런 공간감을 표현할 수 있다는 게 새삼 다시 한번 놀랍다. 실제로도 견고한 교향곡을 들으면서 건축적 구조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은데 아.. 정말 평면의 음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mV%2Fimage%2FAdVX2QxgIVhIaJ3glJncV2acm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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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7. 결혼식장에서 당한 일 - 진상 of 진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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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4:09:27Z</updated>
    <published>2025-02-25T08: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Ep.17 결혼식장에서 당한 일 실화가 아니기만을 바라지만.. 실화라는 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 그렇게 아낀 돈으로 지금 잘 살고 있으려나?  * 여러분은 결혼식장에서 겪어본 가장 황당한 일이 뭔가요? ㅠ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mV%2Fimage%2Fuo9keqO_xekr46Z0XkjJcBmYi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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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별하지 않는다 - 詩와 작별하지 않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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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11:51:02Z</updated>
    <published>2025-02-22T01:4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젯밤 너무 기분 좋은 꿈을 꿨다. 꿈속에 한강 작가님이 등장한&amp;nbsp;것이다. 꿈속에 문인들이&amp;nbsp;나오는 경우는 거의 없어서 아침에 일어나 기분이 꽤 좋았다. 하지만 꿈을 꾼다는 게 (더 정확히 이야기하자면 꿈을 자주 기억한다는 건&amp;nbsp;수면의 질이 나쁘다는&amp;nbsp;뜻이기도 하기에 썩 반가운 일이 아닐 수도 있지만..)  어쨌든 꿈속에서 한강 작가님은 한 라디오 문학 프로그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mV%2Fimage%2FOyanVVO15VIBu9YvlfrtbUr28e4.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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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것들 - 아이를 낳지 않는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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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2T02:01:04Z</updated>
    <published>2025-02-18T12: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전부터 아이를 낳아야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 없는 나이지만 이제 중년의 부인이 되어서인지 가끔 자녀를 낳았더라면 어떠했을까 하고 생각해 볼 때가 있다. 아이를 낳지 않음으로 인하여 괜히 '평범한 삶'에서 배제된 것은 아닌지. 평범한 것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그냥 남들처럼 살다 간다면 어떠했을까. 그럼 무언가 완결된 느낌을 받았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mV%2Fimage%2FxcS7FzgRwpjIT3yD01PGlltX3mA.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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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튀르키예를 추억하며 - 카파도키아 벌룬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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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16:28:30Z</updated>
    <published>2025-02-17T09:5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기 때문에 변하는 것일까. 변하기 때문에 사람인 것일까.  2013년 나는 1년 여 넘게 일한 프로그램을 끝마치고 그리스와 튀르키예로 여행을 떠났다. 그리스 IN - 튀르키예OUT! 하필 그리스를 먼저 방문한 바람에 튀르키예에서 큰 감동을 느끼지 못했다. 물론, 아름답지 않은 것은 아니었으나 당시 나는 그리스를 더 좋아했던 것 같다. 그리고 어느덧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mV%2Fimage%2F7tqhD8QvqGxHlccZeZyqSyyt7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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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6. 프리랜서의 '적'은 프리랜서 - 故 오요안나 님을 추모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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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4:09:22Z</updated>
    <published>2025-02-14T05: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ep.19 프리랜서의 '적'은 프리랜서  MBC 기상캐스터 故 오요안나 님의 안타까운 사망 소식을 접하며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ㅠㅠ&amp;nbsp;저도 방송국에서 일해봤지만.. 프리랜서들의 세계는 더더욱 경쟁적이고 밥그릇 싸움이 심한 곳이거든요.&amp;nbsp;아무쪼록 많은 프리랜서들과 방송인들이 이런 슬픈 일을 다시는 겪지 않도록 법과 사회적 분위기가 마련되면 좋겠습니다.  삼가고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mV%2Fimage%2Fb2vWpW6jlgI8F9OCpp_q_7btQY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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