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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in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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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요리 공부를 위해 뉴욕으로 떠나 지금은 영양학을 공부 중 입니다. 좋은 음식이란 맛 뿐 아니라 좋은 양분을 공급해야 한다는것을 소중한 사람들과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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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2T03:01: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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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객이라면 갈 수 없는 뉴욕의 쿠반 샌드위치집 - 말곤 레스토랑 (Margon Restaura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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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0T21:13:12Z</updated>
    <published>2023-06-08T02:5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미얀마 출신의 친구와 타임스퀘어 근처에서 급히 끼니를 때워야 할 일이 생겼다. 그 친구는 미국과 서구 문화에 자연스럽게 섞이기보다 소수문화와 문화적 다양성에 특별히 더 관심이 참 많은 사람이다. 그래서인지 이 친구와의 식사 자리는 늘 내가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음식들을 자연스럽게 먹을 때가 많다.  친구의 취향을 고려해 우리의 레이더 망에 오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C7%2Fimage%2FQOlc-Es1pGsLH4J_cX86bjRxS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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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짐하고 따뜻한 미국식 아침식사의 모든 것: 다이너 - Metro Din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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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16Z</updated>
    <published>2023-05-30T03:2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업스테이트 뉴욕에서 요리 학교를 다니던 시절, 화려한 맨해튼 시티와는 차로 3시간 떨어져 있는 작은 마을 푸킵시(Poughkeepsie)에 살았던 적이 있다. 학교만 덩그러니 있는 산골짜기라, 어딜 가려면 무조건 차로 이동해야 했다. 답답한 것을 못 참았던 나에게는 곤욕의 시간이었지만, 한편으로는 운전할 수 있는 친구가 원하는 곳으로 자연스럽게 따라다니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C7%2Fimage%2FLxyTiUYgHLsK4pJ0-57RvjFAoS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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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운 음식. 좋아해도 될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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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08T02:20:33Z</updated>
    <published>2023-05-23T00: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음식 하면 단연 고춧가루가 듬뿍 들어간 김치를 이용한 요리, 고추장이 들어간 떡볶이, 제육 볶음 등 매운 음식들이 떠오릅니다. 많은 분들도 여러가지 이유로 매운 요리를 참 좋아하시는데요. 오늘은 매운 음식을 먹었을 때 우리 몸에 어떤 반응이 일어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매운 음식을 먹으면 왜 몸에 땀이 날까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입술과 혀가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C7%2Fimage%2FaSWpHyRQV9sOlkxAlS0ryYT8fI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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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맨해튼의 수산 시장이 럭셔리 푸드 마켓이 된 까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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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21:37:20Z</updated>
    <published>2023-04-25T01:5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 맨해튼은 서쪽은 허드슨강, 동쪽은 이스트강, 북쪽은 할렘강이 흐르는 섬입니다. 사방이 강으로 둘러싸여 있다 보니 강과의 경계에는 많은 피어 (부두, pier)들이 여러 군데 있죠. 그중 맨해튼 남쪽 로어 맨해튼 지역에 있는 피어 17에는 특별히 미국 내 가장 오래되었다고 볼 수 있는 풀턴(Fulton)이라는 수산 시장이 있었던 곳이라고 합니다. (1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C7%2Fimage%2F3b8huISGeOEEUBZTNLvusnkeK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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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루텐. 꼭 피해야 하는 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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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05:00:14Z</updated>
    <published>2023-04-19T01:2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루텐 프리(Gluten-Free)라고 하면 여러분은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막연하게 건강한 이미지를 떠올리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요즘은 여러 마트에서 글루텐 프리 제품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데요. 이제는 일상에서 친숙하게 자리잡은 만큼, 글루텐과 글루텐 프리에 대해 아는 것이 여러분 각자에게 필요한 제품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C7%2Fimage%2FN0KqxzFwOUuGkbwS8sG3RExfZX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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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쨍한 녹색 말차 음료가 건강 음료인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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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3T05:42:37Z</updated>
    <published>2023-04-04T23:2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쨍한 녹색이 눈에 띠는 말차(Matcha) 음료는 더 이상 일본에서만 먹는 음료가 아니죠. 우리나라에서도 오래전부터 제주도와 보성 등의 지역에 말차가 재배되고 있어 훨씬 저렴하면서 고품질로 말차를 즐길 수 있답니다. 또한 요즘은 말차 전문 카페들도 많이 생기고, 일반 커피 전문점에서도 쉽게 보이는 메뉴죠. 그래서 오늘은 여러분들이 색다른 음료로 즐겨 보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C7%2Fimage%2FR1JoQdNL_TdQSET9o5UMl5bjJw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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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년 뉴욕 최고의 크루아상 경연대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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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4:50:49Z</updated>
    <published>2023-03-23T02:4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이들의 간단한 아침식사로 크루아상과 같은 페이스트리는 자주 등장하는 메뉴입니다. 버터로 겹겹이 층층으로 쌓아 구운 바삭하고 고소한 페스튜리는 가벼우면서도 든든한 한 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죠.  그런데, 이처럼 이미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 크루아상이&amp;nbsp;유행에 민감하고, 푸디들이 넘쳐나는&amp;nbsp;뉴욕에서 주목을 받으려면 도대체 얼마나 더 맛있고 특별해야 하는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C7%2Fimage%2FzvkQONHMV1VVYYbPRQfb_BqeqT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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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와 차는 식사 전 후에 마셔주세요. - 철분을 잘 흡수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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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9T12:50:15Z</updated>
    <published>2023-03-22T00: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혹시 여러분 중에 아메리카노와 함께 아침 식사를, 따뜻한 차와 함께 저녁 식사를 하시는 분들이 있으신가요? 커피와 차와 아주 잘 어울리는 간단한 브런치, 샌드위치 종류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이런 경우가 더 자주 있으실 것 같은데요. 어떤 음식은 쌉싸름한 커피나 차와 함께 마셨을 때 특히나 더 맛있기도 하죠! 하지만, 평소에 손 발이 차거나, 어지러움증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C7%2Fimage%2FrmCNO6Cv0ZVgPGOFcQCxhBfKH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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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탈리아 스타벅스의 가장 뜨거운 신메뉴: 올리브유 커피 - 올리아토 (Olea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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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3T00:12:26Z</updated>
    <published>2023-03-08T04:04: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탈리아인들의 커피 문화는 다른 나라들과 조금 다릅니다. 이들에게 카푸치노는 아침에만 마시는 모닝커피입니다. 그래서 오후에 카푸치노를 시키는 법이 없죠. 또 커피를 마시는 곳도 꼭 카페가 아닌 바(bar)에서 자연스럽게 마시는 경우가 흔하다고 합니다.이 외에도 이탈리아식 커피 사이즈는 대부분 작은 사이즈 하나로 고정되어 있어서 테이크 아웃 대신 테이블에 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C7%2Fimage%2F0Y6A0PajYUzXyFqctojmDTC5yc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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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마시는 음료에 들어있는 설탕의 양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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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22T01:08:43Z</updated>
    <published>2023-03-02T00: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일상생활에서 어떤 음료를 자주 마시나요? 물은 기본이고, 여러분의&amp;nbsp;기호에 따라 커피, 우유, 에너지 드링크, 탄산음료 등 다양한 음료를 마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 중 특히 달콤한 음료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설탕이 추가된 달콤한 음료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1. 가당 음료는 무엇인가요? 가당 음료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C7%2Fimage%2F00hLJQlwwHgwStbuiMpVerAHVN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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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물성 우유는 일반 우유보다 건강에 더 좋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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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7T04:43:35Z</updated>
    <published>2023-02-21T03:3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과 다르게 요즘은 우유뿐 아니라 다양한 식물성 우유가 마트에서 자주 보이는 것 같습니다. 두유뿐 아니라, 아몬드 우유, 오트 우유, 쌀 우유, 코코넛 우유 등 종류가 참 다양해졌는데요. 일반 우유가 가지고 있는 크리미 한 맛은 유지하면서, 일반 우유와는 다른 고소한 풍미 때문에 더 자주 찾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런 식물성 우유는 우리 몸에 더 건강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C7%2Fimage%2F3-3KfpWAD46fsS6POIF5YTBCX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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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의 이탈리안 먹거리 놀이동산: 잇탈리(EATA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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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4:50:49Z</updated>
    <published>2023-02-12T06: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뉴욕 맨해튼의 매디슨 스퀘어 공원(Madison Square Park)을 왼쪽에 끼고 바라보면, 맨해튼의 아이코닉한 빌딩 중 하나인 플랫아이언 (Flatiron) 빌딩이 있습니다. 마치 다리미와 닮았다고 해서 붙여진 플랫아이언 빌딩은 그 앞에 넓은 광장이 있어 많은 사람들로 늘 붐비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곳 거리를 유심히 지켜보면 하나같이 바로 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C7%2Fimage%2F0Ln2mncfQHPLbP8NyM47pzM6Uj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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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비상 간식' 가장 게으르게 장 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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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9T00:24:29Z</updated>
    <published>2023-02-10T03:1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바쁘게 출근하느라 배고픈 상태로 하루를 시작하지 않았나요? 혹은 하루 중에 간식이 먹고는 싶은데 건강하게 먹는 방법은 딱히 떠오르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무엇 보다도, 바쁜 직장인들과 학생들은 장 보는 시간조차 없을 수도 있고, 또 사둔 간식이 빨리 질려버리거나 다 먹기도 전에 상해 버리는 경우도 있을 수 있겠죠. 그래서 맛도 좋은데 상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C7%2Fimage%2FlenkXGgwlE7wus_9X9fAUrwnr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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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년 된 뉴욕의 이탈리안 빵집: 비니에로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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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5Z</updated>
    <published>2023-01-31T0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 맨해튼의 이스트 빌리지를 지나가다 구식 네온사인이 하나가 눈길을 끌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것은 아마도 비니에로스 &amp;lsquo;Veniero&amp;rsquo;s&amp;rsquo;의 이름까진 아니었더라도, &amp;lsquo;Since 1894&amp;rsquo;라는 바로 옆 작은 간판 때문이었는지 모르죠. 130년 된 이탈리안 빵집이라니. 오랜 역사 때문에서 인지 구식 네온사인은 어느세 살아있는 박물관 간판 같은 느낌이 들게 합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C7%2Fimage%2Ft4kmoBk1oC_RAQT024lSO0lzJO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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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선 과일과 야채가 꼭 아니어도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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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9T13:08:28Z</updated>
    <published>2023-01-27T00:3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일과 야채. 몸에는 좋지만, 며칠 안 지나 시들어버린 야채와 곰팡이가 핀 과일들을 보면서 매일 먹는 게 쉽지 않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오래 두고 먹어도 상하지 않는 캔과 냉동 과일/야채 식품들이 신선 식품에 비해 영양적으로 차이가 큰 지 함께 알아보려고 합니다.  1. 신선 과일과 야채와 비슷하게 캔/냉동 과일 야채도 영양적으로 괜찮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C7%2Fimage%2Fd4Wx4pcKCSNDxjMKoxwmHQil1b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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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백질 바. 똑똑하게 선택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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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4T02:42:13Z</updated>
    <published>2023-01-17T23:5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백질은 근육을 비롯한 우리의 몸 전체를 구성하는 재료로 사용될 뿐만 아니라, 뇌 기능, 면역 기능, 그리고 체 세포 사이의 모든 작용을 조절하는 역할도 담당하는 아주 귀한 영양소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들은 자연스럽게 &amp;lsquo;건강&amp;rsquo;과 &amp;lsquo;웰니스&amp;rsquo;와 연결되기가 쉽죠. 같은 맥락에서 단백질 보충제들도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과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C7%2Fimage%2FX1QdZ54b5dV5vDpzsb0dfFCxlS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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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양 폭탄 치아씨드 건강하게 먹는 세 가지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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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23:57:12Z</updated>
    <published>2023-01-11T00:4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치아씨드를 마트나 브런치 가게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데요. 적은 양 만으로도 배가 든든하고, 재미있는 식감과, 어떤 재료와도 잘 어울리는 블랜드한 맛 때문에 더 자주 보이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장점은 아무래도 풍부한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다는 점인데요.  그래서 오늘은 치아씨드에 들어있는 영양 폭탄 세 가지와, 이것을 더 건강하게 먹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C7%2Fimage%2FDwZ7ClCaLVqObQIFn_qnFrE3Ii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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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 레스토랑 리뷰: 미쉘린 2 스타 저렴하게 경험하기 - 누가틴 엣 장조지(Nougatine at Jean-Georg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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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9T04:50:48Z</updated>
    <published>2023-01-10T02:2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유로운 평일 점심, 센트럴 파크를 바라보며 햇살을 즐기면서 과하지 않게 약간의 사치를 부리고 싶은 곳이 있다면 바로 이곳이 아닐까요.  미국, 일본, 중국 등 여러 개의 레스토랑을 운영하고 있는 프랑스 셰프 장조지 (Jean Georges)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연 (그가 가장 아끼는) 미쉘린 2 스타 레스토랑(Jean-Goerges)이 늘 세간의 주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C7%2Fimage%2FhyRFjQ8m04a-kxLbF4q0Zd4e5P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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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뽀빠이는 시금치 샐러드 보다 시금치나물을 더 좋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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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3T07:18:18Z</updated>
    <published>2023-01-03T00: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밥에 자주 등장 하는 시금치나물 요리부터, 따뜻한 토마토 파스타 까지. 시금치 샐러드나 생 토마토가 당기는 날도 있지만, 야채는 익혀 먹어도 매력이 많죠.  그런데 야채는 맛뿐만 아니라, 종류에 따라 익혀 먹었을 때와 생으로 먹었을 때 영양소의 흡수율이 달라진다고 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익혀 먹으면 좋은 야채에 대해 소개하겠습니다. 1. 시금치 시금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C7%2Fimage%2FvHlaFt44r6LUU-2dTkRZikNFOP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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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거트 가장 건강하게 고르는 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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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7T23:58:27Z</updated>
    <published>2022-12-01T01: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거트 좋아하시나요? 간편하고 든든한 데다 과일이나 견과류들과도 잘 어울려서 인기가 많죠. 오늘은 그릭 요거트에 대해서 알아보고, 좋은 요거트를 고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그릭 요거트 VS 플레인요거트 둘 다 아무런 맛이 첨가되지 않은 것 같은데, 구분이 어렵죠. 사실 둘의 차이는 바로 꾸덕함의 차이인데요. 플레인 요거트의 수분인 유청을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C7%2Fimage%2FcFmwFEqH6Sg-ZtYgAV118wpTNM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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