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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긍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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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돌아보면 감사할 일상을 기억하고자 글 쓰는 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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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2T00:26: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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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 가는 날의 특별식 - 감자샐러드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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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1T18:39:47Z</updated>
    <published>2022-07-05T13: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택근무를 시작하고 나서 거의 본가에 내려와 있어서 가끔 서울에 간다. 코로나 때문에 재택근무가 가능해지면서 우리 집 상황을 이야기해서 적극 사용할 수 있었다.  점점 내리막길로 가던 회사라 우선 갈 데까지 기다려보자는 마음으로 있었는데 이렇게 길고 가늘게 점점 살아나더니 재택근무까지 할 수 있게 되니 참 감사하다.  감사한 것을 더 크게 생각해야는데 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o8%2Fimage%2F0Z_ttweIx-ZOGpGi9EcL52YqBn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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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엄마의 꾀병 - 깨죽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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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5T14:00:00Z</updated>
    <published>2021-07-24T07: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울에서 자취를 함에도 냉장고에는 엄마 반찬이 가득했다. 언제 누군가 우리 집에서 밥 먹고는 시골 반찬이라는 소리를 한 적이 있는데 엥? 그냥 엄마 반찬이라고 생각한 우리 집 반찬이 시골 반찬? 남들은 뭘 먹고사나 싶었는데 생각해 보면 그만큼 엄마의 삶의 흔적이 담겨있는 반찬들이었다.   엄마 어릴 적에 생선은 거의 먹어보지 않았고 거의 채소 위주의 반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o8%2Fimage%2F8Te9K8gmG69KBWXR5KVZA1akx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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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 시작과 함께하는 엄마와의 동거  - 엄마의 레시피를 담는 오님의 식탁 - 병치조림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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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5T14:01:25Z</updated>
    <published>2021-07-06T05:1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택근무를 시작하면서 꼭 엄마에게 영양가 있는 걸 해줘야겠다며 이것저것 스크랩을 했다.  어느 이름 모를 요양병원의 한 달 식단표를 몇 개씩 다운받아 보기도 하고 항암에 좋은 식단은 뭐가 있나 계속 캡처했다.   그렇게 재택근무 2달째..   막상 음식하기는 쉽지 않았다.  아침에 눈떠서 출근시간에 맞춰 집안일부터 회사 업무에 또 밥 차리고 치우기를 반복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Ho8%2Fimage%2FwbQLLXjLDh3spahDG8AhpVab6_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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