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MeeyaChoi</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fn" />
  <author>
    <name>b9154aa3db084a5</name>
  </author>
  <subtitle>작가가 되고 싶은 통계학자.</subtitle>
  <id>https://brunch.co.kr/@@cFfn</id>
  <updated>2021-06-24T06:42:18Z</updated>
  <entry>
    <title>환율, 7일 전쟁 - 빅데이터 속 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fn/149" />
    <id>https://brunch.co.kr/@@cFfn/149</id>
    <updated>2026-01-20T06:43:48Z</updated>
    <published>2025-12-30T08:1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2월 30일 3시 30분. 7일 간의 치열한 환율 전쟁이 막을 내렸다. 아마도 시작은 어느 날 문득 환율 그래프가 꽤 가파르게 우상향 하고 있음을 깨닫게 된 순간일 거다 (그림1).   보라색 원달러환율과 초록색 달러인덱스 그래프를 보면, 둘이 붙어다니다가, 2024년 중순부터 틈이 벌어지기 시작하더니, 2025년에는 아예 헤어졌다 (그림2).&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n%2Fimage%2Fi7eyx0uXxqxhb5HSdLVLoAbZ38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챗GPT와 제미나이, 다른 두 뇌, 누가 더 잘하나? - AI가 너무 어려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fn/148" />
    <id>https://brunch.co.kr/@@cFfn/148</id>
    <updated>2025-11-13T11:13:09Z</updated>
    <published>2025-11-08T13: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사용 경력이 반년도 안되는데, 이제 모르는 게 있으면 챗지피티(챗), 제미나이(제미)에게 물어본다. 공부하다가 모르는 거도 물어보고, 코딩할 때도 물어보고, 글 쓸 때도 물어보고, 뉴스도 물어보고, 주식 시장도 물어보고, 심리상담도 하고, 온갖 걸 다 물어본다. 그러다가 어느 걸 써야할지 헷갈리고, 누가 누가 더 잘하는지 궁금해졌다.  챗은 코딩도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n%2Fimage%2F5hYzTMLiytKEhDYAV7kEAOOVIX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탈중앙화의 시작 - 정상인이십니다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fn/147" />
    <id>https://brunch.co.kr/@@cFfn/147</id>
    <updated>2025-10-17T14:23:05Z</updated>
    <published>2025-09-19T03:4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러 인덱스가 97.72로 달러 가치가 떨어져있는데, 연휴가 시작하자마자 원달러 환율이 1400원을 가볍게 넘었다. 오랜만에 삼성전자가 9만원 가까이로 올랐는데 달러로 치면, $63이다. 삼성 주가가 계속 올라도, 환율이 계속 오르면, 상승 효과가 줄어든다.   이번에 은퇴하시는 쌤1 환송 겸해서, 썜2와 셋이 밥 먹다가, 최근 미장(미국주식)을 시작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n%2Fimage%2FiZDXK2DFlkpVDFUh9mcKPY1N5_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구로 지키는 제조업 - 빅데이터 속 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fn/144" />
    <id>https://brunch.co.kr/@@cFfn/144</id>
    <updated>2025-10-26T11:02:55Z</updated>
    <published>2025-09-12T11: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덜 태어나고, 노인이 노인을 돌보는 세상이 되었다. 2024년 기준으로 합계출산율 0.75명이 거꾸로 세계 1등인 건 더 이상 뉴스도 아니다. 나라를 지키고 세상을 지배하는 무기가 총칼이나 돈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그것도 다 사람이 있어야 가능한 이야기다.   월드뱅크 데이터를 보면, 지금 우리나라에는 인구가 정점을 찍은 후 줄어드는 사회로 접어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n%2Fimage%2FcLY27hFE8r6j1bv47E44eZdA9G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빅데이터의 먹이가 될 때 - 빅데이터 속 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fn/143" />
    <id>https://brunch.co.kr/@@cFfn/143</id>
    <updated>2025-10-26T11:02:54Z</updated>
    <published>2025-09-05T05: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관계보다 데이터가 더 신뢰받고, 사람보다 알고리즘이 먼저 조언하는 세상이 왔다. 그런 변화가 낯설지만, 동시에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잠시도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우리는 매 순간 방대한 데이터를 소비하고 만들고, 또 소비하고 만든다. 매일 가족과 친구와 안부를 묻거나 일 때문에 문자를 주고받고 전화하면, 통신사나 메신저 앱 서버에 통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n%2Fimage%2Fp2ormCQoiycUacoNw0hkM5ayad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각자도생... 멀고도 험하다.  - 정상인이십니다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fn/142" />
    <id>https://brunch.co.kr/@@cFfn/142</id>
    <updated>2025-08-30T04:17:25Z</updated>
    <published>2025-08-29T12: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이 대공황과 버블붕괴가 곧 온다고 경고를 날리는 와중에, 처음 시작한 미국 주식이 어렵다. 환율도 너무 비싸서, 다시 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아주 조금씩 달러를 샀다. 여기저기 읽어보고 들어보고, 무조건 그 분야 1등을 사자는 마음으로 온갖 것들을 1~2개씩 사모았다.   첫 1~2주는 불붙은 듯이 올라서 기분이 좋았다. 내내 못믿더워하던 남편은 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n%2Fimage%2Ff36yLegJGXExewaTk8s1e2C_Yu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여름 밤의 한강! - 정상인이십니다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fn/141" />
    <id>https://brunch.co.kr/@@cFfn/141</id>
    <updated>2025-08-22T06:36:09Z</updated>
    <published>2025-08-22T01:5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어지럽고 더위에 몸과 마음이 지칠 때, 한여름 밤의 한강으로 간다. 저녁 밥숟가락을 놓자마자, 잠시의 망설임을 떨치고, 설거지를 번개같이 끝내고, 물통 하나와 손수건 한 장을 챙겨서 집을 나선다. 버스를 좀 타고, 토끼굴을 지나서, 한여름 밤의 한강으로 들어선다.   이상한 나라에 온 앨리스처럼, 눈앞에 방금 전의 콘크리트 아파트 숲과 뜨거운 아스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n%2Fimage%2Fyc_w6UrAd266FZwu1FT-46ETma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돈의 날들. - 정상인이십니다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fn/140" />
    <id>https://brunch.co.kr/@@cFfn/140</id>
    <updated>2025-08-26T00:37:22Z</updated>
    <published>2025-08-02T11:3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마 했다. 한미 관세협상이 타결됐다길래 다행이다 싶었는데, 증시가 쭉 빠졌다.  무슨 일일까? 대미수출 전품목에 대한 15% 관세, 3500억 달러 투자와 우리나라 10%: 미국 90%의 수익 배분, LNG 1000억 달러 구매란다. 90%의 수익은 미국 빚을 갚거나, 미국에 재투자할 거란다. 같은 날, 대주주 양도소득세의 기준을 50억에서 10억으로 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n%2Fimage%2F7yLybJzBwmGKwQlAGOsfvq9DNS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I 시대의 데이터 영토 전쟁 - 빅데이터 속 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fn/139" />
    <id>https://brunch.co.kr/@@cFfn/139</id>
    <updated>2025-10-26T11:02:54Z</updated>
    <published>2025-07-29T07: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색 엔진 대신, 사람들이 챗지피티(Chat GPT), 제미나이(Gemini), 구록(Grok)을 폭넓게 쓰고 있다. 누구나 쓸 수 있는 공짜 챗지피티나 제미나이도 인간에 버금가게 말도 잘하고, 인간보다 훨씬 빠르게, 훨씬 많은 양의 정보를 찾아서, 훨씬 빨리 정리 정돈할뿐더러, 코딩과 분석까지 척척 해낸다. 진짜 시대가 AI로 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n%2Fimage%2FGSPInqiMgLWIPj7zCFLFQxTaLO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파트! 주식, 코인, 금?실전. - 정상인이십니다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fn/137" />
    <id>https://brunch.co.kr/@@cFfn/137</id>
    <updated>2025-07-27T23:13:24Z</updated>
    <published>2025-07-25T06:2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뜨거운 여름날, 돈 이야기에 간담이 서늘해진다. 우연히 보게 된 달러 환율에 눈길이 사로잡힌 뒤로, 나는 매눈으로 돈을  쫓고있다.   지난 6월에 만난 친구들이 나와 또 한 친구 빼고, 다들 30년 가까이 산 집의 재건축이 끝났거나, 끝나가고 있거나, 앞두고 있었다. 곧 입주를 앞두고 있는 친구 A가 분담금과 이주비 이자, 초과이익환수금이 10억에 이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n%2Fimage%2FGboSYB49tvgvi7goE8Pq4xWK3M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금이냐, 주식이냐?  - 빅데이터 속 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fn/136" />
    <id>https://brunch.co.kr/@@cFfn/136</id>
    <updated>2025-10-26T11:02:55Z</updated>
    <published>2025-07-13T06:2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 세상이 인플레이션으로 몸살을 앓고, 미국 국채와 연동된 스테이블 코인까지 등장하다 보니, 돈이 큰 도전에 직면한 듯 싶다. 우리나라에서도 주가가 치솟는데, 이상하게 환율도 오르고, 금값도 오른다. 이럴 때 실제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아보려면, 현실에 가장 민감한 증시를 살펴보면 도움이 된다. 금과 함께, 미국 증시에서 달러로 거래되는 미국,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n%2Fimage%2FQGq7N9J2l33fHMC3M9Jashq4kI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통제와 통제 사이로 - 정상인이십니다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fn/95" />
    <id>https://brunch.co.kr/@@cFfn/95</id>
    <updated>2025-07-14T04:35:50Z</updated>
    <published>2025-07-06T11:3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이버 감시와 통제가 체감되는 날들이다. 오늘따라, 브런치에서 좋아요를 누르니까, 30초가 안지나서 안된단다. 후유... 내 마음이지, 브런치는 왜 이런 걸 통제하고 싶어할까? 왜 하필이면 30초인지...   싫다는 작가님들이 많으셨나 보다. 그새 사라진 듯 싶다. 아니면 3초로 바꿨나?  대선 전 어느 날 SKT 유심이 해킹됐다는 뉴스가 떴다. 이미 이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n%2Fimage%2FUMDdZc3IiZZLL0DomGN-fwgIpf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돈의 커플은 어디일까? - 빅데이터 속 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fn/135" />
    <id>https://brunch.co.kr/@@cFfn/135</id>
    <updated>2025-10-26T11:02:55Z</updated>
    <published>2025-07-06T05:0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나라에 살던지, 세상 일을 알던지 모르던지, 의견이 같던지 다르던지, 온 세상 사람들이 자기 돈을 지키고 싶은 마음은 똑같다.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미국, 일본, 중국 등 세계의 정치 체제와 경제 체제에 큰 변화가 오고 있다. 열강에 둘러싸인 우리나라 돈은 어느 나라 돈과 짝으로 움직일까?  한국, 일본, 중국의 달러대비 환율을 비교해 보자. 경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n%2Fimage%2FKrZDQ1eY4rtf3cwe9MUa-qVDRA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돈은 안전할까? - 빅데이터 속 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fn/134" />
    <id>https://brunch.co.kr/@@cFfn/134</id>
    <updated>2025-10-26T11:02:55Z</updated>
    <published>2025-06-30T13:2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은 국채와 연동된 스테이블 코인 USDC, USDT (테더)를 발행했고(지니어스법), 중국은 CBDC를 발행했고, 한국은행도 CBDC를 실험하다가 중단하고, 대신 기업과 은행이 민간 스테이블 코인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단다. 도박 같던 가상화폐를 현금으로 찾아쓸 수 있는 ATM기와 체크카드가 시중에 등장했다. 이쯤 되면, 우리가 쓰고 있는 종이돈이 안전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n%2Fimage%2FmduRrBtglrOvBci0BIAFPc-aMc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빚으로 사는 세상 - 빅데어터 속 세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fn/133" />
    <id>https://brunch.co.kr/@@cFfn/133</id>
    <updated>2025-10-26T11:02:55Z</updated>
    <published>2025-06-29T14: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 세계는 전쟁 중이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이 일어났을 때도 이게 무슨 일인가 싶더니, 인도와 파키스탄의 공중전은 지리적으로 가까워서 더 아슬아슬했다. 중동에서는 하마스가 이스라엘을 공격하고  이스라엘이 하마스 잡겠다고 팔레스타인을 공격하나 싶었는데, 엉뚱하게 뚝 떨어진 미국에서 팔레스타인 지지 시위가 벌어지고, 자다 깨보니 이스라엘이 이란에 미사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n%2Fimage%2F38JOvFfujGBM02dSN1CYveytR0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마(MoMA)에서 빛나는 별 - 온 더 라디오 | 무소르그스키-라벨, 전람회의 그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fn/130" />
    <id>https://brunch.co.kr/@@cFfn/130</id>
    <updated>2025-07-28T06:26:54Z</updated>
    <published>2025-05-25T09: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리 루브르에 가야&amp;nbsp;다빈치&amp;nbsp;'모나리자'를 볼 수 있고, 헤이그 마우리츠하우스에 가야&amp;nbsp;베르메르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를 볼 수 있듯이, 맨하탄 모마에 가야&amp;nbsp;고흐의&amp;nbsp;'별이 빛나는 밤에(The Starry Night, 1889)'를 볼 수 있다.  1, 2차 세계대전 사이, 뉴욕 맨하탄 한가운데 세워진&amp;nbsp;모마(Museum of Modern Art, MoMA,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n%2Fimage%2FWEUD3q8xwLZeVfpmniQeKLWBOa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에이싱크(Async) - 온 더 라디오 | 류이치 사카모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fn/131" />
    <id>https://brunch.co.kr/@@cFfn/131</id>
    <updated>2025-06-05T22:03:53Z</updated>
    <published>2025-05-16T09:1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을 듣다 보면, 뜻밖의 인연으로 찾아오는 음악가와 곡들이 있다. 여름을 부르는 천둥 뒤에 찾아온 고요한 봄비 소리가 배경으로 들리는 류이치 사카모토(坂本 龍一, Ryuichi Sakamoto, 1952&amp;ndash;2023)의 '에이싱크(Async)'도 그랬다. 어쩌면 두 번의 암 투병을 겪으며 마지막 순간에 그가 바라보는 삶과 죽음의 경계일 듯 싶은 음악이다. 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n%2Fimage%2FU7ngvk8iW9c1GwYNM_hjwYEc_o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동 (Prodigy), 김연아 어게인 - 온 더 라디오| 비발디 사계, 이무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fn/129" />
    <id>https://brunch.co.kr/@@cFfn/129</id>
    <updated>2025-05-12T13:07:14Z</updated>
    <published>2025-05-07T11:23: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구는 돌고, 계절도 봄, 여름, 가을, 겨울, 돌고 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라디오에서는 '벚꽃엔딩'이나,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광화문 연가' 같은 풍경이 있는 노래가 흘러나온다. 여름에는 휴가 떠나는 차에서 듣는 바캉스 곡들도 많겠지만, 날카롭고 빠른 음들이 바이올린 활을 타고 시원한 소나기처럼 쏟아지는 '비발디의 사계, 여름'이 무더위를 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n%2Fimage%2FZbBHuvAnTh-kp7yQHViIaMVQzN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엘 시스테마에서 뉴욕필까지, 두다멜 - 온 더 라디오 | 말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fn/128" />
    <id>https://brunch.co.kr/@@cFfn/128</id>
    <updated>2025-06-15T11:47:40Z</updated>
    <published>2025-01-30T03:3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 맨하탄에서 전철 1번을 타고 66 링컨 센터에 내려서 몇 걸음 걸으면, 줄리어드 음대 옆 데이비드 제펜 홀(David Geffen Hall)에 뉴욕 필하모닉이 있다. 이곳은 내년 2026년이면 스타 지휘자인 구스타보 두다멜이 온다고 한참 들떠있다. 그가 지휘하는 말러 교향곡 티켓값이 하도 비싸서 어지간히 돈 잘 버는 뉴요커들도 선뜻 표사기 어려워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n%2Fimage%2Fy5KafzmjzDy3Uqnet720EoCGR_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적의 시작, 정경화 - 온 더 라디오 | 멘델스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fn/124" />
    <id>https://brunch.co.kr/@@cFfn/124</id>
    <updated>2025-06-15T11:50:14Z</updated>
    <published>2025-01-07T08:0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970년 세계적 스타로 떠오르던 바이올리니스트 이작 펄만이 공연 직전에 런던 심포니와의 협연을 취소했다. 런던 심포니는 부랴부랴 1967년 리벤트리트에서 우승한 정경화를 섭외했다. 리허설 무대에서 단원들은 정경화 몰래 원래 공연 프로그램이던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 대신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했다. 정경화는 당황했지만 반사적으로 오케스트라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fn%2Fimage%2Foe1X5e_8PREpuG0nc6rHvfamk2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