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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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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ostjuc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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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쓰기를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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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3T10:25: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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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기로 이재명을 이기자! - 1만 원짜리 월드컵 신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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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6T23:53:15Z</updated>
    <published>2022-01-16T11:2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네에 정을 붙여보겠다고 시작한 '본동의 기록'이 지난해 10월 이후 멈춰 섰다. 핑계를 대자면 우선 매우 바빴다. 대선을 앞둔 정치부 기자의 생활은 의외로 단조롭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를 소위 '마크'하는 나는 온종일 이재명만 생각한다. 이재명이 어디를 가는지, 누구를 만나는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좇기만 하면 된다. 그 외 모든 일은 뒤로 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JM%2Fimage%2FJ0sRFEx7kvW2NK1OXHZMgQRkX9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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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동 부라보! - 노량진에선 아카데미 4관왕보단 역시 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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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4T15:40:40Z</updated>
    <published>2021-10-04T10:3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휴 마지막 날. 노량진 순찰을 했다. 동네에서 꽤 유명하다는 '영빈관'에서 간짜장과 삼선짬뽕을 먹었다. 간짜장은 소문 그대로였고 삼선짬뽕의 오징어와 소라는 신선하다는 표현이 부족할 정도로 탱글탱글했다. 노량진 뒷골목엔 오래된 주택이 많았다. 곳곳에 걸린 현수막을 보니 공공재개발이냐 민간재개발이냐 주민들의 생각도 달라 보였다. 요즘 대세는 공공과 민간의 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JM%2Fimage%2FHCrLOSCy3_GnS9KGEhYSVUfe93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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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동의 引力 - 506번 버스의 결정적인 회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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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7T05:00:26Z</updated>
    <published>2021-10-03T08:5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강희가 SNS에서 봤다며 &amp;quot;우리도 버스 여행을 해보자&amp;quot;고 말했다. 원칙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구(區)가 바뀌면 첫 정거장에서 내린다. 둘째, 가장 먼저 도착하는 버스를 탄다. 셋째, 약속한 시간이 되면 그곳이 어디가 됐든 내려서 식사를 한다.  10월 2일 토요일 오전 11시 30분. 동작구 '상도터널 노량진동'&amp;nbsp;정류장에서 여행을 시작했다. 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JM%2Fimage%2Fd8X2tnWpEZjh4q2ROJRKm1j94g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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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운동 펠프스? 본동의 방수현! - 고구동산 스매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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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4T05:39:11Z</updated>
    <published>2021-08-21T01: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강희 부모님께 처음 인사를 드리던 날 아버님은 &amp;quot;할 수 있는 운동이 있느냐&amp;quot;고 물어보셨다. 보통은 '좋아하는 운동' 또는 '즐기는 운동'이 뭐냐고 질문하기 마련이다. 그만큼 내가 운동과는 담을 쌓은 사람처럼 보였기 때문이 아니었을까. 나는 수영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수영을 오래 배우기도 했다. 하지만 담백하게 대답하고 말았어야 했다.  &amp;quot;제 별명이 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JM%2Fimage%2FgwAD-2XcVpCHB_-2nVGnFq_T0-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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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동의 기록 - 본동으로 이사 온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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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1T01:45:36Z</updated>
    <published>2021-07-18T13: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의도를 떠나 동작구 본동(本洞)으로 이사 온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본동은 한강대교 끝자락에 있는 언덕배기 동네입니다. 노들섬이 아늑하게 굽어 보이는 곳에 자리한 본동은 2008년 노량진1동에 흡수돼 지금은 법정동으로만 남아 있습니다. 전입신고 등 행정업무는 노량진1동 주민센터에서 처리해야 합니다. 인구도 1만 명이 채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JM%2Fimage%2FD2l0tQnVZXny94TYli7GdjEtkA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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