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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리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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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ek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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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살아간 날과 살아갈 날이 비슷해 지는 중년. 오늘도 주어진 하루에서 조그마한 의미찾기를 합니다. 새로운 시도를 합니다. 그래서, 내일이 기대됩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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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4T07:59: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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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퓨리오사:매드맥스 사가, 그리고 디지털사회의 신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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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10:02:52Z</updated>
    <published>2024-06-01T08: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사회에서 신뢰와 영화관 경험  디지털 사회는 신뢰를 바탕으로 움직이며, 이를 증명하는 다양한 경험들이 있습니다. 최근 영화관을 방문해 보셨나요? 몇 년 전부터 극장에서 매표 검사를 거의 하지 않게 되었습니다. 영화관 입구에서 표를 검사하지 않는 대신, 관객들은 자율적으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디지털 사회가 신뢰에 기반하고 있다는 것을 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s%2Fimage%2F05i_snd7qVpYvbq6b90ITke3rv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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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리아빠의 AI 강의_챗GPT 어디까지 써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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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08:40:09Z</updated>
    <published>2024-06-01T08:4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가, 제가 자주 언급하던 ChatGPT와 AI에 관한 주제로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가&amp;nbsp;&amp;quot;우리 센터에서 ChatGPT와 AI에 대한 강의를 해줄 수 있겠니?&amp;quot;라고 제안하자, 저는 덜컥 승낙해버렸습니다. 그러나 막상 승낙을 하고 나니 강의를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커졌습니다. 전문 강사도 아니고,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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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서노트] (나올 책) 인생 맛의 기억_조광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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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1T08:38:57Z</updated>
    <published>2024-06-01T08:3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사원 교육을 한 몇달 받고나서, 드디어 부서 배치를 받고 첫 출근한 그날.  제 왼쪽과 오른쪽 선배님들을 뵈었죠. 왼쪽 분은 프랑스 지역전문가 출신의 대리님, 오른쪽은 중국 지역전문가 출신의 대리님. 두분 다 지역전문가를 갔다 오시고 막 저희 팀에 배치 받은지 일주일도 안 되었더군요.   그렇게 그 프랑스 지역전문가 출신의 대리님과의 인연은 시작되었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s%2Fimage%2FhT2YI454Up71zdl1-bQ2k_oh5dU" width="48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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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란시스 갈톤과 SG발 주가폭락 사태 #통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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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23:37: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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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통계학을 배우며 기억에 가장 남는 내용 중 하나가 바로 프란시스 갈톤 Francis Galton이 가축 박람회에서 황소의 무게를 측정하는 것을 지켜보며, 통계적으로 중간값을 제출해 오차 없이 정확하게 맞추었다는 것인데요. 사실 수업시간에는 황소의 무게를 추측하는 시합이라고 표현을 하지 않고, 보통 시장에 모인 남녀노소 아무에게나 물어보니, 그 평균값이 정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s%2Fimage%2FEk86mT6EQwo-umT3WbMGQii-1X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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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년대생의 노하우를 교환하는 당근마켓 #은퇴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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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23:36:22Z</updated>
    <published>2024-05-16T23:36: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직장에서 28년째를 다니고 있으니, 참으로 여러가지 일들이 많습니다.  신입사원 시절 상상하지도 않던 일들을 하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 것 같습니다.   나이 오십이 넘어 고참의 대열로 들어서자, 주위에는 명퇴하는 선배들로 가득찹니다.  선배와 동료들과 얘기를 나누다 보면 다들 은퇴후의 새로운 일들에 대한 우려가 많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s%2Fimage%2F-qkklhsrsu_uHcwbSH6C21sJkj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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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공지능시대 직장인의 자기개발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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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23:35:52Z</updated>
    <published>2024-05-16T23:3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인공지능 시대입니다.  엔비디아로 들썩인 미국 주식시장을 봐도 그렇지요. 음, MBA 1학기 첫 수업에서 리포트 쓴게 엔비디아 였는데.. 쩝. 그 때 60$ 이었는데. 오늘 380$이네요.   인공지능시대 많은 직업들이 사라질 것이라 예상을 합니다.  단순 반복적인 직업들 말이죠. 특히, 룰이 정해져 있는 데이터 처리 등의 일들이 그럴 것이라고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s%2Fimage%2F0iBbXZDkWUBUAFcbrLdaCtXfYn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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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각한 대기업 보고문화, 대안은 없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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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23:35:18Z</updated>
    <published>2024-05-16T23: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대기업의 과도한 보고가 만연한 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엄청난 양의 보고서는 생산성을 저해하는 반면 효과적인 의사 결정에 기여하지 못합니다. 더욱이 이러한 보고서의 형식적인 특성은 진정한 의사소통을 방해합니다. 폰트나 도형색깔 고르느라 시간을 보내기도 하죠.   얼마 전 모 대기업의 팀장급 사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하는데요. 대기업의 심각한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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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을 위해 고려해야 할 산업의 유형들 #GIC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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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23:34:45Z</updated>
    <published>2024-05-16T23:3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 4학년인 자녀가 있습니다.  이 나이의 아버지들은 다들 고민이 있을 것입니다. 어느 정도로 개입(?)을 해야 하는지.  물론 다들 생각만 있지, 뭐 얼마나 자녀들의 진로에 1:1로 가이드를 해 주겠습니까?   어떤 분들은 우리가 살던 지난 30년간하고, 앞으로 우리 자녀들이 나아갈 미래 30년은 다른 세상이기 때문에 괜히 간섭하거나 개입하려고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s%2Fimage%2FjiLdCbn0t7gimKkDxmSHIsP-mR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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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내 중국연구회의 존속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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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23:34:08Z</updated>
    <published>2024-05-16T23:3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여년 전 제가 대리 시절에 만든게 하나 있습니다.  회사내 '중국연구회'였죠. 그 시절에 중국을 연구하고, 중국시장을 공략하는 것은 회사차원에서 뿐 아니라 개인차원에서도 매우 광범위한 화두였습니다.   당시 제가 중국연구회를 발족시킬 때, 세가지 그룹을 우선 초대를 했습니다.  첫째 중국국적인 직원, 둘째 중국출신 주재원, 셋째 중국지역전문가들이었지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s%2Fimage%2FWp4UCH8-te9btSDt13Zb0XdSbn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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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라이제이션 vs 반글로벌주의, 뉴 노멀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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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23:33:32Z</updated>
    <published>2024-05-16T23: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대학시절, 그리고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발을 들여 놓을 때 우리 나라기업의 핵심 화두는 세계화였습니다. 대우그룹 김우중 회장의 세계 경영을 말할 것도 없고, 모든 대기업의 첫째 전략은 해외시장 개척이었습니다. 저도 그 덕분에 삼성에서 지역전문가 제도로 '글로벌 인재'로 다시 태어날 수 있었죠. 하하하.   그런데, 최근에는 좀 달라졌죠. 많이 달라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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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의 이직은 회사가 아니라 상사를 떠나는 것&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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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23:32: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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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요즘 회사는 어때?&amp;quot;  &amp;quot;쉽지 않죠. 어제 직원 하나가 퇴사를 선언했어요. 업무가 너무 과중하다고&amp;quot;  &amp;quot;회사를 떠나는 건, 회사 문제가 아니라 직장 상사 문제라던데 누가 상사지?&amp;quot;  &amp;quot;CEO가 직접 관리하는 직원인데 말이에요. 그래서 어제 대표가 자기 책임이라고 얘길 하던데, 암튼 그렇네요.&amp;quot;       대표 사진 삭제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s%2Fimage%2FITSIz9yPO9f5hZFcz4q5payr7k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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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용한 사직과 조용한 해고, 그리고 미래의 일자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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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23:31:38Z</updated>
    <published>2024-05-16T23:31: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기업 직장생활 28년차입니다.  와우! 놀랍죠. 저도 놀랍습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한 직장에 근무를 하다니 꿈만 (?) 같습니다. 하하하.   이렇게 강산이 세번이나 바뀔 동안 한 직장에서 직장생활을 하니, 정말로 많은 것이 바뀌었던 것 같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큰 변화로 느끼는 것이 있다면 &amp;quot;코로나 팬데믹&amp;quot;으로 인한 원격 근무. 그리고 그 원격근무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s%2Fimage%2FeXGLibt1rld5b0o8aGqyHfXsnG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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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윗사람을 욕하면서 그대로 따라할까?&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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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23:31:09Z</updated>
    <published>2024-05-16T23:3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이든, NGO든, 학교든 어떤 조직이든 리더가 있고 또 그 구성원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조직의 리더는 어떠신가요? 수평적인 소통을 통해, 조직구성원의 동기부여를 아주 잘 하면서 늘 공정한 평가를 통해 조직을 잘 이끌어 나가시나요?   아니면, 말도 안되는 지시를 남발하고 아침에 한 얘기와 저녁에 하는 지시가 다른 경우가 잦은가요?   저도 직장생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s%2Fimage%2FPoEngWeRyr1IPPTOacs_05NM89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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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임원 '주6일제' 꺼내든 삼성&amp;hellip; 예견된 실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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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6T23:30:24Z</updated>
    <published>2024-05-16T23: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우 매우 안타까운 뉴스가 회사에서 돌더군요.   바로 '임원 주 6일 근무'를 삼성 전체에 확대한다는 뉴스죠.  처음엔 귀를 의심했습니다. 뭐라고요? 주 6일 근무를 한다고요?   삼성전자가 위기라 삼성전자는 진작에 임원들이 주6일을 하고 있었다 합니다. 아! 그렇군요. 이미 주6일을 하고 있었다고요?   가슴을 쓸어 내립니다.  임원이 되지 않은 게 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s%2Fimage%2FxkmriQWoCZTceejpzToXE3cc2g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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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을 바라보는 여러가지 시선 #셋으로나누기 - 호기심많은 아재의 지구촌 훝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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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05:58:34Z</updated>
    <published>2021-11-11T05: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구분할 때 몇가지로 구분하는 것이 좋을까?  두개는 조금 적은 듯 하다. 흑백, 1과0, 옳고 그름, 좋고 나쁨, 크고 작음, 아름답고 못생김 &amp;nbsp;등등. 이렇게 나누다 보면 회색지대, 애매한 지점, 보통정도의 얼굴, 적당한 수준이 갈데가 없다.  비즈니스 컨설팅에서는 4개로 구분을 하는 경우가 있다. 4분면이 대표적이다. 대상 표본을 두가지 잣대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s%2Fimage%2FIDF7yxRFGjpdtQFpTsCEmlAliEY.jpg" width="46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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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재사용설명서를 쓰려는이유 #작가지망 - 26년차 샐러리맨의 부캐만들기 프로젝트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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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5T08:39:55Z</updated>
    <published>2021-11-11T02:3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느샌가 글을 쓰는 것을 취미로 하고 있다. 10월24일까지 브런치에서&amp;nbsp;제9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새로운 작가의 탄생&amp;nbsp;이라는 이벤트를 했다. 블로그 &amp;amp; 브런치에 있던 글들을 10개씩 묶어서 브런치북을 만들고, 23일과 24일 양일에 걸쳐 응모를 했다. 내가 무슨 작가를? 이라는 생각보다는 이제 글을 쓰고 쓰고 또 쓰다 보니까 언젠가는 아마도 책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s%2Fimage%2F8FCv9iIkii4HLrMCLbEkd4pprY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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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경필사 1년을 지나며 #성경필사 - 무심코 시작한 성경필사가 벌써 1년이 지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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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3T01:53:36Z</updated>
    <published>2021-11-01T08: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0월25일이었다.  주일 설교시간에 목사님께서 성경필사를 하시는 집사님 소개를 잠시 하셨다. 집에 돌아와 바로 노트를 한권사서 필사를 시작했다. 그냥 시작했다. 그로부터 1년하고 일주일이 지난다.&amp;nbsp;​  일반노트에 필사를 한 보름쯤 하다가 동료 선배와 차한잔 하다가 필사얘기를 꺼내니, 성경필사 노트를 판다고 한다. 아 그렇구나. 쿠팡에서 검색을 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s%2Fimage%2F-y823rmGEiF7skdrMLxhU1hFx1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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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캐가 뭔지는 아시죠? #본캐부캐 #부캐 - 작가한번 되보려고 일요일 아침부터 별 쓸데없는 얘기를 쓰고 있는 아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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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9:17Z</updated>
    <published>2021-10-24T03:5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재퀴즈라는 것이 있다. 요즘 젊은이들은 알수 없는 그시절에 유행했던 거 물어보는 거다.  강백호는 야구선수가 아니고, 농구선수 였는데 말임다. 왼손은 거들뿐, 리바운드 왕 강백호!!! 대통령선거의 반대말은 ? 하고 물어보면 아무렇지도 않게 대통령 앉은거라고 쿨하게 답할 수 있는 세대. 아재입맛 테스트 라는 것도 있다. 메뚜기, 돼지껍데기, 생간 등 34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s%2Fimage%2FlfuRW1YeuxIqYCIcY2kCi0Bn4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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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이학생이 아저씨가 되고 이제는 아버님이 되다 - 어느새 아버님이 되어버린 내가 가끔은 낯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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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6:13:23Z</updated>
    <published>2021-10-23T22:1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군대를 갔다 온 복학생 시절. 이상하게 그 때는 누가 &amp;quot;아저씨&amp;quot; 라고 불러 주면 기분이 좋곤 했다. 아, 나도 이제 어른처럼 보이나 보다 그런 생각을 했었나 보다. 그도 그럴 것이, 대학 1,2학년 때에는 영낙없이 &amp;quot;어이~ 학생&amp;quot;이 나를 대표하는 세상의 인식이었으니 말이다. &amp;quot;어이~ 학생&amp;quot;을 참 오래도 달고 다녔다. 앞에 &amp;quot;어이&amp;quot;가 빠진 올곶은 아저씨로 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s%2Fimage%2Flw68w_Ny6O7NZank2NK-LJh48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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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기아재의 애환을 듣고 드는 생각들 #아재문제 - 오십두살 서울 전세사는 대기업부장의 직장생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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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9:10Z</updated>
    <published>2021-10-23T02:1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갑자기 아재에 꽂혔다. ​ 아재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오십두살의 대한민국 서울 전세사는 대기업 강부장이 요즘 아재문제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고민이라기 보다는 연구라 해 두자. ​ 며칠전 퇴직한 줄 알았던 동기의 휴직사연을 전화를 통해 접하고 나서, 가슴이 아려온다. ​ 이 나이쯤 되면 부모님들의 부고소식이 전해지는게 다반사다. OECD 국가 중 자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Fgs%2Fimage%2Fr9lZY_TrnCvn_LQo4Y0th0BBoQ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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