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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옥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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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Okhwan Yoon(구글) #전두환 #고문 #후유증 #투쟁 #해답 #좌절 #기억 #꿈 #세계 #193개국 #Into the ligh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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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1T23:28: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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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식에 관한 양자역학적 비밀풀이 - 세계의 마을들을 혼비백산 지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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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4T08:48:45Z</updated>
    <published>2025-01-14T05:0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식들과 대화! 음식이 전하는 속삭임. 음식과 세포들의 우주적 조합. 유대인들의 코셔, 이슬람 할랄과의 대면, 관심, 관찰, 깊이 들여다보는 습관.  일본 이와쿠라 견문단이 지나간 길. 일본의 지적, 정신적 수준 재정립 계기. 유럽의 어두웠던 야만시대. 유럽의 그릇된 맹신의 교훈.  세계의 음식을 관찰하기. 음식들과 각사람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  음식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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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쩍! 세계 최초 치아 재생약 개발 - 대한의 두뇌들을 믿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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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23:43:42Z</updated>
    <published>2025-01-13T12:5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4년 5월 모뉴스에 실린 기사를 읽고, 기발한 연구였다는 감탄을 하였다. 일본의 전문 지식인들의 도전과 성과였다.  일본의 기타노병원과 바이오 스타트업체의 공동 기자회견 내용이었다. 내용인즉, &amp;quot;선천적으로 치아가 적게 나는 환자의  치아들을 자라게 하는 약을 개발했으며, 2030년  시장 출시를 목표로 삼고 빠른 시일 내에 임상실험을 착수할 단계&amp;quot;라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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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에서 유럽까지 후각의 뒤안길 - 은은한 후각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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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08:50:28Z</updated>
    <published>2025-01-12T08:1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년 1월이 오면 뒤늦은 마음의 혁명이다.  남들이 쉽게 말하는 '춥다' '덥다' '배고프다' '마시고 싶다' '먹고 싶다' '건드리지 마'  '그러지마' 등등의 말들은 무미해진 지 오래이다.  그런 단어들은 이미 뇌와 머릿속에 지치도록 다. 추운 새벽눈을 뜨면 이불을 옆으로 밀치면서 무릎 꿇은 자세로 잠시 조상들에 대한 제례의식.  팔다리 찢기, 인도의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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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밖에 없는 누나의 혼을 누가 빼갔을까? -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김소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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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9T09:14:27Z</updated>
    <published>2024-12-18T09:2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어린 나이 즐겨 불렀던 노래 중 하나는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였다.  그리고 또 하나는 김동환 어른의 '산너머 남촌에는' 등이 있다.  해가 저물고 어둠이 깔리는 집 근처 언덕에서 어머니를 기다리는 시간들이 있었다.  어떤 때는 누나가 오랫동안 친척집이나 친구집으로 놀러 간 날들도 있었다.  그럴 때는 울적한 마음이 들어 동요 같은 노래를 덜컥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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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아, 역사 앞에서 부끄럽다 - 2024년도 아깝게 보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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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23:23:12Z</updated>
    <published>2024-12-16T13: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인대통령 #우수한민족 #투쟁과혁명 #웅모삼천 #불쌍한민족 #불쌍한아이들 #불행의반복 #무지는지옥 #여야카르텔싸움 #정치서양종교카르텔  아이들아! 1900년대와 2000년대를 살아가는 어른으로서 너무도 부끄럽고 부끄럽구나.  이 시대의 정치, 종교, 사회, 경제, 문화, 역사등은 너무 잘못 가고 있다.  정치, 사회, 종교 돌아가는 모습이 1500년대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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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사는 자들 수명이 짧은 이유 - 우주와 양자역학적 생명의 원리(고대지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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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23:16:41Z</updated>
    <published>2024-12-13T11:5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먼 옛날부터 인류의 조상들은 알고 있었다. 놀라운 고대의 지식! 인체는 놀랍도록 신비한 셀 수없는 부속들로 이루어져 있다. 인체는 어떤 자들에게는 방치된 공장에 불과하고, 누군가에게는 지성스러운 사원이 된다.  인체의 능력은 인식하는 각자에 달려있다. 대개의 경우 어류, 조류를 포함 동물들은 때가이르면 짝을 찾는다. 대를 이어서 가족을 창출하는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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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상 가장 신성한 산 - 카일라쉬(인도 힌두, 불교, 자이나교 성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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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12:59:39Z</updated>
    <published>2024-12-12T12:5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시아에서 길을 따라 꾸불꾸불 달리다 본다. 아시아의 들판이나 광야에서 바람이 좋은 것은 아마도 부드러운 기운 때문일 것이다.  햇살의 세기에 따라 미세하게 변하는 바람의 온도에 살결이 반응하는구나.  태양이 사라진다면 우주는 암흑으로 변하고 지구는 직격탄을 맞을 것이다.  태양과 지구 간의 중력이 붕괴가 이루어지고 지구는  자전과 공전동력을 잃을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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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한의 2000년대 부끄러운 타락상 - 우리 시대 흑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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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3T23:23:18Z</updated>
    <published>2024-11-18T12:0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역사는 각 시대의 거울이다. 고대사는 수많은 비밀들을 간직하고 있다. 세상의 고대도서들은 말한다. 세상의 고대 유적들은 서적이다.  '너희가 만일 역사와 선조들의 음성을 듣지 않거나 무시한다면, 너희 영혼은 타락한 것이다.'  지금 대한민국은 조선의 1550년대 정치, 문화, 종교를 보고 있는 듯이 저급하기 그지없다.  '각국 정치의 수준은 민중의 수준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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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2국 온갖 환난을 당한 후에 얻는 것 - 그것은 철인국가로 가는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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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6:00:24Z</updated>
    <published>2024-11-16T11:4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ㅡ대폭발(빅뱅)로 모든 우주 물질, 에너지, 시공간이 탄생했다는 조지 르메트르의 이론은 놀랍다.  우주의 기원이 대폭발이라면 그 폭발이 발발할 수 있도록 하여줄 조건이 충족되었다는 반증 아닌가? 우주의 폭발 이전에 대한 연구들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주의 폭발 이후 우주는 팽창하고 있다고 한다. 우주가 계속해서 팽창하고 있다면 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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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옥의 문이란 (지옥의 코드) - 르네상스 예술작품들의 심층적 접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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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1:17:29Z</updated>
    <published>2024-10-21T09:2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류문명사에서 '지옥'이라는 용어를 가장 먼저 사용한 곳은 인도였을 것이다.  고대 인도 산스크리트 문헌상 '나라카'는 지옥을 나타내는 말이고, 우파니샤드에서는 지옥대신에 '어둠'으로 표현한다. '나라카'는 한반도에 '나락'이라는 말로 대중화되었다.  유대교는 지옥이라는 표현대신에 '어둡고 깊은 곳', 인도의 시크교는 '천국' '지옥' 개념을 전혀 인정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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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눈물 - 비와 눈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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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5:00:19Z</updated>
    <published>2024-10-21T03:0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많은 고난의 아픔을 겪은 후에야 당신의 눈물을 깊이 알 수 있었습니다.  기나긴 저편의 봄비를 맞으며 걸어본 후에야 당신의 미소 뒤에 눈물을 보았습니다.  파란 여름날의 공허한 비를 맞아본 후에야 당신이 흘리던 땀이 그저 땀만이 아니란 걸 알았습니다.  노르웨이와 아이슬란드에서는 눈물 흘리는 사람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맞는 말이자 틀린 말입니다.  너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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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리, 성음, 득음 깊은 의미 - 머나먼 고독한길 위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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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4:15:43Z</updated>
    <published>2024-10-20T03:4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귀에 가장 익숙한 소리는 어머니의 목소리였다. 비록, 정신적인 큰 충격으로 51세에 이른 작별을 하셨지만, 어머니의 목소리는 여전히 귓가에 들리는 듯하다.  10대 어린 나이에 밖에서 돌아올 때면 집안에 들어서면서, 제일 먼저 꺼내는 소리가 &amp;quot;어머니!&amp;quot;하고 어머니를 부르곤 했다. 아무리 외쳐도 즐거운 그 말은 &amp;quot;어머니&amp;quot;였다.  두 번째로 어릴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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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여 년 혹사 이후 닥친 도전, 시련 - '귀국 이후 가장 힘들었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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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5:43:39Z</updated>
    <published>2024-10-19T11:3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ㅡ국내에서 생활하는 경우에는 규칙적인 식사나 수면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해외여행을 이나  해외출장을 나가는 경우라 해도 거의 국내생활과 차이가 없는 것이 대부분이다.  국내에서의 생활처럼 움직이고 시간에 맞추어 식사하고, 숙소나 호텔에서 수면을 맞이한다.  그러나, 매일의 생활이 예측불허의 일정 속에 살아가는 생활이 거듭되는 경우에는 신체리듬이 흐트러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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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레의 매력(관찰탐구) - 발레 음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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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00:37:52Z</updated>
    <published>2024-10-18T11:2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3년경, 프랑스의 파리에서 발레를 처음으로 관람할 기회를 잡았다.  프랑스 친구의 친절한 정보와 배려 덕분이었다. 그 프랑스 친구는 나이가 10살 정도 위였으나 항상 불어로 &amp;quot;내 친구, 옥환!&amp;quot; 하며 다정하기 그지없었다.  늘, 틈만 나면 담배를 피우는 애연가였다. 프랑스에 도착하면 언제나 그가 기다리고 있었다.  한국에서 사는 동안에는 종종 영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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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곡이 없는 국가 - 어두운 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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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22:23:41Z</updated>
    <published>2024-10-16T22:2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잊혀가는 간절함들이 있습니다. 지워져 가는 사무침들이 있습니다. 새벽마다 들여다보아야 할 역사의 실패가 있습니다. 새벽마다 닦아야 하는 역사의 거울이 있습니다.  말을 타고 대륙을 호령하던 고구려의 포효는 사라졌습니다. 예의와 법도를 지키던 고대의 정신은 헤아릴 수 없습니다. 자신의 먹을 것을 기꺼이 나눌 줄 알았던 '착한 고구려인' 들은 가슴에 두고 새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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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라미드에 숨겨진 상징들 - 많이 읽고 머나먼 길을 달려본 남자의 사물 보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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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5:26:58Z</updated>
    <published>2024-10-16T04:3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92 국가를 행군하는 중에 가장 인상적이었고,  충격적인 순간들이 있었다.  그중에 하나는 역시 이집트 사막에 우뚝하고 세워져 있는 피라미드들이었다.  사막 안에 서있는 피라미드 앞에 서는 순간 이루 말로 형언할 수 없는 벅찬 감동이 휘몰아쳤다. 마치, 미지의 광활한 대지에서  낯설고 거대한 도시를 발견한 듯하여 심장이 뭉클하였다.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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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강 효과 - 어서 와! 노벨 문학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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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0:40:52Z</updated>
    <published>2024-10-14T08: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의 역사에 두고두고 기억될 뉴스이다. 노벨상 수상 소식은 동 시간으로 전 세계의 긴급뉴스로 다루어지는 국제적인 관심거리이다.  세상에는 셀 수없는 문학도, 글쟁이,  학자 등이 저마다의 글을 쓰고 다듬고 있을 것이다.  10만이 될지 20만이 될지 모르는 세계의 작가, 소설가, 시인들은 각자의 언어를 동원하여 저마다의 노력과 투쟁을 하는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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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양실조, 15년가량의 만성설사가 끝나다 - 어린 시절 등잔불 모퉁이에서 듣던 구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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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9T04:24:18Z</updated>
    <published>2024-10-13T05:1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기불이 보급되기 이전 어린 시절의 풍경을 나이 들면서 아련하나마 가끔 뒤적여 본다.  뒤돌아보면 물안개 저편처럼 아물 가물 잡힐 듯 잡히지 않는 희미한 기억들이다. 아마도 초등학교 1학년 경이었나 보다. 도란도란! 오손도손!  당시 어머니들은 대부분 새벽부터 잠자리 들기까지 부엌일, 청소, 음식준비, 빨래일 등으로 쉴틈이 거의 없는 날들의 연속이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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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옥환이 대신 바치는 글 - 한재은 : 음지에서 묵묵히 희생하시던 빛나는 어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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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05:35:59Z</updated>
    <published>2024-10-11T11:2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재은 관장님은 항상 사랑 그 자체이셨습니다. 한재은 관장님은 민족과 조상들의 가르침을 이어받으시어 몸소 실천에 옮기셨습니다.  서두르지 않으셨으나 꾸준하신 성품을 잃지 않으셨습니다.  한재은 관장님을 만났던 후진들은 행운이었습니다. 한재은 관장님의 뜨거운 가슴, 불과 같은 고등교육에 대한 열정은 지역사회가 알고, 서울 경기의 산천들이 묵청하였습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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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3개국 멀리서 보면 비극, 가까이서 보면 희극 - 세계 인민들 삶을 통하여 바라본 한반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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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9:06:04Z</updated>
    <published>2021-10-24T08:5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극 #희극 #식민사관 #분단 #대통령자격   이산가족의 아픔을 겪어 보았는가? 어머니의 손을 다시 잡을 수 없는 아이의 가슴을 느껴 보았는가? 사람의 손가락에는 놀라운 기운이 머물고 있다. 미켈란젤로의 유명한 작품 '천지창조'를 보면서 깊은 파동을 동반한 전율을 느꼈었다. 두 인물 간의 검지 손가락과 검지 손가락이 닿을 듯 말 듯 그려져 있다. 아버지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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