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피넛사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Ce" />
  <author>
    <name>graedohanna</name>
  </author>
  <subtitle>고소한 땅콩버터와 상큼한 사과가 만나듯, 치열한 직장인의 삶에 나만의 문장을 곁들이려 합니다. 일과 사랑, 그리고 경제적 자유에 대한 솔직한 고민들을 나누고 싶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GCe</id>
  <updated>2021-06-29T08:13:25Z</updated>
  <entry>
    <title>[서평] 달리기를 말할 때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 - 성장은 직선이 아니라, 지루한 평지를 견뎌낸 계단이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Ce/13" />
    <id>https://brunch.co.kr/@@cGCe/13</id>
    <updated>2026-01-11T01:52:38Z</updated>
    <published>2026-01-11T01: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속 한 문장] &amp;quot;적어도 끝까지 걷지는 않았다 &amp;ldquo; 평점: 4.0 / 5.0 하루키의 담백한 문체로 꾹꾹 눌러 담은 기록. 삶의 정체기를 지나고 있는 러너라면 반드시 읽어보아야 할 책  내 삶은 짧고 시끄러운 유행가들의 나열 같았다. 무언가에 금방 마음을 뺏겼고, 그만큼 빠르게 식어버렸다. 기타를 배우다 말고 드럼 스틱을 쥐어보거나, 대학원을 준비하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e%2Fimage%2F5GpYe_Lt7K15XvzAjYeQFPPq-i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11. 일이 힘든 게 아니라, 리더가 무능한 겁니다 - 무능한 리더 4대 유형과 생존 전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Ce/12" />
    <id>https://brunch.co.kr/@@cGCe/12</id>
    <updated>2025-03-27T21:46:23Z</updated>
    <published>2025-03-27T14:0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이 힘든 걸까요? 아니면, 일을 더 힘들게 만드는 사람이 있는 걸까요? 매일 아침, 겨우겨우 정신 붙잡고 출근했는데 팀장의 말 한마디, 메신저 한 줄에 하루치 에너지가 사라진 적 있으시죠. 일이 버거운 게 아니라, 그 일을 하게 만드는 방식이 숨 막혀서 그런 건 아닐까요? 디테일에만 집착하는 리더, 방향도 안 잡아주면서 뒤늦게 뭐라 하는 리더, 감정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e%2Fimage%2FX3RzzmuCa1nzoATHmVRPTj0JaxU.jpg" width="428" /&gt;</summary>
  </entry>
  <entry>
    <title>10. 월급으론 부족했던 것들에 대하여  - 대기업 다니는 내가 사이드잡을 하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Ce/11" />
    <id>https://brunch.co.kr/@@cGCe/11</id>
    <updated>2025-03-29T02:18:39Z</updated>
    <published>2025-03-25T13:5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대기업 다닌다며? 그럼 돈 걱정은 없겠다?&amp;quot;  누군가가 그렇게 말할 때마다 조금은 어색하게 웃는다. 겉으론 괜찮아 보일 수 있지만, 현실은 그리 단순하지 않다. 안정적인 회사에 다닌다는 건 분명 큰 축복이지만, 그게 곧 &amp;lsquo;모든 게 충분하다&amp;rsquo;는 뜻은 아니다. 서울에서의 생활비, 매달 빠져나가는 월세, 미래를 위해 쌓아야 할 자산, 나 자신을 위한 시간과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e%2Fimage%2FOUop6QIwdjHgHVO-Ia2blNgTyd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9. 회사에서 쌍욕을 듣다  - 화내는 사람들, 무례한 사람들에게 대처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Ce/10" />
    <id>https://brunch.co.kr/@@cGCe/10</id>
    <updated>2025-03-21T07:23:24Z</updated>
    <published>2025-03-20T14:3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예상치 못한 순간에 상처받는 말을 듣게 된다.  업무가 꼬이고, 기한이 촉박하고, 여러 사람의 이해관계가 얽힌 상황에서는 날카로운 말들이 오가기도 한다. 때로는 이성이 아니라 감정이 앞서는 순간도 많다. 특히 요즘처럼 사업이 어려운 시기에는 더 그렇다.  내가 최근 겪은 상황도 그랬다. R&amp;amp;R이 불분명한 상태에서 회사를 돌아가게 하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e%2Fimage%2FnQVA4sv4SvA31Lah_JJM8yYF2a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8. 꿈은 없고요. 퇴근은 하고 싶어요. - 출근은 하기 싫지만, 살아는 봐야 하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Ce/9" />
    <id>https://brunch.co.kr/@@cGCe/9</id>
    <updated>2025-03-19T02:37:23Z</updated>
    <published>2025-03-18T14: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길, 지하철 창밖을 멍하니 바라본다. 어제와 같은 길, 같은 시간, 같은 표정의 사람들. 오늘이 무슨 요일인지 떠올려 보지만, 사실 다 거기서 거기다.  책상에 앉아 컴퓨터를 켜고, 메일을 정리한다. 회의를 듣고, 보고서를 수정하고, 점심을 먹고, 또 같은 업무의 반복. 가끔은 내가 로봇이 된 것만 같다.  &amp;quot;꿈이 뭐야?&amp;quot; 누군가 묻는다. 한참을 머뭇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e%2Fimage%2FJmp4_M0UQDFeZ0lA0yKhGJ64P-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7. 둥근 세상 속 나는 네모였다 - 나를 깎아내지 않고 각을 지키며 살아가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Ce/8" />
    <id>https://brunch.co.kr/@@cGCe/8</id>
    <updated>2025-03-14T00:08:08Z</updated>
    <published>2025-03-13T13: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부터 우리는 둥글게 살아야 한다고 배웠다. 동그랗게 웃고, 둥글게 말하고, 둥글게 행동해야 한다고. 모난 돌이 정 맞는다고, 동그라미처럼 굴러가야 어디서든 부드럽게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이다.  그러나 나는 태생이 네모였다. 내 안에는 모서리가 있었다. 날카롭지는 않지만, 분명히 존재하는 모서리였다. 처음엔 그게 문제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무던히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e%2Fimage%2FNtf9P76xKWtOv9TkuUrD-U9nOV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6. 소개팅은 지겹고, 조건 따지는 연애는 피곤하다 -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은 2030 직장인들의 고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Ce/7" />
    <id>https://brunch.co.kr/@@cGCe/7</id>
    <updated>2025-03-17T14:30:50Z</updated>
    <published>2025-03-11T14:31: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2030 직장인이라면 한 번쯤 해봤을 고민이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점점 현실적인 조건이 중요해지고, 자연스러운 만남은 점점 줄어든다. 대학 때처럼 우연히 좋은 사람을 만나 연애를 시작하기는 어려워졌다. 주변 친구들은 하나둘 결혼하고, &amp;lsquo;너도 슬슬 결혼 생각해야 하지 않겠어?&amp;rsquo;라는 말이 익숙해지는 시기. 그런데 막상 소개팅 자리에서 만난 사람과는 썸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e%2Fimage%2FgnffnaPPm03v3h8tRcoUY_VUa2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5. 애매한 재능이 무기가 되려면  - 나만의 강점 찾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Ce/6" />
    <id>https://brunch.co.kr/@@cGCe/6</id>
    <updated>2025-03-06T23:48:43Z</updated>
    <published>2025-03-06T1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우리는 &amp;ldquo;특출 난 재능이 있어야 성공할 수 있다&amp;rdquo;는 말을 많이 들어왔다. 운동을 잘하거나, 음악적 감각이 뛰어나거나, 말 그대로 &amp;lsquo;타고난&amp;rsquo; 능력을 가진 사람들. 그런 사람들을 보며, 내 재능은 애매하고 평범한 것 같아 고민한 적이 있는가?  하지만 세상에는 단 하나의 강력한 재능만으로 성공한 사람보다, 여러 가지 애매한 능력을 조합해 자신만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e%2Fimage%2FPzacm8Y2eGtDFKeId0nlXpA1db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4. 공백을 즐기지 못하는 사람   - 바쁜 삶 속, 작은 루틴이 주는 안정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Ce/2" />
    <id>https://brunch.co.kr/@@cGCe/2</id>
    <updated>2025-03-06T01:05:21Z</updated>
    <published>2025-03-03T2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백이 불안한 이유  현대 사회는 속도가 생명이다. 우리는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바쁘게 살아간다. 출근과 퇴근, 업무와 회의, 약속과 공부까지 쉴 새 없이 스케줄을 소화하다 보면 문득 주어진 &amp;lsquo;공백&amp;rsquo;이 어색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짧게는 몇 분, 길게는 몇 시간 혹은 며칠. 이 시간이 주어졌을 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불안해진다.  평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e%2Fimage%2FaIPHI1XXaO3etg0_balJmT49ab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3. 퇴근 후에도 나를 괴롭히지 않기로 했다 - 나를 소진하지 않고 오래 버티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Ce/5" />
    <id>https://brunch.co.kr/@@cGCe/5</id>
    <updated>2025-02-27T11:45:57Z</updated>
    <published>2025-02-27T09: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조급함, 불안, 비교, 피로감이 쌓이면서 나 자신을 의심할 때가 많다. 하지만 흔들리지 않고 나아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amp;lsquo;나 자신&amp;rsquo;을 먼저 사랑하고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직장인으로서 더 단단한 마음을 가지기 위한 10가지 조언을 정리해 보았다 1. 나를 부정하지 말고 나를 사랑하라  장점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 없다. 다만 자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e%2Fimage%2FFJ2IbU2fmPGeXfO1_CxUtrPA-2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2. 열등감을 원동력으로 만든다면? - 열등감이 나에게 보내는 격려의 메시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Ce/3" />
    <id>https://brunch.co.kr/@@cGCe/3</id>
    <updated>2025-03-19T02:38:24Z</updated>
    <published>2025-02-24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등감, 부정할 수 없는 감정이지만  퇴근 후 SNS를 스크롤하다 보면, 행복해 보이는 완벽한 사람들이 완벽한 누군가가 눈에 들어온다.  그리고 마음 한편에서 스멀스멀 올라오는 불편함 이 감정. &amp;lsquo;나는 왜 저렇게 살지 못할까?&amp;rsquo; &amp;lsquo;나는 왜 이렇게 제자리걸음일까?&amp;rsquo; 하는 자책과 함께 기분이 나빠진다.   이런 미묘하고도 불편한 감정을 &amp;ldquo;열등감&amp;rdquo;이라고 부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e%2Fimage%2Fo1LrkgpaCUWovWJzO3UsF5YK3f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01. 그럼에도 출근한다   - 회사생활이 답은 아니지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Ce/4" />
    <id>https://brunch.co.kr/@@cGCe/4</id>
    <updated>2025-02-21T13:36:44Z</updated>
    <published>2025-02-19T23: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출근하는 이유   수요일 아침, 출근길 셔틀버스에 몸을 싣는다. 창밖 풍경이 빠르게 스쳐 지나간다.  사람들은 저마다의 표정으로 하루를 준비하고 있다. 피곤해 보인다.  눈을 감으면서 나는 문득 생각한다. 나는 이 일을 언제까지 해야 할까? 이제 벌써 직장 3년 차. 신입이라기에는 경력이 쌓였고 경력이라기엔 연차가 부족하다.  주변 친구들은 퇴사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Ce%2Fimage%2FuVpc1z6XglwwHBcdcvx-66qTml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