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도른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M2" />
  <author>
    <name>cd534e787bfd431</name>
  </author>
  <subtitle>지금까지 인생이 쓴맛, 매운맛으로 가득했으니앞으로의 인생은 단짠으로 마무리하길 바라는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cGM2</id>
  <updated>2021-06-29T23:21:31Z</updated>
  <entry>
    <title>다 갖고 싶은 순간 - 내려놓기, 뒤돌아보지 않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M2/7" />
    <id>https://brunch.co.kr/@@cGM2/7</id>
    <updated>2025-11-09T07:39:17Z</updated>
    <published>2025-11-09T07: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사람을 좋아하는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이나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는 좋아함은  시작을 안하는게 가장 좋겠지만 시작을 했다면... 어떤 이유를 찾아서라도, 아니 만들어서라도  익숙해지기 전에, 더 많이 바라기 전에  내려놓기를 바래. 그리고 이건 더 어렵지만 뒤돌아보지 않기를 바래.  나는 다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상대도 다 할 수 있는지 모르니깐.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M2%2Fimage%2FJSoiQJGIABCyjgJWX3Avlgjkz3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의 무게 - 짓눌림이 심한 어느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M2/3" />
    <id>https://brunch.co.kr/@@cGM2/3</id>
    <updated>2025-10-12T13:52:55Z</updated>
    <published>2025-10-12T13: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3 수능 이후부터 지금까지 경제활동을 쉬어본적이 없습니다. 처음엔 집에 있는거보다 재밌을것같아 시작했고, 집에서 눈치보며 용돈 받아쓰기 싫어  생계아닌 생계로 시작했던 재미진 경제활동이었습니다.  내가 번돈으로 내 생활을 책임지고 있다는  돈이 어렵지 않은 풍족한 착각에 빠졌을때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배신과 빚더미라는 빅엿을 먹습니다. 20대 한창 좋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M2%2Fimage%2FqpGftRtk31h96Ki0bnCQRACFWf0"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냥 힘든 그런 싫은 날 - 비오는게 어두운게 이래서 싫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M2/6" />
    <id>https://brunch.co.kr/@@cGM2/6</id>
    <updated>2025-10-10T12:50:22Z</updated>
    <published>2025-10-10T12:4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술 마시러 나가기 싫은 궂은 날, 머리속이 터질것 같은거보다  술기운에 청승도 떨어보고 술때문에 속이라도 쓰린게 낫지싶어 무거운 머리를 이고 지고 퍼마셔보는 혼술.  술이라도 취해보면 좀 낫나. 할일은 쌓아놓고 그냥 그런 기분 달래려고 아님 갈때까지 가보려고 나와놓고 현실감 쪄는 집에 갈 걱정, 술취해서 하지말아야할 돌발행동할까 걱정, 정신놓고 사고날까 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M2%2Fimage%2F6Puk_CM6bwJLSr89Rvz3_QEjVg8"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혼자될 준비 시작 - 이젠 하고 싶은 게 생기기 시작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cGM2/1" />
    <id>https://brunch.co.kr/@@cGM2/1</id>
    <updated>2024-09-30T12:16:29Z</updated>
    <published>2024-09-30T08:1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까지는 엿같은 시간을 물처럼 자연스럽게 흘려보내려고 애쓴 시간이었다면, 앞으로는 혼자를 위한 시간을 준비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스스로 바랍니다.  눈물샘이 고장 나서 아직도 울컥하면 왈칵하고 눈물이 쏟아집니다.&amp;nbsp;그래도 전처럼 감정이 솟구쳐서 눈물바람인 건 아니라서 한결 가벼워졌습니다.  몹쓸 기억이 뇌에 새겨져 생각하고 싶지 않아도 기억이 바닥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M2%2Fimage%2FCWKLTzHOjAUNx-KDBLvkx3bzJgc"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