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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구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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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러닝하며 글쓰는 현구공 입니다. 어디 가야할지 모르지만 일단 가봅니다. If you don&amp;rsquo;t know where you&amp;rsquo;re going, just go!</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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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5T21:27: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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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km도 못 달리던 내가,7년을 뛰면서 알게 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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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7:06:06Z</updated>
    <published>2026-04-05T06: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운동을 좋아하지 않았고, 달리기와도 거리가 멀었다.  그러던 2020년 7월 어느 날, 러닝을 처음 시작했다.  처음엔 무작정 달리러 나갔는데, 5km를 채 달리지 못해 힘들어서 걷다가 뛰다가 지쳐 결국 돌아왔다.  이후에 조금씩 달리기 시작했고 5km를 뛰는 데 성공했다. 5km를 뛰어 보니 조금 더 뛰어 볼까 욕심이 났다.  당시 코로나19로 인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k%2Fimage%2FR2lV7jNxLxCRM4PlmrUmizw7d7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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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함은 언젠가 결과를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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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03:54:13Z</updated>
    <published>2025-12-07T03:5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하프마라톤 2번 도전을 했고, 하프마라톤 PB를 달성했다.  11월에 고프리런 2025 하프마라톤에서 1시간 41분 13초 2024년 서울 하프마라톤 보다 약 10분 정도 기록을 단축했다.  그리고, 그 다음주 MBN 서울마라톤 1시간 34분 38초  내 인생 최고 기록이다. 다음에 다시 뛴다면 이 기록이 나올 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생각해보니, 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k%2Fimage%2FiMzoPxY18jRnrquJCRvGjlnet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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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필로그] 바디프로필 촬영, 그리고 그 후&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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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00:00:16Z</updated>
    <published>2025-08-13T00: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디프로필 촬영일.  전날 수분 조절 하느라 물을 많이 마시지 못했다. 생각보다 바디프로필 촬영 과정이 쉽지 않다. 그럼에도 꿋꿋하게 준비한 게 대견하다.  14시 촬영인데, 헤어와 메이크업 준비를 위해 약 2시간 일찍 도착했다.  스튜디오 도착하니, 이제 정말 촬영하는구나 싶었다. 도착해서 잠깐 기다리다 헤어, 메이크업을 시작했다. 난생처음 받아보는 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k%2Fimage%2F7umuHof_36lVCzNABmDWpKwt-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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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주 차] 마침내 오지 않을 것 같던 날이 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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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0:00:12Z</updated>
    <published>2025-08-06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2주 차. 오지 않을 것 같던 마지막 주. 시간이 참으로 빠르게 흘러갔다.  [인생 최저 체지방률을 마주하다.]  바디프로필 촬영일자를 정하고 인바디를 일주일마다 측정했었다. 이번주 인바디를 측정하면서 인생 최저 체지방률을 마주했다.  &amp;ldquo;체지방률 6.5%&amp;rdquo;  신기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했다. 노력의 결과가 이렇게 만들어 지는구나.  그동안 열심히 다이어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k%2Fimage%2Fs5bH2V_sZzR1yjWVl4OaPoDdoX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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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주 차]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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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00:50:03Z</updated>
    <published>2025-07-30T00: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1주 차. 이제 정말 얼마 안 남았다. 멀게만 느껴졌던 바디프로필 촬영인데, 왜 이렇게 시간이 빠르게 흘러 가는지.  [지금부턴 멘탈 관리를]  10주 차부터는 큰 특이사항은 없다. 일상이 운동, 운동, 운동. 매일 운동을 하면서 샤워하기 전 체중 측정을 한다. 체중엔 큰 변화가 없다. 기왕이면 체지방이 조금 더 빠지면 좋을 텐데&amp;hellip; 쉽지 않다.  아무래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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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주 차] 정체기에도 루틴을 챙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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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12:48:08Z</updated>
    <published>2025-07-23T00: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0주 차 특별할 것 없는 일상이다. 운동하고 태닝하고 운동하고 태닝 하고. 일상 속 루틴을 챙기고 있다.  [정체기가 온 것 같다.]  매일 샤워하며 체중을 측정하고 인바디는 주 1회 측정하고 있다. 몸무게와 근육량이 소폭 증가와 감소가 반복되고 있다.  처음 시작했을 땐 변화의 폭이 커서 그런지 뿌듯함과 성취감이 있었다. 10주 차 접어드니 큰 변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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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주 차]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 차근차근 준비하는 바디 프로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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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12:32:10Z</updated>
    <published>2025-07-16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9주 차.  [더 물러설 곳이 없다, 스튜디오 예약.]  지난주에 바디프로필 촬영을 결심하고 바디프로필 스튜디오 예약까지 했다. 7월 23일. 이제 더 물러설 곳이 없다. 무조건 해야 한다. 막상 예약하고 나니,  잘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함께, 끝이 보인다는 안도감이랄까. 복잡 미묘하다.  디데이가 정해졌으니 그날을 위해 달려가자.  [여전히 운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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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주 차] 운동, 운동, 그리고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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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3T06:56:35Z</updated>
    <published>2025-07-09T00: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 시작한 지 8주. 이제 목표했던 기간이 다가오고 있다. 처음 다이어트 12주의 기간을 목표로 했고, 중간에 10주로 조정했었으니.  생각보다 다이어트는 잘되고 있다. 목표했던 체지방 7%에 근접해가고 있다.  [바디프로필 촬영 도전해 보자!]  처음 다이어트 시작했을 때, 다이어트 경과 보고 괜찮으면 바디프로필 촬영해 보자고 짧게 이야기하고 지나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k%2Fimage%2FB2rSIYOXdhwIzAb-Z4nXC0LwkG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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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6월 런말 결산 - 6년차 러너의 달리기를 대하는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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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4T06:46:51Z</updated>
    <published>2025-07-04T06:4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금 늦은 2025년 6월의 러닝 결산. 벌써 상반기가 지났다. 시간이 정말 빠르게 흐른다.  한 달 동안 여정을 돌아보고자 한다. 6월 러닝 기록 - 총 거리 : 161km - 달린 날 : 24일  5월보다 조금 더 뛰었다. 더 꾸준해져서 뿌듯하다.  6년차 러너의 변화 달리기를 시작한지 어언 6년 시간이 흐르니, 달리기를 대하는 자세도 달라진다.  예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k%2Fimage%2Feu91HfUfqdAnene-Ypo967cGSy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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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주 차] 진정한 헬스인이 되어 가는 건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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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2T03:55:23Z</updated>
    <published>2025-07-02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7주 차.  항상 느끼는 거지만 시간은 참 빠르게 흘러간다. 운동과 식단은 이제 일상이지만, 여전히 자극적인 음식이 생각날 때가 있다. 하지만 이전 보다 심하진 않다. 역시 인간은 적응의 동물인가 보다.  [아직도 무서운 그 이름. 인바디.]  5주차 인바디를 측정하고, 다시 돌아온 인바디 측정시간. 인바디에 올라가는 것도 적응될만 한데, 인바디와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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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주 차] 운동이 일상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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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1T02:34:56Z</updated>
    <published>2025-06-25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목표했던 12주 중 반환점을 돌았다. 아니, 저번 5주 차에 10주 정도로 조정했으니, 이제 절반을 지난 건가?!  아무튼, 매일 샤워하면서 거울을 보며 내 나름 눈바디 측정 중이다. 이젠 나름(?) 봐줄만한 것 같다. ㅎㅎ  [일상이 식단과 운동으로]  요즘은 빠질 수 없는 루틴, 헬스장 헬스장에 출석 도장 찍는 것 마냥 주 5일 ~ 6일 운동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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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지루한 건 못 참지만, 6년째 달립니다. - 6년 차 러너, 꾸준히 달릴 수 있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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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30T22:48:27Z</updated>
    <published>2025-06-20T06:4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7월부터 달리기 시작했다. 2025년 6월, 어언 만 5년이 되어 간다. 시간 참 빠르다.  호기심이 많아 많은 분야에 관심을 가지면서 지루한 건 못 참아 또 빠르게 관심이 식어버리는 나지만 러닝은 6년 차다.  어떻게 꾸준히 달릴 수 있었을까?  [혼자 달려도, 같이 달려도 좋다.]  러닝은 혼자 달려도, 함께 달려도 좋은 운동이다. 한때 러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k%2Fimage%2FLhXGGn_inW_qCqnl3OpAY8_zIV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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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주차] 조금씩 몸이 변하기 시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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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0T14:53:46Z</updated>
    <published>2025-06-18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5주차에 접어 들었다. 목표했던 12주의 반환점을 향해 가는구나. 생각보다 시간이 빠르게 흘러간다.  근래에는 헬스장 출석을 꼬박꼬박 하고 있다. 헬스장 가기 싫은 날이 있는데, 쉴까 말까 엄청난 내적 갈등 끝에 무거운 발걸음으로 헬스장에 가서 상쾌하게 헬스장을 나온다.  [오?! 이 수치가 맞는 거겠죠?]  5주차 인바디를 측정했다. 늘 인바디 앞에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k%2Fimage%2F-c8E4vTg-GAsoXSX4hpQdvliZe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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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주차] 다이어트 4주차, 복근님 우리 곧 보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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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15:29:24Z</updated>
    <published>2025-06-11T0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이어트 4주차. 어찌저찌 벌써 한 달이 되었다. 식단은 이제 당연히 해야 하는... 어느새 적응해버린 나.  [식단보다 더 무서운 그 이름. 인바디 측정.]  커팅하면서 이전보다 인바디를 꽤 자주 측정한다. 아무래도 몸 상태를 지속적으로 체크하면서 방향성을 잡아가야 해서 그런가싶다.  하지만, 인바디 측정은 어릴 때 치과 가기 싫던것 마냥 기기 앞에 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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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주 차] 힘들지만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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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8T04:59:32Z</updated>
    <published>2025-06-04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팅 시작한지 3주 차.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힘들다. 천국의게단... 40분... 방법을 찾아야 할 거 같다. [인바디 측정은 여전히 떨립니다.]  3주차 인바디 측정날... 여전히 인바디 측정날은 긴장된다. 이번주엔 체중이 줄었을지, 근육량은, 다이어트는 잘되고 있는지.  이번주엔 다행히 근육량은 상승하고 체지방은 감소했다. 다행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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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5월 런말 정산 _ 조금씩, 꾸준하게. - 나에게 특별한 러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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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14:01:45Z</updated>
    <published>2025-06-01T00: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5월도 지나갔다. 어느덧 25년도 절반을 향해 달려간다. 5월 한 달간의 여정을 결산해보려고 한다.  5월은 총 152km를 달렸다. 더 많은 거리를 달리고, 더 잘 달리는 분들은 많다. 하지만 이번 마감한 이 숫자는 나에게 특별하다.  달린 횟수를 보니 22일. 5월 총 31일 중에 22일을 달렸다.  내 나름 꾸준하게 달렸다. 짧게는 3km부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k%2Fimage%2FqypIPwfYR5xo3_arqZIEPs1LP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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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 힘든데 계속 하는 이유 - 포기 하지 않으면 결과는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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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00:21:37Z</updated>
    <published>2025-05-28T08:0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닝을 하다 문득, 떠오른 생각.  내 인생 가장 길게 달린 거리는 하프마라톤. 작년에 대회를 참여해서 뛴 기록이다.  혼자서 달릴 땐 10km를 넘어가기가 힘들다. 하프까지 뛰어 봤는데, 혼자 뛸때는 왜 10km를 넘기기 힘들까?  10km를 뛰다 보면, 초반에는 잘 달릴 수 있을 것만 같다. 발걸음도 가볍다.  중간 쯤 가다보면, 몸이 풀리기 시작하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k%2Fimage%2F_ThKsFmBlMka2KEmMKm7ntIXTO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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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주 차] 식단, 괜찮을 줄 알았는데&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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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3:26:39Z</updated>
    <published>2025-05-28T00: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의욕 max로 시작한 1주 차 식단. 무난하게 지나갔다. 2주 차도 괜찮을 줄 알았지.  일단 2주 차 시작은 괜찮았다. 저번주에도 간식은 줄이고, 운동을 했으니.  [식단 시작 후 처음 측정한 인바디]  식단 시작 후 처음 인바디를 측정했다. 매번 가벼운 마음으로 측정했던 인바디였는데, 사뭇 이번엔 긴장이 좀 된다.  &amp;lsquo;살이 얼마나 빠졌을까.&amp;lsquo; &amp;lsquo;수치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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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으른 완벽주의자가 아닌 성장을 꿈꾸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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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31T12:35:12Z</updated>
    <published>2025-05-26T06:5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 게으른 완벽주의자로 살아온 나. 완벽하게 하지 못할 것 같으면 시작조차 안 했고 잘하다가 삐끗하면 금세 포기했던 나.  한때, &amp;lt;영어 필사 100일의 기적&amp;gt;이라는 책을 100일간 필사하려고 도전했는데, 60일쯤 했던 것 같다. 하루 못하고, 이틀 못하니 어느새 시간은 흐르고 필사는 잊혀졌었다.  그리고 요즘 다시 시작한 영어 필사. 필사를 시작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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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천천히, 나에게 맞게, 더 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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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12:20:05Z</updated>
    <published>2025-05-21T08:2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페이스 조절 이슈로 인해 힘겹게 5km로 마무리한 러닝. 오늘은 기필코 10km를 달리리라.  굳은 다짐과 함께 러닝화를 신었다. &amp;lsquo;초반에 욕심부리지 말자.&amp;rsquo; 되뇌며 내 페이스에 맞게 달리기 시작했다.  1km, 2km&amp;hellip; 오늘은 괜찮은 거 같다. 욕심부리지 않고 천천히.  반환점 5km를 지나 돌아오면서 까지도 괜찮은 것 같다. 꾸준하게 내 페이스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k%2Fimage%2FcGlLp_wVjkiS2rENyGfhuG-rGo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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