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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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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하게 살고 싶지만 평범한게 가장 어려운 여전히 사춘기 같은 30대. 환경은 아끼고 싶지만 소극적인 실행력을 가지고 있으며, 겨울이면 배구를 보며 울고 웃는 누군가의 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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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7T04:41: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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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시즌에 뭐해요? (4) - 오늘만을 기다렸어! 팬미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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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1T02:13:24Z</updated>
    <published>2022-02-28T12:1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구에 대한 열기도 무더위에 눌릴만한 한 여름이 되면,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각 팀에서는 팬들을 위한 행사가 진행되곤 한다. 본격적인 시즌 준비를 할 때는 부담스럽고, 시즌이 끝난 직후에는 선수단의 휴식일정도 있기 때문에 여름 즈음이 암묵적인 행사의 기간이 된 것 같다. 신기하게도 여태까지 각 팀의 팬미팅 일정이 겹쳐진 적은 없었던 것 같은데 아마도 행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YM%2Fimage%2FZ2ZZ_GNiNQAZUtW78Jyjvj7_Hy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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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시즌에 뭐해요? (3) - 휴가를 핑계 삼아 떠나는 배구 기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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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5T05:37:10Z</updated>
    <published>2021-10-02T06:2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즌이 끝나고 대학리그도 보고 5월을 뜨겁게 달구는 FA떡밥까지 줍줍하고 나면 그야말로 한산해진다. 각 팀의 선수들은 약간의 짧은 여름휴가를 보내고는 각 지방으로 흩어져 전지훈련을 한다.(실내 스포츠라서 전지훈련이 무슨 의미인가 싶을 수도 있지만 &amp;nbsp;코로나 이전에는 일본-중국 팀들과의 교류로 해외 전지훈련을 가기도 했고, 강원도나 제주도 등에서 등산과 체력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YM%2Fimage%2FQlOomT0O3wMeq5Az6-cNGtS9V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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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시즌에 뭐해요? (2) - Back to the basi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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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8:19Z</updated>
    <published>2021-08-19T06:2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즌이 끝나고 배구 친구들과의 &amp;quot;시즌 쫑파티&amp;quot;도 끝내고 바쁜 일상도 적당히 보내다 보면 무료한 시기가 오기 마련이다. 일주일에 적게는 2번 많게는 4번씩 여기저기 전국을 누비며 직관을 가서 보내던 일상도 경기가 없으니 활동량도 줄어드는 데다가 '뭐 재미있는 거 없나' 하고 두리번거리게 되는 것이다. 불행 중 다행이라 해야 할지 내가 사는 곳은 부담 없이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YM%2Fimage%2F4YQSVliXtPq6MEZEq_cYJT-rW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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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시즌에 뭐해요? (1) - 비시즌을 보내는 여러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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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1T04:00:28Z</updated>
    <published>2021-08-09T05: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꺼운 외투와 핫팩으로 겨우겨우 연명을 하던 추운 겨울 바람이 견딜만하다 싶게 느껴질 때면 봄이 다가온다. 야구를 좋아하는 팬이라면 '가을야구'가 가지는 의미가 어떤지 아는 것처럼 우리 배구 팬들에게는 가을을 지나 추운 겨울을 버티고 나면, 승자들 만이 만끽할 수 있는 '봄배구'가 다가온다. 리그를 시즌/비시즌으로 나누어만 본다면, 팀의 성적에 따라 누군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YM%2Fimage%2FFYiiwu6bwiMN-dJnoqxi5W5rv7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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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너는 나를 만나서 - 첫눈에 반하는 그 순간. 그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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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7T08:18:25Z</updated>
    <published>2021-08-05T06: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잘생긴 사람 좋아하시나 봐요&amp;quot; 취미가 뭐냐고 물었을 때 배구를 본다고 하거나, 배구를 좋아한다고 했을 때 늘 들었던 말이다. 소개팅 자리에서도, 포털에서 근무하던 시절 마지막 팀이었던 뉴스팀으로 이동했을 때도 이 얘기를 들었다. 꽃미남 선수들로 배구라는 종목이 워낙 유명하고 분명히 잘생긴 선수들이 많은 걸 보면 틀린 말도 아니지만, 어쩔지 발끈하는 마음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YM%2Fimage%2FaX0HoOYfncqsulQFzo6bB9xTCY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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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트 위에서도, 웜업 존에서도 너의 모든 순간을 응원해 - 한 번쯤은꼭 얘기하고 싶었던마음속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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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8T02:51:06Z</updated>
    <published>2021-08-05T06: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희들이 볼펜 한 자루라도 만들어봤냐?너희들처럼 생산성 없는 공놀이를 하는데도 대접받는 이유는 팬들이 있어서다.팬들에게 잘해라&amp;nbsp;- 최희암 농구감독-  벌써 몇 년 째인지 모르겠다. 길이 18m 너비 9m의 직사각형 안에서 공 한 개를 가지고 6명의 선수들이 몸을 던져 공을 받고 올리고 때리며, 3번 안에 상대방 코트로 넘기는 이 공놀이를 보고 즐긴 지 말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YM%2Fimage%2FBebzZ5PEDYYTlaiPnqfkJLY4Tq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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