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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많은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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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잡생각. 생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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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2T06:21: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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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착각 - 나는 악마가 아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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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1T04:24:12Z</updated>
    <published>2024-11-21T02: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쓰고 싶어졌다. 글쓰기에 딱히 재능도 없고, 잘하지도 못하지만 이렇게 한 번씩 적고 싶은 마음이 들 때가 있다. 오늘은 조금은 어두운 과거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사실 꽤 예전에 적으려 했으나 회복이 덜 되어서 그런 걸까? 번번이 실패하다 겨우 결심을 했다. 다 적고 나면 당분간 여파가 있을지 모른다. 그래도 적고 싶었다.   시작은 우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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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우울의 늪 - 빠져나오려 할수록 더 깊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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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04:14:53Z</updated>
    <published>2023-06-19T16:1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울하다. 는 말은 아마도 살면서 가장 많이 했던 말인 것 같다. 한때 가장 많이 했던 말이 현재는 가장 쓰지 않는 말이 되었다. 당시에는 그런 날이 올 수 없다고 생각했다. 생각은 언제나 그렇듯 현실과 다르다. 인생의 끝만을 생각하며 우울해하던 과거와 달리 지금은 우울이라는 늪에서 빠져나왔다. 솔직히 그렇게까지 적고 싶은 이야기는 아니다. 그래도 남겨놓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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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행복, 잡힐 듯 잡히지 않는 - 지금 이 순간에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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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3T04:15:57Z</updated>
    <published>2023-06-19T01:14: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을 이야기하지 않고서는 넘어갈 수 없을 것 같다. 꽤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행복하다는 게 무엇인지 물어보았었다. 그럼 나는 항상 생각해왔던 행복에 대한 정의를 말해주었다. 우울증이 심해 죽고 싶다고 느꼈을 때도, 지금도 똑같이 생각한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내 대답에서 의미를 찾지 못했다. 그 질문을 한다는 것 자체가 행복하지 않다는 의미였으니. 아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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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멈추지 않는 머릿속 - 왜 생각이 끊이질 않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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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9T03:33:32Z</updated>
    <published>2023-06-19T01:1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는 생각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을 수 있다는 걸 몰랐던 때가 있었다. 그때는 하염없이 머릿속에 몰두하며 시간을 보냈다. 사람들이 다 그렇게 사는 줄 알았다. 우습다. 인간은 철저하게 본인 위주로 느끼고 사고한다. 내가 이렇게 살고 있으니, 남들도 그럴 것이다 착각하고 만다.  어릴 때부터 넘쳐버릴 것 같은&amp;nbsp;생각 때문에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었다. 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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