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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잡이 JI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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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회사원, 고기만 30년, 글 쓰는 칼잡이 입니다. 고기에 진심인 MD의 세계여행기를 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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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7T08:49: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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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몽골의 재래시장, 몽골의 마장동? - 몽골 축산물의 유통흐름을 따라 보았던 기억을 정리해 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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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0:04:49Z</updated>
    <published>2026-04-19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된 기억, 몽골의 재래시장  더운 여름이었던 것 같습니다. 최근은 몽골에 가본 적이 없으니, 오래된 기억을 쓰고 있다는 것을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가물가물한 기억을 글로 남기고자 하는 이유는 한 나라의 축산물의 경로를 흐름대로 보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축산물은 아무래도 도축과 가공과정을 포함하고 있기에 일반인들은 보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Z4H87ObvJFDethrYdxYeAqDOAQ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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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작가에게 조회수란 무엇일까? - 퇴직 버킷리스트,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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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01:35:34Z</updated>
    <published>2026-04-09T01:3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스토리에 글을 쓴다.  글의 제목을 설정하고, 제목에 맞는 글을 쓰고, 문맥에 맞게 단어를 수정하고, 맞춤법 검사를 마친다.  발행하기 전 수정이 제일 많은 건, 글의 제목이다.  제목 하나에누군가의 하루가 멈추고,스크롤이 멈추고,읽기가 시작된다는 걸  그래서 제목은낚시가 아니라,문이어야 한다.  들어오고 싶게 만드는 문. 조회수를 올리는 제목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J9P1RQG0NXDFaoh0gjlNPNMmt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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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그 소중한 의미 - 퇴직 버킷리스트, &amp;quot;브런치 작가&amp;quot;가 되다. 글쓰기를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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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23:35:36Z</updated>
    <published>2026-03-30T2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가 되다.  그 소중한 이름..., &amp;quot;브런치 작가&amp;quot;  퇴직 버킷리스트 중 가장 이루고 싶었던 소망이었다. 바쁘게 살아온 30년, 돌아보기엔 너무 빨리 지나간 시간의 흔적들..., 어릴 적 꿈, &amp;quot;글을 쓰고 싶다.&amp;quot;라는 소망으로부터 시작했던 도전.  3번의 도전이었다.  첫 번째, 무모한 도전 글을 쓰고 싶다는 욕심만으로 오래전 써놓았던 글을 각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Ogldv5M6GxQdG783xuTQM7WF8l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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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 도전기 - 글을 쓰고 싶었다. 글 쓰는 것을 배우고 싶었다. 브런치 작가에 도전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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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23:00:14Z</updated>
    <published>2026-03-02T23: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작가에 도전하기 글을 쓰고 싶었다.  무작정 글을 쓰고 싶었다.  나의 퇴직 버킷리스트  첫 번째 주제 : 브런치 작가에 도전하기  글을 쓰고 싶었던 과거의 기억을 끄집어내었다. 바쁜 일상과 직장 생활로 도전해 보지 못했던 것, 일상과 소소한 감정의 선을 언어로 표현하는 에세이라는 것을 쓰고 싶었다.  정말 오래된 기억(20년 전)이긴 하지만, 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bIlOIRJzA74fEbHrNZupsu-HQ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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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간판 있는 구내식당 - 근무하는 사원들이 뽑은 지역 맛집, 구내식당에 간판을 달아 드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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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2T23:00:32Z</updated>
    <published>2026-02-22T2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내식당의 소중함  공장의 특성상 구내식당의 맛과 품질은 정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칼을 하루 종일 다루는 직업상 육체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구내식당의 맛과 품질이 떨어지면 불만의 컴플레인이 증가한다. 구내식당의 컴플레인은 다른 것에 대한 불만으로도 확장될 수 있는 시작점이기도 하다.  외진 곳이라 점심시간에 외부로 나가서 식사하려면 큰 맘을 먹어야 가능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mwYikhUC5omQha7bY4r00Vo0R_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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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떠나면, 그리울 사람들 - 누군가는 지우라 한다. 누군가는 기억하라 한다. 기억하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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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2:32:03Z</updated>
    <published>2026-02-19T02: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다는 건 무엇일까? 퇴사라는 절차를 남겨둔 모든 이들은 철학자가 되는 것 같다. 뜬금없는 철학적 질문에, 생각이 멈춘다.  직장이란 굴레에서 긴 시간을 보냈다. 그 시간 속에 함께한 많은 이들이 있었다.  누군가는 지우라 한다. 누군가는 기억하라 한다. 기억하기로 했다.  시간을 되돌려 보았다. 본사에서 공장의 장으로 발령받던 5년 전 낯선 사원들과의 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u3M6geRfbjgaWW0b34z3YAcfnN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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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회사에 놀기 위해 출근했다. -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보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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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3:22:42Z</updated>
    <published>2026-02-09T01: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놀기 위해 출근했다.  퇴사 후 그리울 직장 동료들..., 그리 오래 남지 않은 퇴사 전, 남은 시간 동안 그들과 열심히 놀기로 마음먹었다.  회사에 놀기 위해 출근하는 느낌은 어떤 것일까?  직장인의 언어로는 &amp;quot;조직활성화&amp;quot;라고 표현한다. 즐거운 회사, 출근하고 싶은 직장을 만드는 방법이다.  신년을 맞이하여 윷놀이를 진행했다. 시상금을 걸어야 참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CF3pVLlroMlKFLuU_MMcNrCHTv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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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 출근하는 또 다른 의미 -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니, 다른 세상이 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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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23:47:53Z</updated>
    <published>2026-02-01T15:0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Worker Holic  워커홀릭!! 일을 잘하던, 못하던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출근하고, 퇴근할 때까지 일만 한다.  퇴직을 얼마 남겨 두지 않은 시점에서도 이른 시간 출근하여, 퇴근할 때까지 일만 한다. 나는 일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스스로 워커홀릭이란 단어로 표현하는데 주저 없는 사람이다.  정말 열심히, 쉬지 않고, 잘 해냈다. 26년이란 시간, 회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9HAOk1G-XJmTjyb1rro6ZkI36E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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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사를 준비하는 시간 - 그 시절, 유독 푸르른 하늘의 사진이 많다. 푸르길 바라는 마음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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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22:00:26Z</updated>
    <published>2026-01-25T22: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만의 시간 퇴사! 준비할 시간이 필요하다.  바쁘게 살아온 회사 생활, 퇴사라는 결심을 하고,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했다.  그 시절, 유독 푸르른 하늘의 사진이 많다. 나의 퇴직 이후에 그 푸르른 하늘처럼 밝은 인생이 펼쳐지길 바라는 마음 때문이었을까?  그 시절, 유독 카페에서 찍은 커피사진이 많다. 그냥 커피를 마시며, 조용히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L93wfSx4h5EvtvMvTp40DHc4jx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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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amp;quot;비움에 대한 연습&amp;quot; - 퇴직을 준비하는 자세, 명함에서 회사, 직책, 직무를 지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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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6:43:32Z</updated>
    <published>2026-01-18T22: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직, 나의 이야기?  연중 출생아수가 90만 명을 넘었던 1955년부터 1974년 사이 출생한 세대를 'Baby boomer, 베이비부머'시대라 부른다. 시기에 따라 1차, 2차로 연령을 구분하는데 1954년~63년생을 1차(705만 명), 1964~1973년생을 2차(954만 명)로 구분한다.   2차 베이비부머의 퇴직, 나의 이야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bCw8zV73ad32AyEwf-CX3qeESx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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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버킷리스트 - 퇴직 9개월 전 써 놓은 삶을 위한 기도, 퇴직 버킷리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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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2:23:28Z</updated>
    <published>2025-10-07T09: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2의 인생, 그 삶을 위한 기도를 시작하려 합니다.  열심히 앞만 바라보고 쉼 없이 달려오던 30년 근무한 직장생활을 어떻게 마무리하는 것이 좋을까? 에 대한 고민을 해 봅니다. 그 기간 사랑하는 동반자를 만나 결혼을 했고, 그 사이에서 딸과 아들이 태어났고, 건강히 잘 자라고 있다. 회사업무에 집중하느라 아이들이 자라날 때, 중요한 날들, 곁에 없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TZr0P2rjeYZ4LlEvAUYiqkppFaE.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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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른초원의 나라 몽골, 울란바토르의 전통시장을 가다. - 식품 MD, 몽골의 일상생활속 고기 식문화를 경험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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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13:02:07Z</updated>
    <published>2025-02-04T20:4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칭기즈칸의 나라, 푸른 초원과 게르의 나라, 몽골을 갈 기회가 있었습니다. 칭기즈칸은 대단한 정복자입니다. 정복당한 국가나 민족으로서는 아픈 역사의 기억이지만, 그는 역사상 위대한 인물임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행동의 가치는 그 행동을 끝까지 이루는 데 있다.-Chingizkan-  우리는 보통 직장생활을 하면서, &amp;quot;열심히 했습니다.? 누구나 열심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jsV4Wsd0PfLHbdAkPjcjeSK7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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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직 예정자, &amp;quot;첫 직장을 되돌아보는 시간&amp;quot; -  그 아름답고 찬란한? 아니, 힘겨웠던 첫 직장에 대한 기억을 기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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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3:22:24Z</updated>
    <published>2025-02-01T09: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쁘게 살아온 인생, 퇴직을 앞두고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았다.   30년이라는 시간, 결코 짧지 않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문득 첫 직장이 떠 오르는 것은  &amp;quot;나름 열심히 살았잖아, 아무것도 없이 시작해서 애들 키웠고, 머무를 집도 하나 샀고, 오래도록 일한 직장 아름답게 퇴직하는 거잖아~&amp;quot; 아마도 스스로를 위로하고, 토닥거리는 자기 방어 본능이리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wsFywE0qb6rSXyuHWwsQauik7F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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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벌써 퇴직을 준비할 시기인가? - Cafe에서 혼자 커피를 마시는 시간이 낯설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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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03:22:37Z</updated>
    <published>2025-01-29T06:3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저녁.., 홀로 cafe에 앉아 커피를 마신다. 혼자 커피를 마시는 시간이 좋다. 오롯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다. 조용히 흘러나오는 음악은 마음을 차분하게 해 준다.   정해지지 않은 불안한 미래, 내일 눈을 뜨면 출근할 직장이 있는 현재, 그 미래와 현재를 오간다.  퇴직을 열심히 준비한다고 미래가 바뀔까? 에 대한 의문이 생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mr2OfnrMwPYOya1CvnN3cw7Us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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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로컬푸드마켓, 그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다. - 미국 덴버에서 우연히 들른 MARKZYK FINE FOOD에서 배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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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30T15:05:19Z</updated>
    <published>2024-11-08T07: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 내린 미국의 콜로라도 덴버를 방문하였습니다. 한적한 주택가, 덴버의 시민들의 일상이 펼쳐지는 한적한 동네이었습니다. 미국의 도시를 방문해 보면, 코스트코, 월마트, 타깃 등 거대한 기업형 리테일도 있지만, 그 지역에 위치한 프리미엄 로컬푸드마켓들이 존재합니다. 대형마켓이 아닌 프리미엄 슈퍼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습니다.   주택가에 위치한 프리미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s2z78ImaPPK6QJs1t_hgijTj3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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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가족의 일상, 코스트코 비즈니스센터를 가다. -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리테일, 코스트코 비즈니스센터가 궁금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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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7:04:41Z</updated>
    <published>2024-11-07T05:1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 가면 꼭 들리는 쇼핑센터가 있습니다. 코스트코, 월마트, 홀푸드, 타깃 등입니다. 새로운 리테일의 유형은 미국, 독일, 프랑스, 영국에서 시작된 것이 많습니다. 국토가 넓은 만큼 새로운 리테일의 유형이 모두 모여있는 곳이 미국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코스트코는 1983년 짐 시네갈과 제프리 브로트먼에 의해 기업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도매유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7AouVSOSZIk-cO96_4zoKzsXG1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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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D의 이해 _ A, Analysis 분석 - 상품의 흐름, 전 공정의 flow를 이해하고, 세부적으로 분석해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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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4T09:57:38Z</updated>
    <published>2024-11-05T07:5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MD 전문가? 그런 단어가 있나요? MD란 직무자체가 전문분야이기도 하지만, 전문분야로서 인정받기도 쉽지 않은 직무인 것 같습니다. 직무의 범위와 역할, 책임과 권한을 이해해야 합니다.  A, Analysis 분석가로서의 역할 식품 MD의 분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맡고 있는 상품의 공정을 이해하고, 그 공정 속의 비용구조를 단계별로 파악하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ypUHoaPCiK630uxjmYWnYzOL9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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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놀라운 식자재마트 Restaurant Depot - 식자재마트의 새로운 개념, 물류창고와 판매방식을 결합한 새로움을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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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07:53:32Z</updated>
    <published>2024-11-05T02:1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운 날씨이었습니다. 미국에서 마주한 눈이 내리는 그런 날에도 색다른 유통채널의 형태를 보기 위한 시장조사는 시작되었습니다. 국내에서는 식자재마트라고 불리는 채널의 성장과 관련하여, 미국의 식자재마트의 대표주자인 Reestaurant Depot을 보기로 하였습니다.  Restaurant Depot에 대해 잠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Restaurant D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IwP_W525DNe89qlJPOk7cBlQN0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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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축산산업의 중심, 도축 / 가공장을 가다. - 고기가 주식인 식문화, 그 주재료를 공급하는 산업체인을 확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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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11:11:35Z</updated>
    <published>2024-11-04T01: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축산업이란, 살아있는 가축을 기르는 사육 단계, 도축/가공을 통해 식재료로 변환하는 가공 단계, 그리고 소지자에게 공급하는 판매 단계를 거쳐 식탁으로 공급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가축을 사육하는 것에 대한 핵심 경쟁력은 비용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사료작물의 생산 역량입니다. 미국이란 나라는 넓은 국토, 사료 작물이 자라기 좋은 기후를 가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4VTnFzKQ3uOEc67QB_8Dz6KFjr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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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홀스타인 목장, Feedlot을 가다. - 홀스타인은 우유를 생산하는 소? 육우(肉牛)로 비육하면 맛있는 고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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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21:20:29Z</updated>
    <published>2024-11-02T01:3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이라 할 수 있을까? 글의 제목을 쓰면서 드는 질문이었습니다. 오래전 사진을 꺼내 보면서, 그 좋은 풍경과 좋은 음식사진들은 없고 고기와 관련된 사진만 있는 것을 보면서 잠깐 고민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들이 있었는데, 조금은 그 나라의 문화와 생활도 즐겨보았어도 좋았을 텐데..., 하는 약간의 후회가 있네요.  &amp;quot;어찌 되었던 미국을 간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21%2Fimage%2FwVd52lMRlguOm7Cx2PCnab4SL6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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