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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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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 묵(한 墨)의 브런치 입니다.수학과 미학 이야기를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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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7T10:35: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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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다:數茶, 차 마시며 보는 수학 이야기. 04] - 끈끈한 거미줄_그래프 이야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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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3:03:13Z</updated>
    <published>2023-12-03T12: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부터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 까지, 선생님들과 주변 어른들은 우리에게 &amp;quot;수학을 열심히 배워둬야 한다.&amp;quot; &amp;quot;수학을 잘 해야 다른 과목들도 잘 할 수 있다.&amp;quot; 라며 수학의 중요성을 강조하셨다. 성인이 되어 공부의 자취들을 돌아보니 수학 공부를 통해 논리적인 사고도 기를 수 있었고, 전반적인 학업역량에 큰 밑거름이 되었다 생각한다.   하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38%2Fimage%2FXN7XQDD5Aa-o6DsRJGYCzsLydc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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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다:數茶, 차 마시며 보는 수학 이야기. 03] - 0.9999...는 왜 1일까?_극한 이야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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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23:10:55Z</updated>
    <published>2023-09-11T14:1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이야기에 이어 이번엔 0.999... 가 왜 1인지에 대해 수학을 가져와 이야기를 풀고자 한다. ( &amp;quot;0.9999...는 왜 1일까?_극한 이야기(1)&amp;quot;을 보고 오시길 추천드립니다. )  0.999... 라는 대상은 다음과 같이 바라볼 수 있다.  첫 번째 수 = 0.9 두 번째 수 = 0.99  ....  수열의 표현을 빌려오면 A_n = 1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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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다:數茶, 차 마시며 보는 수학 이야기. 02] - 0.9999...는 왜 1일까?_극한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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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23:11:41Z</updated>
    <published>2023-07-24T11:5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0.999... = 1  독자분들도 중학교 수학시간에 얼핏 들어본 이야기이다. 아마도 대부분의 선생님이 아래와 같이 증명을 보여줬을 것이다. 0.999... = X 라 두자. ... (1) 양변에 10을 곱해주면 다음 식을 얻는다. 9.999... = 10X ... (2) 두 번째 식에서 첫 번째 식을 빼주면 왼쪽은 9.999... - 0.999...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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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까망 파도야? - &amp;lt;시: 생각 담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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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8:57:55Z</updated>
    <published>2023-07-03T13: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 멀리서 손 흔드는 파도의 색은 까망 나도 같이 손 흔들어 맞이할 준비를 해.  파도야 오고 있니? 세월아  그리고  네월아.  날아가는 갈매기에 한 눈 팔아 아차, 더 이상 보이지가 않아서.  언제쯤 오려나 기다리다 멋대로 사라진 파도는 까매 보이지가 않아서.  바닷 속으로 잠긴 파도는 깊이, 더 깊이 잠들어 까망 꿈을 꾸고 있다.  이젠 보이지 않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38%2Fimage%2FfAiDqRiAUt6UAjrp9tG7GFIlM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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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싹 뿌리는 - &amp;lt;시: 생각 담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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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00Z</updated>
    <published>2023-06-18T13: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무 줄기는 가지와 이파리들의 탄생이고 그 뿌리는 태어남의 원천이다. 존재를 존재케 하는 뿌리의 숭고함을 자신의 얽힘으로써 증명한다.  뻗지 않으면 볼 수 없는 뻗음 묻지 않으면 들을 수 없는 묻힘 고요 속에 잠긴 채 성큼 성큼 걷는다.  그도 옛 적엔 새싹이었으리 조그만 떡잎과 새끼 손가락만한 줄기를 달고.  하지만 새싹 뿌리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38%2Fimage%2FoqIwfdMDCMYV2ioQzxsq66X-i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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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다:數茶, 차 마시며 보는 수학 이야기. 01] - 열심히 살아온 우리의 발자취는 아름답다_수열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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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10:36:47Z</updated>
    <published>2023-05-16T14:5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저마다&amp;nbsp;다른&amp;nbsp;발자취를 따라 걷는다.  누군가는 뛰어난 농구선수가 되기위해 매일 아침 체력단련을 하고, 누군가는 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는 모습을&amp;nbsp;상상하며 노래연습을 한다. '머지 않은 미래에 이루고 싶은 꿈' 각자의 꿈에 수렴하기 위해 사람들은 열심히 하루를 살아간다.  . . . 1, 2, 3 ... '수'를 차례대로 나열한 것을 수학에선 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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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다:數茶, 차 마시며 보는 수학 이야기. 00] - 어떤 메뉴를 준비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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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19:38Z</updated>
    <published>2023-04-09T13:2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틀 전, 브런치스토리 작가 합격소식을 듣게 됐다.  지난날을 돌이켜보니 지원서를 제출하고, 떨어지고를 3-4번 반복했다. 브런치스토리 시스템상 탈락사유를 알 수 없었고 그래서인지 반복된 지원과정이 허무함을 키웠다. 개인적인 스케줄 때문에 바쁘기도 해서 한 동안 작가 지원을 미뤄뒀었다.  그로부터 6개월 정도 지나 이번 봄. 어떤 계기가 섰는지 다시 지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38%2Fimage%2FALXEeasvEucwc4yoZRSIheUzvY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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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는 게 힘들었던 작년 한 해 - 짧은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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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1:39:31Z</updated>
    <published>2023-04-07T12:1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의 나는 사는 게 참 힘들었다.   경쟁의 과정은 늘 줄 세우기였고,   경쟁의 결과는 1등만이 쟁취하는 싸움이었다.   2등부터 꼴등까지 모두 발걸음을 돌려야만 했다.   나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사는 게 힘들었던 그런 해였다.   승자들은 자신들의 승리를 자랑했고, 패자들은 그들의 승리를 부러워했다.   옆에서 지켜만 보던 나는 &amp;quot;언젠간 나도 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38%2Fimage%2FGIA0jRfJnNb3v_ZyY-AEZM-ti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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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교의 미학 - 해석학을 통해 바라보는 비교의 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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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09:30:25Z</updated>
    <published>2023-04-07T10:0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우리는 비교라는 단어를 크고 작음이라는 개념으로 받아들이고 사용한다. 요즘 들어서는 이는 단순히 수치의 비교를 넘어 개인간의 비교로서 여겨진다.&amp;nbsp;누가 월급을 얼마 더 번다더라, 집은 어디에 산다더라 하는 등 개인의 가치를 수치로써 부여하고 이 수치를 가지고 서로 끊임없이 비교하는 것이다.  하지만&amp;nbsp;&amp;lsquo;비교&amp;rsquo;라는 단어는 실은 그 가치가 무척 아름답다.&amp;nbsp;</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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