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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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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품깎는 PM/PO로 살면서 느끼는 단편적인 인사이트를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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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6T10:42: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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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가 AI와 일한다는 것 - AI와 3개월을 보내고 느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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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2:00:12Z</updated>
    <published>2026-04-05T11:5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I로 뭘 해봤다는 글이 쏟아진다. 읽을 때마다 조급해진다. 나도 뭔가 해야 할 것 같고, 안 하면 뒤처지는 것 같다. 클로드 블루라는 말까지 생겼다. AI를 잘 쓰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볼수록 우울해지는 현상. 남들의 글을 더 읽는 대신, 직접 부딪혀보기로 했다. 코드를 짜지 않는 4년차 PO가, AI와 3개월을 보냈다. 결론부터 말하면, 반만 가능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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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PM인 이유 - 시선은 이상에, 발은 현실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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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5T08:40:38Z</updated>
    <published>2025-04-28T06:0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어린 나이에 PM이 된 나를 보고 왜 그 직업을 선택했냐고 물어보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럴 때마다 나는 &amp;quot;사람이 너무 좋아서요&amp;quot;라고 대답했다.  지금보다 더 어릴 적에도 굳이 하지 않아도 되는 일에 나섰던 기억이 있다. 세상의 모순을 넘기지 못하고, &amp;quot;이렇게 하면 더 좋을 텐데&amp;quot;라는 생각을 멈출 수 없어서 어떻게든 남들을 설득하고자 노력했다.  처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OW%2Fimage%2FPfBY41UTtMR7BvpqsIqye_tOt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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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린치핀&amp;gt; - 공감가기도, 고민되기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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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31T08:32:15Z</updated>
    <published>2025-04-20T08:5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책모임으로&amp;nbsp;읽게 된 &amp;lt;린치핀&amp;gt; 이 책은 나에게 깊은 공감을 주는 동시에, 어딘가 모르게 불편한 감정을 남겼다.  셰스 고딘이 주창하는 &amp;lsquo;린치핀&amp;rsquo;이라는 개념은 분명 현대 사회에 꼭 필요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도전을 막는 본능적 저항(도마뱀뇌)을 인식하고 넘어서라 / 자본주의 시스템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예술을 하라 / 대가를 바라지 않는 선물을 하라 &amp;mdash;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OW%2Fimage%2F2h_lxwgPiTATdjYhcbKYx98IH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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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3년 회고 - 커리어와 나, 그리고 안정 - 공격적인 성장보단 내면의 안정을 얻은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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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3:41:16Z</updated>
    <published>2023-12-31T09: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상치 못했던 퇴사,백수,이직 이번 한 해는 예상치 못한 변화와 순간들로 가득 차 있었으나 역설적으로 안정적인 해였다. 지난 몇 년 동안과는 달리 올해는 공격적인 목표를 세우지 않았던 것이 특징이었다.  그러나 한 해를 돌아보면 예상치 못한 일들이 나를 자극했고, 결국 모든 경험이 큰 안정과 터닝 포인트를 선사한 한 해였다. 이러한 순간들을 통해 어떤 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OW%2Fimage%2F4awbfkcSBFzMAX0JA9apANKqcg8.jpg" width="3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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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실무를 맛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콘텐츠 - PM 콘텐츠 추천 (초~중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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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3T07:30:47Z</updated>
    <published>2023-10-03T08: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3개월 만에 부활한 주서누입니다. 이번 커리어 다마고찌에서는 &amp;quot;PM을 위한 콘텐츠 추천&amp;quot;을 다룰 예정입니다.  여러 시니어 선배들이 이미 PM 추천 도서에 관한 좋은 글을 많이 남겨주셨는데요, 하지만 저는 좀 색다르게 PM을 위한 콘텐츠를 추천해 드릴 예정이에요. (독특함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PM의 업무를 다룬 책보다 오히려 실무 경험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OW%2Fimage%2F9AkhRB-H1qVTc_fNouxeUXANdH4.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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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이 상대적임을 알 때 오는 해방감 - 아인슈타인 선배님의 상대성 이론을 삶에 대입하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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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10:54:16Z</updated>
    <published>2023-06-07T04:5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그 나이 때는...  19살에 첫 회사를 다닐 때 귀에 딱지가 얹을 정도로 많이 들었던 말이다. 나는 아주 어린 19살에 첫 커리어를 시작했다.  마이스터고라는 특수한 집단에 있었기 때문에 얻을 수 있는 결과였다.  돌아오는 반응은 &amp;quot;대단하다&amp;quot;라는 말과 위의 반응.  본인의 과거에 대입하여 칭찬하는 말이었다.  그 얘기를 들으면서 난 기분이 좋기도 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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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살, 첫 회사를 나왔다. - 19살부터 22살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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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5:22:22Z</updated>
    <published>2023-04-18T14:0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모 에듀테크 스타트업에서 고등학교 3학년부터 올해 4월까지 근무해 왔다.  그러던 도중, 퇴사를 하게 되었다.   한 회사에서 약 3년간 시간을 보내는 건 나에게 정말 큰 경험이었고,앞으로 내 인생에도 영향을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 첫 회사라는 건 앞으로 커리어의 기준과 방향성이 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내가 첫 회사에서 얻어간 인사이트는 아래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OW%2Fimage%2FMHrzeudpYC9dBC7UuwLZ5vQ1f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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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년 회고 - 그때 내가 지금의 나에게 - 라고 해봤자 2년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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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3:41:34Z</updated>
    <published>2023-02-07T14:5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의 내가 지금의 나에게  고통없는 성장은 없다라는 걸 느낀 2021년, 2021년은 나에게 있어 '터닝포인트'였다.  정확히 말한다면 2021년 5월 전후에서 많은 변화와 성장이 있었다.  사람이 번아웃이 오면 어떻게 되는지 여실히 느끼게 되었고 기획자로써, 디자이너로써 재능이 없다고 느끼게 되었고 회의를 들어가는게 두렵고 이 일에서 도망치고 싶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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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살 주니어 PM의 삶 - 이...이게 뭐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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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1T03:42:04Z</updated>
    <published>2023-02-07T08:24: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그로성 글로 시작하는 첫 브런치, 맞다. 나는 19살 때부터 제품의 길로 빠져들었다.  기획에 부딪히고, 컴케에 부딪히고, 사회생활이라는 파도에 직면하며 생존형 기획을 학습했다.  그러다가 아차...나 왜 이렇게 일하고 있지?  라는 생각에 빠졌다. 너무나 재밌게 일할 수 있는 기회와 프로젝트가 많았는데 왜 다 흐지부지 넘어갔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OW%2Fimage%2F5NkUOJEFV2EDXwJD1ApcfTI9lK0.pn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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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 PM의 데이터 모니터링 루틴 - 서비스의 오늘과 어제는 매우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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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8T07:17:07Z</updated>
    <published>2023-02-07T08:2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가에 대한 간단 소개자란다에서 UX 기획자, PM으로 근무 중, &amp;ldquo;프로그램&amp;rdquo;이라는 스쿼드에서 일하고 있어요   1. 매일 매일 데이터를 보는 이유  먼저! 프로덕트 팀이 해야 할 일은 뭘까요? 유저의 문제, 니즈를 발견하여 이를 제품으로 해결하는 것 우리는 유저의 니즈가 뭔지 단지 예측으로만 알 수 있습니다. 런칭하기 전까지 유저는 직접 말해주지 않아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OW%2Fimage%2FPTaGFHohjWjYpa1qjeIXS895VXs.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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