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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구석평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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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방구석평론가의 음악/드라마/영화 평론 흉내내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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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8T04:43: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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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센조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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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1T11:17:55Z</updated>
    <published>2022-09-12T13: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빈센조&amp;gt;가 끝이 났다. 박재범 작가의 스타일과 메시지가 아주 잘 드러나는 드라마였다. 하지만 &amp;lt;열혈사제&amp;gt; 때부터 드러났던 몇 가지 문제점은 아직 해결되지 않은 듯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련된 영상미와 뒤를 보지 않는 화끈한 스토리로 시청자들을 휘어잡았다. 이 장점들과 &amp;lt;김과장&amp;gt;-&amp;lt;열혈사제&amp;gt;-&amp;lt;빈센조&amp;gt;로 이어지는 구도를 중심으로 &amp;lt;빈센조&amp;gt;에 대해 얘기해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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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범택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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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13:25:14Z</updated>
    <published>2022-09-12T13:2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 피해자면 뭐든 괜찮아요?  최근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들은 공통점이 있다. 바로 법이 정의를 바로 세우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다. '빈센조'가 그렇고 '모범택시'가 그렇다. 두 드라마가 법을 보는 시선에 온도차가 있기 때문에 과정에도 차이가 있긴 하지만 결론은 같다. 정의를 바로세우기엔 법으론 부족하다는 것이다.  '모범택시'는 그것을 지적하고자 범죄피해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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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우리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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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13:32:44Z</updated>
    <published>2022-09-12T13: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우리나라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들을 보면 도깨비 전과 후로 나뉜다. 도깨비 전의 드라마는 초월적인 주인공과 평범한 주인공 둘 사이의 관계가 중심이 되면서 코미디를 포인트로 얹는 구조였다. 재벌을 만난 신데렐라 스토리가 초월자로 바뀐 것이다. 도깨비 이후의 드라마들은 기존의 두 주인공 사이에 신을 추가하는 변화가 생겼다. 이로 인해 인물간의 구도와 갈등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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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케인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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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13:25:14Z</updated>
    <published>2022-09-12T13: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인게임 챔피언의 특징을 언급할수도 있지만 인게임 이스터에그는 다루지 않음 * 근데 쓰는 입장도 롤 세계관 모름(진짜모름). 하도 갈아엎어서 관심도 안가짐.  리그오브레전드의 유저들은 스토리에 흥미가 없다. 이유는 간단하다. 너무 많이 갈아엎었기 때문이다. 출시 당시의 스토리 설정은 챔피언들이 왜 '소환사의 협곡(게임 맵)'에 모여서 싸워야 하는지가 아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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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P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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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13:25:14Z</updated>
    <published>2022-09-12T13: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드라마를 보면서 놀라는 경우가 별로 없다. 놀라는 경우는 딱 세 가지다. 첫번째 남주가 생각보다 너무 잘생겼을 때, 두번째 여주가 생각보다 너무 이쁠 때. 이럴 땐 바로 일시정지를 누르고 남주여주의 외모를 이리저리 뜯어보고 과거 작품 사진들 찾아본다. 남은 하나는 드라마가 너무 형편없을 때다. 이땐 일시정지를 하고 제일 황당한 장면을 떠올렸다가 되돌려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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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터널 선샤인 : 이젠 사랑이 아닌 - 이게 퇴행이 아니면 뭐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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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13:25:14Z</updated>
    <published>2022-09-12T13:1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영화를 다 보신 분들은 더 잘 이해할수 있을지도...?  작품에 대한 감상이 잘 바뀌지 않는 타입이다. 그렇다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감상이 달라지는 것이 죄악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니다. 다만 그 작품을 볼만큼 보고 생각할만큼 생각했으니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바뀌지 않는 것이 당연한거 아닌가? 라고 생각할 뿐이다. 나의 세계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nU%2Fimage%2F1b1q3i_rypchQdOVkF_BZRvKGcg.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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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떨어지는 동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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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14:14:38Z</updated>
    <published>2022-09-12T13: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스포주의)  로맨스 판타지의 핵심은 초월적 존재가 부여한 미션이다. 이 것은 드라마의 방향성에 대해 말해주는 중요한 요소다. 이 미션을 잘 제시하고 방향성대로 잘 이끌면 좋은 로맨스 판타지 드라마가 된다. &amp;lt;간 떨어지는 동거&amp;gt;는 이런 기준에서 살펴보면 방향성 자체는 잘 제시했다. 이 드라마에서 초월적 존재인 산신(고경표) 인간이 되고자 하는 신우여(장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nU%2Fimage%2FiKHJEoTXMpEVHuFvC_mIwIO7qNU.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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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훑어보기 : 악마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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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13:44:04Z</updated>
    <published>2022-09-12T13:0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 훑어보기는 드라마 전반을 훑어보는 편입니다. * 스포일러 주의  최근 드라마의 트렌드는 민주주의나 사회 시스템에 대한 의심과 회의다. 그래서 그 내용들이 대부분&amp;nbsp;불법이나 편법을 가리지 않고 즉각적이고 통쾌한 응징을 가하는 식으로 이루어져있다.&amp;nbsp;이 것은&amp;nbsp;사회 시스템의 맹점을 보여주기 위함이다.&amp;nbsp;이 드라마들은 모두 지금 이 시스템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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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부에 대한 낯선 진단 - 아는 와이프 - &amp;quot;유연한 사고, 남탓하지 않기&amp;quot;(실제로 지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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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13:25:14Z</updated>
    <published>2022-01-16T15:3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드라마에서 부부를 다루는 방식은 한정적이었다. 남편들은 늘 바람을 피고 버림 받은 아내들은 새 가정을 꾸린다. 그 과정에서 남편을 응징하느냐 아니면 되돌아오느냐 정도의 차이였다. 하지만 타임리프를 통해 관계를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amp;lt;고백부부&amp;gt;이 성공한&amp;nbsp;이후 달라졌다. 최소한의 믿음이 갖춰진 상태에서 서로 지쳐버린 부부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드라마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nU%2Fimage%2FmNetJviFsLC1tzhBWDgeinzLgOU.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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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돌 드라마... 꼭 해야하나요...? - 올해 아이돌 다루는 드라마를 보면서 느낀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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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7:17:13Z</updated>
    <published>2021-12-23T07:2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특정 드라마를 다루기보다는 아이돌을 다루는 드라마들이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amp;quot;안나 카레리나&amp;quot;에서 '행복한 가정은 모두 비슷한 이유로 행복하지만 불행한 가정은 저마다의 이유로 불행하다'고 했다. 하지만 불행한 아이돌 드라마들은 모두 비슷한 이유로 불행하다. 이 불행에 대해서 살펴보고 싶다.  우선 제일 크고 근본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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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켓소년단 - 깨끗하게! 맑게! 자신있게! - 보기 드문 스포츠성장물이... 잘만들기까지 했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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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13:25:14Z</updated>
    <published>2021-12-15T04: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에서 스포츠물은 좀처럼 찾기 힘든 장르다. 인기 스포츠는 규모가 크다. 축구를 예로 들면&amp;nbsp;감독, 선수, 심판을 포함해 27명이 필요하다. 이제 인원이 충족되면 그 인원들에게서 제대로 된 퍼포먼스가 나오지 않는다.&amp;nbsp;이걸 편집의 힘으로 어떻게 어떻게 만들어볼 수 있겠지만 그러면 드라마의 느낌보다는 만화적인 느낌이 강해질 수 밖에 없다. 상대선수가 태클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nU%2Fimage%2F94BP405BFwZ_uSvy2rAoaax1rBA.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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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갯마을 차차차 : 하얗게! 하얗게! 새하얗게! - 너무 깨끗하니까 작은 얼룩이 커보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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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12T13:25:14Z</updated>
    <published>2021-11-03T14:2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스포주의 * '갯마을 차차차' 원작 안 봤음 * 배우의 사생활 논란은 드라마 종영 직후의 것이므로 드라마에 영향이 없다고 생각해서 논하지 않음.  '갯마을 차차차'는 서울에서 모종의 사건으로&amp;nbsp;일자리를 잃은 치과의사 윤혜진(신민아)이 어렸을 때의 기억으로 찾아온 청호시 공진동에 왔다가 정착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과정에서 공진동의 마당발이자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nU%2Fimage%2FGlN8q60APJRNKXRAYg41IygOgEg.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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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터널 선샤인 : 이젠 멜로가 아닌. - 이게 퇴행이 아니면 뭐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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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7:17:13Z</updated>
    <published>2021-10-26T15:3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nbsp;스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영화를 다 보신 분들은 더 잘 이해할수 있을지도...?  작품에 대한 감상이 잘 바뀌지 않는 타입이다. 그렇다고 시간의 흐름에 따라 감상이 달라지는 것이 죄악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니다. 다만 그 작품을 볼만큼 보고 생각할만큼 생각했으니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바뀌지 않는 것이 당연한거 아닌가? 라고 생각할 뿐이다. 나의 세계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nU%2Fimage%2F1b1q3i_rypchQdOVkF_BZRvKGcg.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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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훑어보기 : 간 떨어지는 동거 - 간 떨어지는게 아니라 캐릭터들이 간만 보다 끝난다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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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2T03:58:17Z</updated>
    <published>2021-07-21T15:3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라마 얘기를 하기 전에 웹툰 원작의 드라마들에 대해 얘기해보자. 최근 런칭되고 있는 웹툰 원작의 드라마들은 꽤 큰 공통점을 갖고 있다. 스토리가 스타일리쉬하기보다는 10여년 전의 드라마들의 흐름을 보여준다는 것이다. 웹툰들의 드라마 러쉬 초기에는 최대한 웹툰의 요소들을 활용하려고 했지만 별로 성공적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재기 발랄한 웹툰의 스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nU%2Fimage%2Fh-4-g8D0_SPpTzRekX5PKpS9UtU.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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