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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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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한국에서 글로벌 서비스를 만듭니다. Product Owner로 살며 제품, 고객, 동료에 대해 고민합니다. 원대한 꿈은 없지만 IT인류학자를 종착지로 삼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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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1T09:14:3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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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에서 글로벌 서비스 만들기 - 글로벌 IT팀 로고샵의 700만 다운로드 제품 개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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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15:51:22Z</updated>
    <published>2024-03-18T13:1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백희입니다. 저는 한국에서 글로벌 서비스를 만드는 팀 PIXO의 Product Owner이자 Logoshop Squad Lead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담당하는 Logo Shop은 전 세계 사람들, 특히 북미 사용자들이 즐겨 쓰는 모바일 로고 디자인 서비스입니다. 오늘은 해외 사용자를 대상으로 투자 없이 매출 성장을 만들어 낸 로고샵의 탄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ge%2Fimage%2Fbv8MXVfJ5KCFloBmkqst34AjcD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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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모바일 서비스 1년, PO의 회고 - 2023년 한 해를 정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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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8T04:02:44Z</updated>
    <published>2023-12-31T14:2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해를 정리하며.  2023년 1월 2일. 한국에서 글로벌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팀의 PO로 입사했습니다. 가진 경력이 많지 않았지만 제 잠재력과 가능성, 기존 구성원들과의 케미를 종합적으로&amp;nbsp;평가받아서 덜컥&amp;nbsp;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제품 스쿼드의 PO가 되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잠을 설칠 정도로 기대되는 밤들도 있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ge%2Fimage%2FUYEhKWVPUHln9ROioaaGPdeO2-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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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디자인 솔루션은 안녕합니까? - 좋은 디자인을 위한 통과 기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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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5T02:28:49Z</updated>
    <published>2023-10-29T15:5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근무하고 있는 제품 스쿼드는 Product Owner인 저 1명, 개발자 5명, 디자이너 2명으로 이뤄져 있습니다. 앱스토어의 특정 키워드 카테고리에서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글로벌 유저 대상으로 MAU가 약 20만 정도 나오는 앱 서비스입니다. 점점 치고 올라오는 카피캣들과 우리의 영역을 넘보는 대형 경쟁사들까지. 꽤 오랜 기간 위기감 아래 일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ge%2Fimage%2FZVe0Y5uwzAbbFplfkbgQyzkZjcc.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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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 디자인 스프린트 합시다 - Agile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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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7T21:41:35Z</updated>
    <published>2023-07-17T13:1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직군이 포함된 제품팀에서 애자일 스프린트를 하다 보면 발견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개발 조직 중심의 스프린트에서 다른 직군의 소속감과 효율성을 어떻게 가져갈 수 있을까에 대한 문제입니다. 머릿수가 많은 어느 한 직군의 의견이나 일정에 휘둘리지 않고 소수 직군의 전문성을 발휘할 수 있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 늘 어려운 문제입니다.  Product ow&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ge%2Fimage%2FqgY6Gq9ux5daBdzX1XUR_xNte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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