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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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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갓생사는 직장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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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7T23:27: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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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6년 새해맞이 독서하기 - 어른의 품격, 2026 트렌드코리아, 머니트렌드 20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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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23:45:23Z</updated>
    <published>2026-01-12T23: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어른의 품격(12/27) 오늘 아침 내 유튜브 알고리즘에 뜬 영상은 머니그라피 채널의 &amp;quot;어른이 된다는 건 뭘까?....&amp;quot;였다. 어른이라는 복잡하고 다소 어려운 존재를 정의해 준다는 기대감에 나는 주저 없이 비몽사몽 해당 영상을 보며 잠을 깨 보기로 했다. 이 영상을 보고 기억 남는 논의주제는 첫째, 시간의 흐름을 어떻게 느끼는지 그리고 둘째, 어른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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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울한 날 - 일상기록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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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22:56:12Z</updated>
    <published>2025-12-26T22:5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소에 긍정적이고 밝은 기분으로 살지만 가끔 예민해지고 슬픈 날이 온다. 온전히 나에게 하루를 선물한 지 오래되면 더 그렇다.  그래서 오늘은 회사를 휴가 쓰고 2시까지 늘어져있다가 나와서 먹고 싶었던 시오빵을 먹었다. 그러고 나서 앞으로의 계획, 내 마음, 차분히 뒤돌아보기를 하고 글을 쓰면 다시 에너지가 생기고는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b0%2Fimage%2FaGWW2YPfnwF_8N_nqtaTSFcE3n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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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생각하는 건강함이란 - 일상기록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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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6T22:54:20Z</updated>
    <published>2025-12-26T22:5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건강함이란 무엇인가? 아마 현재의 건강을 &amp;quot;유지&amp;quot;하기 위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직장인이 된 지금보다 고3때 훨씬 더 많이 좌식생활을 했지만 사실 학생때는 허리가 아프거나 목이 아프거나 팔목이 아프지 않았다.  그렇지만 지금은 아프지 않게 살기 위한 운동을 한다. 잘못된 자세로 몇시간만 일해도 목에 통증이 찾아오기때문에 관련 근육을 강화시기기 위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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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의 독서 - 어른들의 거짓된 삶, 물고기는 존재하지 않는다, 파친코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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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1T02:56:01Z</updated>
    <published>2025-08-01T02:5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이책을 선호하는 편인 내가 밀리의 서재 앱애서 추천되는 작품이 모두 재밌어서 연속으로 몇권을 완독했다. 아이패드로 독서하는 것도 생각보다 편했고, 밀리의 서재에도 내가 읽을만한 책이 꽤 있다는걸 알게되었다. 앞으로는 아마도 혼용하여 독서를 할 것 같다. 또한, 인문학 장르를 선호하는 내가 유튜브 영상에서 추천받은 &amp;quot;소설책&amp;quot; 중 한권인 '물고기는 존재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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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의 독서 -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 구의 증명, 태도에 관하여, 빨간 머리 앤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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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1T12:13:52Z</updated>
    <published>2025-02-28T06:2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조로운 인생을 살고 있어서 문학을 통해서 생각과 감정의 지평을 조금 더 넓히기 위해서 오랜만에 독서를 했다. 독서의 이유는 사실 한 가지 더 있는데 회사일이 아니면 글을 읽으면서 공부한 지 오래되어 가는 나를 보면서 국어 공부도 할 겸 독서를 했다.  예전에 사놓고 안 읽은 책 및 밀리의 서재에서 베스트에 올라와져 있는 책들을 읽었다  1. 빨간 머리 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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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인생 첫 막걸리 만들기 &amp;lt;단양주&amp;gt; - 만드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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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3T15:07:01Z</updated>
    <published>2024-02-08T01:4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수곡(물누룩) 만들기 이번에 도전해 본 누룩은 소율곡입니다. 소율곡 누룩 500그램과 생수 1리터를 소독한 그릇에서 6시간 우려 주었습니다. 2. 찹쌀 씻어서 불리기 여러 가지 곡물을 가루로도 생으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저는 단양주를 만들기 때문에 찹쌀 2.5kg를 준비했습니다.  찹쌀을 사용하면 단맛, 맵쌀을 사용하면 드라이한 막걸리를 만들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b0%2Fimage%2FxM5koRx2AGfp8kOKs_n8_d6VQ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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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해도 05편 - 조잔케이의 료칸에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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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13:56:37Z</updated>
    <published>2024-01-01T12:2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에는 여유를 가지고 일어났다. 료칸에 가기 위한 송영버스는 2시 30분 출발이어서 점심으로 스프카레를 먹기로 했다. 이왕 삿포로까지 온거 제일 유명한 가라쿠라는 스프커리 식당을 선택했다. 이 식당은 오픈이 11시 30분인데 11시부터 대기를 등록할 수 있다. 하지만 검색을 해보니 그것보다도 미리 가야한다고 해서 가라쿠 식당에 10시 05분쯤 도착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b0%2Fimage%2FwFxagUPwnn1tpDyDyGsaBmRvtO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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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해도 04편 - 해산물이 신선한 오타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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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2T06:20:52Z</updated>
    <published>2024-01-01T11:4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코다테 아침 일찍 출발해서 삿포로역 행 열차를 탔다. 오타루에 가려면 삿포로에서 오타루행 열차를 타야 하기 때문이다. 비에이 투어, 하코다테 여행에 이어서 오타루를 여행하기 위해 3일 동안 이동도 많이 하고 아침에도 일찍 일어나느라 일정이 조금 고되긴 했다.  기차를 타고 1~2시간 지나니 해가 막 뜨기 시작해서 북해도 새벽 바다도 구경할 수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b0%2Fimage%2FmDqn2R8DTu2s16ZDRYiC-GKtfi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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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해도 03편 - 하코다테에 반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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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12:43:02Z</updated>
    <published>2024-01-01T11: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차에서 정말 맛있는 비에이 우유를 먹으며 4시간 동안 하코다테로 이동하기 시작했다. 이번여행에 몇 년 전 사놓고 아직 읽지 않은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 소설을 가져가서 공항 라운지에서도, 비행기에서도, 기차에서도 읽었다. 여행에 독서를 곁들여서 좋았다. 저번 스위스 여행 때도 기차를 많이 탔는데 그때도 책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또한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b0%2Fimage%2Fsu3B7dZpADPWE4BnoMTwG5gqlx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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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해도 02편 - 하아얀 비에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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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13:21:25Z</updated>
    <published>2024-01-01T11: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에이로 투어가 7시 50분에 시작하길래 아침에 알람을 맞춰놓고 일찍 일어났다. 호텔에서 바라본 이른 아침의 삿포로의 스카이라인 색감이 너무 예뻤다. 이 호텔에 2박을 하고 하코다테와 오타루 여행을 떠날 때마다 호텔을 옮겼는데 여행을 해보니 한 호텔에 오래 있고 몸만 다녀오는게 더 편했을 거라는 생각을 했다. 이것도 삿포로 여행의 오답노트 중 하나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b0%2Fimage%2FxY1zeCrI8E4_dvUPKvU0j5uWTC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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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해도 01편 - 의외로 명동 같았던 삿포로 시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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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1T11:45:32Z</updated>
    <published>2024-01-01T10:3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대한항공으로 삿포로에 갔다. 인천공항에 제2터미널이 생기고 처음 타본 대한항공이라 제2터미널도 처음가보고 그곳의 마티나 라운지도 처음 가보았다. 뷔페처럼 먹을 것이 많은 느낌은 아니었다. 마실 것은 음료, 와인, 맥주, 차, 물 등이 있었고 먹을 것은 컵라면, 샐러드, 비빔밥, 베이커리, 시리얼, 디저트 류 등이 있었다.   2시간 좀 넘게 가는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b0%2Fimage%2FjCtW6WsO6WGppdmLRErPiwhUme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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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8. 여행을 마무리하는 좋은 방법은 - 취업하고 간 유럽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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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14:08:29Z</updated>
    <published>2023-11-26T10:4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때 다녀왔던 유럽여행과는 달리 20대 후반의 직장인이 되어 유럽여행만을 손꼽아 준비하며 음식이나 투어 정보도 알아보고 돈을 좀 더 썼다. 그래서 더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유럽을 만끽할 수 있었다.  단순히 돈 때문만은 아니라 이번 여행에서는 거의 하루종일 걷고 여유를 느끼며 현지사람들과 여행자들을 보고 길거리를 제대로 느꼈다.   그러다 보니 바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b0%2Fimage%2FMJbsQRyiouZUoyA5n4s78sWqDp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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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7. 융프라우가 있는 나라 - 취업하고 간 유럽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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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8T03:14:56Z</updated>
    <published>2023-10-07T08: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한국 사람들은 프랑스하면 파리를 생각하고, 스위스하면 융프라우를 생각한다. 다른 사람들이 내 여행계획을 물어보았을 때,  바르셀로나에 간 다음에 스위스로 넘어간다고 대답을 하면, 사람들도 내가 스위스에 간다고 하면 융프라우를 간다고 이해를 하곤 했다.  솔직히 여행을 계획할 때부터 융프라우에 가보고 싶었던 적은 없었다. 바르셀로나에서 취리히로 넘어가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b0%2Fimage%2FooXBEfuh4ZIHf3MF9jdX1gCttw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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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6. 동글동글 따듯한 가우디의 도시 - 취업하고 간 유럽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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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7T12:19:16Z</updated>
    <published>2023-10-02T18:5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곳에 4일차 정도 되었을때 길이 더 잘 보이고, 소매치기에 대해 긴장도 어느 정도 풀려서 여유로운 여행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서양 사람들은 항상 여유가 있어서 좋아보인다. 나를 포함한 아시아 사람들은 사진을 먼저 찍는 편인데 서양사람들은 연인과 가족과 그 순간을 즐기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서양사람들이 어디서 사는지 알고싶은 예쁜 옷들을 입길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b0%2Fimage%2FWdew814XaK5FHqsnsM0zLALf_7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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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5. 바르셀로나에서 먹고 여행하기 - 취업하고 간 유럽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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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02:19:47Z</updated>
    <published>2023-10-02T18:5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곳은 해산물과 쌀 음식인 빠에야가 있지만, 그렇다고 해서 개운한 음식이 땡기지 않는건 아니다. 올리브유가 많이 사용된 음식들과, 고기, 해산물, 그리고 짜고 해산물 맛인 빠에야를 먹다보면 김치나 얼큰한 국물로 속을 풀고 싶기도 하다. 포장해 가려고 했는데, 핫초코와 츄러스를 같이 들고다니기 힘들까봐 그냥 매장에서 먹었다. 맨 처음에 이 곳의 맛집을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b0%2Fimage%2FGCgp4Y2QkoxkgLpHV1Mj2JG3fD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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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4. 유럽에서는 구글 맛집으로 - 취업하고 간 유럽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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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03:40:31Z</updated>
    <published>2023-09-30T21: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도시에서는 혼자여서 다른 사람들과 메뉴를 쉐어하는 것만큼 맛있는 것들을 다 먹어볼 수는 없을 것 같았다. 하지만 나는 해산물을 아주 사랑하기 때문에 미리 찾아본 꿀대구, 맛조개, 새우, 문어로 만든 타파스들을 꼭 먹어보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꿀대구를 먹으러 한국인에게 매우 유명한 VINITUS로 향했다. 그곳은 직원들이 한국어로 메뉴를 얘기할 수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b0%2Fimage%2FSxm0kb9pw3Srf4Y-8kJtgmcjdS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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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가우디의 도시로 가는 길 - 취업하고 간 유럽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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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03:49:29Z</updated>
    <published>2023-09-30T03:5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매치기 많다고 해서 걱정되는 마음도 커서 패션과는 하나도 관련 없는 팩세이프 슬링백을 가자고 다니며, 가우디의 도시로 가기 위해서 한국에서부터 고군분투를 했다.  여행길은 가볍고 신날것만 같은데 여행날짜가 다가오기까지 치안이 걱정되어 몇 번이나 취소하고 싶었던 적이 있었다.   환승공항에서 밤~새벽시간에 대기를 하다 보니 너무 피곤했다. 대학생 때에는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b0%2Fimage%2F_00mptpGajLPqQHy879Wwb94DR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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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모든 삶은 흐른다 - 취업하고 간 유럽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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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2T18:54:16Z</updated>
    <published>2023-09-29T00: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름다움을 쫓아다니지만 말고 아름다움을 통해 예상치 못한 감동을 느낄 수 있게 감각을 갈고닦아야 한다. 세상을 끝없는 말초적인 자극과 흥분으로 채우지 말자. 우리가 보내는 시간을 끝없는 분주함으로 채우지 말자. 혼자 있는 시간 자체를 소중히 하고, 고독이 찾아와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자&amp;lt;모든 삶은 흐른다&amp;gt;, 로랑스 드빌레르 지음    드디어 체크인을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b0%2Fimage%2FYBvswTAZz32F2AEemVuv5fBwZE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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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혼자의 시간 - 취업하고 간 유럽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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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1T09:56:21Z</updated>
    <published>2023-09-29T00: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생 때 2번의 유럽여행 후 취업 준비 기간이 도래하고 코로나 전염병이 유행해서 오랫동안 장기여행을 하지 못했다. 어찌 보면 딱 해외 나갈 수 없는 그 시기에 코로나가 터져서 다행이라는 생각도 든다. 그렇지 않았다면 새로운 직장을 가지기 전 고군분투 하던 시기에 나는 얼마나 떠나고 싶었을까? 내가 이번에 유럽여행에서 느끼고 싶은 것은 첫 번째, 나는 외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b0%2Fimage%2FnLZrZCJI0r5aEjCDzjH29wqYqu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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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아노 학원에 다니는 기록 - 취미 피아노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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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12:43:17Z</updated>
    <published>2023-08-19T10:1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클래식과 재즈를 둘 다 포기할 수 없어서 격주로 해당 레슨들을 듣고 있다. 사실 클래식은 악보를 보면서 치면 되는 거긴 하지만, 오랫동안 혼자 연습하고 그 이후에 한동안 연습을 안 했더니 제대로 치는 실력이 퇴화 진 거 같아서 클래식 레슨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든 것이다. 지금까지 클래식 레슨을 약 10회 정도 받았는데, 모차르트 소나타 7번, 쇼팽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Gb0%2Fimage%2F7BkDVlmrVDVOW2a3_moOolCG8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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