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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on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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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광고기획&amp;amp;브랜드마케터로 9년차의 사이드킥 (아카이브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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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9T11:17: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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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몇개의 단어로 생각하나요? - 첫번재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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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6T07:53:40Z</updated>
    <published>2021-12-30T04:2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길어올리다&amp;rdquo;   언어는 사람들 속에서 쉽게 전염된다. 그래서 함께하는 사람들 사이에는 유난히 자주 선택해서 쓰게되는 단어나 문장들이 꼭 존재하곤 한다. 그 감염경로 같은 건 잘은 모르겠다. 주축이 되는 누군가의 말버릇에서 비롯된 게 모두의 무의식 속에 침투되어 일어나는 것 같기도 하고, 그냥 어떤 언어에 많이 노출되면 될수록 많이 쓰게 된다는 법칙이 존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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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몇개의 단어로 생각하나요? - 첫번째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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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5T02:05:05Z</updated>
    <published>2021-12-29T02:1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꺾어보내기&amp;rdquo;  일상에서 술을 나름대로 즐겨본 사람이라면 어딘가의 술자리에서 한번쯤 들어봤을 문장일텐데, &amp;ldquo;어! 술 꺾어 마시기 없기!&amp;rdquo; 술잔을 한번에 다 비우지 않고 나누어 마신다는 의미에서 &amp;lsquo;꺾는다&amp;rsquo;&amp;rsquo;라는 표현을 잘못?쓰는 재밋는 문장이다. 실제로 &amp;lsquo;꺾는다&amp;rsquo;는 동사는 물리적인 물체를 구부리고 굽힌다.는 의미를 갖기 때문에 나무가지를 꺾거나 허리를 꺾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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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text archive]  - 해외의 사례들을 아카이브합니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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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9T15:14:52Z</updated>
    <published>2021-11-19T07: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 UX디자인필드에서는 UX라이팅, 마이크로카피라고도 명명하지만 브랜딩에서 '읽히는 디자인 요소'로서 생각해서 text라는 표현을 골라 쓰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해외케이스를 아카이브하지만 비교하기 위한 국내사례도 함께 사용합니다 이커머스 브랜드에서 어떻게 UX text를 사용해야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tip들이 해외 아티클에서도 많이 보이는데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XBplT_Z3EdREDvnAteRmrBKRk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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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text archive] - 해외의 사례들을 아카이브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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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7T21:25:48Z</updated>
    <published>2021-11-18T07: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의] UX디자인필드에서는 UX라이팅, 마이크로카피라고도 명명하지만 브랜딩에서 '읽히는 디자인 요소'로서 생각해서 text라는 표현을 골라 쓰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해외케이스를 아카이브하지만 비교하기 위한 국내사례도 함께 사용합니다  &amp;quot;keep it casual&amp;quot; 최근 앱이나 웹에서는 진지하거나 공식적인 화법보다는 친근한 화법을 하나의 UX 텍스트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I%2Fimage%2FD0qzNW5g9OkfhQPlGFCGn-JizU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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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몇개의 단어로 생각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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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4T12:24:18Z</updated>
    <published>2021-11-14T05:0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럼 본론으로 돌아가 내가 영감을 얻었고 생각이 트이는 경험을 겪었던 단어들을 소개하려 한다. 이 책의 시작 자체가 나의 주관에 의해 시작된 것이므로, 당연히 수집한 단어 역시 주관하에 정리되어 있다. 그래서 누군가가 보기에는 이미 흔하게 쓰고 있다고 여겨질 수도 있음을 미리 밝혀 둔다. 하지만 어린시절부터 붙어다녀서 아무런 흥미도 없던 남.여사친(남자/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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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몇개의 단어로 생각하나요? - #첫번째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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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14T12:09:57Z</updated>
    <published>2021-11-14T05:0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단어가 매력적인/괜찮은 단어일까?   이 지점에 있어서는 서로의 생각이 다를텐데 그건 당연하다. 각자의 가치관이 다르듯 좋은 어휘에 있어서도 서로의 기준이 다를 수 밖에 없으니까. ​ 나의 경우는 9년에 가까운 세월동안 (큰 범위에서의) 기획의 업무를 하던 사람으로서 언제나 팀 사람들, 타 부서, 제작팀, 프로덕션, 온갖 관계자들, 클라이언트들 과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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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몇개의 단어로 생각하나요? - #첫번째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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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7T12:48:00Z</updated>
    <published>2021-09-04T23:5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단어   2013년.  지금으로부터 약 10년전이자 당시에 핫한 종합광고대행사 이노★에 들어가기 위해 길고 긴 여정을 거쳐 겨우 신입사원이 되어 한창 들떠있던 시절. 어찌어찌 장래희망을 이루기는 했으나 막연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 설렘, 긴장, 불안 등으로 한껏 엉망진창인 멘탈 상태로 나의 신입시절은 시작되었다.  그런데 하필이면 당시 회사 내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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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몇개의 단어로 생각하나요? - # 첫번째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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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5T00:38:10Z</updated>
    <published>2021-09-04T12: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어수집의 매력   기록열풍 속 어떤 깨달음을 주고, 성찰을 만들어 내는 소위 표현력 쩌는 문장들을 수집한다는 사람이 꽤 되는 것으로 안다. 누구는 필사를 하기도 하고 스마트폰에 메모하고 사진도 찍고, 캡쳐도 하고 SNS에도 올리고 ...각자의 방법으로 문장을&amp;nbsp;모아두는 사람이 주위에만 해도 제법된다. 기억을 위해서 혹은 나중에 써먹으려고.  그런데 나는 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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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의마케팅] 네이버 비즈라이브 2021 외 기타 - 쿠팡, 인스타그램, 카카오,네이버까지. 판매자들과 상생하기 위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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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6:16Z</updated>
    <published>2021-08-10T08:0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비즈니스 영역에 있는 플랫폼들 중 플랫폼 성격에 맞게 큐레이션해서 입점을 시키는 형태가 아니라 단순 '중개형' 플랫폼&amp;nbsp;이라면&amp;nbsp;온라인 비즈니스 자체가 워낙 활발하다보니 호황이기도 하겠지만 어쩌면 그래서 고민이 많을 수 있을 것 같다.&amp;nbsp;요즘 중개형 플랫폼들이 어디 한 둘인가.&amp;nbsp;사업자/판매자들 입장에서는 어떤 플랫폼을 최우선으로 택해야할지 고민될텐데 이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I%2Fimage%2FchucMQ7RKmdRuRke5H04KfpsU4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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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의마케팅]맹그로브신설 knock-knock - 낯선 플랫폼에 대한 부정적 인식에서 벗어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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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6T18:17:24Z</updated>
    <published>2021-07-30T06:1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이 등장한 플랫폼의 개념 혹은 카테고리 그 자체가 사람들에게 낯설거나, 편견으로 인한 거부감이 있거나, 지나치게 신선할 경우에 플랫폼이 할 수 있는 마케팅으로 어떤 게 있을까. 잘못된 인식을 전환할 수 있게끔 여러 미사여구를 동원해서 어필하는 방법도 사실 많이 있겠으나 그냥 날것을 거부감없이. 다이렉트하게 보여주는 방식을 택한 브랜드가 있다. 직접 봐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I%2Fimage%2FHarRfBZ4BrUUBNqEqQdyl2y9f5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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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의마케팅] 오늘의집 OH 하우스 - 오늘의 집 유저들의 커뮤니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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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1T06:49:13Z</updated>
    <published>2021-07-19T07: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제로 제품을 만들거나 창출해내는 것이 없고 A와 B, C와 D 등을 연결해주기만 하는 플랫폼사들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은 조금은 어렵기 마련이다. 입점해 있는 브랜드들과의 윈윈 커뮤니케이션도 있지만. 그런 플랫폼이 어디 한 둘인가, 그러다보니 또 다른 방법으로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는 유저들을 플랫폼에 조금 더 단단히 묶어두는 커뮤니케이션이 있다. 어떤 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I%2Fimage%2FDruZVX_jR3q2j5PqKTkZicFyS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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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의마케팅] 29CM 브랜드코멘터리 - 상생할 수 밖에 없는 운명의 플랫폼사의 윈윈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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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07T07:10:03Z</updated>
    <published>2021-07-19T07: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통업이라고도 할 수 있는 플랫폼사들의 숙명이라고 할까? 제 아무리 편집/큐레이션을 잘 하는 플랫폼이라고 하더라도, 입점해 있는 브랜드들 없이는 생존 자체가 불가하기 때문에 그들과 함께 시너지를 내는 전략이 무엇보다 중요할 수 밖에 없다. 클라이언트도 플랫폼사(앱스토어)이더니 이제는 아예 플랫폼사에 몸담게 된 상황에서 더더욱 그런 플랫폼들의 마케팅 커뮤니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EI%2Fimage%2FdnF7CHUitM88lZPyINn143ICa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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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플루언서마케팅] 우리가 원한건 진정성 - 인플루언서 마케팅에 대한 내맘대로 추측(코스모폴리탄 칼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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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5T00:38:28Z</updated>
    <published>2021-07-19T07: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cosmopolitan.co.kr/article/49098   당시에 유투버/인플루언서들 사이 &amp;lt;뒷광고&amp;gt; 논란이 크게 일어 대국민 사과를 하던 시기였고, 그를 취재한 코스모폴리탄 2020년 10월호의 칼럼에 나의 코멘트가 조그맣게 실렸었다. (소비자의 분노를 대변했다고 한다 ㅋㅋ) 뒷이야기는 잘리고 실렸지만, 실제로 피처 에디터에게 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NJah0m3ZWCVpbQ10pWW9BE1MT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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