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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찬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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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을 더 찬란하게 만들고 싶은 주니어 마케터, 찬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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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9T07:31: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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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RM 마케터가 되려면 뭘 공부해야 할까 - CRM 마케팅 채용공고 찾아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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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13:01:05Z</updated>
    <published>2024-11-18T12: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관련 업무를 해봤다곤 하지만 CRM 마케팅에 대해 설명하라고 하면 막상 입이 떨어지지 않을 것 같다. 보통 보통 CRM 마케팅은 콘텐츠보다는 퍼포먼스나 그로스 쪽에 더 가깝다고 한다. AARRR 퍼널을 활용하여 단순히 메시지를 보내 매출을 올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고객의 경험까지 개선하는 작업이기 때문이 아닐까? 사실 이 두줄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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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카오톡 혜택쌓기 후기 - 근데 지금은 종료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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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16:36:12Z</updated>
    <published>2024-11-11T11:5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회사에 있을 때 재정상황이 힘들어지자, 페이드와 온드미디어를 다 중단했던 경험이 있다.&amp;nbsp;돈이 안 드는 온드미디어는 왜?라고 한다면 권고사직의 이유를 만들기 위해서였다.&amp;nbsp;하라면 할 수 있었지만&amp;nbsp;당장 매출이 나오기 힘들고, 당장 매출을 내기 위해서는 여러 명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서비스는 유지해야 했기에 시작했던 게 CRM, 아니 정확히는 카카오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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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CRM 마케터인가? - 직무 이직을 꿈꾸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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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4:50:54Z</updated>
    <published>2024-10-31T14:5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콘텐츠 마케터로 산 지도 벌써 3년. 성과도 나름 잘 내고 있고 회사도 마음에 들지만 나는 사실 데이터 기반 마케팅에 대한 목마름이 있다. 물론 콘텐츠 마케터도 데이터를 빼놓을 수 없는 직무라고 생각하지만 기획 &amp;rarr; 제작 &amp;rarr; 성과분석 중 기획과 제작이 80%를 차지하기 때문에 가끔 데이터를 놓치게 되는데  CRM 마케팅은 데이터 분석이 첫 번째라고 생각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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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들은 어떤 굿즈를 좋아할까 - 올리브영 기획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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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13:26:27Z</updated>
    <published>2024-07-27T09: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레바리를 하면서 언젠가 한번 굿즈, 올리브영 기획세트에 대한 얘기가 나온 적이 있는데 그때 이야기가 갑자기 떠올라 글로 남겨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적는 글.&amp;nbsp;바로 전 글이 코덕 관련 글이었는데, 지금은 뷰티회사로 이직을 하게 됐다.. 사람일은 정말 모른다ㅋㅋ  올영세일 기간에 올리브영에 들어가 보면 자사몰에서는 팔지 않는 &amp;lsquo;기획세트&amp;rsquo;들이 많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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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덕 체험기 - 비마이비 팬미팅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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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12:09:17Z</updated>
    <published>2023-11-12T11:3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금요일, 나는 아모레퍼시픽부터 회사 근무, 북토크까지 가는 내 기준 엄청난 스케줄을 소화했다.  아모레퍼시픽을 왜?&amp;nbsp;이제부터 그 얘길 시작하려고 한다. 자기 전 인스타를 보는 게 루틴인 나는 새벽에 벌떡 일어나 폼을 작성하기 시작했고 약 40분 동안 폼을 미친 듯이 작성하고 잠에 들었다. 그 폼의 정체는 바로 비마이비에서 진행하는 아모레퍼시픽 브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BI%2Fimage%2FXH5bJMNhvQe22nSqoDvb5RYkv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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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가 같이 일하고 싶은 디자이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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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1:22:54Z</updated>
    <published>2023-11-05T07: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인스타를 보고 용기 내서 최근에 스트레스받았던 일에 대해 기록을 해보려고 한다. 내가 재미있게 보고 있는 스픽 디자이너 근희님의 인스타툰 @love.geun https://www.instagram.com/p/CxQM7HNrnbi/?img_index=1  우선 나는 콘텐츠 마케터지만 정말 급한 일이 아니라면 디자인은 디자이너에게 맡기고 있다. 아직 많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BI%2Fimage%2FSNH77yjRwjyZIcrOa0bZYl5Ku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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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칭찬이 필요한 직장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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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11:58:15Z</updated>
    <published>2023-10-22T07:3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아지들은 밥을 잘 먹거나 화장실에서 볼일만 봐도 칭찬을 받지만,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칭찬받을 일이 줄어드는 것 같다. 심지어 자신에게도 엄격해져 채찍질은 하면서도 정작 스스로를 칭찬하는 일은 거의 없는 듯하다.  MBTI를 맹신하진 않지만, ISTP는 칭찬보다는 조언을 주는 유형이라는 말이 있다. 그래서인지 나도 칭찬을 낯부끄럽게 여겨 잘하지 못했고&amp;nbsp;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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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와 협업을 하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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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12:14:14Z</updated>
    <published>2023-10-01T07:5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에서 우리 회사에 협업을 제안해 주셨다.&amp;nbsp;국내에서 3개의 회사만 선정해서 진행하는 릴스 프로젝트인데 우리가 선정되다니&amp;nbsp;입사한 지 6개월도 되지 않은 나에게는 엄청난 기회가 아닌가! 내부적으로 담당할 직원을 선정하길래 손을 들었고 어쩌다 보니 나 혼자 기획을 맡게 되었다.  6월 20일, 메타 담당자와 줌 미팅을 하며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을 듣고 다양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BI%2Fimage%2FJ1StrpEthdNEEpLpA_hrYIIpMy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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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도 아닌 내가 콘서트를 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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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08:50:08Z</updated>
    <published>2023-09-03T07:1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이돌을 정말 좋아한다. 아니 좋아했다. 예전에는 하루 20% 이상의 시간을 덕질하는 데 사용했는데 요즘은 호감 가는 아이돌이 있어도 영상 하나를 끝까지 보지 않는다.  가장 덕질을 열심히 했던 시기는 프로듀스 101 시즌2와 X, 내가 응원하던 멤버들이 데뷔해서 공연하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았다. 비록 워너원과 엑스원 모두 추억 속으로 사라졌지만 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BI%2Fimage%2FuQIkHao1Xzsu3P_EJ1Qmdek3-V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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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 내 콘텐츠를 칭찬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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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7T08:45:08Z</updated>
    <published>2023-08-20T06:3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와 다름없이 기획을 하던 중 동료가 나에게 와서 밝은 표정으로 핸드폰 화면을 보여줬다.  바로 내 콘텐츠를 보고 광고를 잘 만들었다고 스토리에 공유를 한 것, 사실 이미 광고 효율이 좋았던 콘텐츠였기에 고효율 콘텐츠가 나왔다며 싱글벙글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직접적으로 모르는 사람이 내 콘텐츠를 칭찬한 건 처음이라 하루종일 입꼬리가 내려갈 생각을 안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BI%2Fimage%2FteM77zWGN3pW7DoidTuZO4kn7y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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