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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니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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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업상담사로 간지나게 살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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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2T06:34: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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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업상담사로 간절했던 그 때를 잊지 말자&amp;nbsp; - 간절했던 직업상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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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10:51:17Z</updated>
    <published>2026-01-27T10:5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4년이었나요. 졸업을 앞두고, 잘하고 있던 화학을 엎어버리고 &amp;lsquo;이제 뭐 먹고 살지?&amp;rsquo;라는 생각만 가득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때 문득, &amp;nbsp;학교에서 취업상담을 받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막 알아보다가 &amp;nbsp;&amp;lsquo;직업상담사나 해볼까?&amp;rsquo; 싶었죠. 학력도, 나이도 제한이 없는 조건이더라고요. 나처럼 진로 고민을 하는 사람을 도와주고 싶다는 아주 막연한 마음으로 직업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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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직업상담사는 어떻게 성장하는가 - 10년차 직업상담사의 성장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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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5:57:01Z</updated>
    <published>2025-07-05T05: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격증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었다 2015년 5월, 직업상담사 2급&amp;nbsp;자격증을 땄을 때, 나는 뭔가 완성된 느낌이 들었다.&amp;nbsp;&amp;lsquo;이제 나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겠구나&amp;rsquo; 하는 자신감. 하지만 현장에 들어서고 나서야 알게 됐다. 자격증은 시작일 뿐, 진짜 직업상담사는 그 이후에 만들어진다. 자격을 갖춘다는 것과 사람을 상담할 수 있는 역량은 전혀 다르다. 처음 내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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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직상담은 정보가 아니라, 사람이 중심입니다 - 10년동안 지킨 직업상담사의 자리에서 다시 바라본 본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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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5:46:31Z</updated>
    <published>2025-07-05T05:46:3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그냥 뭐 직업&amp;nbsp;하나 추천해 주세요&amp;rdquo;라는 말 앞에서   &amp;ldquo;요즘 취업 잘 되는 자격증이 뭐예요?&amp;rdquo; &amp;ldquo;이력서 좀 봐주세요&amp;rdquo; &amp;ldquo;알바라도 있으면 알려주세요.&amp;rdquo;   상담을 하다 보면 자주 듣게 되는 말이다. 처음엔 조금 당황스럽기도 했다. 누군가의 인생이 걸려 있는 이 자리에 앉아 있는데, 나를 마치 &amp;lsquo;정보 제공자&amp;rsquo;처럼 생각하는 그 시선이 조금 서운했다. 그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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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직업상담사가 사랑받는 이유, 오해받는 이유 - 전문성과 감정노동 사이, 그 얇은 경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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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5T05:37:53Z</updated>
    <published>2025-07-05T05:3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누군가의 방향을 함께 찾아주는 사람 직업상담사는 사회적으로 &amp;lsquo;좋은 일 하는 사람&amp;rsquo;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 진로에 고민이 많은 청년들, 퇴직 이후 막막함을 느끼는 중장년층까지, 각자의 이유로 멈춰 선 사람들 곁에 조용히 앉아주고, 이야기를 들어주며, 지도를 펼쳐주듯 &amp;lsquo;다음 방향&amp;rsquo;을 함께 고민하는 사람.  &amp;ldquo;덕분에 다시 용기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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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직업상담사, 만만하게 생각하지 마세요.  - 직업상담사라는 직업에 대한 착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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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2:53:16Z</updated>
    <published>2025-07-05T05:2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아니 직업상담사 자격증이 생긴 이후 직업상담사는 유망직종이였다. 취업처도 많고, 청년실업 등 노동시장의 문제로 직업상담사들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비전있는 직종으로 손꼽히고 있다. 그만큼 자격조건이 높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누구나 도전하는 자격증이고 자격증을 취득하면 누구나 입직해서 직업상담사를 하고 있다.   그 결과, 자격증만 있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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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사실 최선을 다하고 싶지 않아 직업상담사 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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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03:20:45Z</updated>
    <published>2024-01-18T01:06: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 사실 그렇다. 직업을 선택할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현실조건을 고려하고 나름 주워들은 게 있다보니 흥미/적성/성격에 맞는 직업을 나름 분류해서 선택한다.&amp;nbsp;육각형모형으로 나타난 대충 체크했던 직업선호도 결과를 보고 아! 나는 사회형? 오케이 직업상담사!!  정말 단순하지만 이렇게 일을 시작하는 것이 맞다. 뭐 하나하나 다 따져가며 직업선택하면 어느세월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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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직업상담사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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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6:01:36Z</updated>
    <published>2023-12-13T06:1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이라는 건 참 어려운 것이다. 어떤 일이든 내 맘에 드는 일은 없다. 그 이유는 일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일 뿐,&amp;nbsp;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직장과 직업을 찾기란 참으로 힘들다.   한 때, 회사에서 구직자를 대상으로 [회사를 선택하는 기준] 설문조사지를 만들었던 적이 있다. 1. 연봉 2. 조건 3. 워라밸 등등을 적었고 나는&amp;nbsp;&amp;quot;자아실현을 할 수 있는 곳!</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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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확신을 갖기 까진 수 천 번 흔들린 직업상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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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3T06:10:36Z</updated>
    <published>2023-12-13T06:1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직업상담사로서 나를 알리기 시작한 지도 벌써 9개월 차다. 처음엔 단순히 뭐라도 해보자는 마음으로 시작한 블로그와 유튜브는 내가 생각지도 못한 파장을 일으켰고, 주변에서 내 영상을 보고 내가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나를 안다는 이야기에 부담감과 책임감이 밀려왔다.  나는 아직 부족한 30살의 청년일 뿐인데 뭔가 대단한 걸 하고 있는 사람이라고 느낄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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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국민취업지원제도에 대한 7년차 직업상담사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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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5:59:43Z</updated>
    <published>2023-12-13T06:0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국민취업지원제도가 긍정적 그리고 부정적인 이야기들이 많이 오가고 있습니다. 극단적 선택을 한 공무원을 시작으로 하여 많은 직업상담사들의 고통이 느껴지는 일들이 많아졌습니다. 국민취업지원제도의 목적과 목표는 좋습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사실은 이 제도가 과연 누구를 위한 제도인가는 생각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국민취업지원제도 담당 직업상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FM%2Fimage%2FcQFNEheBA-MP5wIcuD7TiLWGyG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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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대기업, 공기업 못가면 실패자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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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0:22:50Z</updated>
    <published>2023-12-13T05: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7살, 대기업 입사지원을 처음 해봤다.  다 떨어졌다.  진짜 무슨 자신감으로 공인영어점수도 관련 경력도 없이&amp;nbsp;인사직무로 떡하니 입사지원을 했을까....? 학교도 지방 국립대, 학점 3점 후반, 직무와 전혀 무관한 전공,&amp;nbsp;컴퓨터 활용능력 2급, 직업상담사 2급, 운전면허 1종 보통. 끝. 지금 생각해봐도 그땐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무모한 도전을 했는지 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FM%2Fimage%2F83Pbv1FgBb3DCPVWjPSbw84JUO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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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꿈 많던 나는 왜 하필 직업상담사가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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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0:15:49Z</updated>
    <published>2023-12-13T05: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꿈은 [세계적인 연구원] 이였다.   [직업상담사]라는 직업을 알기 전까지는 말이다.  대학교 2학년,&amp;nbsp;교양과목으로 들은&amp;nbsp;미래 설계라는 수업은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다. 늘 그저 평범한 삶을 추구하던 나에게 [꿈과 목표]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한 수업이었다. 미래를 그려보고 진로를 찾아보는 시간을 갖게 되면서 내 삶의 방향이 이게 맞는지 끊임없이 고민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FM%2Fimage%2Fk1uyNQnQT6-i4TXN5AbBmJtUniA"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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