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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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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고니의 아무거나 리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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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0T15:25: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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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키트 어디서 살까&amp;hellip;프레시지vs마이셰프vs쿠캣 - 밀키트 스타트업 3사, 사업모델(BM) 뜯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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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0T09:18:55Z</updated>
    <published>2021-08-02T06: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래도 비슷한 건 있었다. 즉석밥, 냉동만두, 3분 카레부터 대형마트에서 팔던 매운탕키트, 알탕키트까지. 과거 인스턴트나 레토르트라는 이름으로 불렸던, 가정간편식(HMR)이나 밀키트 얘기다.  HMR이나 밀키트나 그놈이 그놈 같은데, 사실은 좀 다르다고 한다. 밀키트는 가정간편식(HMR) 중에서도 재료나 소스류 등이 반조리돼있어 추가조리가 필요한 제품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V%2Fimage%2FWqsa96NBBpYf8UBLD6JkHXrab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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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지만 다른 '런드리고'와 '세탁특공대' - O2O 세탁앱 사업모델(BM), 내맘대로 뜯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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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3T22:36:07Z</updated>
    <published>2021-07-29T09:5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O2O 앱 기반 세탁서비스가 인기라고 한다. 모든 게 스마트폰으로 이뤄지는 세상에서 예고된 수순이다. 어찌 보면 이제야 이런 서비스가 확산되는 게 느린 건지도 모르겠다. 세탁이 좀 올드해 보여서일까.  국내에서는 스타트업 워시스왓(세탁특공대)와&amp;nbsp;의식주컴퍼니(런드리고)가 대표적이다. 아직 두 업체 모두 신생 단계여서 업계를 씹어먹는 1등의 두각은 나타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V%2Fimage%2FItwt7hLBieX4BPDnQ4824UC11g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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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기 신도시, 이 돈에도 청약이 될까? - 얼마를 벌고, 얼마를 들고있어야 입주가 가능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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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2T13:20:02Z</updated>
    <published>2021-07-22T09: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3기 신도시 사정청약이 오픈됐다. 이걸 써야하나, 아니면 어떻게든 버텨서 서울 청약 기회를 잡아야하나를 고민하다 불현듯 생각이 들었다. &amp;quot;잠깐, 근데 나 지금 자격은 있는건가?&amp;quot;  이번 사전청약(공공분양)에서 가장 현실적인 지역은 성남복정1이다. 차후 자녀양육으로 본가(처가)와의 거리와 출퇴근을 모두 고려하면&amp;nbsp;인천계양과 남양주진접은 선택할 수 없었다. 성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V%2Fimage%2FSwpUFaDj-NDh6i5Ud9Lxbljjp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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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뱅크샐러드는 살아남을 수 있을까 - KT에 인수된 뱅크샐러드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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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11:51:16Z</updated>
    <published>2021-07-20T06: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년째 아침마다 버릇처럼 들여다보는 앱이 있다. 스타트업 레이니스트가 만든 뱅크샐러드다.  가장 큰 이유는 첫 페이지의 내 자산 규모 변화를 확인하기 위해서다. 내가 투자를 해봐야 얼마나 했겠냐만 증권사 2곳과 은행 1곳에서 진행한 주식&amp;middot;펀드가 얼마로 불어났는지(혹은 쪼그라들었는지) 확인하는 것은 꽤 짜릿하다. 제로금리 시대에 그래도 투자는 성과를 내고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V%2Fimage%2FGd-SgtfUayhsi9Xs_vSMVa4Qs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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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밀리의서재를 구독한 이유 - 밀리의서재와 구독경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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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7:46Z</updated>
    <published>2021-07-15T11:4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초부터 가장 핫하다는 전자책 플랫폼 '밀리의서재'를 사용 중이다. 사실 국내 전자책의 시초 격인 리디북스 설립연도가 2008년이니, 그 자체가 새로운 플랫폼은 아니다. 하지만 갑자기 전자책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가 있었으니... 사실은 '광고'의 영향력이었다.   TV를 틀면 곳곳에서 전자책 광고를 만날 수 있었다. 조정석을 내세운 밀리의서재와 김혜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EaV%2Fimage%2FVadGi0UQP6wOejnCQ7t5g8rN9F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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