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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민수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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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sooyou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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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고 싶은 것만 많은 사람이 쓰는 이야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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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8T07:30: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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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꼬마 선생님의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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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8T11:43:07Z</updated>
    <published>2022-04-08T05:3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교사를 꿈꾸게 된 건 초등학교 오 학년부터였다. 그 해 우리 반에는, '꼬마 선생님'이라는 제도가 있었다. 보통 한 반에는 수업을 무난히 따라가는 학생이 대부분이지만, 공부를 잘해서 심화 문제도 곧잘 푸는 '우수한' 학생도, 반대로 수업도 따라가기 어려워하는 '부진한' 학생도 있기 마련이다. 오 학년 때 우리 반에는 유달리 '우수한' 학생과 '부진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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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은 따뜻한 파랑 - 파랑의 얼굴은 차가운 물뿐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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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0T23:05:52Z</updated>
    <published>2021-06-27T02:4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요즘 들어 마음에 들기 시작한 색을 물으면, 단번에 파랑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마음에 들어서인지, 생각도 많아졌다. 파랑은 뭘까. 평생 '차가운 색'이라고 배워 왔지만, 가끔은 그런 정의를 무시하고 싶어 진다. 잠깐 생각해보자. 파랑은 정말 차가울까? 물의 색, 파랑 몇 달 전, &amp;lt;파랑의 역사&amp;gt;라는 책을 읽었다. 미셸 파스투로라는 사람이 썼는데, 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qX%2Fimage%2FiybjCl60zNsA_RzJiFjtgbXAx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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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의 느낌을 정의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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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0T23:05:31Z</updated>
    <published>2021-06-27T02:0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즈음 사진 찍는 취미가 생겼다. 사실 별 건 아니고, 주변이 예뻐 보이면 사진을 한두 장 찍어둔다. 딱히 카메라를 사지도, 사진을 찍으려고 노력하지도 않는다. 그냥 내가 살고 있는 동네의 예쁜 모습을 간직하고 싶어서 찍는 것뿐이다. 애초에 이사를 계획하고 있어서 시작된 취미였다. 별로 멀리 갈 건 아니지만, 오래 살면서 매일같이 보게 된 풍경과 작별할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DqX%2Fimage%2F_IJbX1uu7leTQAGe_bLFCnzw1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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