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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레미 Start Mak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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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tart Maker_도레미 *6대륙 여행자 *명산100완주자 궁금 하면 일단 시도 하는 사람 입니다! 저의 경험이 각자의 인생 모험을 시작하는데 용기를 실어드리고 싶습니다!&amp;hearts;︎</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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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3T10:15:5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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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마음을 비추는 시간 서평단 모집 - 당신에게 보내는 초대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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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9T00:18:01Z</updated>
    <published>2024-03-05T12: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소식을 올리네요~ 잘 지내시나요?  작년 여름부터 시작된 글쓰기  공저 출판이라는 목표로 함께 글을 써왔는데요.  기획해 주시고 이끌어준 코치님,  함께 글 쓴 작가님들과 시간을 공유했던 기억들이 스쳐 지나가네요.  다른 분들 글에 위로를 받고 눈물이 핑 돌았던 때가 떠오르고 특히 오늘 저에게 말해주고 싶은 글이 눈에 띄네요.  &amp;lt;시소 타기&amp;g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25%2Fimage%2FWZJSljb4MYzDJpwNfFUuIbjKIs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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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혼자 갈 지도&amp;quot; 소모임, 청년 커뮤니티 - 22년 마지막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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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9T00:18:03Z</updated>
    <published>2022-12-13T13: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번 년은 정말 정신없이 보낸 것 같네요~  어느새 혼자 갈 지도 소모임 8회 차가 되었네요!  22년 마지막 모임은 특별하게 시간을 보내보려 합니다~  대화카드로 인생 대화도 나누고요,  같이 맛있는 밥도 먹고,  전시나 영화를 보고 나서 따뜻한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운 좋게 서울시 지원으로 공간을 무료로 사용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25%2Fimage%2F-LsaEA4tMQlTgx8jb7P2QjobA3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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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책 읽을래요? 독서 모임 후기 2 - 4차까지 진행된 독서 모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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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4T01:40:11Z</updated>
    <published>2022-08-22T14: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요즘 정말 정신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회사 일에 적응하느라 그리고 원래 제가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한다고 몸이 버텨주지를 못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체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여러 가지 모임도 하고, 배우고 싶었던 것도 배우고, 그리고 사이드 프로젝트를 하나 더 준비하고 있는데요...  정말 책 읽을 시간을 따로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25%2Fimage%2FOD9m097EOxdbVKXyDIKygiGDZY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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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혼자 갈 지도&amp;quot; - 모임원 모집 공고! &amp;gt; 마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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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5T05:17:51Z</updated>
    <published>2022-07-21T13:5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제가 직접 모임장이 되어 &amp;quot;혼자 갈 지도&amp;quot;라는 소모임을 시작해보려고 합니다! 우리 함께 혼자 하는 여행을 해볼까요?혼자 여행하게 만들고, 함께 나누는 소모임  2030 여러분~혼자 뭔가 해보고 싶다 생각만 하고 하지 못했던 것들이 많으시죠? 우리 함께 이야기 나눠보아요! 자율과 연결감 느끼기! 이번 주 7월24일 일요일 10시 반에 만나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25%2Fimage%2F1ZtME56HfJcumwgTHzQr3_ZVjO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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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이 책 읽으래요? 후기 - 첫 독서모임을 열어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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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5T13:41:55Z</updated>
    <published>2022-07-16T07:4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회사에 출근하면서 정신없이 시간을 보내다 보니 피곤하기도 하고... 책 읽어야지 생각만 하고 안 읽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처음 독서모임이란 것을 가볍게 열어보았습니다!  문토에서 소셜링으로 사람들을 모아보았습니다!  계획대로 되지 않고... 혼자 책을 오래 보는 것이 쉽지 않았기에!   먼저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다른 짓을 못하게 폰을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25%2Fimage%2FZ2K0J5_7jOBXOoaQ9SL4hjK90d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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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커리어 설계 중 - 요즘 근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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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0:58:56Z</updated>
    <published>2022-06-17T02:36: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저는 3월 중순 퇴사를 하자마자 3주간 여행을 다녀왔어요~ 원래 계획은 아이슬란드 10박, 스페인 바르셀로나 7박이었는데요~ 오로라를 보기 위해 스페인 일정을 2박 포기하고, 아이슬란드 12박, 스페인 5박 이렇게 갔다 왔습니다! 마지막 밤 오로라 드디어 보게 됐습니다ㅎ 여행을 다녀온 후 책도 보고 휴식의 시간을 취하고 있다가 요즘 인생 커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25%2Fimage%2FbuKO0g3xg5spfO_wG52QEZe1Xh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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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헨티나에서 한국 가는 비행기는 얼마나 걸릴까? - 버킷리스트_6대륙_남미여행_191221~2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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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6T13:00:36Z</updated>
    <published>2022-03-19T14:3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르헨티나에서 한국까지 얼마나 걸릴까?  남미 여행을 고민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있다면 비행시간이 아닐까 싶다. 총 비행시간이 29시간 15분이었다.&amp;nbsp;10시간 비행기에 있다가 멕시코 시티에 내려 3시간 뒤에&amp;nbsp;또 비행기를 타야 한국에 도착할 수 있었다. 유럽 가는 비행기를 연속으로 두 번 타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목적지에 도착하면 좋겠는데&amp;nbsp;또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25%2Fimage%2FckBwRDos7kpceyIm_BvnNWSmd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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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헨티나에서 탱고 공연_부에노스아이레스 여행 - 버킷리스트_6대륙_남미여행_1912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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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3:48:07Z</updated>
    <published>2022-03-12T13:3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무엇을 할까? 8시 10분 잠에서 깼다. 늦게 잠자리에 들었더니 매우 졸리다. 그래도 오늘이 남미에서 마지막 날이기 때문에 불태워야지! 아침밥을 먹고 씻고 밖으로 나가봐야겠다.&amp;nbsp;사장님이 정성스럽게 내어주신&amp;nbsp;메뉴는 김치볶음밥과 계란국이었다. 맛있게 아침을 먹고&amp;nbsp;사장님과 커피를 마시며 잠시 여행 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25%2Fimage%2FGkW1Dh700xLh7ANR5uagBop7Hs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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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헨티나 엘칼라파테 도시에서 볼 수 있는 호수공원 - 버킷리스트_6대륙_남미여행_1912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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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3:48:07Z</updated>
    <published>2022-03-05T08:3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칼라파테 도시에서 무엇을 할까? 저녁 8시 20분에 아르헨티나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로 가는 비행기를 타야 했기에 민박집 사장님께 말씀드려 오후 5시 50분에 숙소로 픽업 오는 공항까지 가는&amp;nbsp;셔틀버스를 예약했다. 새벽 1시를 넘겨 늦게 잠이 들어&amp;nbsp;8시 20분에 깼다. 옆 침대 남자분이 코를 심하게 골아서 이어폰을 꽂고 노래 들으면서 잤는데 개운하게 자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25%2Fimage%2Fw_wUjNAwxrdIaGnEGgey2j7Jvs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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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없는 빙하_아르헨티나 파타고니아 엘칼라파테 모레노빙하 - 버킷리스트_6대륙_남미여행_19121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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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3:48:07Z</updated>
    <published>2022-02-28T16: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없는 빙하를 본 적 있나요? 새벽&amp;nbsp;6시&amp;nbsp;핸드폰&amp;nbsp;진동&amp;nbsp;알림에&amp;nbsp;눈을&amp;nbsp;떠&amp;nbsp;아~~~ 하품을 하고&amp;nbsp;기지개를 켜면서&amp;nbsp;일어났다. 씻고 나서 항상 아침 공복에 먹어야 하는&amp;nbsp;약을&amp;nbsp;먹고,&amp;nbsp;물집에&amp;nbsp;약도&amp;nbsp;바르고&amp;nbsp;밴드도&amp;nbsp;붙였다.  이른 시간이지만 6시 반에&amp;nbsp;조식을 먹을 수 있었다. 버섯과 고기와 야채가 가득 들어간 계란말이, 배추김치, 토마토 양배추 샐러드, 배추 된장국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25%2Fimage%2FVv1BQXIQavHctZsPtCL7ybxOuz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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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헨티나 엘찰텐에서 일출 보고 엘칼라파테로 - 버킷리스트_6대륙_남미여행_191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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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3:48:07Z</updated>
    <published>2022-02-19T08: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일출을 보려고 올라간 산은 어떨까?  오늘은 전에 못 본 3봉 일출을 보리라 맘을 먹고 새벽 4시 진동&amp;nbsp;알람에 일어났다. 이것저것 챙기고 일출을 보러 가는 곳을&amp;nbsp;알아보고 이른 새벽 4시 50분에 혼자 숙소에서 나왔다. 새벽 공기가 차갑게 느껴졌다. 굉장히 깜깜할 줄 알았는데, 많이 어둡지 않아 헤드랜턴은 필요하지 않았다. 가로등 불이 켜져 있어서 새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25%2Fimage%2Fex1wBzv0S7v-F9XkT5IJGZVxo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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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헨티나 엘찰텐 남미트레킹_쎄로또레전망대_파타고니아 - 버킷리스트_6대륙_남미여행_1912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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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3:48:07Z</updated>
    <published>2022-02-12T09:3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엘찰텐에서 여유롭게 트레킹 할 수 있는 곳은 어디일까?  오랜만에 꿀 같은 휴식이었을까? 피곤한 몸을 회복할 수 있는 잠을 9시간이나 잤다. 푹 자고 일어나니 기분이 맑았다.&amp;nbsp;개운한 느낌이 들어 좋았다. 아침시간을 여유롭게 보내는 것 또한 새로웠다.  천천히 일어나 씻고 오늘 할 트레킹을 찾아보았다. 오늘 숙소의 와이파이는 끊김 없이 잘 되어 수월하게 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25%2Fimage%2Fbk_Z1RWY-S_nbS0TZKW_6QJvlc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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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르헨티나 엘찰텐 피츠로이 등산_남미트레킹_파타고니아 - 버킷리스트_6대륙_남미여행_1912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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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3:48:07Z</updated>
    <published>2022-02-07T11:3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타고니아 트레킹이라 불리는 아르헨티나 일출 명소는 어디일까?  파타고니아 3봉이 유명한 그곳, 아르헨티나 엘찰텐에 위치한 피츠로이 트레킹을 위해 이른 새벽에 잠을 이겨내고 일어났다. 이곳은 일출이 정말 멋지다고 들었다. 진동 알람에 깨어났고, 2시에 숙소 안내데스크 앞에서 동행분을 만나서 인사를 하고 가방에 물이나 간식 등 준비를 잘하였는지 다시 한번 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25%2Fimage%2F-o9TihZk8YoFWNTn46UviSBIi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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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레에서 아르헨티나 국경을 넘어 엘찰텐 가는 길 - 버킷리스트_6대륙_남미여행_1912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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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3:48:07Z</updated>
    <published>2022-01-29T08: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칠레에서 아르헨티나는 어떻게 갈까?  새벽 6시 45분에 알람 소리에 눈을 떴다. 눈을 비비며 침대에서 이리저리 뒤척이다가 조식 시간이 다가와서 따뜻한 이불에서 나와 식당으로 갔다. 사장님이 푸근한 미소로 아침인사를 건네셨고, 아침 식사를 가져다주셨다. 따뜻한 커피와 빵, 치즈, 햄 조식을 감사하게 맛있게 먹었다.오랜만에 느끼는 여유로움이었다. 힘들게 다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25%2Fimage%2FsRCMkGFqO3Q8v9OK75yvW6vJN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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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레 토레스델파이네 W트레킹 5일 차_파타고니아 트레킹 - 버킷리스트_6대륙_남미여행_19121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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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3:48:07Z</updated>
    <published>2022-01-23T07:0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타고니아 트레킹이라 불리는 칠레 토레스델파이네 W트레킹 마지막 날은? 오늘은 파타고니아 칠레 W트레킹 4박 5일 일정에 마지막 날이다.&amp;nbsp;이 산맥을 더 도는 것이 아니라 다시 도시인 푸에르토 나탈레스까지 가는 일정이다. 트레킹을 하기 전 짐을 맡겨놓은 숙소로 무사히 돌아가는 것이 이번 산행에 진정한 마무리가 아닐까 싶다.  어젯밤에 방으로 돌아와&amp;nbsp;반바지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25%2Fimage%2FUXb8t3-ACCParNAbu6SKKdmcV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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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레 토레스델파이네 W트레킹 4일 차_파타고니아 트레킹 - 버킷리스트_6대륙_남미여행_1912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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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3:48:07Z</updated>
    <published>2022-01-17T14:5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타고니아 트레킹이라 불리는 칠레 토레스델파이네 W트레킹 4일 차 일정은?  아침 7시 30분 잠에서 깨어났다. 자기 전에 살짝 추운 감이 있었는데 역시 피로한 덕에 푹&amp;nbsp;잘 잔 것 같다. 이제 준비하고 파이네 그란데 산장으로 가봅시다!라고 속으로 결심했다. 같은 방을 쓴 분들과 아침 인사를 나누고 짐 정리도 하고 씻고, 간단히 초콜릿으로 아침을 대신하고&amp;nbsp;8&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25%2Fimage%2FcUp3sKlR_tDbtR1KOUyBap8tY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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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레 토레스델파이네 W트레킹 3일 차_파타고니아 트레킹 - 버킷리스트_6대륙_남미여행_1912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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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9:16Z</updated>
    <published>2022-01-09T14:0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타고니아 트레킹이라 불리는 칠레 토레스델파이네 W트레킹 3일 차 일정은?  아침 8시 폰 알람 소리를 듣고 잠에서 깼는데, 어제부터 계속 비가 왔나 보다. 텐트에 떨어지는 빗방울 소리가 비현실적이게 느껴졌다. 너무나 낭만 있다고 해야 할까?  따뜻한 침낭 안에서 눈을 감고 빗소리를 들었다. 툭 툭 샤아아~ 귀가 힐링되는 느낌이었다. 온전히 소리에 집중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25%2Fimage%2Fh1QP2uXn22VL-Evu5_LBXXvny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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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레 토레스델파이네 W트레킹 2일 차_파타고니아 트레킹 - 버킷리스트_6대륙_남미여행_1912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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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1-01T09:0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타고니아 트레킹이라 불리는 칠레 토레스델파이네 W트레킹 2일 차 일정은?  아침 9시에 일어나 씻고 짐을 싸고 핸드폰을 충전하고 숙소에서 나왔다. 약도 상 쿠에르노스까지 5시간을 걸어야 한다. 가방이 무겁다. 피로가 많이 누적되어있는 탓이라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다. 가방 안에 짐 들을 버리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러나 버릴 것이 없다. 음식 침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25%2Fimage%2Fwf2F4aEq0uTe9DBrNHEiIQl7D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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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레 토레스델파이네 W트레킹 1일 차_파타고니아 트레킹 - 버킷리스트_6대륙_남미여행_19120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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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3:48:07Z</updated>
    <published>2021-12-25T08: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타고니아 트레킹이라 불리는 칠레 토레스델파이네 W트레킹 1일 차 일정은? 7시간 반 정도 숙면을 취하고 새벽 5시 30분쯤 일어나 트레킹 갈 준비를 하였다. 짐을 다시 한번 정리하고 배낭을 메고 6시 50분에 버스터미널에 도착했다. 터미널과 숙소가 가까워서 다행이다 싶었다.  버스터미널 가는 길에 비가 조금씩 왔는데 가방이 무겁게 느껴졌다. 첫날부터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25%2Fimage%2F8vjA3DRY6m-Kff75clj1EUtGvl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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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레 푸에르토 나탈레스에서 W트레킹을 어떻게 준비할까? - 버킷리스트_6대륙_남미여행_1912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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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26T13:48:07Z</updated>
    <published>2021-12-19T16:0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새 다음날이 되었다. 이곳에 조식 시간은 정말 빨랐다. 아마 사람들이 거의 다 트레킹을 하러 가기 때문에 일찍 주는 것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어제 사장님께서 조식을 5시 반이나 6시 반에 먹을 수 있다고 하셨고, 둘 중 고르라고 하셨다. 그중에 그나마 잠을 좀 더 잘 수 있는 6시 30분 것을 골랐었다.    새벽 6시 20분 폰 알람이 울렸고, 일어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25%2Fimage%2F2Gepmdv0-3rKN_EuPYnzWEJNsZ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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