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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흰구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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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리병이야기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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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30T02:27: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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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기 수면의 진실 - 정신수양..멘탈붙잡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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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4T10:47:36Z</updated>
    <published>2023-07-11T04: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면교육은 크게 &amp;quot;저녁에 스스로 잠들기&amp;quot; &amp;quot;통잠자기&amp;quot;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아기 수면 관련 서적이 많은 걸 보면 육아 중 가장 힘든 게 수면교육이 아닐까 한다. 난 형제들이 많아서 조카들도 많은데 신기하게 조카들 중 수면으로 말썽을 피운 조카가 없다. 그래서 아기들은 저절로 잘 자는 줄만 알았었다. 허나 막상 아기 낳고 보니 아기 재우다가 스트레스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Ph%2Fimage%2FcGiPskqa5_eGUUmo49VOu6Y_ms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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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후조리원 천국? - 힘든 건 마찬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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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0T13:23:05Z</updated>
    <published>2023-07-10T09:0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산후조리원 알아보던 중, 집 근처 후기가 좋은 산후조리원이 있어 임신 12주쯤 예약했었다. 아기가 예정일보다 일찍 나았는데 하필 산후조리원에 방이 없었다. 친정이 멀리 있는 터라 집에서 봐줄 사람이 없어 이틀 더 병원에 입원했는데, 이틀 중 하루는 건강보험 적용이 안되어 예상 입원비보다 30만 원 정도 많이 나왔다ㅠㅠ   병원 퇴원 후 바로 조리원으로 이동</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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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산..12시간의 고행 - 아픈 만큼 힘을 줘야 고통이 끝나는 잔인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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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6:44Z</updated>
    <published>2023-06-06T13:0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38주 5일 일요일  새벽 4시 배가 싸한 기분에 저절로 잠에서 깼다. 뭔가 느낌이 이상해 화장실로 갔는데 속옷이 젖어있었다. 양수임을 직감하고, 그동안 인터넷 출산후기들을 보고 병원에서 양수인지 확인하기 위해 생리대 확인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바로 생리대를 찼다. 솔직히 놀란 마음보다는 출산으로 드디어 막달 고생이 끝난다는 기쁨이 더 컸던 것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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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0일의 여정 - 임산부의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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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5T00:53:28Z</updated>
    <published>2023-05-22T01:3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혼으로 결혼과 동시에 아이계획을 세웠고 감사하게도 바로 찾아와 준 아기천사!!! 기쁨과 설렘 속에서 임산부의 삶은 어떨지 궁금증과 아이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 차있었다.  4주: 임신테스터기 두줄확인과 착상이 잘 되었는지 걱정... 자궁 외 임신이거나 착상이 잘 되지 않을 경우 유산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온 신경이 곤두서 있었다. 6주가 지나야 심장이 뛰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Ph%2Fimage%2FdpRWEHJ8ZEuJxUtVoUqabUwfX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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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라스틱의 역한 냄새 정체? - 생활 속 유해물질 - 프탈레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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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3T06:20:49Z</updated>
    <published>2022-01-02T09: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그린컨슈머리포트&amp;gt; 이번 그린컨슈머리포트 주제는 '생활 속 유해물질-프탈레이트' 입니다. 환경호르몬 중에 하나로 다양한 제품에 사용되어&amp;nbsp;주변 환경에서 노출이 많이 되는 물질로&amp;nbsp;한번쯤 들어봤을 것입니다. 프탈레이트가 많이 쓰이는 예는 다음과 같습니다.  1. 플라스틱제조과정에서 플라스틱을 유연하게 만드는 가소제로 첨가되는데, 우리 실생활에서 많이 쓰이는 욕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Ph%2Fimage%2FNni--ShP5ThpEUVxqw50XmK7J_U.jp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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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리를 했을 뿐인데 환경호르몬이? - 생활 속 유해물질 코팅제2 - 과불화화합물(PF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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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4T09:25:27Z</updated>
    <published>2022-01-02T09:2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그린컨슈머리포트&amp;gt; 이번 그린컨슈머리포트 주제는 '생활 속 유해물질-코팅제2 과불화화합물(PFC)' 입니다. 과불화화합물이라고 하면 생소해서 어떤 물질인지 감이 오지 않을 겁니다. 쉽게, 불소수지코팅이라고 하는데 주로 물이 흡수되지 않도록 하는 방습 코팅제(비에 젖지 않는 등산복, 우산, 텐트 등), 프라이팬, 전기밥솥 내솥 코팅제로 많이 사용되는 물질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Ph%2Fimage%2F_wOY93ZjWTx3KJL9kg-iPEulGr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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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마셨을 뿐인데 환경호르몬이? - 생활 속 유해물질코팅제1 - 비스페놀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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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09:31:55Z</updated>
    <published>2021-08-10T05:5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그린컨슈머리포트 주제는 '생활 속 유해물질-코팅제1' 입니다. 우리가 흔히 접하는 생활 속 유해물질로부터 우리 가족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코팅제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머릿속으로 먼저 떠오르는&amp;nbsp;것은 아마 식품포장용기 코팅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대표적인 식품포장용기 코팅제로는 환경호르몬인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Ph%2Fimage%2F9jihvBl1to2hVhdZJyLKXXp0Q2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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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젠 화장품용기도 종이로? - &amp;quot;플라스틱 용기&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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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3T23:43:07Z</updated>
    <published>2021-07-21T00:3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그린컨슈머리포트&amp;gt; 이번 그린컨슈머리포트 주제는 '플라스틱 용기'입니다. 플라스틱 용기와 지속 가능한 녹색소비에 대하여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무심코 구입한 제품이 폐기 시 재활용이 잘 되는지, 혹은 생분해되어 자연으로 다시 돌아가서 지속 가능한 지구를 만드는지, 궁금했던 적은 없었나요?  우리나라의 플라스틱 재활용율은 고작 5%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Ph%2Fimage%2FWPbZwc7A7eFXIP1VX--wuFntzh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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