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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al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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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압구정에서 학원을 운영해 오면서 여럿 학생들과 학부모님을 만났습니다. 학부모가 처음이기에 아이의 학업에 대한 교육고민이 많습니다. 그 고민을 깊게 들여다보고 글로 풀어보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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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4T05:49: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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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문학 공부하기-'메밀꽃 필 무렵' (3) - 작품 이해에 필수! 주요 장면 해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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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7T23:34:31Z</updated>
    <published>2022-09-07T12: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품 이해에 필수! - 주요 장면 해설]  ✔&amp;nbsp;주요 포인트 1  김첨지는 줄을 끊고 난리를 피우고 있는 나귀를 찾는다. 나귀가 난리를 피운 이유를 알고는 충주댁을 놓고 시샘을 부린 자신이 떠올라 부끄러웠다. :&amp;nbsp;김첨지의 외모와 행동, 심리상태 등을 직접 묘사하거나 설명하지 않고, &amp;lsquo;나귀&amp;rsquo;라는 대상물을 통해 독자에게 보여준다. 이는 일종의 문학적 기법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eA%2Fimage%2FxOGkhhuqSguLVMwMjBnpQN2v9Z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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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문학 공부하기-'메밀꽃 필 무렵'(2) - 본편을 읽지 않아도 다 이해되는 줄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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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11:37:24Z</updated>
    <published>2022-06-30T11:0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 본편을 읽지 않아도 다 이해되는&amp;nbsp;줄거리  허생원은 갖가지 옷감을 취급하는 드팀전 상인으로, 장에서 장으로 행상을 도는 장돌뱅이다. 20년을 넘게 장돌뱅이로 잔뼈가 굵은 데다 나이 지긋한 그를 주변에서는 &amp;lsquo;생원&amp;rsquo;으로 불러준다.  강원도, 특히 봉평, 대화 등지를 주로 돌고 있다. 본인 입으로 청주 어딘가가 고향이라고 했으나, 내내 한번도 살피러 가지 않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eA%2Fimage%2FUIqGewQ0aEltgqLg5qwtuIUHGE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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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문학 공부하기-'메밀꽃 필 무렵' (1) - -이효석 작가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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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7T11:37:10Z</updated>
    <published>2022-06-23T07:4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 - 작가 소개 ​이효석(李孝石). 1907~1942. 일제강점기 소설가.  ​ ✔&amp;nbsp;배경 1907년 2월 23일, 강원도 평창군 교직에 있던 아버지 이시후(李始厚)와 어머니 강홍경(康洪卿) 사이에서 1남 3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한학자였던 아버지 밑에서 한학을 공부한 이효석은 1914년 평창공립보통학교에 입학하면서 하숙 생활을 시작했다. 본가에 다녀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eA%2Fimage%2FkIPvd6A2l8caUoB_ubsqUxNy6J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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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문학 공부하기- '운수 좋은 날' ⑶ - 필히 봐야 할, 주요 포인트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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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2T09:52:10Z</updated>
    <published>2022-03-01T08:4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작품 이해에 필수, 꼭 봐야 하는 주요 포인트 4 ]   ✔&amp;nbsp;주요 포인트 1  가난과 질병으로 비참하게 고통받고 있는 김첨지와 그의 아내 :&amp;nbsp;작가의 주관과 감성적 표현을 배제하고 최대한 객관적으로 그려냈다. 이러한 사실주의적(realism) 표현기법은 독자가 김첨지와 아내가 처한 상황의 고통과 비참함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게 해 준다.  그때도 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eA%2Fimage%2FJw8MiG6fVq5ynpsXysmwuRBxF3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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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문학 공부하기- &amp;nbsp;'운수 좋은 날' ⑵ - 안 읽어도 읽은 것 같은 '운수 좋은 날' 줄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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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12:39:56Z</updated>
    <published>2022-02-27T04:4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 줄거리 요약  1920년대, 1차 대전 이후 자본주의는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반면, 열강들과 자본에 의한 수탈과 착취 또한 혹독하게 이루어지고 있던 때였다. 김첨지는 일제의 식민지였던 조선의 심장 경성에서 인력거꾼으로 일해 먹고 살고 있었다. 평생 글 한 줄 읽어 본 적도 없는, 하루 벌어 하루 먹고사는 최하층 도시 노동자에게 첨지란 벼슬이 웬 말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eA%2Fimage%2FJrHlS1ETLFNYM4bp9oK0kASIQ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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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문학 공부하기- '운수 좋은 날' ⑴ - 현진건 작가 소개와 주요 작품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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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10:45:48Z</updated>
    <published>2022-02-27T04:3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작가 소개 현진건(玄鎭健). 1900~1943. 일제강점기 소설가이자 언론인, 독립운동가. 2005년 독립운동의 공적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이 추서(追敍)되었다. ※추서(追敍): 옛 일을 쫓아 기록함. 죽은 뒤에 훈장 등을 수여함.   &amp;middot; 배경 현진건은 1900년 경상북도 대구에서 5형제 중 넷째로 태어났다. 증조부부터 할아버지까지 무관 출신으로 구한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eA%2Fimage%2FG_7NAsTfmd424Rz_t_PxZtPk7b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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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곰돌이 워셔블의 여행 - 아이와 함께 읽을 필독도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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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8T08:16:07Z</updated>
    <published>2022-01-04T08: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곰돌이 워셔블의 여행 미하엘 엔데 글 코르넬리아 하스 그림 /유혜자 옮김 /보물창고   Michael Andreas Helmuth Ende (1929~1995) 미하엘 안드레아스 헬무트 엔데 남부 독일 가르미슈-파르텐키르텐에서 초현실주의 화가인 에드가 엔데와 역시 화가인 루이제 바르톨로메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가 나치 정부로부터 예술 활동 금지 처분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eA%2Fimage%2FcRZ6zyYpzppi7F05Xz8Cpvg5d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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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등학교에서 통할 능력을 키워야 한다. - 학원 이동을 도와줄, 학년 별 판단 기준과 체크리스트 - 중학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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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0T00:45:20Z</updated>
    <published>2021-12-18T04:3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생 &amp;ndash; 고등학교에서 통할 능력을 키워야 한다.  이 시기의 학원 이동은 대략 두 번 이루어진다. 처음 한 번은 중학교 입학 직전이고, 또 한 번은 중학교 재학 중이다.   초등 전문학원과 중등 전문학원을 나눠서 생각하는 학부모들이 상당수 있다. 그런 분들은 보통 초등학교 6학년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중등 학원으로 갈아탄다. 배우는 내용이 달라진다는 것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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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화교육'을 통한 능력 발전이 우선이다. - 초등학교 고학년 (5&amp;middot;6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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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12:59:11Z</updated>
    <published>2021-12-09T05: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고학년 (5&amp;middot;6학년) &amp;ndash; &amp;lsquo;심화교육&amp;rsquo;을 통한 능력 발전이 우선이다.  5&amp;middot;6학년 학생들은 불과 1~2년 후면 중학생이 되고, 중간 기말 시험을 치르게 된다. 학부모의 입장에서 현재 상태를 봤을 때 불안하기 그지없기도 하지만, 조금씩 나아질 거란 기대 또한 버리지 않고 있는 시기이다. 더더욱 이때의 준비가 중요하게 느껴질 수밖에 없다. ​ 그래서 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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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부하는 방법을 배우고 익히는' 시기 - 초등학교 저&amp;middot;중 학년(1~4학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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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9T05:48:12Z</updated>
    <published>2021-11-29T09:5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원 이동을 도와줄, 학년 별 판단 기준과 체크리스트  앞서도 말했듯이 학원을 계속 보낼지 말지 판단하기 위해서는, 현재 학원에서 아이가 공부를 하고 있는지, 선제적으로 달려들어 확인해야 한다. 그래야 &amp;lsquo;돌이킬 수 없는 미래의 손실&amp;rsquo;을 막을 수 있다. 그러나 막상 확인하려고 달려들어도 무엇을 따져봐야 하는지 막막할 수 있다. 그래서 당장이라도 확인하고,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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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원을 바꿔야 할지 고민하는 학부모님께 드리는 조언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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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0T11:06:58Z</updated>
    <published>2021-11-15T08:5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장에서 교육상담을 하면서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amp;lsquo;이러이러한 상황인데 학원 바꿔야 할까요?&amp;rsquo;이다. 보통 &amp;lsquo;아이가 가기 싫어하고 재미없어 한다&amp;rsquo;던지, &amp;lsquo;관리가 안 되는 것 같다&amp;rsquo;던지 하는 이유들이다. 솔직히 말하자면, 피상적인데다 구체적이지도 않은 이유들이다. 실제로 그런 문제가 있다면, 선생님&amp;middot;학원과 상담해서 문제를 깊이 들여다보고, 해결법을 찾는 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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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숙제관리 3단계 전략 - &amp;lsquo;피드백&amp;rsquo; - 3단계, '피드백'은 이렇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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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7T11:57:22Z</updated>
    <published>2021-10-16T1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3단계, &amp;lsquo;피드백(평가&amp;middot;반성&amp;middot;대안모색)&amp;rsquo;은 이렇게  &amp;lsquo;피드백(평가&amp;middot;반성&amp;middot;대안모색)&amp;rsquo;의 중요성 ​ 어렸을 적을 돌아보면, 숙제(공부) 피드백을 한 적도, 받아본 적도 없었다. 일방적인 추궁과 잔소리를 들었을 뿐이었다. 이렇게 학창시절을 보내는 동안,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고쳐가기는커녕, 눈치나 보며 당장의 불호령만 피하는 습성만 키우게 된 것 같다. 이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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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숙제 관리 3단계 전략 -'실행' - 2단계, '실행'은 이렇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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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5T00:23:43Z</updated>
    <published>2021-10-07T05:3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단계, &amp;lsquo;실행&amp;rsquo;은 이렇게  번번이 학부모들에게 좌절을 안겨준 건 계획보다 &amp;lsquo;실행&amp;rsquo;이었을 것이다. 그렇게 실행단계에서 실패와 좌절을 경험한 학부모들이 찾는 건, 결국 무서운 선생님, 관리 잘하는 학원이다. 그래야 조금이라도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도 잠깐의 땜질 처방일 뿐 아이가 변화하지 않는 이상, 금방 한계가 온다. 무서운 얘기지만 중고생이 되면 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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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하는 숙제 관리 3단계 전략 -'계획' - 1단계,&amp;nbsp;&amp;nbsp;'계획'은 이렇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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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5T06:15:40Z</updated>
    <published>2021-10-07T05:2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단계, &amp;lsquo;계획&amp;rsquo;은 이렇게   ① 먼저 아이와 함께 숙제가 무엇인지, 얼만큼인지, 기한이 언제까지인지 &amp;lsquo;숙제가 나온 당일&amp;rsquo;에 확인하자. ② 주 목표를 설정하고, 가능하다면 추가 목표도 상의해 결정하자. ③ 한 번에 몇 시간(분) 동안, 몇 번에 나눠서 할지를 상의해 결정하자. ④ 언제 할지(구체적인 요일, 시각)을 상의해 결정하자. ⑤ 실패할 경우 스스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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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 관리, 이렇게 하면 반드시 실패한다. - 절대 하지 말아야 할 숙제 관리 유형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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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7:35Z</updated>
    <published>2021-09-09T07:0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부터 끝까지 일방적으로 부모가 주도하는 숙제, 왜 문제인가?  부모들이 종종 까먹는 사실이 있다. 숙제를 하는 당사자는 아이라는 사실이다. 실제로 숙제를 안 하는 아이를 둔 학부모뿐만 아니라, 잘하고 있는 아이를 둔 학부모조차도 마치 본인 일인 것처럼 언제, 무엇을, 어떻게 할지 다 정해 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방식은 당장은 효과적으로 보일지 몰라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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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결방법 - 두번째, 숙제하는 능력 키우기 - #5 방식과 환경을 바꿔서 &amp;lsquo;숙제하는 능력&amp;rsquo;을 키워줘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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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7T01:41:09Z</updated>
    <published>2021-08-19T06:2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식과 환경을 바꿔서 &amp;lsquo;숙제 하는 능력&amp;rsquo;을 키워줘야 한다. ​ 앞서 나온 대로, 선생님과 상의해 숙제를 바꿔주었지만 큰 변화가 없을 수도 있다. 이때는 &amp;lsquo;아이&amp;rsquo;와 &amp;lsquo;숙제를 하고 있는 환경과 방법&amp;rsquo;에서 문제를 찾아야 한다. ​ 일단 아이가 &amp;lsquo;홀로 제대로 숙제를 해낼만한 능력&amp;rsquo;이 부족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지만 이건 아이를 탓할 일은 아니다. 숙제는 당장 배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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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squo;숙제 안 하는 아이&amp;rsquo; 해결 방법 - 첫번째 - #4 문제의 원인은 우선 숙제 자체에서 찾아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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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09:00:23Z</updated>
    <published>2021-07-09T11:5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제의 원인은 우선 숙제 자체에서 찾아야 한다. 숙제를 내준 선생님과 상담하자.  아이의 숙제 문제로 속을 썩여 본 학부모라면, 한 번쯤은 학원에서 걸려오는 이런 전화를 받은 적이 있을 것이다. &amp;ldquo;◯◯◯어린이가 요즘 숙제를 잘 못해오고 있어서요, 신경 써주시길 부탁 드리겠습니다.&amp;rdquo; 어느 정도 예감하고 있던 학부모도 있고, 전혀 사정을 몰랐던 학부모들도 있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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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를 &amp;lsquo;안 하는 아이&amp;rsquo;는 만들어진다. -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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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09:00:21Z</updated>
    <published>2021-07-04T06: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숙제를 &amp;lsquo;안 하는 아이&amp;rsquo;는 만들어진다.  숙제를 안 하는 많은 아이들이 처음부터 숙제를 안 했던 것은 아니다. 처음 아이들이 숙제를 했던 날들을 기억해 보라. 처음에는 학부모가 함께 했다. 아이들도 선생님과 부모의 기대와 관심에 부응하려고 힘껏 최선을 다했을 것이다. 그러나 곧 너무 어렵거나 쉬운 숙제, 반복적인 숙제, 많은 양의 숙제를, 알아서, 혼자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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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숙제'의 고통 -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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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1T13:30:58Z</updated>
    <published>2021-07-04T06:3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숙제'의 고통 ​ ​ &amp;lsquo;과정과 결과에서 의미를 체감할 수 없는 숙제&amp;rsquo;의 고통  어쨌든 숙제는 반드시 해 오는 걸 전제로 하기 때문에, 가능한 한 학생 스스로 무난히 해결할 수 있는 난이도의 숙제를 내주는 경향이 많다. 그러면서 학생들이 무언가 열심히 하는 모습을 학부모에게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양을 불린다. 한편 양을 불리기 위해, 암기를 위해 반복을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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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숙제가 뭐길래 - #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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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8T09:00:17Z</updated>
    <published>2021-07-02T08:3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대체 숙제가 뭐길래 ​  대다수 엄마들은 숙제를 &amp;lsquo;반드시 해야 하는 것&amp;rsquo;이라고 생각한다. 보통 학교나 학원에서 당연히 할 것을 전제로 맡기기 때문이다. 아이가 이런 &amp;lsquo;숙제를 안 하는&amp;rsquo; 것은 맡겨진 기본적인 것도 하지 않는 사회적으로 무책임한 인간이 될 수 있다는 혹은, 진도를 못 따라가게 되어 뒤쳐질 수도 있다는 두려움을 느끼게 한다. 한편, 능력이 떨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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