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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경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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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박경은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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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3T15:30: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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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험에 뛰어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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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5:58:07Z</updated>
    <published>2024-10-26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늘 경험에 굶주렸다.   배고프고 굶주려서 어떤 경험이든 쉽게 흡수해왔다. 경험주의자라고 인생을 정의 내린 이후에는 대놓고 경험이 중요하다고 강조해왔고 안심했다  부모님은 늘 나에게 이야기했다. &amp;ldquo;시내까지 내려가면 무서운 사람들, 외국인 노동자들이 많다. 절대 어디 멀리 가면 안 된다.&amp;rdquo; &amp;ldquo;세상에는 무서운 사람들이 많아. 집 근처에만 다녀야 한다.&amp;r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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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과 버킷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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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3:00:03Z</updated>
    <published>2024-10-25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된 계기는 그 때였다.  고등학교 3학년 시절, 영화 &amp;lt;죽은 시인의 사회&amp;gt;를 보며 충격을 받았다. 항상 최신영화만 보던 나였는데 우연히 보게 된 영화였다.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한 고찰을 하며 키팅 선생이 가진 인생 철학과 교육관을 보며 눈물을 흘리고 흘렸다. 그 당시 고3 시절의 감수성이 폭발하던 시기라 더 죽음에 대한 성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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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꿈이라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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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2:00:02Z</updated>
    <published>2024-10-24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꿈은 자주 바뀌었고 스스로도 믿지 못하는 꿈을 늘어놓는 허언의 삶을 반복했다.  그게 괴롭고 괴로웠다. 나의 꿈이 이루어지지 않을까봐, 개꿈으로 남을까봐 그게 두려웠다. 나에게 꿈은 열등감 덩어리였고 말하기 꺼려지는 주제였고 가장 나를 낮게 만드는 단어였다. 남들은 꿈을 잘만 꾼다는데 남들은 화려한 꿈도 꾸고 그에 따른 실천도 잘 하는 것 같은데 나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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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있는 일이 잘하는 일이 되어가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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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2:00:02Z</updated>
    <published>2024-10-23T02: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를 알지 못했다. 나를 알지 못해서 불안했고 수없이 좌절했다.  스스로를 알지 못하니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 헷갈리기 시작했다. 나도 나를 모르는데 다른 사람에게 아무리 조언을 구해도 스스로를 찾을 수가 없었다.  그러나 불안함이 나를 살리기 시작했다.  불안해서 나를 찾기 위해 노력했고 스스로를 탐구하는 시간을 가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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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의 커리어 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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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07:32:08Z</updated>
    <published>2024-10-22T01:1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칭을 통해 내가 가장 깨달은 것은 무엇인가?  첫 번째 자존감의 회복이었다. 코칭이 있기 때문에 코칭이라는 좋은 도구와 찐팬이 있기 때문에 내가 어느 상황에 놓이든 가장 바닥에 떨어지는 순간이든 나의 자존감을 회복할 수 있었다. 자아도치의 개념이라고 말할 수도 있고 나르시시즘의 개념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나를 사랑하는 과정이 놀랍도록 즐겁고 행복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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