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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공감연구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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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당신의 마음에 공감해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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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5T01:46: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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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화 성공회 교회 - 우리나라 최초의 한옥 교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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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1T10:31:56Z</updated>
    <published>2022-05-11T04:2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화도는 우리 집에서 1시간 남짓 거리다. 안막히면 더 짧고 막히면 3시간도 걸리는 바다도 있고  예쁜 카페도 있어서 강화도를 좋아한다. 그런데 맨날 바닷가만 다니다 여기 가볼데가 있나 싶어 찾아보다 알아낸곳이다.  마을자체가 아담하고 조용해서 교회랑 너무 어울렸다.  교회에 들어가는 길. 골목이 참 정겹다. 옛날엔 아이들이 이런 골목에서 참 많이 놀았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8g%2Fimage%2FHr9XsCO_Ny_js_X6ieRYRYKcUd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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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주 글을 못 올리는 이유 - 내년엔 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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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31T10:31:04Z</updated>
    <published>2021-12-31T06:1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에 브런치 글을 기획했을 때  너무 설레였다.  오래된 동네를 다니며 그 건물들을 보고 찍고 관련된 이야기를 하며  너무 즐거웠지만..  자주 못 올리는 이유는.. 사진을 너무 못찍는다 ㅠㅠ  속상해.. 새해엔 사진을 배워야겠다.  그래서 글 많이 써야지  그동안 찍었던 망한 사진을 공개한다. 이름하야 망한 사진 대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8g%2Fimage%2FCljAAGDfQeXiFGrsjGaNYJJFmo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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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산 골목 여행 - 간단한 산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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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0T23:48:59Z</updated>
    <published>2021-10-20T14:5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만 빼곡할 것 같은 일산 신도시  여기도 찾으면 작은 주택들이 모인 골목들이 있다. 걷다 보면 예쁜 카페도 보이고 아기자기한 단독들 작은 빌라들이 한데 어우러져 예쁜 골목길이 된다.   고급 아파트 단지의 멋진 조경도 좋지만 이런 골목길들이야말로 사람 냄새 물씬 나고 좋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8g%2Fimage%2FY_Grf8Y4r9aUWi_CrEAS529v-V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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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의 길이와 좋은 글은 비례하지 않는다.  - 젓가락질 잘해야만 밥잘먹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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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9T08:32:24Z</updated>
    <published>2021-08-19T15: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브런치 작가가 되었다는 메일을 받았을 때  너무 기쁘고 행복했다. 그리고 나의 능력 선에서 열심히 썼다.   근데 열심히 써도 글이 너무 짧은 거다.  명색이 브런친데 퀄 좋은 글을 유려하게 써 내려가야 할 것 같은데 길게 쓰려고 안간힘을 써도 너무 짧은 거다.  다른 브런치 글들은 참 길고 예쁘게 잘 썼는데 나는 짧고 할 말만 간결하게 쓴 느낌적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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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골목에는 무슨 이야기가 있을까?(3) - 뉴타운이 아닌 헌 타운의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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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7T12:26:40Z</updated>
    <published>2021-08-03T01:11: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드타운? 헌 타운?  뉴타운. 우리말로는 신도시. 세련된 아파트 단지가 있고 공원이 있고 큰 상가들이 즐비한 멋진 도시. 구조도 좋고 깨끗하고 최첨단의 모양새도 갖추었다. 그래서 사람들은 언제나 뉴타운을 선호하고 자신들이 그곳에 살기를 바란다.   올드타운. 우리말로는 구도시. 오래된 빌라와 연립이 즐비하고 도로는 좁으며 상가들도 별로 없다. 혹시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8g%2Fimage%2FvQ7mRPRsbxCm3j2s9X1JVF9Xqm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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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골목에는 무슨 이야기가 있을까?(2) - 흐릿해진 기억을 선명하게 되돌리는 골목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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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9T08:32:28Z</updated>
    <published>2021-07-12T02:0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글을 쓰게 되었던 그 장소를 발견한 뒤로, 설레는 마음으로, 동네의 이곳저곳을 살피며 걸어 다녔다. 전에는 보지 못했던 것들이 눈에 들어왔다. 내가 사는 곳이 이렇게 멋진 곳이라니. 정말 힙하지 않은가?라는 생각을 해보았더랬다. 하하하.  오래된 건물.. 그리고 사람들의 흔적.. 생각해보니 이런 것을 어렸을 적부터 좋아했던 것 같다.   청계천 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8g%2Fimage%2FRn1OMKMpkivXVUUHIPiZ29UbnK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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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골목에는 무슨 이야기가 있을까?(1) - 흐릿해진 기억을 선명하게 되돌리는 골목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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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9T08:32:30Z</updated>
    <published>2021-07-07T12:3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서울에서 태어났지만 6살 &amp;nbsp;무렵 인근 수도권에 터를 잡고 쭉 살아온 경기도민이다. 내가 살았고 지금도 살고 있는 이 작은 소도시는 내가 어렸을 적만 해도 시청이 있었고 (물론 시청만은 지금도 있지만), 지방법원이 있었으며, 교육청이 있었다. 한마디로 이 근처 동네 중 가장 잘 나가던 곳이었지만.. 주변의 신도시 개발들로 인해서 결국 낡고 오래된 동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cI8g%2Fimage%2FkoagpjSg_mQt3Y6QoA5GCtM2R7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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