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은경</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g6" />
  <author>
    <name>a30389464e124f3</name>
  </author>
  <subtitle>기획자입니다. 습관적으로 영감을 찾아다니고, 일상의 순간들을 다양한 플랫폼에 기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Fg6</id>
  <updated>2021-06-24T07:33:17Z</updated>
  <entry>
    <title>트렌드는 변주를 먹고 자란다 - 팽이버섯 쫀득쿠키를 아세요 ?</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g6/10" />
    <id>https://brunch.co.kr/@@cFg6/10</id>
    <updated>2026-02-02T23:56:46Z</updated>
    <published>2026-02-02T23:5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바이 쫀득 쿠키,  이른바 두쫀쿠의 시대다.  그리고 나는 강릉의 한 카페에서 팽이버섯 쫀득 쿠키를 만났다.  치솟는 두바이 디저트의 인기 속에서,  이 가게는 왜 팽이버섯을 선택했을까. &amp;ldquo;어떻게 팽이버섯으로 만들 생각을 하셨어요?&amp;rdquo;  &amp;ldquo;아, 저는 일식 교수이기도 한데요.  일식 요리 중에 팽이버섯을 건조해 새우에 감싸  바삭하게 튀겨내는 방식이 있어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6%2Fimage%2FgxdNhp9bnGRe4MWJ0i9YOIK4iS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가 틀릴 수 있다는 감각 - 1. 가장 고차원적인 지능, 메타인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g6/9" />
    <id>https://brunch.co.kr/@@cFg6/9</id>
    <updated>2026-01-24T13:52:53Z</updated>
    <published>2026-01-24T13:3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범용 인공지능)가  현실적인 미래로 이야기 되는 시대다.  지식의 양이나 정보 처리 속도는  더 이상 인간의 경쟁력이 되기 어렵다. 결국 남는 건 내가 무엇을 믿고, 어떤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는지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는 능력 아닐까. 그래서 메타인지가 선택이 아니라  필수에 가까워지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6%2Fimage%2FAbXUEp7dPZBkD0ioBqsPJ-K62_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할아버지의 천 원짜리 세뱃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Fg6/4" />
    <id>https://brunch.co.kr/@@cFg6/4</id>
    <updated>2023-06-01T02:56:29Z</updated>
    <published>2022-02-28T13: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날 내 손에 쥐어준 천 원짜리가  할아버지께 받은 마지막 세뱃돈이었다.  할아버지는 전형적인 경상도 남자였다.  힘든 농사일에 불러 일을 시키면서도, 자식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이나 표현을 일절 할 줄 몰랐다.  아버지로서의 할아버지는 무뚝뚝한 사람이었다고 한다.  손녀를 대하던 할아버지의 모습은 따듯하고 다정한 모습이었다. 명절 때마다 한복을 입고 인사드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6%2Fimage%2FV7D-RyVoACU7VX0RFeTGN7FFTF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