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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황금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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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건축사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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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6T06:40: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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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만 원짜리 가방 하나에 25년 결혼이 흔들렸습니다 - 아내의 쇼핑백을 보는 순간, 저는 한숨부터 쉬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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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8:53:26Z</updated>
    <published>2025-12-09T08: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왔습니다. 아내 손에 명품 브랜드 쇼핑백이 들려 있었습니다. 저는 반사적으로 한숨을 쉬었습니다. '또 돈 썼구나.' 그 생각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났을 겁니다. &amp;quot;오늘 친구랑 백화점에 쇼핑갔다가 가방 하나 샀지...&amp;quot; 아내의 목소리는 조심스러웠습니다. 25년 결혼 생활 동안 늘 그랬듯이.  &amp;quot;얼마 주고?&amp;quot; &amp;quot;....안비싸....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Md%2Fimage%2F8wocoaDCoNszxaXSzWcerTxCK8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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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장례식에 올 사람은 몇 명입니까? - 38년 회사 생활, 명함 500장이 남긴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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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6:40:25Z</updated>
    <published>2025-12-07T10:5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직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amp;nbsp;서재 정리를 하다가 두툼한 가죽 케이스를 발견했습니다. 38년간 모아 온 명함첩이었습니다. 500장이 넘는 명함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기억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김 부장, 이 과장, 박 이사. 얼굴이 기억나는 사람도 있었고, 전혀 떠오르지 않는 이름도 많았습니다. 명함 뒷면엔 골프 약속, 저녁 식사, 프로젝트 협의 같은 메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Md%2Fimage%2FJeLVLDtqmdhb_vURQTajQYQHuS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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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년 결혼생활, 그가 몰랐던 사과의 언어 - 당신은 나쁜 남편이 아닙니다. 다만 아내가 원하는 방식을 몰랐을 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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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6:40:50Z</updated>
    <published>2025-12-06T12:2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아내가 남편 앞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amp;quot;40년 결혼생활에서 제대로 된 사과 한 번 받은 적이 없어요.&amp;quot; 남편은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대답했습니다. &amp;quot;나는 매번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 사과를 안 했다니?&amp;quot; 둘 다 거짓말을 하고 있는 걸까요? 아닙니다. 분명 사과했는데 아내가 더 화를 낸 경험, 많은 남성들이 가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미안해'라는 단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Md%2Fimage%2FwafeSBEjrQATBAy1HiqpOQ-2pU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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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죽기 전 남자들이 남긴 말 1위&amp;quot; &amp;nbsp; - 호스피스 병동 남자 환자 10명 중 8명이 남긴 단 세 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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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12:34:52Z</updated>
    <published>2025-12-06T03:57: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벽 5시 30분, 38년간 몸에 밴 습관으로 눈이 떠졌습니다. 하지만 갈 곳이 없었습니다. 정년퇴직 후 첫날 아침이었습니다. 정장을 입으려다 멈췄습니다.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거실로 나왔지만 할 일이 없었습니다. 아내가 차린 아침상 앞에 마주 앉았습니다. 평생 함께 살았지만 이렇게 오래 마주 본 적이 없었습니다. 일이 전부였던 남자의 삶은 그렇게 멈춰 섰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Md%2Fimage%2FYBdsXgxlAnD2B5GMI5kRzoaaYR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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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대 중반, 인생이 허무하게 느껴질 때.. - 인생의 전환점, 50대 중반의 새로운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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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4:28:04Z</updated>
    <published>2025-04-23T06:05: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로 '50대 중반'이라는 시간 앞에 선 우리의 모습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쉰 중반이라는 시간은 단순한 나이를 넘어섭니다. 때로는 인생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향해가는 원숙한 시기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또 다른 순간에는 익숙했던 역할들이 희미해져 가면서 왠지 모를 공허함과 마주하게 되는 때이기도 합니다. 오늘, 저는 이 시점에서 우리가 어떻게 마음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Md%2Fimage%2FER2u1nV1LPN8RpIYo11uxlAQXp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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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흔적이 된 건축 - 시간이 만들어낸 낡은 건물의 아름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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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4T21:17:58Z</updated>
    <published>2025-02-12T09:1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축물이 오랜 세월을 거치면서 그 시대의 역사, 문화, 그리고 사람들의 삶을 담아내기도 한다. 이러한 건축물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고, 그 변화된 모습은 우리에게 과거의 흔적과 역사적 경험을 전달해 주고, 그 안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와 삶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건축물은 풍화, 노후화, 복원 등의 과정을 거치며 그 자체로 역사와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Md%2Fimage%2Fr4jvGmn7MQivK8t7rUkgcRoiKc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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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리핑! 성공으로의 출발! - 건축주 브리핑을 준비하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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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1:26:52Z</updated>
    <published>2022-03-11T03: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축주 브리핑은 프로젝트 용도에 관계없이 모든 업무의 시작을 일컫는 출발점이 된다. 소규모 프로젝트에서 대형 프로젝트까지 설계용역을 체결하기 전 단계에서부터 건축주를 위한 기획 및 설계 제한서를 준비한다. 정식 계약이 성사되기 전 단계에서도 용역의 형태나 용도에 상관없이 사전에 브리핑을 진행하기도 한다. 대형 프로젝트의 경우 경쟁업체와의 차별성을 위한 위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Md%2Fimage%2FRcH2Scp4utwV6IjJB38NR17tB4w.png" width="34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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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적 공간의 기억 - 옛날의 장소는 마술과 같은 공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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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5T16:05:51Z</updated>
    <published>2022-01-09T23:3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소는 기억의 보고[報告]이다. 우리가 보고, 듣고, 경험하고, 느낀 모든 것, 그 일상은 결국 우리의 인생이 된다.  카세트테이프가 늘어지도록 틀고 또 틀기를&amp;nbsp;수 백 번 반복해서 들었던 옛날 음악을 다시 들을 때면 아련했던 추억이 생생하게 떠오르는 것처럼 추억의 장소와 그곳에서 경험했던 기억들은 다시 보는 마술과 같은 공간이 된다. 기억의 공간이 사라진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Md%2Fimage%2FsQF7RCWRdVe-eheop8V8WXt_q-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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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름은 - 건축물에 이름 짓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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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01:35:40Z</updated>
    <published>2022-01-07T12: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름의 사전적 뜻은 [다른 것과 구별하기 위하여 사람이나 사물, 단체, 현상 등에 붙여서 부르는 기호]라고 정의하고 있다. 이름을 주제로 삼았으니 우선 사람의 이름에 대해서 살펴보아야겠다. 사람에게 이름은 단순한 호칭의 수단이 아니라 명예와 인격을 포함하고 있는 개념적인 명칭이다. 과거에는 손주가 태어나면 할아버지께서 마치 과제를 풀듯 이름을 직접 지어주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Md%2Fimage%2F11HUJDt0NFA-fxbyF-duogq-Lz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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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벽 공기를 가르며 - 암행 순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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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7T16:23:33Z</updated>
    <published>2022-01-03T10: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은 보약이라고 했다. 잠이란, 지쳐가는 내 몸을 리셋해주어 새롭게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시간이다. 지난번 초저녁에 잠들어 깊은 잠을 잤을 거라고 칭찬하며 눈을 떴는데 낮잠처럼 고작 30분을 자고 일어나서 분통하고 억울해했던 기억이 떠올랐다. 지금도 그랬다. 깊은 잠을 잔 것 같지만 개운치 않은 하품을 했다. 두 눈을 번쩍 뜨기는 아까워 한쪽 눈으로 지그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Md%2Fimage%2FaDVsxO9xMFlwa9pAgVC6Rh5s5D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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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주 운정 3 지구 청룡두천 - 공릉천의 지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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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6T06:41:52Z</updated>
    <published>2021-11-19T03: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계천.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북악산ㆍ인왕산의 부근에서 발원하여 시가지 중심부를 동쪽으로 흘러 중랑천으로 흘러드는 하천이 있다.   나는 1971년생. 서울 성북구에서 태어나 종로구 청계천 주변에서 유아 시절을 보냈다. 당시 청계천 하류변에는 판자촌이 즐비했다. 집이라기보다는 나무와 슬레이트로 지붕을 만들고 블록 벽으로 벽체를 완성했다. 단열이라고는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Md%2Fimage%2FngTkivWZmPDSmVW4UeJTLu2C-W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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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 &amp;amp; 환상 - Routine &amp;amp; Fantas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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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8T11:24:35Z</updated>
    <published>2021-11-15T09:0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반복되는 보통의 일 &amp;amp; 현실성이나 가능성이 없는 헛된 생각이나 공상  밤늦게까지 회사일을 하다 보면 정신이 몽롱해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머릿속은 저녁에 먹은 만두가 생각이 나고 귀는 혼자 리플레이되고 있는 음악을 들으며 손은 무의식 중에 CAD키보드 자판을 치기 바쁘다. 몸은 하나인데 각 기관들은 따로국밥이다. 잠깐 눈을 쉬고 싶어 의자를 젖혔는데 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Md%2Fimage%2FSqYtBMANjv3nUpKfgtNkOw7Cad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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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청 - A picture of many colors and desig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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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1:13:55Z</updated>
    <published>2021-11-14T23:2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는 산을 찾아가지는 않는다. 무릎에서 딱딱 소리가 나면서부터 오르막보다는 평지를 선택했다. 그나마 천천히 걷기 좋은 소리천을 2시간 정도 걷고 나면 땀이 나면서 기분이 좋아진다. 건강검진 병원 의사 선생님께서 &amp;quot;운동을 안 하면 죽습니다&amp;quot;라는 소리를 하셔야 의지를 불태워 산을 오른다. 집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심학산]은 능선을 따라 걷기 운동으로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Md%2Fimage%2F6Z5cSzzmnq1VzZ1Unt4OoUywj9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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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디자인'이란? - 예술가를 꿈꾸며 현재도 진행 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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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10:24Z</updated>
    <published>2021-11-12T23: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한 건축주와의 저녁식사 자리가 있었습니다. 칠순을 바라보는 나이에 키가 작은 건축주는 엉거주춤 허리가 휘었지만 걸음걸이는 젊은이 못지않게 씩씩했습니다. 본인이 30대 때에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파주 헤이리 토지를 노령이 되어서야 어떻게든 활용해보겠다고 의지를 불태우셨습니다. 그분은 계획부지 심의를 위해 시청 심의 회의실을 다녀왔었는데 나를 만나자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Md%2Fimage%2FeozJnm6G2DKrFlENpEd3iWkQvK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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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 전반 끝 인생 후반전 출발 - 인생은 오십부터라 했던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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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4T03:41:42Z</updated>
    <published>2021-11-10T22: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Life time must to be going.   사람도 나이가 오십이 넘으면 자기 자신을 책임질 나이를 넘어서 사회에 기여해야 하는 몫이 하나씩 늘어나는 시기가 됩니다. 건축을 업으로 시작한 지 3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건축 프로젝트를 진행하다 보면 진행을 저해하는 일들이 생깁니다. 발주처와의 문제, 민원제기, 도면 수정, 설계변경 등의 기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Md%2Fimage%2FZzRFPd6vIdxgdMrmUktOmfoS3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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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답하라! 점포주택! - 상가주택이 나의 노후 대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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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1:26:26Z</updated>
    <published>2021-11-08T04: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은행&amp;nbsp;지점장을 마지막으로 명예퇴직을 하신 건축주를 만났습니다. 평소 골프 라운딩도 같이 다니고&amp;nbsp;재테크에 관한 정보도 교환하면서&amp;nbsp;가까운 지인으로 함께 지내고&amp;nbsp;있습니다. 은퇴를 준비하면서 법원 경매 공부도 하시고 나름대로 노후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계십니다. 건축주는 퇴직 후 마지막 남은 재산을 모두 상가주택부지에 투자하셨습니다. 그리고 마침내&amp;nbsp;운정신도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Md%2Fimage%2FOimrdYiDSNA6L_0ueoNF_5V1Tt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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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나 새로운 것만 찾는다. - 갈망 : Always looking for something n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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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9:30Z</updated>
    <published>2021-11-07T03: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의 시장에서는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꾸준하게 늘고 있습니다. 창업 박람회가 열리고 새로운 아이템이 쏟아져 내리며 목마른 창업 준비자들의 갈증을 해결해 주는 듯 보입니다. 그러나 창업아이템의 유행은 생명이 길지 않습니다. 자칫 유행하는 창업아이템을 선정하다 시간이 지나면서 유행성이 금방 사그라들어 실패를 경험하기도 합니다. 조금 인기 있다 싶으면 동종업종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Md%2Fimage%2FM-YO2TR2288woPOFXjZt0b9VGd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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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한 삶] 쉬는 시간 10분 - Architecture Break ti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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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1:23:59Z</updated>
    <published>2021-11-03T21:2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삶 가운데 건강만큼 중요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amp;nbsp;열이 펄펄 끓는 지독한 감기를 한번 앓고 나면 의욕도 낮아지고 새삼스럽게 건강관리에 신경을 더 쓰게 됩니다. 소유에 대한 욕심이 없는 어느 노부부가 지리산 골짜기 오두막집에서 오손도손 사랑을 나누며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재산은 없었지만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Md%2Fimage%2FzY1uRGh9OjbbhL2bEBSCjtL4v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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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그대로 멈춰라! - 아이들은 노래를 부르며 의자 빼기 놀이를 시작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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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1:23:28Z</updated>
    <published>2021-11-02T22: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춰라!&amp;quot; 노랫말처럼 아이들은 즐겁게&amp;nbsp;노래를 부르며 신나게 춤을 추다가&amp;nbsp;노래가 멈춘 순간 사람 수보다 하나 적은 의자를 맡아 앉는 놀이입니다. 노래가 반복될 때마다 의자는 하나씩 줄어들고, 아이들도 한 명씩 놀이에서 빠집니다. 놀이가 계속되는 동안 아이들은 의자에 먼저 앉기 위한 경쟁도 계속해야 합니다. 의자에 앉지 못하면 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Md%2Fimage%2FEkwCDsoEVLQjuVSewpuowJGPTx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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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체면이 밥 먹여줄까요? - 남을 대하는 도리 : Shall I feed you dign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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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7T11:23:07Z</updated>
    <published>2021-11-01T22:0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빚을 내서라도 공을 치러간다는 계절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amp;nbsp;오래간만에 지인들과 K&amp;nbsp;컨트리클럽을 다녀왔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라운딩 중에 캐디피를 걷기 위한 명분으로 게임을 합니다. 오늘은 '조폭' 게임입니다. 18홀 라운딩 중에 마지막 3홀을 남기고 당홀에서 제일 타수를 적게 낸 사람이 게임머니를 독식하는 살벌한 게임입니다. 그전 홀에 샷을 망쳤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Md%2Fimage%2FAOD25q6qskws1Hgb4pod2zFSam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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